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서문을 보다가 나를 매혹시킨 문장.

이 책은 구성 방식도 독특하다. 10 가지 재료를 이루는 10 가지 이야기들이 모두 작가의 일상을 찍은 평범한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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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8-25 09: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진은 오브제의 집합입니다. 그 오브제들이 모으고 빼고 더하고 나누기에 따라 생각으로 수렴하게 보이는 것이거든요..해석의 기본은 분석..즉 나눠서 보기겠지요^^.. 귀납과 연역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2차원 공간이 사진의 매력이지요 ^^..

오거서 2016-08-25 11:51   좋아요 1 | URL
유레카 님의 말씀을 듣고서 사진을 다시금 찬찬히 보게 됩니다. 좀더 분석하는 눈으로요 ^^

기억의집 2016-08-25 09: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구매해서 읽다가 생각보다 너무 지루해서 옆으로 밀었어요... 챕터식이라 금방 읽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늘어지더라구요.

오거서 2016-08-25 11:48   좋아요 0 | URL
그런 책이 있더라구요…
저는 1 장은 술술 넘어가네요. 기억의집 님의 조언대로 늘어지지 않도록 분발해야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