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잘 먹지 않던 아주 느끼한 까르보나라
매콤달콤 자극적인 떡볶이. 여기에 튀김이나 어묵 추가.
커피에 도넛 2~3개쯤.
치킨 한 마리.
짜장면에 탕수육.
그냥 김밥, 참치김밥.

 

딱 배고픈 시각이라 그런지 머릿속에는 각종 음식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배고프니까 차려지기만 한다면 다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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