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기 위한 민간요법 50가지 


 



 
아래의 방법들은 민간요법으로 많이 이용되어오던 방법으로 몸안의 갖가지 독을 풀고
더러운 것을 없애며, 체력을 크게 북돋우고, 항암효과가 높으면서도, 부작용이 전혀없으며, 출혈,기침,복수차는것 등의 여러 부수적인 증상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주로 사용하고잇는 민간방법들로써 인터넷을 비롯하여 각종 전문서적등을 통하여 찾아낸 자료입니다.

 
(1) 항암약차

항암약차는 여러가지 민간 약제들 가운데 독성이 없으면서 항암효과가 높은것들을 달여서 복용하는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상황버섯,동충하초,아가리쿠스 등이있다. 이들은 국내 재배가 어려워 그동안 상용화 하지못하고 잇었으나 현재 재배에 성공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활용하고있다.
주의해야할것은 값이 싸다고 수입산을 구입하는것은 효과면에서 문제가 잇다고 볼수있다..


 (2) 직접 제조할수있는 항암약차

재료 : 느릅나무껍질100G + 겨우살이80G + 부처손 또는 바위손 50G + 천마 50G + 꾸지 뽕나무 50G + 산죽잎 50G + 으름덩굴 50G + 복령덩굴 50G + 짚신나물 50G + 백화사설초 50G + 오갈피나무 50G + 화살나무 50G + 삼백초 50 G + 생강10쪽 + 감초10쪽 + 대추 10개를 생수나 지하수를 이용하여 달인다. 재료는 약간의 가감을 하여도 괜찮다. 그러나 가급적이면 토종약초를 구하여야한다.

재료를 구하기가 어려우면 천문동,어성초, 광나무, 석창포, 바위솔, 마름열매 일엽초, 까마중 같은것들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3) 쑥뜸

암세포는 열에 약하여 섭씨42도가 넘으면 파괴된다고 한다. 가까운 한의원을찾아 상담하여 활용하실수있다.

 
(4) 호두기름

호두기름은 기침을 멎게하는 특효가 잇다고 알려져잇다.
숨이 매우차고 기침이나서 눕지못할 정도일때도 효과를 보이며 폐암등의 질병에도 매우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호두에는 기름이 60-70%,단백질이 18%,탄님이 0.8%-4.5% 펜토잔이 15% 들어잇으며,이밖에도 당분,무기질,마그네슘,망간,인산칼슘,철,비타민ABCD등이 풍부하게 들어잇다.
호두에는 약간의 독이있으므로 기름을 짜야하는데, 호두기름 짜는 방법은 아래와같다.

1. 밥솥에 쌀을 씻지않은채로 1kg정도 넣고 물을 쌀양의 3-4배쯤 부은다음 끓인다.

2. 쌀 물이 끓기시작하면 호두살 2kg을 베주머니에 싸서 쌀물에 푹 잠긴게 넣어 푹 삶는다.

3. 완전히 익힌뒤에는 누렇게 변한밥과 밥물을 버리고 호두 살만을 꺼내어 햇볕에 말린다. 말려진 호두는 다시 같은 방법으로 두번을 더한다. 매번마다 쌀은 새것으로 해야한다. 이렇게 세번을 법제해야 호두의 독성이 사라진다.

법제한 호두살을 살짝 볶아서 기름짜서 약으로 쓴다.

 
(5) 솔잎땀내기

솔잎을 자리밑에깔고 방을 뜨겁게 덥혀서 땀을 흠뻑 내는것으로 피부속에있는 염증과 각종 독을 몰아내는 효과가있다고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활용하고잇다.
구체적인 방법은 방바닥에 솔잎을 3-4cm 두께로 깔고 그위에 홑이불을 덮는다. 그런다음 방바닥이 뜨거울 정도로 온도를 올려놓고 속옷만 입고 누워서 이불을 덮고 머리에는 수건을 얹어 온기가 밖으로 나가지않게한다.

 
(6) 쑥탕요법

쑥탕목욕은 암환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방법중에 하나다.
쑥땅의 방법은 말린 쑥을 그물망이나 베자루에 한웅큼씩 묶어서 욕조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된다. 암은 뜨거운 것을 싫어하기때문에 몸을 늘 따뜻하게 하는것이 치료에 도움이된다.
하루 30분 정도 매일 실시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수잇다.

 
(7) 단전호흡

단전호흡이나 기공도 암치료에 훌륭한 보조요법으로 활용되고잇다.
단전호흡은 정신을 맑게하며 소화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잇다. 그러나 잘못하면 병을 고치기는 커녕 도리어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있으므로 꼭 전문기관이나 전문가의 상담을 거친후 실행하여야한다.

 
(8) 죽염

죽염은 마늘과 같이 먹으면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져잇다.
죽염은 천일염을 대나무 통속에 넣고 아홉번을 거듭 구워서 만든 일종의 약소금이다.
죽염은 예로부터 위를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질환과 각종 염증치료, 그리고 암과같은 난치병 치료에 효과가 매우 크다고 알려져잇다.
죽염이 항암력이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암환자는 죽염을 수시로 먹어주는것이좋다. 죽염속에 들어잇는 각종 미량의 원소들이 신진대사를 좋게하고 신체내의 자연치유력을 상당히 높이기때문이다.
그러나 아홉번 구운 진째 죽염을 구하기가 어렵다. 정확히 아홉번을 구웠다는 외부적 표시가 잘 나지않기 때문에 구입할때 산지를 통하여 정확히 구입하는것이 좋을것이다.

 
(9) 유황오리

유황 약오리는 유황을 비롯하여 옻나무껍질, 인산같은 갖가지 약제를 먹여서 키운 오리를 말한다.
유황오리의 특징은 체력을 보강해주고 몸안에 쌓인 독을 풀어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잇다고 알려져잇다.

 
(10) 밭마늘

마늘은 보양효과가 뛰어난 영양식품인 동시에 항균작용과 항암,소염작용이 뛰어난 약초로 알려져잇다.
마늘은 모든 식품 가운데서 가장 항암작용을 높이는 식품이기도하다.
중국의 '항암본초' 에는 마늘 추출액이 생쥐의 복수암,유선암,간암,자궁암,등의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있으며, 체외에서 배양한 암세포를 억제하는 비율이 70-90%나 된다고 적혀잇다.
또 페암의 경우 마늘에서 짜낸즙을 10-30ml씩 하루 두번정도 복용하면 효과가잇고, 백혈병에는 혀밑의 정맥을 잘라 그곳을 마늘로 문지르면 효과가있다고 적고잇다.

 
(11) 상황버섯

국내의 모든 식물중 가장 항암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으며 현재 가장 많이 활용되고있는 민간요법중에 하나이다.

 
(12) 동충하초

누에번데기에 버섯균을 종균한것으로 폐암에 특효가 잇다고 알려져잇다.

 
(13) 다슬기

다슬기는 민간요법중 에서도 간염이나 간경화를 고치는 약으로 흔히 쓰여왔다고한다.
다슬기는 300-500g정도를 매일 국으로 끓여먹으면 복수가 찻을때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수잇다고한다.
다슬기의 성질은 약간차고 맛은 달며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하는 효과가잇다. 또한 대소변을 잘나오게하고 위통과 소화불량을 낫게하며 열독과 갈증을 풀어준다.
껍질은 간과 쓸개에 이롭다고 되어잇다.

 
(14) 포공영

포공영은 민들레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매우 강한 식물이다.
이 민들레를 잎이 달린체 뿌리를 캐내어 말려서 약으로 쓴다.
민들레는 유방암에 좋은 효과가잇으며 해독,청혈작용을 한다. 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못할때 젖이 잘나오지 않을때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잇다.

 
(15) 금은화

금은화는 인동초 덩굴의 꽃이다. 금은화는 만병의 약이라 불릴만큼 약성이 뛰어난 식물이다.
금은화는 암치료약으로도 흔히 쓰인다. 물에 달여서 차처럼 마시면 위암이나 페암에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항암본초'에는 금은화가 복수암 세포에대한 억제작용을 한다고 적고잇고 비인암,유선암, 자궁경부암,등에 회화나무꽃,전갈, 벌집같은 약제와 함께 쓴다고했다.

 
(16) 백강잠

백강잠은 흰가루병에 걸려서 죽은 누에를 말린것이다.
백강잠은 항암작용과 진경작용,제암작용,등이있다고한다.

