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Using Bible -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갤럭시S2의 모든 것 Using Bible 시리즈 7
강현주 지음 / 황금부엉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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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문화가 진보하고 있다. 스마트제품이 IT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스마트폰 천만대 시대가 도래했으니 이제는 성숙기로 향하고 있을것 같다. 정보화 시대에 오래된 구형전화기를 사용하는것보다는 요금을 조금 더 내더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변화의 흐름에 잘 대처하는것이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스마트폰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제 IT업계의 신제품들이  생활전반에 빠른 속도로  침투하고 있어 현대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이렇듯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사용법이 어렵다고 느끼는 사용자들의 인식은 여전하다는 점이다. 갤럭시 s2 는 기존의 갤럭시S보다 쾌적하게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HSPA + Dure Wi-Fi기술ㅇㄹ 이용해  기존 HSPA 방식보다 다운로드 3배, 업로드 2배 속도 증가를 보이고 있다.  Dure Wi-Fi방식은 새로운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절대 끊기지 않은 쾌적한 인터넷 환경이 가능하다고 한다.
'갤럭시S 2 Using Bible'은 갤럭시S2를 기반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좀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 책이다. 초보자들도 쉽게  갤럭시S2에 대한 기능과 활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필수적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앱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업무에서 활용 가능한 앱은 무엇이 있는지, 인기 있는 필수 앱은 무엇인지 등 생활 곳곳에서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활용 TIP 등을 소개하고 있다.  책은 기초부터 고급까지 단계별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다른 수고 없이 갤럭시S2를 완벽히 마스터 할 수 있어 그야말로 진정한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기본적인 기능과 몇 가지 필수 앱의 사용법만 익히면 초등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루기 쉽고 유용한 IT기기라는걸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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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체인지 Think Change
김준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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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돈','인간관계','건강' 인간의 행복을 방해하고 고통을 안겨주는 세 가지요인으로 꼽았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라고 물으면 100% 중에서 거의 대부분이 돈,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간혹 명예나 건강 등을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만큼 행복이라는 단어의 범위는 광범위한 것이다. 작은 행복, 큰 행복과 같이 크기로 잴 수도 없고, 얕은 행복, 깊은 행복처럼 깊이도 잴 수 없는 것처럼.요즘 같이 경제가 어려워 모두들 힘들어하고 있다.  일방적으로 주거나 받기만 하는 관계는 반드시 깨지고, 아무리 맑은 물도 고이면 썩게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원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느 날 부터인가 찾아온  허리디스크부터 피로, 거기다 심한 아토피까지. 남부럽지 않은 회사에 다니면서도 살기 싫을 정도의 괴로움을 겪은 것이다. 세가지 모두 인간의 행복을 죄우하는 요인임에는 틀림없다고 여겨진다.

저자는 시대적 패러다임이 변하고, 새로운 통찰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삶에 안주하지 않도록 생각의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저자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왔다. 21세기에 이르러 또 하나의 생각틀의 커다란 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논리적사고의 툴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또 시너지 효과를 어떻게 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 에서 처음 제시한 사고방식으로 로직컬씽킹에 유용한 툴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생각할때 사용하는 도구'정도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일정한 테마에 관하여 회의형식을 채택하고, 구성원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의 제시를 요구하여 발상을 찾아내려는 방법인 브레인 스토밍, 그리고 다양한 생각의 도구들을 사용해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 사고법으로 방사적으로 펼쳐 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마인드맵등 세가지 방법들은 생각정리의기술로 최고의 방법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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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마 - 빈털터리 고아에서 노르웨이 국민영웅까지 라면왕 Mr. Lee 이야기
이리나 리 지음, 손화수 옮김 / 지니넷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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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이는 2명의 왕이 있다. 노르웨이 국왕과 또 한 명은 '라면왕' 이철호다. 미스터 리! 라는 라면 이름은 노르웨이사람들에게 인간승리와 성공의 상징이다. 지금은 노르웨이 최고의 백만장자지만  이철호씨는 일제 때 천안에서 태어났다. 6 · 25전쟁 중 피란길에 가족들과 헤어져 구두닦이로 떠돌아다니던 6.25  전쟁 고아 였다. 10대의 나이로 미군 부대에 들어가 하우스보이로 접시 닦기, 빨래 , 청소 등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고생을 했다. 하지만 그는 어떤 일이든 그 누구보다 열심이었다. 그는 한국 전쟁때 부상당한 다리수술을 받으러 노르웨이로 건너가 치료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었지만 남았다. 더 배우고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는 노르웨이에 정착해 호텔 벨보이 등을 거쳐 요리사로 성장했고 프랑스 스위스 독일 등에서 실력을 쌓았다. 노르웨이 사람들이 신기하다며 까만색의 머리카락을 만질 때,식당 부엌에서 허드렛일을 시작할 때,라면을 들고 식품점에 팔러 다니며 문전박대를 당했던 때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불굴의 의지로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대형 식품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미스터 리' 라면은 1980년대 후반 그가 50세를 넘어 시작한 사업으로 이씨의 라면은 노동자 식당이나 소수의 동양인 이주민들만 먹던 라면을 대중적 인기 식품으로 만들어 놓았으며 이런 노력 끝에 라면의 발상지 일본을 누르고 "미터리리"라는 브랜드로 노르웨이 라면 시장의 95%를 장악하기에 이른다.        

