표제작 외에 <생존자, 1명>, <관이라는 이름의 낙원에서>, 이렇게 3편이 실려있는 추리소설 모음집이다. 표제작은 위트가 있으면서도 슬프고, <생존자, 1명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관이라는 이름의 낙원에서>는 추리기법을 소개하는 형식이며 슬픈 결말을 가지고 있다.

보통 이야기하는 ‘명탐정‘이란 어디까지나 공상 속의 존재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린이나 용과 마찬가지로 공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생물이란 말씀이지요 - P1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