 
(17) 석룡자

석룡자는 도마뱀으로써, 합개,석척,벽호등의 여러가지 이름이잇고 종류도 꽤 여러가지가 잇다.
도마뱀은 항암작용이 잇는것으로 실험결과 밝혀졌다고한다.
'항암본초'에는 벽호 두마리를 참기름으로 두달쯤 우려내어 솜으로 찍어서 유방암이 화농한곳에 바르면좋고, 식도암에는 벽호 10마리를 산채로 소주1되에 일주일동안 우려내어 먹는다고 적혀잇다.
또 악성종양에 달걀에 구멍을 내고 도마뱀 한마리를 넣은뒤 흰종이로 싼다음 진흙으로싸서 숯불로 구어 가루를내어 더운물에 타서 먹는다고햇다.

 
(18) 대추

대추가 몸에 좋은것은 이미 알려져잇다.
'항암본초'에 의하면 대추 30g과 짚신나물 40g을 진하게 달여 하루에 6번 나누어 복용하여 위암을 치료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고 적고잇다.

 
(19) 인진쑥

인진쑥은 사철쑥, 더위지기 라고 하기도하며 예로부터 간을 이롭게하고 특히 황달에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는 약초로 이름이 나잇다.
또한 인진쑥은 항암작용을한다. 인진쑥의 주요성분은 쿠마린 글로로겐산과 카페인 그리고 정유성분인데 쑥 종류는 대부분 항암성분이있다고 알려지고잇으며
실제로 쑥을 지속적으로 복용한결과 위암을 치료햇다는 보고도잇다.

 
(20) 차전자

차전자는 질경이씨를 말한다.
질경이는 간장의 기능을 좋게하고 기침을 멎게하며 갖가지 염증과 궤양,황달,만성간염등 에도 높은 효과가 잇다고 알려지고잇다.
항암효과가 높아 암세포의 진행을 80% 억제한다는 보고도잇다.

 (21) 익모초

익모초는 산전산후 부인들이 활용하는 보약으로 이름이 알려져잇다.
익모초 달인물은 높은 항암작용을 하면서도 몸을 보호하는 작용이있어서 체력을 좋게하고 몸무게를 늘리는 효과를 볼수잇다고한다.
또한 자궁암에 익모초 15g을 달여 하루 세번에 나누어 복용한다는 기록도 잇다.

 
(22) 머위

머위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같은 유럽에서 가장 탁월한 항암치료약으로 인정되고있다.
스위스의 자연요법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머위야말로 독성이없으면서 가장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식물이라고햇다.
머위는 암환자들의 참을수없는 통증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한다.
유럽지역의 머위와 우리나라 머위는 약간 다르지만 우리나라 머위도 민간에서 암치료에 활용하고있으며 서양머위에 못지않는 효과가 잇는것으로 알려지고잇다.

 
(23) 개미취

개미취는 국화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로 전국 어디서나 흔히 자란다.
개미취 뿌리에는 항암작용이잇고 폐계통의 모든 질병에 효과가잇다고 알려져잇다.
개미취는 기침을 멎게하는 뚜렷한 작용을 하고잇어 폐결핵,천식,폐암등에 활용되고잇다.
잎도 뿌리와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암환자들에게는 매유 효과가좋은 식물이라할수잇다.

 
(24) 소루장이

소루장이는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다.
들이나 낮은 산의 물기많은 땅에서 자란다.국을 끓이면 미역국과 같은 맛이 나는데 민간요법으로방광,담낭,비장, 혈액, 임파절등 각종 암의 치료에 활용되고잇다.

 (25) 화살나무

새순을 따서 나물로 무쳐 먹기 때문에 '홋잎나물'이라고도 부른다.
줄기에 붙어 있는 날개의 생김새가 특이해서 '귀신이 쏘는 화살'이란 뜻으로 한약명으로는 '귀전우(鬼箭羽)'라고 불린다.
화살나무와 닮은 것으로 참빗살나무, 회목나무, 회잎나무 등이 있는데 다 같이 약으로 쓴다.
화살나무는 우리나라 민간에서 식도암, 위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진 식물로 화살나무를 달여서 열심히 복용하고 암이 나았거나 상태가 좋아졌다는 사례가 더러 잇으므로 항암 작용이 상당히 센 것으로 짐작된다.


(26) 꾸지뽕나무

뽕나무과에 딸린 식물로써 민간요법으로 갖가지 암을 치료하는데 활용해 왔으며 특히 위암, 결장암,직장암같은 소화기암과 폐암,간암,기관지암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꾸지뽕나무는 산지와 촌락에 자라는 낙엽소교목으로, 키가 7~8m정도 자란다.
열매는 일반 뽕나무보다 훨씬 크고 7~8월에 익으며, 꽃은 녹색으로 4~5월에 핀다.
특히 잎은 깻잎처럼 타원형이며 솜털이 나 있는 데다, 일반 뽕나무와 달리 나무 줄기에 가시 돋아 있다.
또,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얗고 진한 액체가 흘러나온다.
그런데 최근 일부 약학을 비롯한 관련업계 연구자들이 꾸지뽕나무에 항암효과가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유전공학연구소 유익동 박사의 '꾸지뽕나무로부터 분리한 신규 플라보노이드계 화합물 제리쿠드라닌의 화학구조 및 생물 활성'이란 논문에 의하면 지리산 일대에 자생하고 있는 꾸지뽕나무의 줄기 껍질에 폐암, 대장암, 피부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높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꾸지뽕나무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을 쓸 수 없는 환자들한테 써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데 종양을 더 자라지 못하게 하거나 줄어들게 할 뿐만 아니라 통증을 가볍게 하고 식욕을 증진시켜 몸무게를 늘려 주고 복수를 없애 주는 작용이 있다.
또한 말기 암환자의 저항력을 키워 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의 부작용 없이 암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는 식물이다.

 
(27)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유럽등지에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항암식물로 항암효과가 뚜렷한것으로 입증된 대표적인 식물이다.
민간요법으로 피부종양이나 유방암등에 줄기를 진하게 달여 고약을 만들어 발랏다고한다.
요즘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천연 암치료제가 바로 겨우살이 추출물이라고 한다.
독일에서만도 한 해에 3백t이상의 겨우살이를 가공해 항암제나 고혈압, 관절염 증의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또한 스위스의 자연요법 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겨우살이와 머위를 제일 항암 작용이 강한 식물로 꼽았다.
그가 쓴 책의 한 문구를 인용해 보면

"특이한 기생 식물인 겨우살이는 어떤 나무에 붙어서 살기를 좋아하고 통상 비스쿰 알붐으로 알려져 있다.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 때문에 암 치료에 좋은 것으로 증명되었다. 암이나 관절염 환자에게 매우 잘 들으므로 이 두가지 병에 다 좋다. 겨우살이는 물약이나 주사로 환자한테 쓸 수 있다."
그런데 최근 우리 나라에서 자란 겨우살이가 유럽에서 자라는 겨우살이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겨우살이는 독이 없고 모든 체질의 사람에게 맞으며 신진대사 기능을 좋게 하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어 어떤 암 환자이든지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겨우살이의 주성분은 올레아놀산과 사포닌, 아미린, 아라킨, 비스친, 고무질 등인데, 이들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다른 나라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동물 실험에서 겨우살이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77%억제했고, 흰 생쥐에게 이식한 암 세포의 성장을 90%이상 억제했다고 한다.
위암에는 겨우살이 생즙을 짜서 한잔씩 마시고 갖가지 암에 겨우살이 30~60g을 진하게 달여 차 마시듯 수시로 마시면 효험이 있다.
신장암과 간암에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한다.

 
(28) 느릅나무뿌리껍질

뿌리 껍질을 달여서 먹으면 위암치료에 좋은 효과가잇다고 알려져잇다.
껍질을 물에 담가 두면 끈끈한 진액이 많이 나온다. 씨에도 마찬가지로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들어 있는데 이 끈끈한 점액질 성분이 갖가지 종기와 종창을 치료하는 약이 된다.
한방이나 민간에서 느릅나무 뿌리껍질은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갖가지 궤양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어 많이 써왔으며 위암이나 직장암 치료에도 쓰이는데 특히 위암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열매와 잔가지를 위암치료에 쓰기도 하고, 느릅나무뿌리껍질을 달여서 먹고 암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사례가 더러 있다.
위암에는 꾸지뽕나무와 느릅나무 뿌리껍질, 화살나무를 함께 달여서 그 물을 마시고, 직장암이나 자궁암에는 느릅나무 뿌리껍질을 달인 물로 자주 관장을 한다.

