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10.1 Using Bible Using Bible 시리즈 10
이규민 지음 / 황금부엉이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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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계에 진화속도에 정신을 차릴 수 없다. 불과 몇년전부터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 이동이 가속화되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웹북으로 진화했고, 급기야는 태블릿 PC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이는 컴퓨터 역시 휴대에 편한 것으로 진화중임을 여실히 나타내 준다.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빠른 속도로 갈아타는 중인 모바일 웹은 이제 보편적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과거 컴맹처럼 시대에 뒤처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갤럭시탭은 많은 기능을 가진 IT기기다. 전화, 인터넷, 카메라, 뮤직감상, TV시청, 지도, 아이나비, 뉴스, 전자책 및 잡지, 신문 읽기, 일정관리, 녹음, 사전, 계산기 등은 기본이고 여기에 고급 어플을 설치하면 그 활용법은 정말 무궁무진해진다. 특히 요즘은 증강현실을 실현할 수 있는 어플도 많이 출시되어 정말 활용의 폭이 방대하게 넓다.
10.1인치 디스플레이에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CPU,7,000mAh배터리! 16GB,32GB메모리! 지상파DMB ! 200,300만화소 카메라까지 모두 장착한 갤럭시탭 10.1 이 출시되자마자 구입했다.  갤럭시탭 10.1. 아이패드를 구입하느냐 갤럭시탭10.1을 구입하느냐를 놓고 많이 망설였었지만 이왕이면 삼성에서 만들었으니 국산품애용이라는 거국적 차원도 작용했으며 우리나라의 실정에 더 적합한 어플을 제공할것으로 기대한 부분이 컸다. 갤럭시탭10.1을 사용하게된 이유는 바로 7인치디스플레이의 갤럭시탭보다 한층더 커진!! 10.1인치 디스플레이의 매력때문이었다. 좀 더 큰 화면으로 신문,잡지를 보거나 웹서핑을 하고 영화를 보려는 의도가 컸었다. 하지만 기계치인 나에게는  새로운 낯선기계를 앞에 두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었다. 어떻게 구입하는지에서 부터 어떻게 다운로드를 받아야 할지 막막한 느낌이 들었었다.
혹시 갤럭시 탬을 사용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사용설명서를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갤럭시탭 10.1 이 없다하시더라도 한번쯤은 읽어보는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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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콘서트 - 희망전도사 이상헌 교수의 에세이
이상헌 지음 / 문화발전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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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 거의 신드롬을 일으키듯 젊은층을 중심으로 읽히는걸보면 젊은세대들이  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세계경제는 또 한번의 경제위기가 닥쳐오는 듯 하고 우리나라의 경제 또한 이런 쓰나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걸 과거으 학습효과를 통해 이미 직감하게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
청년 실업 100만을 넘어간 지 오랜 된 이 시점에서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 까? 외국 매체에서 이런 문구를 읽었다. “대한민국 청년의 발목을 취업이 잡고 있다.” 어느 정도는 공감이 됐다. 나는 조금 생각이 다르다. 뿌리가 얕을수록 바람에 더 흔들리는 법이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청춘의 모습이 가슴뛰는 설렘이나 벅찬 희망으로 넌 할수있어를 쇠놰시키는 접근이 아니라 좋다.최대한 담담하고 조심스레 하지만 어둡지않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세의 충실함을 넌지시 건네는 저자의 따뜻함이 나도 할수있겠지라는 희망의 끝자락을 잡게한다. 

