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_iXFE4c-xw

차이콥스키 녹턴 F 장조, Op. 10 No. 1


•연주자

피아노,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Sviatoslav Richter)

•연주시간: 약 4 분 10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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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4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24 1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9-24 11: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거서님 덕분에 음악의 힘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네 꾸준하게 들으면 음의 파워를 이입시킬수 있거든요..ㅎㅎㅎㅎ어느날 갑자기 나도 음악 좋아해볼까 해도 맨땅에 음악해딩은 재미 없거든요..^^.

五車書 2016-09-24 11:45   좋아요 1 | URL
무슨 일이든 갑자기 잘 될 리가 만무하지요.꾸준히 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특히 음악의 힘을 키우고 감상의 즐거움을 누리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관심 가져 주시고 좋은 의견을 나눠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즐감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겨울호랑이 2016-09-25 06: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 노래를 재생시키자마자 시선을 달에 빼앗기게 되네요.
그래서, 야상곡(夜想曲)인 것 같습니다. 새벽에 이 노래를 들으니,
짙은 안개가 끼어있음에도 그 안개 너머에 달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거서님, 좋은 곡 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