 
(29) 마름열매

마름은 잎꼭지가 두껍고 속이 비어 있어서 물위로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물에 떠서 자라는 한해살이 풀로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도 일찍부터 알려졌다.
원래 이 열매는 한약명으로 능실(菱實) 수율(水栗 )이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이것을 따서 찌거나 삶아서 먹고 죽을 끓여 먹는 등 식량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약용식물사전>에 마름 열매를 달여 먹으면 두창을 낫게 하고 술독을 풀며 눈을 밝게 할 뿐만 아니라 위암, 자궁암을 낫게 한다고 적혀 있으며 또 <약이 되는 식물>에 마름 열매 15~20개를 물로 달여서 하루 3번 나누어 마시면 갖가지 암에 효과가 있고 술독과 태독을 없애며 소화를 잘 되게 한다고 적혀 있다.
중국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좀흰생쥐 엘리히복수암과 간암에 마름 열매를 달인 물이 일정한 억제작용을 나타냈고, 좀흰생쥐의 사르코마-180암에는 60퍼센트의 억제 효과가 있었다고 했다.
마름 열매는 그 껍질에 항암활성이 있어 위암, 식도암, 자궁암에는 마름열매를 가루내어 하루 6g씩 물이나 꿀물과 함께 먹고, 또 갖가지 암에 마름열매 60g, 율무, 번행초 각 30g, 등나무 혹 9g을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으며 마름잎이나 줄기도 차로 달여 수시로 마시면 좋다고 한다.
일본에서 펴낸<가정 간호의 비결>이란 책에는 마름 열매 30개를 흙으로 만든 그릇에 넣어 약한 불로 오래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4번 복용하면, 병원에서 포기한 위암이나 자궁암 환자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또한 자궁암에는 마름열매 달인 것을 마시는 것과 함께 달인 물로 음부나 자궁을 자주 씻어 주면 좋다고 쓰여 있다.

 
(30) 삼백초

염증을 없애고 항암작용이 강하다. 중국에 사는 박순식이라는 조선족 여의사는 삼백초와 짚신나물 등을 이용해서 갖가지 말기 암 환자 80명을 90%이상 고쳤다고 한다.
특히 폐암, 간암, 위암 치료에 탁월하다고 한다.
바로 이것은 삼백초의 성분중에는 '수용성 탄닌'이 있기 때문인데 암이나, 결석, 백내장, 경화 등은 '과산화지질'에 의한 조직노화로 보고 있는데, 이처럼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을 조직세포에 생성되지 못하다록 하는 힘이 수용성 탄닌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삼백초에는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있어 파괴성 산소인 '프리래디컬'을 없애는데 현대의 난치병 중 대부분이 이 '프리래디컬'이라는 파괴성 산소에 의해 발생된다고 한다.
이러한 효능 때문에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암 예방치료에 게르마늄을 사용하기 하는데 바로 박순식씨가 삼백초를 주재료로 한 함암제로 암 환자를 치료한 사실이 이를 증명한 것이다.
삼백초는 뿌리, 잎, 줄기, 꽃 전체를 약으로 쓴다.
차로 달여 마실 수도 있고 두부, 돼지고기 등과 요리에 이용할 수도 있으며 생즙을 짜서 마실 수도 있다. 술에 담가서 우려 내어 먹기도 한다.
하루 10~20g을 물로 달여서 마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복용법이다.
가루를 내어 복용할 때에는 잘 말린 삼백초를 볶아서 곱게 가루를 만들어 두고 한번에 2~3g씩 하루 2~3번 물에 타서 먹거나 다른 차와 함께 먹는다.

 
(31) 부처손

부처손은 만년초,장생불사초,만년송,회양초등으로 부리고잇으며 융포상피암,폐암,간암, 유방암,자궁경부암및 소화기암에 효과가잇다고 알려져잇다.
부처손은 늘푸른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각지의산 속 바위에 붙어 자란다.
매우 생명력이 끈질긴 식물로 잎이 붙은 모양이 주먹을 쥔 것과 같고 잎은 잣나무 같다고 하여 권백(卷柏)이라 부른다.
부처손과 비슷한 것으로 바위손이 있는데, 언뜻 보기에 서로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닮았고 꼭 같이 약으로 쓴다.
부처손과 바위손은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각종 동물실험결과에서도 암 억제작용이 매우 뛰어났으며 종양 크기가 작은 암에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
부처손은 융모상피암, 폐암, 간암, 코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및 소화 기관의 암에 쓰는데 방사선요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양에 대해 모두 일정한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부처손은 하루에 30∼60g을 달여서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으며 암 말고도 간염, 편도선염, 유선염 같은 염증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32) 광나무

광나무는 우리나라 남쪽 섬이나 바닷가에 흔히 자라는 늘푸른떨기나무이다.
임파의 작용을 세게 하고 백혈구의 생존기간을 늘려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했다.
광나무 잎과 줄기에는 항암 작용이 있는데 중국에서 실험한 결과로는 위암, 간암, 식도암 등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면역 기능을 세게 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는 것으로 인정되었다.

 
(33) 백화사설초

배화사설초는 백운풀이라고도 불린다.
독을풀며 염증을 삭히고 오줌이 잘나게하며 통증을 멎게하는 작용이잇다고한다.
특히 소화기와 임파계 종양에 큰 효과가잇으며 암세포의 억제와 괴사작용이탁월하다고한다.
백혈구 탐식작용을 좋게하는 효과도 잇다고한다.

전남 백운산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해서 '백운풀'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백화사설초는 또한 꽃 빛깔이 희고 잎 모양이 뱀의 혀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런데 최근에 각종 논문 등 실험결과를 통해서 백화사설초가 항암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원래 백화사설초는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에서도 옛 의학책에는 적혀 있지 않은 약초였는데 그런던 것이 20년쯤 전에 홍콩의 한 유명 의사가 이것을 복용하여 간암을 고친 뒤부터 세계에 널리 알려진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대전대 한방병원이 백화사설초 등 10여가지 약초를 재료로 하여 항암제를 개발, 이를 환자들에게 투여한 결과 상당한 치료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국외로는 싱가포르대학 학장 이광전 박사는 "간암으로 홍콩의 권위 있는 어느 병원에서조차 치료약이 없다고하여, 백화사설초를 매일 150g씩 전탕해서 복용하니까 3개월만에 모든 완치되었다"고 말을 했다.
백화사설초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삭이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며 피를 잘 돌게 하고 통증을 먹제 하는 작용이 있다.
실험에서도 간암 세포를 죽이고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암세포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괴사시키고 백혈구의 탐식 작용을 좋게 한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백화사설초는 갖가기 종양과 염증치료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가 있어 소화기계와 임파계 종양에 효과가 좋으며 직장염, 간염, 기관지염, 편도선염, 후두염 등의 갖가지 염증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신편중의입문>에는 위암에 백화사설초 90g, 백모근 60g을 달여 설탕을 알맞게 넣어 하루에 여러 차례 나누어 마신다고 했고, 또 다른 책에는 직장암에 백화사설초, 까마중, 인동덩굴 각 60g, 수염가래, 제비꽃 각 15g을 달여서 하루에 여러 번 나누어 마신다고 한다.
또한 백화사설초는 약효가 탁월하지만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이 또한 큰 장점이다.
신비한 항암식물인 백화사설초는 일반사람에게도 꾸준히 복용하면 성인병 예방 차원에서도 매우 좋을 것이다.

 
(34) 와송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와송(瓦松)'은 오래된 기와 지붕에서 자라는 것으로 일명 기와솔 또는 '바위솔'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신탑, 탑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여름철에 채취하여 말려서 약으로 쓴다.
그중에서도 9월 초에 캔 것이 가장 약효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와송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12세기뿌터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로 기록되어 있다.
또 18세기에 중국에서 발간된 '의종금감'과 '만병의약고문'에도 종양을 삭여주고 지혈, 진통, 소독 등에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본초강목>에도 해열, 지열, 학질이나 간염, 습진, 이질, 악성종양, 화상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암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민간에 알려졌으며 간혹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보아 꽤 높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35) 일엽초

일엽초는 고란초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로 습기 있는 바위 위나 나무 위에서 자라는데 줄기는 길게 옆으로 뻗었고 버들잎을 닮은 잎이 하나씩 돋아나기 때문에 일엽초(一葉草)라고 부른다.
일엽초는 우리나라 민간에서 위암과 자궁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져 있는데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하루 10~15g을 달여 3번에 나누어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일엽초에 대한 학문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민간에서는 가장 항암작용이뛰어난 약초의 하나로 쓰고 있는 것이다.

 
(36) 조릿대(산죽)

조릿대는 산죽이라고 하며 그밖에도 시누대, 얼룩조릿대 등 산에서 자라는 키작은 야생 대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옛날에는 줄기를 베어서 조리나 바구니, 삼태기 같은 것을 만드는 데 흔히 썼다.
대개 키는 1~2미터쯤 자라고 잎은 긴 타원꼴이고 우리나라 남부, 중부의 산에서 흔히 자란다.
산죽의 잎은 항암작용, 살균작용, 항궤양작용이 뚜렷하며 특히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일본에서 자라는 산죽에서 추출한 다당류 물질은 간복수암에 대해 100% 억제작용이 있따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추출물은 사르코마-180암을 옮긴 동물에게 하루 건너 30일 동안 먹였더니 종양이 70∼90%가 줄어들었고, 사르코마-180암에 대한 억제율이 96.9%였다.

