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변하지 않는 성공의 법칙
 
 
1.. 원인과 결과의 법칙 -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2.. 믿음의 법칙 - 정성을 다해 믿으면 현실이 된다.
3.. 기대의 법칙 - 믿고 기대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4.. 매력의 법칙 - 지금 당신이 원하면 상대도 당신을 원한다.
5.. 조응의 법칙 - 외부 세계는 내부 세계의 반영이다.
6.. 통제의 법칙 - 통제의 장소에 따라 행복의 수준이 달라진다.
7.. 우연의 법칙 - 삶은 우연히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이다.
8.. 책임의 법칙 - 당신의 현재와 미래는 모두 당신 책임이다.
9.. 방향의 법칙 - 분명한 목표와 방향 감각이 성공의 시작이다.
10.. 보상의 법칙 - 어떤 일을 하든지 뿌린만큼 거둔다.





11.. 서비스의 법칙 - 주어지는 보상은 서비스에 정비례한다.
12.. 응용된 노력의 법칙 - 더 많이 성취하려면 더 많이 일해야 한다 .
13.. 과잉 보상의 법칙 - 많은 보수를 원한다면 보수 이상으로 일해라.
14.. 준비의 법칙 - 먼저 준비하는 사람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5.. 강요된 효율성의 법칙 - 제한된 시간은 더 많은 효율성을 준다.
16.. 결정의 법칙 - 분명한 결정은 도약의 지름길이다.
17.. 창조성의 법칙 - 모든 진보는 아이디어로 시작한다.
18.. 융통성의 법칙 - 성취 과정에서는 융통성을 발휘하라.
19.. 끈기의 법칙 - 성공하기 위해서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
20.. 목적의 법칙 -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





21.. 조직의 법칙 - 고객 만족은 기업 공통의 목적이다.
22.. 고객 만족의 법칙 - 고객은 항상 옳다고 생각하라.
23.. 고객의 법칙 - 고객은 가장 낮은 가격에 최고의 것을 원한다.
24.. 품질의 법칙 - 고객은 최고의 품질을 요구한다.
25.. 퇴화의 법칙 - 존재하는 것은 이미 퇴화하고 있다.
26.. 혁신의 법칙 - 모든 발전은 혁신에서 비롯된다.
27.. 성공 요소의 법칙 - 주요한 요소에 의해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28.. 시장의 법칙 - 시장은 제품ㆍ구매자ㆍ판매자가 만나는 곳이다.
29.. 전문화의 법칙 - 고객이 바라는 특정 기능을 전문화하라.
30.. 차별화의 법칙 - 경 쟁자들보다 우수한 분야를 가져야 한다.





31.. 분할의 법칙 - 특정 계층을 목표로 삼아라.
32.. 집중의 법칙 - 특정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라.
33.. 우수성의 법칙 - 일처리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라.
34.. 정직의 법칙 - 어떠한 경우에도 항상 정직해야 한다.
35.. 용기의 법칙 - 어떠한 좌절과 역경에도 두려워 말고 대담해져라.
36.. 현실주의의 법칙 -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솔직하게 상대하라.
37.. 권력의 법칙 - 권력은 성과를 얻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38.. 야망의 법칙 -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올바르게 실천하라.
39.. 낙관주의의 법칙 -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말라.
40.. 감정이입의 법칙 -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항상 주시하라





41.. 재도약의 법칙 - 리더는 일시적인 실패를 딛고 다시 튀어 오른다.
42.. 독립의 법칙 - 리더는 홀로 생각하고 홀로 행동한다.
43.. 정서적 성숙의 법칙 - 차분하고 냉정하게 자신의 감정을 자제하라.
44.. 업무 수행의 법칙 -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켜라.
45.. 선견지명의 법칙 -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능력을 키워라.
46.. 풍요의 법칙 - 지금 세상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롭다.
47.. 교환의 법칙 - 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기 위한 매개물이다.
48.. 자본의 법칙 - 가장 소중한 자산은 소득 능력이다.
49.. 시간 전망의 법칙 < /B>- 의사 결정의 효과는 기다려야 얻어진다.
50.. 저축의 법칙 - 수입의 10% 이상을 반드시 저축하라.