이씨는 노르웨이에서 여전히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초등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까지 실릴 정도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들에게 인간 승리의 상징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씨는 지금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국과 노르웨이의 문화교류 및 수산물 교류까지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며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이철호씨의 멈추지 않는 열정과 꿈과 삶을 기록하기 시작한 이리나씨는 "어린 시절부터 아빠에게서 들었던 그 많은 얘기들이 평범하지 않은 것이란 걸 다 자라서야 깨달았다고 술회한다.이 책은  비즈니스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포기를 모른 채 꿈을 좇은 한 사람의 진실된 이야기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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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말에서 살아남는 법]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세상의 종말에서 살아남는 법 -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생존 매뉴얼
제임스 웨슬리 롤스 지음, 노승영 옮김 / 초록물고기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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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자연재해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와 인간이란 존재가 그런 거대한 힘앞에 얼마나 힘없이 무너지는지를 실감시켜준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일본 대지진 이후 우리도 ‘재난상황에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할 시점이라 생각한다. 일본의 재난에서 보듯 많은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추위 때문에 사망했고, 물과 식량이 제대로 조달되지 않아 고통 받고 있었다.  책은 1년간 은신처에서 버티기, 장기간 생존을 위한 물자와 장비, 종자구입과 전염병에 대비한 부분 등 크게 2~3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겠다. 모두 여러 극한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제임스 웨슬리 롤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존 전문가이다. 특히, 가족 생존대책을 주제로 한 인기블로그의 운영자로 식량 저장, 연료 보관, 자기방어, 통신, 은신처 보안, 긴급대피용 배낭, 서바이벌 차량, 은신처 설계, 자급자족 텃밭, 소규모 축산을 비롯하여 전통적인 서부 개척자의 기술과 자급자족의 지혜를 겸비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다. 저자의 전력은 미 육군 정보장교출신이라 그런지 전투를 통해 습득한 '생존법'에 관한 전문지식들을 다수 소개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저자는 평상시에 대피에 필요한 목록을 작성하고, 대피용 배낭을 꾸리고 알려지지 않은 경로로 은신처에 가는 연습이 필요하며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는 최소 두 가족 이상이 공동체를 구성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기존에 생각하던 부분과는 다르게  위급상황에 닥쳤을 때 실질적이고 유용한 아이디어,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서바이벌이것들을 꼼꼼히 살펴볼 때 생존의 가능성은 높아질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에도 우리의 실정에 맞는 이런 종류의 책이 나온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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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분야의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 | 역자 : 김정홍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 자신을 위한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는  

  람의 인생이란 결국 삶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내면의 오디세이다. 이 긴 항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영혼 이외에는 누구도 자기 삶을 제어할 수 없다는 사실, 즉 자유로운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유로운 마음이란 끝없이 정신을 내리누르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야만 얻을 수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깨우침이란 ‘짐을 가볍게’하는 의미로 이어진다. …
중년을 어떻게 묘사하든 인생의 절반 무렵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짐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 시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다들 이렇게 자문한다. “지금쯤은 그래도 뭔가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아니면 적어도 내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우리가 그동안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인생에는 미리 설치된 무대도 전환점도, 그리고 예측 가능한 중년의 위기 같은 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 삶이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나만의 ‘다목적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공식’을 세우는 일이 급선무가 된다. (143~144pp 삶은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중에서)

 이 책은 미국의 자기계발 트레이너가 자신을 위한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는 법을 조언해 주고 있다. 저자는 아프리카 여행 중 마사이족 족장이 자신의 배낭을 보고 "이 모든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줍니까?"라고 물은 것을 계기로 인생의 짐을 과감하게 덜어내고 지혜롭게 소유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고 전한다.  

저자 리처드 J. 라이더(Richard J. Leider)
미국의 저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이며 자기개발 분야의 트레이너다. 21세기를 위한 직업 및 라이프스타일 전략 전문가이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내적 탐험가들 : 당신의 삶과 일을 새롭게 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목적의 힘』『삶의 기술 : 성숙한 인간과 성공한 인간』등이 있다.

저자 데이비드 A. 샤피로(David A. Shapiro)
기업과 조직을 위해 사람이 기계의 부속품 이상의 더 가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첨단 기술’과 ‘멋진 삶’을 하나로 융합시킬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주관하기도 했다. 현재 노스웨스트 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 디렉터를 맡고 있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한 후 미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가방 다시 꾸리기Repacking Your Bags 운동’을 펼쳤다.  

 

  

 

 황농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간

 

 몰입: 두 번째 이야기 - 인생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기 혁명 

정심리학의 대가인 칙센트 미하이 미국 클레어몬트대 피터 드러커대학원 교수는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목표에 몰입할 수 있었던 공통적인 이유는 삶의 한시성 내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저자는 이런 예를 들어 죽음에 대한 통찰이야말로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 아닌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책은 황농문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2007년 말 출간,대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 일대 선풍을 일으켰던 '몰입'의 속편이다. 그는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 인생을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려주기 위해 몰입의 심층적 원리와 다양한 사례를 담은 두 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일에 미치지 말고 생각에 미치기'를 제시한다. 그런 다음 왜 몰입적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명쾌히 설명하고, 어떻게 몰입으로 천재성을 끄집어낼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현대인들이 몰입적 사고를 통해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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