북한에서는 산죽잎에서 항암 활성 물질을 추출하여 암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북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죽 추출물을 흰생쥐에게 하루 50mg씩 10일 동안 먹이고 나서 엘리히 복수암세포를 옮기면 약 절반쯤이 암에 걸리지 않고 또 사르코마-180암세포를 옮기면 100%가 암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과학연구논문집>에서도 산죽의 엑기스가 항종양 작용이 있다고 실험결과를 밝히고 있다.
산죽은 항암 작용 말고도 고혈압, 위십이지장궤양, 만성간염, 당뇨병에도 뚜렷한 치료효곽 있다.
북한에서의 임상 실험 예를 보면, 산죽을 달인 물이 고혈압 환자에게 80% 이상 치료 효과가 있었고, 위십이지장궤양은 거의 100%가 효과를 보았으며, 만성간염은 평균 88.9%,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50%의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37) 주목나무

미국에서 주목이 들어있는 택솔이라는 성분이 항암효과가 크다고 발표를 해서 정말로 항암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목에서 항암성분을 찾아낸 것은 미국 국립암연구소로 1958년부터 1980년까지 3만5천 종 식물의 항암성분을 조사하던 중에 찾아냈는데 바로 '택솔'이라는 것으로 이미 독성시험을 마치고 환자들에게 투여하는 암치료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유방암 난소암에 효과가 크고, 달리 손을 쓸 수 없는 폐암 환자에게 투여하였더니 30%쯤 증상이 호전되었고, 다른 부위로 전이된 폐암 환자도 48%쯤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주목은 원래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그 약성을 처음 발견해서 염증치료약으로 널리 써오던 것을 미국에서 항암성을 연구하여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예전부터 신장염, 부종, 당뇨병 등에 민간약으로 써온 나무이다.
그러나 주목에는 독이 있으므로 많이 먹으면 죽게 되는 경우가 있어 반드시 법제를 해서 독을 제거해서 써야 한다.
" 주목은 100년 넘게 자란 것이라야만 하며 오래 묵은 것일수록 약효가 더 높다. 주목 줄기를 대패로 얇게 깍아내어 그늘에서 잘 말린 다음 5~10ml 길이로 잘게 썬다.
가마솥에 이 약재 1kg에 물 1만8천cc를 붓고 유정란 8개를 넣고 불을 때서 끓인다.
불을 때기 전에 천으로 만든 보자기로 주목과 계란을 싸서 넣는 것이 중요하다. 물이 끓어 솟구치는 힘에 달걀껍질이 깨지면 안되기 때문이다.
12시간쯤 끓여 약물이 9000cc쯤 되었을 때 주목과 달걀은 건져서 버리고 남은 약물을 한번에 100cc씩 하루 3번 마신다.
몸에 두드러기가 생길 수가 있으나 다른 부작용은 없다."

 
(38) 지치

전통 염색약으로 쓰이기도 했던 지치는 일명 '자초(紫草)'로 불리어 지는데 이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설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강하게 나쁜 기운을 없애고 새것이 생겨나게 하는 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나오게 한다.
민간에서 지치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유황을 먹여 키운 유황오리 한 마리에 지치 3근을 넣고 소주를 한말쯤 부어 약한 불로 10시간쯤 달인다.
오래 달여서 건더기는 건져 버리고 달인 술은 한번에 소주잔으로 한잔씩 하루 3번 먹는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물을 붓고 달여도 된다.
다만 재배한 지치는 약효가 거의 없으므로 반드시 자연산 야생 지치를 써야 한다.

 
(39) 짚신나물

'선학초(仙鶴草)'라고 불리는 짚신나물은 예로부터 종기를 다스리는 약초로 알려져 왔다.
유럽과 중국 등지에서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이 자생 약초는 쥐를 이용해 항암 효과를 실험한 결과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 세포의 성장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에서는 이 식물로부터 11가지의 항암 성분을 추출했다고 한다.
동물실험에서 짚신나물을 에탄올로 추출한 것은 흰생쥐의 사르코마-180암, 간암피하형 종양에 대한 억제율이 50%이고 체외실험에서 JTC-26암억제율은 100%였다고 한다.
또 짚신나물은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의 성장을 두배나 좋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본초>란 책에서는 짚신나물 한가지만을 쓰거나 다른 약재와 함께 써서 백혈병을 비롯 여러가지 암을 치료하여 대부분 효과를 보았다고 하면서 기본 처방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각종 종양의 통증에 짚신나물 120g을 1.5시간 달여 여과하고 여과액을 증기로 말리는데 이것을 하루 분량으로 하여 4시간 간격으로 6번 복용한다.
이는 여러해 동안 써 본 것으로 15일을 먹으면 효과가 있는데 특히 통증이 심한 골암, 간암, 췌장암 등에 효과가 좋다.
일본에서도 짚신나물뿌리에서 뽑아낸 11가지의 성분이 대부분 항암활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고, 북한에서도 종양 치료에 써서 일정한 효과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짚신나물을 암환자에게 쓰면 암세포의 핵분열상이 줄어들고 핵막이 두꺼워지며 심지어는 핵이 파괴되거나 덩어리로 뭉쳐진다고 한다.
짚신나물은 거의 독성이 없으면서도 현저한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이다.

 
(40) 청미래덩굴

한약명으로는 '토복령'으로 불리는 청미래덩굴은 항암 작용도 한다.
민간에서 위암, 식도암, 간암, 직장암, 자궁암 등의 갖가지 암에 까마중 부처손(권백) 꾸지뽕나무 등과 함께 달여서 먹고 좋은 효과를 본 예가 적지 않다.
<항암본초>에서도 청미래덩굴을 달인 물이 암 세포를 억제하는 힘이 있다고 했고, 중국이나 북한에서는 암 치료에 청미래덩굴 뿌리를 흔히 쓴다.
중국에서는 우리 나라의 청미래덩굴과 비슷한 발계라는 식물의 뿌리로 알약을 만들어 식도암 환자를 비롯, 갖가지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동물 실험 결과 암에 걸린 흰생쥐에 대한 청미래덩굴의 종양 억제 효과는 30~50%, 생명 연장률은 50%이상었다고 한다.

 
(41) 한련초

본래 머리카락을 검게하고 정력제로 쓰이는 한련초는 항암작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데 중국에서는 자궁암, 식도암, 피부암 등에 한련초를 써서 효과를 보았다는 기록이 있다.
자궁암에는 한련초와 만삼 각 30g, 감초 3g, 흑목 6g, 잔대 석곡 태자삼 여정자 백작약 금은화 복령 각 20g을 한데 넣고 달여 복용하고, 식도암에는 신선한 한련초 250g에서 100ml쯤의 즙을 짜 하루 3번에 나눠 마신다.
피부암에는 한련초 당귀 백작약 각각 10g과 산약 백출 단삼 목단피 복령 각각 15g씩 달여 마신다. 이와 함께 활석 가루 500g, 노감석 150g, 주사 용뇌 각 50g, 얼레지 전분 100g을 함께 가루 내어 참기름으로 갠 뒤 아픈 부위에 붙인다.

 
(42) 으름덩굴

으름덩굴은 덩굴로 뻗어 가는 마루로 타원꼴의 쪽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붙는다.
열매는 바나나를 닮았는데 으름 또는 한국 바나나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낮은 산과 산기슭, 숲에서 흔히 자란다.
줄기를 목통(木通)이라 하고 열매를 팔월찰(八月札), 씨를 예지자(預知子)라고 부르며 다 항암약으로 쓴다.
으름덩굴 당린 물은 체외 실험에서 JTC-26암세포의 억제율이 90%이상이고 열매는 50∼60%로 나타났다. 또 으름덩굴을 에틸알콜로 추출한 것은 좀흰생쥐의 사르코마-180암 억제율이 4.4%였고 달인 물은 21.5%였다.
중국에서 펴낸 <항암본초>에는 췌장암, 구강암, 임파선종양 등에 으름덩굴, 차전자를 각각 0.027g, 반묘 0.015g, 활석 가루 0.03g을 섞어서 만든 알약을 하루 1∼2알씩 먹고, 방광암으로 피오줌을 눌 때에는 으름덩굴, 우슬, 생지황, 천문동, 맥문동, 오미자, 황백, 감초를 각각 3g씩 달여 복용한다고 적혀있다.