51.. 보존의 법칙 - 얼마나 많이 간직하느냐가 경제력을 좌우한다.
52.. 파킨슨의 법칙 - 지출은 수입에 맞춰 오른다.
53.. 3의 법칙 - 경제적 자유는 저축ㆍ보험ㆍ투자에 달려 있다.
54.. 투자의 법칙 - 투자하기 전에 철저하게 조사하라.
55.. 복리의 법칙 - 오랜 기간 동안 돈을 복리로 불려라.
56.. 축적의 법칙 - 1%를 저금하는 일부터 당장 시작하라.
57.. 자력의 법칙 - 돈은 축적할수록 자신의 삶으로 끌려온다.
58.. 가속의 법칙 - 경제적 자유를 향해 빨리 움직일수록 더 빨리 성공한다.
59.. 판매의 법칙 - 판매가 일어날 때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60.. 결심의 법칙 - 욕망과 야망의 수준이 판매와 소득을 결정한다





61.. 욕구의 법칙 - 구매 결정은 욕구 만족이나 불만 해소의 시도이다.
62.. 문제의 법칙 -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문제의 해결 수단이다
63.. 설득의 법칙 - 판매는 제품의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다..
64.. 안전의 법칙 - 사람의 가장 깊은 욕망은 안전에 대한 욕망이다.
65.. 위험의 법칙 - 위험은 모든 분야에 존재한다.
66.. 신뢰의 법칙 - 신뢰만이 판매를 성사시킨다.
67.. 인간 관계의 법칙 - 모든 판매의 성공 여부는 인간 관계에 좌우된다.
68.. 우정의 법칙 - 친구라는 확신이 들기 전에는 사지 않는다.
69.. 위상의 법칙 - 자신과 회사에 대한 인식이 구매를 결정한다.
70.. 시각의 법칙 - 당신을 보는 시각이 수입을 좌우한다.





71.. 사전 계획의 법칙 - 고객을 만나기 전에 철저히 준비하라.
72.. 자발성의 법칙 - 고객은 자발적으로 구입하길 원한다.
73.. 협상의 법칙 - 모든 것은 협상이 가능하다.
74.. 미래의 법칙 - 동일한 상대와 다시 협상을 벌일 수 있다.
75.. 쌍방 승리의 법칙 - 쌍방이 모두 만족하는 거래를 하라.
76.. 가능성의 법칙 - 방법을 알면 더 나은 거래를 할 수 있다.
77.. 4의 법칙 - 협상에는 네 가지 주요 문제가 있다.
78.. 타이밍의 법칙 -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타이밍이다.
79.. 조건의 법칙 - 조건이 가격보다 중요할 때도 있다.
80.. 사전 대비의 법칙 - 최고의 협상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라.





81.. 권한의 법칙 - 권한을 가진 사람과 협상을 벌여라.
82.. 역지사지의 법칙 -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분명하게 준비하라.
83.. 힘 우위의 법칙 - 힘은 많이 가질수록 절대 유리하다.
84.. 욕망의 법칙 - 협상을 바랄수록 협상력은 더 약해진다.
85.. 상호성의 법칙 - 사람들은 은혜에 보답하려는 욕구가 있다 .
86.. 퇴장의 법칙 - 퇴장하기 전까지는 최종 가격과 조건을 모른다.
87.. 마무리의 법칙 - 협상에서 마지막이란 없다.
88.. 명확성의 법칙 - 목표가 명확하면 목표 달성이 빠르다.
89.. 우선 순위의 법칙 - 우선 순위의 결정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
90.. 버림의 법칙 -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낡은 것을 버려라.





