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2시 26분, 현재 기온은 영하 0.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는데, 낮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아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4.4도 높고, 체감 기온은 영하 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3%,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53 보통, 초미세먼지 20 보통)이고, 남풍 3.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8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는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한파특보가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주말부터 한파특보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추워서, 강원도에는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간 곳도 있었고, 경기 북부나 충북에서도 영하 14도 이하로 내려간 지역이 있었어요. 서울도 오늘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갔고, 바람이 세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고 합니다. 


 아침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갔지만, 중부지역에는 눈이 많이 올 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까지 최대 8 cm 적설량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강원과 경기 북동부 지역이 눈이 많이 올 것 같고, 충남과 서울도 눈이 내릴 것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해요. 비나 눈이 오고 나서 다시 기온이 내려가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주말에 눈이 올 거라고 했지만, 금요일에 눈이 왔다는 것 같고, 토요일 오전엔 많이 춥지 않았대요. 하지만 오후부터 갑자기 많이 추워지기 시작했고, 저녁부터는 기온이 내려가서 한파특보가 이틀간 있었습니다. 겨울 추운 시기이긴 하지만 날씨가 자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외출할 때는 날씨 한번 더 찾아보고,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실내에 있어도 공기가 차갑다고 느끼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가는데도 따뜻한 느낌이 적네요. 어제는 날씨가 무척 차가웠지만, 오후에 햇볕은 참 좋았습니다. 겨울에도 오후에는 햇볕이 잘 들어오는데, 그럴 때는 한파가 찾아온 날을 잊지만, 창문 한 번만 열면 공기가 금방 식어요.


 오늘은 눈이 오려는지, 어제보다는 조금 흐린 날씨입니다. 바깥을 보니 살짝 회색느낌은 있지만, 오전이라서 그런지 많이 어두운 느낌은 없네요. 오후에 눈이 얼마나 올지는 모르지만, 여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오후에 따뜻한 날이라고 하니 잠깐 창문 열고 청소기라도 돌려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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