 
(43) 오갈피나무

우리나라에는 오갈피나무가 여러 종류 자라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중부와 북부 지방의 높은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가시오갈피가 항종양 작용을 비롯 약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시오갈피는 생체의 방어 기능을 높여 주는 동시에 뚜렷한 항암 활성이 있다.
가시오갈피를 알코올로 추출한 것이 좀생쥐의 엘리히복수암과 사르코마-180암에 대한 억제율이 40.2∼68%였고, 또 정신과 육체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었으며 백혈구의 수를 늘렸다고 한다.
또 오갈피의 알코올 추출물이 흰생쥐의 와크씨암의 전이를 막는 효과가 있었으며,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오갈피를 달인 물은 체외 실험에서 JTC-26암세포 억제율이 90%를 넘었다.
중국에서는 위암에 가시오갈피 엑기스를 만든 알약을 3개씩 하루에 3번 복용하고 방사선 치료로 인해 백혈구가 감소된 증상에는 가시오갈피 15∼30g을 시루에 쪄서 먹는다고 했다.
또 민간에서 소화기 계통의 암에 가래나무의 덜 익은 푸른 열매와 가시오갈피를 2개월 동안 술로 우려내어 복용한다.
북한에서도 유선암 80례, 구강암 80례에 가시오갈피로 만든 약을 써서 일정한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44) 어성초

어성초는 줄기와 잎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어성초(魚腥草)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약모밀'이라고 부르고 즙채, 중약, 십약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어성초는 염증약, 이뇨 해독약으로 임질, 요도염, 방광염, 자궁염, 폐렴, 기관지염, 복수, 무좀, 치루, 탈홍, 악창, 갖가지 암 등에 쓰는데 어성초는 암 치료 처방에 보조약으로 흔히 쓴다.
중국에서는 백합고금환(百合固金丸)이라는 처방에 어성초를 더하여 써서 폐암 중기 환자 38례를 치료하여 22례의 증상이 좋아져서 병이 진전되지 않고 안정 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절강중의학원 종양연구실에서 23례의 폐암 환자를 어성초와 불갑초 등 약으로 치료하여 모두가 1년 이상 생명을 유지했다고 한다.
어성초는 암으로 인한 복수를 빼는 데 상당한 효력이 있으며 어성초 30g과 적소두(붉은팥) 90g을 달여서 하루 2∼3번 나누어 복용하고 갖가지 암에는 어성초 20∼30g에 물 400ml를 넣고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45) 콩

콩을 직접 섭취하거나 콩으로만든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것이 암발생 억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 근거를 제시하고있다.
콩속의 제니스타인 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이 세포내에서 스트레스 단백질이 생성되는것을 억제한다는 것인데 , 스트레스 단백질 은 암세포가 면역시스템에의한 공격을 피해 살아남을수잇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하며, 콩에는 ‘제니스.타인 외에도 유전자 발현조정 과정을 돕거나 항암효과에 기여하는 또다른 화합물들이 함유되어있다」고 최신호에서 보고하고있다.
콩종류로 제조된음식,된장,청국장,두부등은 환자가 먹기에도 좋고 항암에 뛰어난 효과가있다.

 
(46) 토마토와 오렌지

암예방을 위해 과일과 야채가 최고라는 것은 알지만 수많은 과일과 야채중에서 어느것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문의들도 정 확한 답변을 하지못하였다.
그런데 미국암협회 연구보고회에서 발표된바에 따르면 하버드의대 연구결과에서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율이 45%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마토의 주요 영양성분인 ‘라이코펜과 관련이 잇는것으로 추측되고있다.
이 보고회에서 밝혀진 또다른 보고에 의하면 오렌지류 과일이 항암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튼 몬테리 대학’의 「나이라 커테리 박사」는 라임,레몬,포도,오렌지등에 포함된 신맛을 주는 ‘노밀린이라는성분이실험관 연구에서 암세포 활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것을 발견했다고한다.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항암작용을 하는 식품들은 이제까지 여러연구를 거쳐 그 효과가 입증돼 암 협회를 통해 발표됐다는데 의의가 잇다고한다.

 
(47) 야생뱀딸기

우리나라 야산에서 흔히 볼수잇는 뱀딸기가 암치료와 면역증강에 탁월한 효과가있다는 학계보고가나왔다.
서울대 미생물학과 정가진 교수는 97년도 유전공학 국제연찬회를 통해 뱀딸기 열매 추출물을 암이 유발된 쥐에게 투여한 결과 탁월한 치료 효과를 얻엇다고 밝혔다.

 
(48) 까마중

까마중은 민간에서 암 치료약으로 흔히 써오던 것이다.
까마중 말린 것 30g에 뱀딸기 말린 것 15g을 물 1되에 넣고 반쯤 되게 다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시면 위암, 폐암, 자궁암, 직장암 등에 효과가 있고, 또 까마중 30g, 황금 60g, 지치 15g을 달여서 먹으면 폐암, 난소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좋다.
위암이나 자궁암 증에는 까마중 줄기를 말린 것 160g이나 날 것 600g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중국에서는 자궁경부암, 유방암, 위암 등을 까마중으로 치료하여 64.4%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또한 까마중은 암환자의 복수를 줄어들게 하는데 현저한 효과가 있는데 암으로 인한 복수에 까마중 신선한 것 5백g을 한 첩씩 달여 마신다.
그리고 자궁경암에는 까마중 30~60g(신선한 것은 90~150g)을 물로 달여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그밖에도 까마중에 짚신나물, 오이풀 등을 함께 쓰면 항암작용이 더 세어질 뿐만 아니라 짚신나물과 오이풀의 떫은맛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49) 채소 칵테일

충남대 김미리 교수팀은 채소즙이 암을 억제하는데 상당한 효과가잇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채소는 브로콜리, 순무,무청,자색양배추,케일. 이들은 이른바 십자화과 채소류로 이들 채소류는 생즙일경우만 효과가있을뿐 가열조리하거나, 건조 혹은 김치화 할경우에는 항암효과가 없어지는것으로 조사 되었다.

 
(50) 석창포

석창포는 항암효과도 상당히 세다. 석창포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죽인다는 것이 밝혀졌고, 민간에서는 갖가지 암 치료약으로 쓴다. 중국에서의 실험결과 강한 발암독소가 있는 균을 100퍼센트 억제할 뿐만 아니라 누런 누룩 곰팡이 같은 곰팡이도 90페센트 이상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동물을 이용한 실험에서도 뚜렷한 항암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석창포에 들어 있는 정유 성분이 뚜렷한 진정작용을 하므로 마음이 불안하고 약해지기 쉬운 암환자들에게 더욱 좋다. 석창포를 오래 달이면 정유 성분이 날아가 버리므로 오래 달이지 않는 것이 좋고 다른 약재와 함께 달일 때에는 제일 마지막에 넣어야 한다.

갖가지 암 치료의 보조요볍으로 석창포 10그램을 달인 물을 하루 네 번 나눠 마시면 좋다. 자궁암에는 석창포와 보골지를 각각 반씩 섞어 가루 내어 한 번에 6그램씩 석창포 달인 물과 함께 먹거나 석창포를 우려낸 술과 함께 먹는다.

석창포와 함께 짚신나물, 삼백초, 느릅나무 뿌리껍질, 꾸지뽕나무, 일엽초, 겨우살이, 마름열매, 부처손, 천문동, 산죽잎, 청미래덩굴 뿌리, 대추, 생강, 감초 등을 함께 달여서 차로 수시로 마시면 갖가지 암치료에 효과가 매우 좋다.

이들 약재는 반드시 우리나라에서 자란 토종이라야 제대로 효과가 나고 중국에서 수입한 것은 별 효과가 없다. 다만 감초는 우리나라에서 거의 재배하지 않으므로 중국산을 쓴다. 이들 약재 중 서너 가지를 빼고는 거의가 민간약재들이므로 한약건재상 같은 데서는 구하기 어렵고 산을 타는 전문 약초꾼에게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작은 곰 자리 북 극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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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일단... 하면” 라는 표현을 할 때


Once you lose someone's trust, it's really hard to get it back

일단신용을 잃으면 만회하기가 정말 힘들다

Once he makes up his mind to do something, he does it.

일단 한다고 하면 그는 한다.

Once you open that window, you'll never be able to close it.

일단 그 창문을 열면, 두 번 다시 닫을 수 없게 된다.

Once I start eating potato chips, it's hard for me to stop

일단 포테이토칩을 먹기 시작하면 좀처럼 멈출 수가 없다



1.     I need.... “...이 필요하다” 는 것을 표현할 때


I need a new car.      나는 새 차가 필요해

I need a vacation.      나는 휴가가 필요해

I need some advice.   나는 조언이 필요해

I need a haircut.       머리를 잘라야겠다.