91.. 귀중한 재산의 법칙 - 가장 귀중한 재산은 돈 버는 능력이다.
92.. 계획의 법칙 - 계획에 들인 1분이 10분을 절약한다.
93.. 보상의 법칙 - 보상은 성과에 의해 좌우된다.
94.. 순서의 법칙 - 시간 관리로 삶을 통제하라.
95.. 지레의 법칙 - 다른 일보다 더 효력을 발휘하는 무엇이 있다.
96.. 때맞춤의 법칙 - 때맞춰 판단하고 신속히 행동하라.
97.. 숙? 쳄?법칙 - 핵심 기술로 시간을 절약하고 성과를 증대시켜라.
98.. 시간 압박의 법칙 - 최선을 다해 짧은 시간에 업무를 완수하라.
99.. 전심전력의 법칙 -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이 생산성을 좌우한다.
100.. 능률의 법칙 - 핵심 임무에 집중하면 능률이 오른다.
 
 
글: 브라이언트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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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ndition Training.
술, 담배를 절제하거나 끊어라.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를 만들라.

조기조침을 생활화 하라.

항상 주위 환경을 청결하게 하라.

일을 미루지 말라.

청결한 의복, 부지런히 살라.

▶ 2) Practice Training.
행동위주의 삶, 이론보다는 실전에 강해야만 한다.

실전은 경험이다.

현장에 나가서 착수하라,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통해 배워라.

▶ 3) Human Training.
좋은 만남이 좋은 운명을 결정한다.

좋은 사람을 보는 훈련, 주변 사람 정리하는 훈련, 좋은 사람과의 관계를 지속을 위한 훈련. 원하면 먼저 주라.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 4) Talking Training.
할 수 있다면 좋은 말만 하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해합니다.

부정적인 말은 아예 하지 말라.

그리고 가급적 침묵하라. 침묵은 평온함을 가져온다.

▶ 5) Thinking Training.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려라.

인간의 능력은 무한함을 인정하라.

어떤 일이든 반드시 길은 있다. 어떤 일이든 절대 포기하지 말라.

▶ 6) Seeing Training.
눈은 마음의 창, 눈을 통해서 모든 것이 들어온다.

좋은 광경은 72시간 잔상효과가 있다. 나쁜 광경도 72시간 잔상효과기 있다.

머리는 항상 맑아야 한다. 머리가 늘 깨끗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해뜨는 광경, 긍정적인 장면, 텔레비전은 가급적 삼가라.

텔레비전은 시간을 정해서 보라.

포르노는 보지말라.

▶ 7) Hearing Training.
좋은 클래식음악을 들어라, 모차르트, 바하, 헨델, 음악, 좋은 얘기를 들어라!

감정을 자극하는 대중음악, 우울한 음악은 성공하고 싶다면 가급적 멀리하라.

긍정적인 얘기. 힘을 얻는 이야기를 듣고, 험담, 질투, 원망하는 얘기는 의도적으로 피하고 듣지말라.

▶ 8) Wealthy Thinking Training.
부요의식을 가지라! 그리하면 부요하게 되리라!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했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너는 많은 것을 가졌고 많은 것을 남에게 베풀 수 있느니라.

즉 다음을 실천해 보라"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座施)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고 하셨다.

▶ 9) "Thank You!" Training.
감사는 축복의 문이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수많은 축복과 성공의 기회가 파도처럼 계속 찾아오게 된다.

나는 국민학교와 중고등학교 때 풀빵장사하는 가난한 부모밑에 자랐다. 내 성격의 한 가지 특징은 낙천적이며 늘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다. 내가 미국에 10여년 유학을 하며 유명한 명문 대학원들을 나오고 박사가 되고 교수가 된 것은 늘 감사하는 마음에 대한 보상이었다고 생각이 된다.

▶ 10) Giving Trainig.
얻을려고만 하지 말고 주는 훈련을 하라!
"선물은 그 사람의 길을 너그럽게 하며(앞길을 열어주며), 또 존귀한 자의 앞으로 그를 인도하느니라"(잠엄 18장16절)

열차가 플랫폼을 막 출발했을 때 일이다. 열차의 승강대를 딛고 올라서던 간디는 실수로 그만 한쪽 신발을 땅에 떨어 뜨리고 말았다. 열차는 속도가 붙기 시작했으므로 그 신발을 주울 수 없었다.옆에 있던 친구가 그만 포기하고 차내로 들어가자고 말했다.