이 책은  희망전도사 이상헌 교수가 젊은세대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내용의 응원가이다.  책은 쉬운 용어와 대화체 문장, 그러면서도 따끔한 지적이 적절히 어우러져 젊은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참 단순하면서도 당연한 이야기를 알기쉽게 맘에 잘 와닿도록 말씀하신다. 요즘 젊은이들의 속내를 잘 알고 계신듯 인생을 먼저사신 선배님처럼 다가온다.  이른바 ‘88만 원 세대’ 젊은이들에서부터 결혼해 가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 젊은층들에게 지혜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불어넣어주는 짤막한 예화들을 통해 강한 메시지를 던지신다. 모두 8장으로 나누어 고통을 이겨내는 마음의 힘,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전체적으로  따듯한 위로가 담겨있는 에세이집이다.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해도 변하지 않을 절대 감동이야기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죽을 때 후회 없는 죽음을 맞는 사람들은 드물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지만 위험성이 큰 일을 해보는 게 진짜로 후회없는 삶이 아닐까? 저자는 삶의 일기예보에 '언제나 맑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청년시절 저주받은 신체를 가지고 살면서 의사가 포기한 병명만 25가지를 가지고 살았다는 저자의 고백에서 부터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 희망전도사로서 활기차게 살고있는 저자의 삶의 변화를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꿈꾸게 하고, 그 꿈이 실현되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라 어려움이 닥칠때마다 꺼내어 읽어보며 두고두고 되세기고 싶은 책들 중 한권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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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지음 / 라이온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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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분이시다. 인터넷을 통해 ‘따뜻한 카리스마’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월 1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정철상의 커리어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어린 시절 버려진 버스에 거처를 마련할만큼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웠다. 게다가 공부도 못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허름한 봉제 공장에서 일을 하다 부모님의 권유로 야간 대학에 겨우 진학했지만 대학에 가서도 아주 열심히 공부한다던가 특출난 학생은 아니었다.  번듯한 직장이 아닌  어렵게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봉제공장 직공, 직업군인, 방송국 직원, 다단계 판매원, 전문 경영인, 커리어 코치, 대학 교수에 이르기까지 서른 번 이상 직업을 바꾸는 숱한 변화를 거쳐 자신의 경험을  진지하게 멘토링 할 수 있는 자리에 까지 오르게 되었다.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수없이 경험하며 겪은 실패와 절망의 순간순간을 아름다운 도전으로 멋지게 승화시킨 저자의 이야기는 가난했고 공부도 못 했고 특별한 재능도 없어보이는 . 이런 이유로 정철원씨의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들 대부분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세상에는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도 성공한 사람들이 꽤 있다. 하지만 이들은 특별히 머리가 비상하거나 상상 이상의 노력을 한 경우가 많아 이런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저 남의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입사 진원에 탈락하고 직장에서 해고되는 등 좌절할만한 상황에서도 교훈을 얻고 계속해서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는 자신을 보며 만족해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힘들어하고, 무엇에 에너지를 느끼며, 무엇에 만족감을 느끼는지부터 잘 알아야 한다고. 그 후에 넘어져도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도전정신만 있다면 실패했다고 느껴지는 지금 이 순간도 훗날을 위한 좋은 경험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나처럼 모자라고 평범했던 사람도 했는데 당신이라고 못할 게 뭐 있냐”고 말하는 그의 말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실패를 조금 더 많이 경험했던 이의 진심어린 조언이기때문에 더 공감이 가고 값지게 느껴지는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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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본심]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사장의 본심 - 승진, 해고, 보너스의 은밀한 함수관계를 결정짓는
윤용인 지음 / 알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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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 '사장의 본심'의 저자는 지난 10년간 기업을 운영해온 윤용인 노매드 미디어앤트래블 대표이다. 본업인 여행은 필수로 하면서 각종 방송과 매체 등을 통해 여성과 결혼, 육아와 심리 등 폭넓은 글을 썼다. 심리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이후, 수년에 걸쳐 관련 서적을 탐독하며 전문가적인 지식을 쌓았으며 '심리학 남자를 노크하다'라는 제목의 심리학책을 낸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로낸 책은 저자가 경영자의 입장에서 내면을 속직하게 들여다본 경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살펴본 직원들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담고 있다.