2.      I hope....  “.을 희망한다.  or 어떻게 되었으면 한다.”  는 표현


I hope it snows.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

I hope it's OK with you.       네가 좋다고 하면 좋겠다.

I hope you can make it.       네가 그것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I hope my plane leaves on time.       내가 탈 비행기가 제시간에 출발 했으면 좋겠다.



3.      Can I...?  “.... 할 수 있나요? ...해드릴까요? ” 라는 표현


Can I help you?        도와드릴까요?

Can I give you a hand?         도와드릴까요?

Can I get you something?      뭔가 갖다 드릴까요?

Can I take a message?         메시지를 받아 드릴까요?



4.      Are you...?  “당신은...입니까?” 라는 상대방의 상태를 질문함


Are you ready?         준비 되었습니까?

Are you all right?      괜찮아요?

Are you busy right now?       지금 바쁘신가요?

Are you free tomorrow afternoon?     내일 오후에 시간이 있습니까?



5.      I'll (I will) ....  “나는 ... 할 것이다.” 라는 자신의 의사를 표현


I'll have the New York cut.    나는 뉴욕 컷을 먹겠습니다.

I'll have a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I'll have another cup of coffee. 커피를 한 잔 더 하겠어요

I'll have the special    특별 요리를 먹겠습니다.



6.      I want...  “을 원한다.” 말을 할 때


I want more responsibility.     좀더 책임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I want a position with more responsibility.     좀더 책임 있는 지위에 있고 싶습니다.

I want a raise. 봉급을 올려주길 원합니다.

I want it all.   나는 그 모든 것을 원합니다.



7.      Do you want...?  “...을 원합니까?” 라는 표현을 할 때


Do you want some more coffee?       커피 더 하시겠어요?

Do you want anything at the store?    가게에서 뭐 사올 것 없어요?

Do you want anything else?    그 밖에 원하는 것 있어요?

Do you want cream and sugar? 크림과 설탕을 넣을 까요?



8.      I think.... “나는 ... 생각한다.” 라는 표현을 할 때


I think so.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I don't think so.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I think not.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Don't you think so?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9.      Do you think....?  “...생각합니까?”  라고 상대방의 의사를 물을 때.


Do you think this looks OK?   보기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Do you think this looks good on me?  이것이 나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Do you think this goes with my dress? 이것이 내 옷에 맞는다고 생각해요?

Do you think this color suits me?      이 색깔이 나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10.     I know... “...을 알고 있다” 라는 표현을 할 때


I know what you mean. 당신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I know what you want. 네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I know how you feel.  네 기분을 안다

I know what you're thinking.   네가 뭘 생각하고 있는지 안다



11.     Do you know...?  “...을 알고 있습니까?”  라는 표현을 할 때


Do you know the recipe?      만드는 법을 알고 있습니까?

Do you know that woman?     저 여자를 압니까?

Do you know the story?       그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까?

Do you know the way?         그 길을 알고 있습니까?



12.     I feel...   “..을 느낀다.” 라는 자신의 기분 상태를 말할 때


I feel sick     속이 느글거려

I feel sick to my stomach.     배속이 매슥매슥하다

I feel a little dizzy.    약간 현기증이 난다

I feel really tired.      아주 지쳤어



13.     Feel free…  “......사양하지 말고 하세요.” 하는 표현을 말할 때

Feel free to call me it you have any questions.

뭐 물어볼 것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제게 전화 하세요

Feel free to give me a call if there are any problems.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를 주세요.

Feel free to ask me if you have any questions.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Feel free to tell us if you want anything

원하는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14.     I have...  “....을 갖고 있다” 는 것을 표현할 때


I have two sisters.     나에게 자매가 둘이 있다

I have an older sister and a younger sister.   나에게는 언니가 한명, 여동생이 한명 있다

I have two sisters, on e older and one younger.

나에게는 언니와 여동생, 두 명의 자매가 있다

I have two sisters, both older.  나에게는 언니가 두 명 있습니다.



15.     Have you...?  “...해본 경험이 있어요?” 라고 질문할 때


Have you ever been to Disneyland?    당신은 디즈니랜드에 가본 적이 있어요?

* have been to-에 다녀오다, 가보다

Have you been to Paris?       파리에 가본 적이 있어요.

Have you ever seen Picasso's Three Dancers? 

피카소의 세 명의 무희라는 그림을 본적이 있습니까?

Have you ever listened to anything by Miles Davis

마일즈 데이비스의 연주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16.     I have to...  "...을 해야만 한다.  는 표현을 할 때


I have to make a decision.     나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 make a decision: 결정하다

I have to make a choice.      나는 선택을 해야 한다

I have to make the deadline.   마감시간에 맞추어야한다

I have to make more of a contribution to the project.  

이 프로젝트에 좀더 공헌을 해야 합니다



17.     Have...  “...을 가지세요.”어떤 상태가 되세요. 표현을 할 때


Have a good time.     즐거운 시간되세요.

Have a nice time.       즐거운 시간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보내세요.

Have a nice weekend. 좋은 주말 보내세요.



18.     This is.....  “이것은 ...입니다” 라는 표현


This is for you.         이것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당신 것입니다

This is for John.       이것은 존에게 주는 겁니다.

This is for the picnic.  이것은 피크닉을 위한 겁니다.

This is for tonight's dinner.    이것은 오늘 밤의 저녁용이다.



19.     Is this....?  “이것이 ...입니까?”  라고 물을 때


Is this the report you were looking for?  이것이 당신이 찾고 있었던 보고서입니까?

Is this what you were looking for?     이것이 당신이 찾고 있던 것이 아닌가요?

Is this what you wanted?      당신이 원했던 것이 아닌가요?

Is this the seater you knitted? 이것이 당신이 짠 스웨터인가요?



20.     That's (That is)...  “저것은...입니다” 라는 표현


That's right.   그래요

That's true.    그건 그래

That's it.       맞아

That's wrong.  그것은 잘못된 거야



21.     There's (There is)....   “사물이나 사람이 어디에 있다” 는 표현


There's some food in the refrigerator. 냉장고 안에 먹을 게 좀 있다

There's some cake on the table.       테이블위에 케이크가 있다

There's none left.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There's more ice cream in the freezer. 냉동실 안에 아이스크림이 더 있다.



22.     Is there....?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묻는 표현


Is there a drugstore nearby?   부근에 약국이 있습니까?

Is there a bus stop around here?      이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까?

Is there a direct flight to Seoul from Philadelphia?  필라델피아에서 서울로 가는 직행편이 있습니까?

Is there another exit?  다른 출구가 있습니까?



23.     Could you...?  “...을 해 주시겠어요?” 라고 공손히 요구하는 표현


Could you do me a favor?     부탁하나 드려도 될까요?

Could you help me out?         저를 좀 도와줄래요?

Could you get me another beer?       나한테 맥주 한잔 더 줄래요?

Could you wrap this separately, please? 이것을 따로 포장해 줄래요?



24.     You should...  “...을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식의 충고나 명령을 말할 때


You should give her a call.    너는 그녀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좋겠다.

You should give her a chance 너는 그녀에게 기회를 주는 게 좋겠다.

You should tell her how you feel.      

그녀한테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다.

You should finish your homework.     너는 숙제를 끝내야한다



25.     Would you...  “...을 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정중하게 부탁할 때


Would you mail this letter for me?     이 편지를 부쳐 주시겠습니까?

Would you type this letter, please?    이 편지를 부쳐 주시겠습니까?

Would you please pass me the salt?   소금 좀 집어 주실래요?

 

출처: 작은 곰 자리 북 극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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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5-06-14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머지 75개는여........가 아니라, 이게 100개군여. -,.- 슬쩍 퍼감다.

로드무비 2005-06-16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 퍼갑니다.ㅎㅎ
 
 전출처 : 바람구두 > 서양의 지옥(地獄)

서양의 지옥은 예전에는 헬레니즘, 북유럽신화, 기독교의 신구약으로 개념이 따로 나뉘어 있다가 세 문화가 섞여들면서 이미지가 합쳐진 게 보통이죠. 그래서 하나의 지옥에도 여러 시대의 요소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인페르노라고 보시면 바로 현재의 일반적 지옥의 개념에 맞을것이고 흔히들 무저갱이라 일컫는 어비스는 고대 그리스의 타르타로스의 개념이 나중 기독교 신앙과 융합되어 새로이 만들어진 것.

타나토스(Thanatos) - 죽음
하데스(Hades)의 별칭이자 죽음의 세계 전체를 통칭하는 이름.
이 가운데에서 에레보스와 타르타로스가 나뉘어 존재한다. 