그런데 간디는 얼른 한쪽 신발을 마저 벗어 들더니 금방 떨어뜨렸던 신발을 향해 세게 던지는 것이었다. 친구가 의아해서 그 까닭을 물었다. 간디는 미소 띤 얼굴로 이렇게 대답했다. "누군가 저 신발을 줍는다면 두 쪽이 다 있어아 신을 수 있을게 아닌가!"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출처: 재미 교회목사. 서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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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기 10대 예방법


연례행사 마냥 잊을만하면 어김없이 터지는 대형 인터넷 사기 사건은 우리가 가진 전자 상거래의 미래를 위협하는 최대의 적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기준으로 약 314조여 원의 전자 상거래 시장 규모를 가진 명실상부한 인터넷 강국으로 자리 매김하였으나,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인터넷 사기 범죄 또한 급증하여 전자 상거래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경고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 자료: 통계청 

 

지난 한 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인터넷 사기 범죄는 모두 7만 2,000여건으로 이는 지난 2000년의 2,444건에 비해 무려 30배 이상 급증한 엄청난 규모입니다. 또 이 같은 인터넷 사기 범죄가 날로 지능화 고도화 되면서 피해 규모 또한 사실상 전자 상거래 시장 규모와 궤를 같이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앞으로 인터넷 사기 범죄는 감소하기보다는 오히려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자료: 경찰청 등 종합

 

따라서 향후 하나의 주요한 시장 거래 형태로 확고히 자리 잡게 될 전자 상거래를 하면서 발생할지도 모를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가정 경제 나아가서는 국가 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며, 아울러 현재와 같은 저금리 기조 속에서는 또 다른 재테크 기법으로 각광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인터넷 사기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제기되는데 여기에서는 그중 가장 일반적인 전자 상거래와 관련한 나름의 피해 예방책을 정리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정 재화와 용역을 구매하기 위해 알아본 인터넷 쇼핑몰이 만약 다음의 경우에 해당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신뢰가 검증된 곳 - 설사 그곳이 다소 비싼 가격을 제시하고 있더라도 - 으로 발길을 옮기는 것이 오히려 돈을 버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셔야만 합니다.


1. 너무 싸다

여타의 인터넷 쇼핑몰과는 달리 같은 물건을 너무 싸게 파는 곳이 있다면 이는 십중팔구 사기꾼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특히 규모에 비해 고가의 제품들을 그것도 일부 품목이 아닌 사실상 전 품목에 걸쳐서 이 같은 가격 정책을 쓰고 있는 곳이라면 무조건 발길을 돌리시는 것이 현명한 처사입니다. 즉 어느 한 특정 품목의 개수가 아닌 광범위한 품목을 망라하여 터무니없이 싼 가격을 제시하는 곳은 장사할 마음보다는 사실상 사기를 치는데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아울러 이런 유형의 인터넷 쇼핑몰들은 소모품 같은 소액의 상품들은 절대 취급하지 않습니다. 


2. 현금에만 과도하게 집착 한다

일단,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인터넷 쇼핑몰은 십중팔구 사고가 날 확률이 큽니다. 또 비록 현금만 받지 않고 일부 카드 결제도 가능하지만 마일리지 등과 같은 부수적인 혜택을 내세워 가급적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곳 역시 사고 위험이 큰 곳입니다.


3. 신뢰 공여가 과도하다

인터넷 사기꾼들이 가장 많이 도용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공정거래위원회의 마크를 비롯한 여타의 공신력 있는 정부 기관의 마크입니다. 즉 자신만으로는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기꾼들은 사회통념상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식되는 정부 기관들의 명의를 도용하여 자신의 웹사이트에 걸어 놓는 수법을 즐겨 씁니다. 따라서 다른 인터넷 쇼핑몰들과는 달리 유독 공정거래위원회를 비롯한 공신력 있는 정부 기관의 인증을 강조하는 곳이 있다면 그 곳 역시 사고 위험이 큰 곳입니다.