모두에게 폭탄으로 보이는 직원이 회사에서 자리를 보전하고 있는 이유를 같은 직원의 눈높이에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다. 그 폭탄이 있음으로써 그 아래에 있는 직원들이 오히려 하나로 뭉치고 있다는 것, 그 폭탄은 지나치게 잘나가지만 언제든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누군가의 백업용이라는 것, 최소한 그 폭탄은 일의 속도가 느리더라도 회사가 휘청거리는 위기의 순간에 끝까지 회사를 지킬 거라는 것, 그 폭탄은 오히려 그 많은 단점으로 인해 자신을 숙이고 회사에 충성을 다할 것이라는 판단을 어떻게 사장이 아닌 동료들이 할 수 있겠는가. pp.98

경영자와 사원. 책에서 이 둘은 상충되는 관계이기보다 상호보완적인 관계라고 보아야함을 시사한다. 이 둘은 상대적인 개념으로 보이지만 실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자에 맞는 역할이 중요할 것이다. 관리자는 팀원들이 가진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야하고, 팀원들은 관리자가 제공하는 근무환경에서 자신의 역할을 성취해야 한다. 관리자는 회사를 내 집과 같이 여기는 팀원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야만 둘 사이의 목적이 같아지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은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 장거리레이스이기에, 사장은 직원의 반짝이는 재능에 큰 감흥이 없다. 대신 회사에서 얼마나 진득하고 겸손하게 그 유능함을 보여줄지만을 생각한다. 평소에 회사라고 하면 단순히 사업장으로 밖에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단어의 뜻만으로 미루어보아도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드러나 있음을 알 수 있다. 각 개인의 이익을 위해, 예를 들어 사회의 구성원이 되고 각 가정의 경제적인 목적인 가계를 위하여 모인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는 어떠한 다른 목적을 위해 개인이 모였다는 것이 맞는 것이다. 객관적이고 정확하고 빠른 일 처리에서부터 그에 따른 동료, 상사와의 관계 에 이르기까지 알맞게 행동 하라는 지침이 담겨있기에 성공적인 조직생활을 위해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세상에 선물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하물며 아랫사람의 손바닥 비비는 소리에 달콤함을 느끼지 않는 상사는 없다. 그 비빔질이 세련됐고 노련하며 우아하기까지 하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무기이자 재능이다. 나처럼 아예 그것에 콤플렉스를 느꼈던 상사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 부하의 장점으로, 반대로 그것을 너무 잘해왔던 상사는 당연한 부하의 자세로 그 무기를 인정할 것이다. p.157


“아무리 서로를 이해한다고 해도 사장은 사장이고 직원은 직원이다. 사장은 사장입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고 직원은 직원 입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고단한 사람이다. 그 사실을 우선 인정한다면 회사 안에서 어떠한 갈등과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일으킨 원인 자체만 집중해서 해결점을 찾을 수 있다. -P.27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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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즐거움: 누구와도 함께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찾기 
사라 밴 브레스낙 저/신승미 역 | 토네이도 | 원서 : Simple Abundance

  나이가 들면 사람들은 현명해진다고 생각한다. 웬만한 일쯤은 넉넉하게 웃으며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쉽게 좌절하거나 현실과 타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엇인가에 휘둘리거나 무기력함과 초라함을 느끼기도 한다

 책에는 혼자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예찬한 수많은 예술가, 사상가, 문학가, 철학자들의 인생철학이 풍성하게 담겨있다. 이와 함께 혼자 사는 즐거움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아주 놀랍고 경이로운 인생을 살게 된 저자의 유쾌한 경험들이 향기로운 문장들 속에 맛깔나게 버무려져 있는 책으로 독신이나 비혼(非婚)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겐 ‘홀로 산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결혼한 사람에겐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자유와 꿈과 용기를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마흔이후, 두려움과 설램사이]/(정도영/시간여행) 
제2의 인생을 위해 차곡차곡 준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과 여건을 알고 세상을 이해하면 벌써 반은 성공한 것이다. 먼저 세상의 눈높이에 나를 맞추어야 한다. 독선을 버리고 주위 사람들과 더불어 교류하고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마음 설레는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아픔과 어려움은 이제 모든 세대를 포함한다. 이 책은 세대를 넘어 재취업과 창업 분야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이뤄낼지 안내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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