에레보스(Erebos) - 어둠이라는 의미, 그윽한 어둠, 흑암
에레보스는 카오스의 자식이며 그의 형제는 뉙스Nyx(밤). 이곳은 죽은 자들이 잠시 지나는 곳으로 형벌을 받는 지옥의 의미는 아님.  

타르타로스(Tartaros) - 무한지옥, 심연, 어두운 구덩이, 무저갱
징벌로서의 지옥. 고대 세상의 가장 흉악한 죄인들을 처벌하는 명계의 지역. 영원히 반복되는 형벌을 받는 장소. 시시포스(Sisyphos : 영원히 돌을 산위로 굴러 올려야 하는 형벌), 익시온(Ixion : 영원히 바퀴에 묶인 채 굴러다녀야 하는 형벌), 탄탈로스(Tantalos : 영원한 굶주림) 등이 벌을 받는 곳이다.

하지만 기독교 문화에서는 이 타르타로스를 사탄과 범죄한 천사들이 유페된 어비스(Abyss)로도 지칭한다. 물론 속성상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가장 깊은 곳이라는 의미가 상통한다. 즉 이곳은 신의 대적자들과 악마들의 징벌장이자 처소이자 감옥이지만 악인이 불로 정죄당하는 일반적인 의미의 지옥은 아니다. 

스티지아(Stygia) - 스틱스(Styx) 너머의 땅
하데스(황천)를 지칭함. 

스올(Sheol) - 보이지 않는 세계 (구약성경의 陰府)
보이지 않는 세계(The Unseen World)를 뜻하는 말. 우리나라 성경에서 '음부陰府(저승)' 라고 번역되는 장소임. 하지만 사실은 지옥으로서의 의미보다는 유택, 즉 무덤이라는 의미에 가까운 단어이다. 

사람이 죽으면 의인이나 악인이나 상관없이 모두 가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황천의 개념에 근접하며 형벌의 장은 아님. 구약에서는 형벌로서의 지옥은 나타나지 않는다. 

하데스(Hades) - 명계(冥界), 황천 (신약성경의 陰府)
그리이스의 개념으로는 죽음의 세계 일반을 의미한다. 이곳은 케르베로스가 지키며 다섯 개의 강이 흐르고 있다. 강의 이름은 불의 강 플레겟돈(Phlegethon), 비통의 강 아케론(Acheron), 혐오의 강 스틱스(Styx), 망각의 강 레테(Lethe), 통곡의 강 코키토스(Cocytus)다. 사람들이 죽어서 제일 먼저 간다는 에레보스도 여기에 있다. 지상에서 지하세계로 가려면 아케루시아 호수와 아케론 강을 건너야 하는데 이곳들을 건너기 위해서는 지하세계의 늙은 뱃사공 카론의 배를 타야 한다. 

하지만 기독교 문화에서의 하데스는 신약성경의 음부陰府로서 구약에서의 스올(Sheol)의 의미에 해당하는 곳으로 게헨나(Gehenna)와 차별시키는 용어로 쓰인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일반적 지옥인 인페르노(Inferno)와도 다른 의미이다.

연옥으로 평하는 이도 있으나 종교에 끼워 맞춘 무리한 해석이며 보통 망자들이 죄의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게 되는 세계를 일컫는다. 

게헨나(Gehenna) - 살육의 골짜기 (신약성경의 지옥)
헬라어로는 게엔나로 불리운다. 히브리어로 골짜기를 뜻하는 게(ge)와 고유명사인 힌놈(Hinnom)이 합성된 '힌놈의 골짜기'란 뜻.  

불길이 타오르는 성경적 지옥을 지칭하는 용어인데 지옥의 주소로 소개된 게헨나는 원래는 예루살렘 남쪽 비탈 아래의 계곡을 말한다. 이곳은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여 ‘몰록‘에게 제 자식을 인신공양 한 장소이기도 하다. 그 후 요시아 왕대 이후 그 골짜기는 처형장으로 변했으며 짐승의 사체와 시신을 태우는 화장터로서 오래도록 오물과 구더기가 들끓고 항상 악취가 풍기는 고약한 곳이었다.(물론 지금은 아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게헨나란 용어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적한 악인들과 불신자들이 심판의 날에 최후로 형벌을 받는 장소의 상징이자 꺼지지 않는 불로 몸과 영혼이 영원한 고통을 받는 기독교적인 지옥의 이름이 된다.

 니플헤임(Niflheim) - 얼음의 나라, 땅끝 세계, 냉한 지옥
니블하임이라고도 한다. 북유럽 신화에서 등장하는 빙설(氷雪)로 덮인 세계의 북쪽 끝에 있다는 안개와 서리의 나라로 신화 속에서는 불꽃의 나라인 무스펠헤임과 대비적으로 자리한다. 이 이름은 아스가르드(신들의 나라), 미드가르드(마나헤임, 인간의 나라), 요툼헤임(거인들의 나라)같은 지역의 의미로 단순하게 쓰였지만 후대로 내려가면서 황천의 의미를 띠게 된다. 가끔 여신 헬이 다스리는 사자(死者)의 세계로 혼동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니플헬‘ 이라고 한다 

헬(Hell, 헬란Helan) - 지하세계, 사자(死者)의 땅
북유럽 신화에서 죽음의 나라를 다스리는 여왕의 이름이자 저승을 의미한다. 왕이나 영웅은 전사의 전당인 발할라(Valhalla)로 향하여 라그나로크를 준비하고, 그 외의 일반인들은 죽은 후 이곳으로 향한다. 그들의 어두운 내세관에 따라 황천 또한 원래부터 차갑고 음울한 세계였지만 나중 기독교의 영향력 하에 신화자체가 이단시되고, 특히 이 황천의 지배자인 뱀 형상의 헬은 기독교의 악마와 이미지가 겹쳐지면서 이후 황천(Hell)은 지옥(Inferno)의 의미를 띠게 된다. 

헬의 원래 의미는 '덮는 것'이라는 뜻. 즉 땅 아래의 세상을 의미한다. 헬은 사신(邪神) 로키가 거인족 여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며 늑대 또는 뱀이라고도 일컬어진다. 북유럽신화의 주신 오딘이 대지에 내동댕이치자 지하로 떨어져 죽음의 나라의 여왕이 되었다. 반신은 빙하(氷河)처럼 푸르고, 다른 반신은 피처럼 붉게 묘사된다. 라그나로크가 되면 사자(死者)들을 이끌고 신들과 인간의 세계에 쳐들어온다고 전해진다. 

어비스(Abyss) - 무저갱 無低坑, 심연
고대 그리이스 어(헬라어)로 아뷔쏘스, 바닥 없는 곳, 끝없는 곳, 깊은 곳을 의미.
사탄과 죄를 범한 천사들이 유폐된 곳이며 형벌이 있기 전까지 일시적으로 가두어 힘을 제한하는 감옥이기도 하여 악령들조차 접근하기 꺼리는 곳이다. 세기말에 파괴의 괴물 아바돈(Abaddon)이 이 심연에서부터 나온다고 한다. 성경에서 죽은 이들이 가는 곳은 실상 이 무저갱(어비스)이 아닌 황천(하데스)이다 .

그리이스 신화의 타르타로스도 무저갱으로 번역은 되지만 성격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 서구 문학작품에는 대체로 함께 사용되지만 어비스는 종교적 지옥의 의미 이외로도 널리 사용되고 타르타로스는 고딕풍의 묘사에 주로 쓰인다.

인페르노(Inferno) - 지옥
단테의 신곡에서 묘사된, 베르길리우스가 단테를 안내했던 지옥.
초기 로마 기독교 시대부터 형성된 개념으로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그런 지옥의 이미지이다. 헬레니즘의 신비주의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 신앙이 겹쳐져 7가지 대죄(Seven Deadly Sins : 자만Pride, 질투Envy, 분노Anger, 탐욕Greed, 야욕Ambition, 정념Lust, 나태Sloth) 개념이 기독교에 들어오고 그 죄를 범한 이들과 불신자들이 떨어지는 형벌의 장소이다. 

소름끼치도록 짖어대는 개, 음습한 동굴, 유독성 연기와 유황불, 지진과 용암, 오싹하게 울부짖는 망자들의 울음, 비명과 통곡소리 등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공포스런 모든 상징들을 뭉쳐놓은 곳이며 플레겟돈, 아케론, 레테 등이 흐르는 그리이스의 하데스와 기독교의 요소를 한데 혼합해 놓은 전형적인 징벌의 지옥이다. 