4. 세금 문제에는 전혀 관심 없다

제대로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세금 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오직 한탕에만 목적이 있는 부류의 인간들은 세금 문제에는 아예 무신경합니다. 따라서 해당 인터넷 쇼핑몰 또한 ‘세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특히 세금 계산서 발급과 관련한 안내가 전혀 없습니다. 만약 이런 인터넷 쇼핑몰을 만나셨다면 일찌감치 구매를 포기하시고 다른 곳으로 발길을 옮기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5. 일반 전화번호가 아예 없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1588, 0505 등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만 있고 일반 전화번호가 없는 곳 역시 사고 위험이 큰 인터넷 쇼핑몰입니다. 특히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면 일찌감치 해당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구매는 포기하십시오. 아울러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라며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인 08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만 있는 곳 역시  사고 위험이 큰 인터넷 쇼핑몰입니다.


6. 약도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주소, 전화번호, 대표자 이름 등등 인터넷 쇼핑몰 개설과 관련한 주요 정보를 모두 허위로 만들 수 있지만 어지간해서는 못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이는 바로 약도입니다. 만약 구매를 마음먹은 해당 인터넷 쇼핑몰에서 회사 위치를 알 수 있는 약도가 없다면 일단 각별한 주의를 가지고 구매에 임하셔야만 합니다.


7. 전자우편 주소가 일반 포털 웹사이트로 되어 있다

요즘 제대로 장사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소규모의 투자만으로도 자신의 인터넷 쇼핑몰과 같은 이름을 가진 전자우편 서버를 확보할 수 있는 만큼 만약 해당 인터넷 쇼핑몰에 기재되어 있는 전자우편 주소가 일반 포털 웹사이트로 되어 있다면 이 곳 역시 사고 위험이 큰 곳으로 일단 피하고 보시는 것이 현명한 처사입니다.


8. 개설한 지 채 1년 6월도 되지 않았다

보통 인터넷 사기꾼들이 버틸 수 있는 기간은 6개월이고 좀 더 교활한 사람은 1년, 하지만 어지간해서는 1년 6개월 정도를 버틸 수는 없는 구조상, 일단 해당 인터넷 쇼핑몰이 개설한지 채 1년 6월도 되지 않은 신생이라면 마땅히 주의를 기울이셔야만 합니다. 물론 해당 인터넷 쇼핑몰의 정확한 개설 날짜를 알아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후이즈(Who is)같은 도메인 등록 대행업체의 웹사이트에서 해당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면 어느 정도 근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좀 수고스럽더라도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9. 사전에 관련 피해자가 없는지 확인하자

요즘 포털 웹사이트들이 저마다 선보이고 있는 발달한 검색 기능을 활용할 경우 어지간한 정보는 전부 출력이 되는 만큼 다소 귀찮더라도 구매하고자 하는 해당 인터넷 쇼핑몰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반드시 검색에 넣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10. 배송 조회 시스템이 아예 없다

이 역시 사업자가 마음만 먹으면 외부 링크를 끌어다가도 구축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는 만큼 배송과 관련한 정보를 조회할 수 없다면 그냥 발길을 돌리시는 편이 오히려 내 소중한 돈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배송 조회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 이는 한 마디로 물건을 보내 줄 마음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합니다.

 

출처: 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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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01_gray.gif 해삼

square01_gray.gif 두충

square01_gray.gif 들국화

square01_gray.gif 귤과 유자

square01_gray.gif 황기

square01_gray.gif 둥글레

square01_gray.gif 감꼭지

square01_gray.gif 녹두

square01_gray.gif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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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01_gray.gif 더덕

square01_gray.gif 해당화

square01_gray.gif 겨자

square01_gray.gif 조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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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01_gray.gif 도라지

square01_gray.gif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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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01_gray.gif 엉겅퀴

square01_gray.gif 녹용

square01_gray.gif 호두

square01_gray.gif 뽕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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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01_gray.gif 연근

square01_gray.gif 우방근

square01_gray.gif 알로에

square01_gray.gif 가막사리

square01_gray.gif 옥수수염

square01_gray.gif 다시마

square01_gray.gif 사철쑥

square01_gray.gif 귤껍질

square01_gray.gif 털가막사리

square01_gray.gif 철쭉꽃

square01_gray.gif 꿀(봉밀)

square01_gray.gif 돗나물

square01_gray.gif 닭개비

square01_gray.gif 미나리

square01_gray.gif 진달래잎

square01_gray.gif 결명자

square01_gray.gif 생강

● 해삼

사포닌 성분인 홀로트린 A· B·C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그리고 칼슘, , , 요오드 등이 들어 있다. 맛은 짜고 성질은 평하다(따뜻하지도 차지도 않은 상태).  신경과 비경에 작용하므로 신장과 비장을 보하는 역할을 한다. 혈액을 왕성하게 하며, 정과 수를 보해 결과적으로 양기를 보해 준다.

