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공감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사회적 공감은 타인의 입장에 서야한다. 외모가 다르고, 주변에 살지 않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에 서야 한다.
카메라에 비유하면 이렇다. 클로즈업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는 것은 개인적 공감이고, 광각 렌즈로 세상을 보는것은 사회적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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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한 알, 허름한 화덕, 바다소리처럼 참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것임을 깨달았다. 필요한 건 그뿐이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느끼는데 필요한 것이라고는 단순하고 소박한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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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온몸이 촉수인 삶을 살아야 할까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기 때문인 것 같아요. 현명하게 사는 방법은 그 순간을 온전하게 사는 것뿐이죠. 행복은 저 멀리 있지 않아요. 카잔차키스가 그런 말을 했죠. "신은 천둥 벼락 같은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신은 빗방울 같은 모습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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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자까지 함께 받아들일 때, 우리 안의 전체성은 눈을 뜨기 시작한다. 자기 안의 전체성을 통합해 더 나은 자기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바로 개성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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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참 구김살이 없어서 좋다‘고 느낄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내면아이가 지닌 해맑은 순수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은 어린 시절에 무슨 상처를 입었길래 저토록 슬퍼 보일까‘라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내면아이가 지닌 아픈 그림자에 귀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안의 내면아이를 위로할 수 있는 최고의 지지자는 바로 우리 자신의 성숙한 측면, 즉 성인자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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