판데모니움(Pandemonium) - 복마전
자체 고유명사가 아니라 조합된 명사로서 Pan(전체(all)를 뜻하는 라틴어..) + Demon(악마) + ium (...장소를 뜻하는 라틴어계 명사화 어미) 악마가 우글거리는 장소라는 뜻. 징벌지옥의 의미는 없는 악마의 전당이라는 용어 

림보(Limbo) - 경계지역
가톨릭에서의 개념으로 라틴어 limbus(경계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하나는 세례받지 못한 아기들을 위한 장소이며 다른 하나는 예수 이전의 사람들을 위한 장소이다. 특히 구약성서의 사제들이나 플라톤 같은 명예로운 이교도들을 위한 장소였다. 지옥도 아니고 연옥도 아닌 어둡고 편안한 장소로서 교리의 모순을 합리화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도입한 개념. 

연옥(Purgatory)
가톨릭에서의 개념으로 대주교 아우구스티누스(354~430)가 '발명해냈다'. 마니교에 잠시 몸담은 적이 있는 그는 마니교와 그 바탕이 되는 영지주의자(그노시스파 교도)들의 견해를 반박하는 데 노력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지옥에서의 형벌이 영원하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육체적인 첫 번째 죽음' 이후 '최후의 심판에서 결정되는 영적인 두 번째 죽음' 에 이르기까지의 기간 동안 죽은 자들이 수용되는 공간으로서 연옥을 제시했다. 연옥에 대한 개념은 543년의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통해 정식으로 채택되었고, 1253년에 가톨릭 교리로서 인정되었다. 

자하남
이슬람교의 지옥으로 최후의 심판 때 영원한 불꽃으로 정죄 받는다는 게헨나와 같은 위상이다. 원래 기독교와 이슬람이 한 뿌리에서 갈라진 만큼 불신자가 고통 받는다는 지옥에 대한 정의도 서로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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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부르는 사소한 습관들 ♣ 하나 ♣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 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책임을 떠 넘기는 건 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 둘 ♣- 진심만을 말하라. 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갖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또한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 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이다.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 것이다 ♣ 셋 ♣ - 똑똑한 척하지 말라 - 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않고,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 그리고 혼자서도 충분히 잘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게 없는 것이다. ♣ 넷 ♣-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 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열심히 생각해 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의 분명한 유형을 알게 되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 다섯 ♣ -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 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 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다. 단정하게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 입으면, 보는 사람들로 하여 당신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 ♣ 여섯 ♣ - 인내심을 가져라. 운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마감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어느 순간에 페달을 밟지 않고 미끄러져 내려가야 할 지도 잘 알고 있다. ♣ 일곱 ♣ -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 가장 자기 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되고,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 아파하고 인색하게 구는 것이다. ♣ 여덟 ♣-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삶이 뜻한 대로 풀리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 테네시 윌리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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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da 2005-06-13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말이라도 다가올 때가 있죠^^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에 올인~

stella.K 2005-06-14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소다님의 행운을 빕니다.^^
 

 

 
    부모에 관한 명언 모음 ♥ 나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좋은 스승과 좋은
    벗을 많이 만나 큰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버지로부터 받은 사랑과 교훈,
    그리고 모범이 가장 훌륭한 교훈이었다. - 발포아 ♥ 나무가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리지 않는다.
    - 한시외전 ♥ 남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행복도 결정된다. 남에게 행복을 주려고 하였다면
    그만큼 자신에게도 행복이 온다.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이치는 부모나 자식 사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 플라톤 ♥ 내 목숨이 있는 동안은 자식의 몸을 대신하기 바라고, 죽은 뒤에는 자식의 몸을 지키기 바란다. - 불경 ♥ 내 자식들이 해 주기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 소크라테스 ♥ 내 집이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보금자리라는 인상을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어버이는 훌륭한 부모이다. 어린이가 자기 집을 따뜻한 곳으로 알지 못한다면
    그것은 부모의 잘못이며, 부모로써 부족함이 있다는 증거이다. - 워싱턴 어빙 ♥ 내가 성공을 했다면,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 A. 링컨 ♥ 내가 아버지께 효도하면 자식이 또한 나에게 효도한다. 내가 어버이께 효도하지 않는데,
    자식이 어찌 나에게 효도하겠는가. - 강태공 ♥ 방안에서 자기 아이들을 위해 전기 기차를
    매만지며 삼십 분 이상을 허비할 수 있는
    남자는 어떤 남자이든 사실상 악한 인간이 아니다. - 스트라비스키 ♥ 부모 앞에서는 결코 늙었다는 말을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 소학 ♥ 부모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희망을
    억지로 떠다 맡겨서는 안 된다. 그것이 실패의 원인이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스무 살 전의 자녀들의
    기본적인 성격이나 기질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이 가진 그대로, 그가 표현하고 싶은 그대로를 존중해서 여러 가지 분야가 모여 전체를 이룬 사회에
    적응하도록 하는데 있다. 부모의 희망과는 다른 희망을 표시했다 하더라도
    부모는 반대하지 말아야 한다. 찬성하고 반대하고에 따라 그 결과는 큰 차이가 있다. 찬성해 주면 자식은 용기를 얻을 것이며, 반대한다면 위축될 것이다. - 로렌스 굴드 ♥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쉬우나,
    부모를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 - 장자 ♥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 - 불경 ♥ 슬프도다!부모는 나를 낳았기 때문에 평생 고생만 했다.
    - 시경 ♥ 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들이 효도하며 형이
    우애하고 아우가 공경하여 비록 극진한 경지에까지
    이르렀다 할지라도 그것은 모두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일 뿐인지라, 털끝만큼도 감격스런 생각으로
    볼 것이 못되느니라. 만약 베푸는 쪽에서 덕으로 자임하고,
    받는 쪽에서 은혜로 생각한다면 이는 곧 길에서
    오다가다 만난 사람이니 문득 장사꾼의 관계가되고만다.
    - 채근담 ♥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자식에 대해 더 깊은 애정을 갖는
    이유는 어머니는 자식을 낳을 때의 고통을 겪기 때문에
    자식이란 절대적으로 자기 것이라는 마음이 아버지 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어머니는 우리의 마음속에 얼을 주고, 아버지는 빛을준다.
    - 장 파울 ♥ 온갖 실패와 불행을 겪으면서도 인생의 신뢰를 잃지 않는
    낙천가는 대개 훌륭한 어머니의 품에서 자라난 사람들이다.
    - 앙드레 모루아 ♥ 우리가 부모가 됐을 때 비로소 부모가 베푸는 사랑의
    고마움이 어떤 것인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다.
    - 헨리 워드 비처 ♥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기쁨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가장 빛나는 기쁨은 가정의 웃음이다.
    그 다음의 기쁨은 어린이를 보는 부모들의 즐거움인데, 이 두 가지의 기쁨은 사람의 가장 성스러운 즐거움이다.
    - 페스탈로치 ♥ 자기의 자식에 대하여 아는 아버지는 슬기롭다.
    - 세익스피어 ♥ 자식을 기르는 부모야말로 미래를 돌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슴속 깊이 새겨야 한다. 자식들이 조금씩 나아짐으로써
    인류와 이 세계의 미래는 조금씩 진보하기 때문이다.
    - 칸트 ♥ 자식이 효도하면 어버이는 즐겁고,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 명심보감 ♥ 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 랑구랄 ♥ 제일 안전한 피난처는 어머니의 품속이다. - 풀로리앙 ♥ 질병으로 많이 아프거나 비참한 경우를 당했을 때 부모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잊어버리고 있던 부모를 생각한다. 이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는 것이다. - 문장궤범 ♥ 집은 어머니의 몸을 대신하는 것이다. 어머니의 몸이야말로 언제까지나 사람들이
    동경하는 최초의 집이다. 그 속에서 인간은 안전했으며 또 몹시 쾌적하기도 했다.
    - S. 프라이드 ♥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는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이이 ♥ 청춘은 퇴색되고 사랑은 시들고
    우정의 나뭇잎은 떨어지기 쉽다. 그러나 어머니의 은근한 희망은 이 모든
    것을 견디며 살아 나간다. - 올리버 호움즈 ♥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선생보다 낫다.
    - 조지 허버트 ♥ 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먼훗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
    - 루드비히 베토벤 ♥ 설사 자식에게 업신여김을 받아도
    부모는 자식을 미워하지 못한다. - 소포클레스 ♥ 부모의 사랑은 내려갈 뿐이고 올라오는 법이 없다. 즉 사랑이란 내리사랑이므로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을 능가한다.
    - C. A. 엘베시우스 ♥ 아버지는 나를 강하고 곧고 날씬하게 키워주셨다. 어머니는 나를 기쁘고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낳아주셨다. 나는 어머니 발에 입 맞춘다. - M. 월킨슨 ♥ 사람이 바꾸려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자기의 부모이다. - 유태인 격언 ♥ 자녀에게 침묵하는 것을 가르치라. 말하는 것은 어느새 쉽게 배워 버린다. - B.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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