따라서 피가 부족한 사람이나 수술 후 몸이 쇠약해진 사람에게 좋다. 특히 홀로트린 성분은 용혈, 즉 혈전용해 작용을 하여 암을 예방하고 균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어 이질 환자에게도 그만이다.

해삼은 회로 먹거나 해삼탕으로 끓여 먹어도 좋지만 약으로 쓸 때는 주로 말려서 가루를 낸 후 수시로 먹는 방법을 택한다. 해삼을 끓는 물에 세 번 정도 데쳐서 팍팍해지면 이를 소금과 참숯가루에 각각 한 번씩 굴리는데, 이렇게 해서 해삼이 물을 쭉 빨아들여 잘 마른다.

숯가루를 털어낸 후 가루를 내서 하루에 7-10g씩 세 번에 나누어 먹으면 된다. 말린 해삼을 뜨거운 물에 불려 해삼탕을 끓이면 입맛 없는 사람의 입맛을 돋울 수 있다.  , 해삼은 갓 잡은 신선한 것을 써야 한다. 가시가 나온 것은 신선한 해삼이며, 변질된 것은 가시가 없고 미끈미끈하므로 잘 구별해서 사야 한다.   

●둥글레

'옥죽', '위유'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폐경과 위경에 작용하여 기침을 멈추게 하는 데 좋다. 또한 음을 보하고 몸에 진액을 풍부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임상 결과 강심 작용을 하고 혈당량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당뇨병 환자와 소갈증을 치료하는 데 쓴다.

둥글레는 늦은 봄이나 가을에 캐서 줄기와 잔뿌리는 버리고 깨끗이 씻어 증기에 찐 후 말려서 쓴다. , 기가 허하고 담습(여기저기 몸에 담이 결리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더덕

뱀이 좋아한다고 해서 꺕瀯?이라는 약명으로 불린다. 사포닌, 이놀린, 농마, 당류 등이 들어 있으며,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차다.  폐경과 위경에 작용하여 기침을 멈추게 하고 위를 보해 진액이 돌게 한다. 가래를 없애는 거담 작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도 한다.

또한 음을 보하는 역할을 하므로 음이 허한 사람에게 좋다. 임상 결과 강장 작용을 하고 적혈구 혈색소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난 빈혈 치료제로는 쓴다. 하루에 6-12g을 먹는다. , 폐에 한사가 들어 기침하는데는 쓰지 않는다. 이는 더덕의 성질이 차기 때문이다.     

●도라지

'길경'이라 한다. 주성분은 사포닌으로 잎과 줄기에 들어 있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폐경에 작용하여 기침을 멈추게 하고 거담 작용을 한다. 도라지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 액의 분비를 높여 가래를 삭이기 때문이다. 또한 도라지의 플라티코닌 성분은 진정·진통·해열·용혈 작용을 하며, 혈압을 낮추는 역할도 한다. 위액 분비를 억제하므로 위궤양에도 좋다.

도라지는 흔히 심심산골에 난다고 한다. 그만큼 깊은 산속에 난다는 것인데, 길러낸 것보다는 자연산이 약용으로 좋다. 인공적으로 길러도 되도록 야생 자연조건을 맞추어서 해발 600m이상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북한에서는 백도라지 옆에 양귀비를 같이 길러 진통·진정 작용을 높여서 쓰기도 했다.

