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Holberg Suite)
• 작품 해설
노르웨이 출신이면서 `덴마크의 몰리에르`로 명성을 얻은 루드히 홀베르그 탄생 200 주년을 기념하여 그리그는 이 작품을 1884 년에 작곡했다.
홀베르그 모음곡은 원래 피아노 곡이었다. 그리그 자신이 초연하여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이에 힘입어 현악 합주곡으로 편곡하여 내놓은 작품 역시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피아노 곡보다는 현악합주곡이 주로 연주된다.
• 작품 구성
1 전주곡(Praeludium),
2 사라방드(Sarabande ),
3 가보트(Gavotte),
4 아리아(Air),
5 리고동(Rigaudon)
• 감상 포인트
고전적인 모음곡 형식을 취하고 있다. 바로크 풍의 전주곡과 프랑스식 춤곡으로 바흐 프랑스 모음곡과도 닮은 듯한 느낌이 강하다.
현악합주곡이 주로 연주된다. 현악기 고유의 음색과 악기들이 어우러지는 하모니가 일품이다.
카라얀과 베를린 필의 연주를 우선적으로 고른다.
• 연주자 소개
지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베를린 필하모닉 관현악단(Berliner Philharmoniker)
https://www.youtube.com/watch?v=OPfxfO4NG1E
연주시간: 약 21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