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빚을 진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우주님"으로 인해서 이전의 소극적인 방식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2억의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이라는 책입니다. 


 어느 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그런 기분이 들 때도 있을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것만 생각나기도 하고요. 그런 날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손글씨로 써봤습니다. 


 



 자신도 행복하고,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고, 그런 날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며칠만에 따뜻한 날 같았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그거야! 그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르잖아. 너는 빚을 갚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결심을 했어. 수업에서도 말했지만 사람은 에너지 덩어리야. 그리고 모든 것은 우주의 진리로 연결되어 있지. 하지만 우주에는 지구상에 있는 각 개인의 에너지를 판별하는 능력은 없어. 자신을 다루는 방식은 주변 사람을 다루는 방식이고, 자신에게 던진 말은 주변에서 던진 말이야. 그러니까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드는 거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은 본인도 행복하지. 그것이 바로 우주의 진리야. 너는 지금 그 첫걸음을 내디딘 거야. 네가 하는 일을 너부터 인정해줘야 해. 네가 진심으로 스스로를 믿고 자기편이 되지 않는 한, 너의 잠재의식이 너를 믿고 웃어줄 수는 없겠지? 너의 잠재의식이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주변 사람들도 미소를 짓게 되는 거야. 한번 해봐!"
-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고이케 히로시, 이정환, 나무생각,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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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2-10 11:4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