가래 끓고 기침하는 데 하루 6-12g씩 달여 먹으면 낫는다. , 각혈하는 사람은 도라지를 먹지 않는다. 이는 도라지에 혈전용해 성분이 있어 혈액을 내보내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만약 기관지확장증 환자가 도라지를 먹으면 각혈을 더 심하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호두

'호두인'이라 한다. 지방과 단백질, 비타민C·B·E등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폐경과 신경에 작용하여, 신을 보해 머리를 검게 하고 폐를 보해 천식을 낫게 한다. 신을 보한다는 것은 정기를 보한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신이 허하면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고 귀와 눈이 먼다. 호두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뇌하수체 호르몬 역할을 하여 치매와 건망증을 치료하는 데 좋다.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다.

호두를 가루 내거나 알약으로 만들 때는 내과피(속껍질)를 벗기고 쓰지만, 달여서 약으로 쓸때는 속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쓴다. 하루에 9-18g을 먹는다. , 끈적한 가래가 끓고 숨이 차면서 기침이 나는 데는 쓰지 않는다. 이는 호두에 들어 있는 지방성분 때문이다.      

●두충

'목면피'라 한다. 혈압을 낮추는 배당체 성분인 피노레지놀디글리코시드가 들어 있으며, 잎에는 고무질과 클로로겐산이 들어 있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간경과 신경에 작용하여 간과 신을 보하며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한다. 특히 두충나무 껍질과 잎은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 치료에 좋다.

두충은 꿀이난 생강즙에 담갔다가 말려서 쓰거나 소금물에 불린 다음 불에 볶아서 쓴다. 이렇게 해서 쓰면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또한 북한에서는 두충 팅크(팅크란 알코올에 우려낸 것)를 만들어서 혈압 하강 약으로 쓰는데, 두충 팅크를 만들 때는 30° 알코올에 우려내며 한 번에 10방울 정도씩 먹으면 좋다.

두충나무 껍질과 잎을 달여서 하루 6-12g씩 먹으면 고혈압에 특효다. 미리 달임액과 팅크 등을 준비해 놓으면 비상약으로 쓸 수 있어서 좋다.      

●감꼭지

꼭지를 떼어 버리고 난 꽃받침을 말하며, 약명으로는 꺗쳉라 한다. 탄닌과 유기산, 진정 작용을 하는 스테로이드 등을 들어 있으며, 맛은 쓰고 떫고 성질은 따뜻하다.
위경에 작용한다. 기를 내리고 딸국질과 설사를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딸꾹질은 횡경막 내에 가스나 이물질이 차서 나는 것으로 3일을 계속하면 죽는데, 그것을 멈추게 하는 데 특효다.

감꼭지 한 가지만 써도 좋지만 따뜻한 성분인 마른 생강을 같은 양으로 섞어서 달여 먹어도 좋다. 하루에 4-10g을 먹는다.  감꼭지 외에 감나무 잎도 좋은 약재이다. 감잎에는 비타민  C·B₁·B₂·P·K등이 들어 있으며 지혈 작용을 한다.  5월과 8월에 감나무 잎을 따서 너무 뜨겁지 않은 85° 정도의 물에 15초 이상 데쳐서 그늘에 말려 쓴다. 감잎차는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루 3-4g을 세 번에 나누어 먹으면 고혈압 치료에도 좋다.      

●해당화

약으로 쓸 때는 꽃 피기 전인 봉오리를 쓴다. 간경과 비경에 작용하며, 기가 울체되어 옆구리가 결리는 증상에 좋다. 담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하므로 담습이 뼈로 가서 생긴 관절염 치료에도 좋다. 또한 물을 빼 주는 역할을 하므로 소변을 잘 못 봐서 방광이 더부룩한 수종과 상체가 붓는 부종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해당화 꽃과 뿌리를 함께 달여 먹으면 혈당량을 낮추는 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냉이

'제체'라 한다. 싱이산·포도주산·사과산 등의 유기산과, 아르기산·아스파라긴산·메티오닌 등의 아미노산, 그리고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

간경, 비경, 심경, 폐경에 작용한다. 임상에 의하면 피나는 것을 멈추는 지혈 작용을 하며, 비장을 건전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경에 작용하여 눈이 붉고 아픈데 쓰이며, 눈을 밝게 하는 효과도 있다. 오줌을 잘 나가게 해 부종 치료에도 쓰인다.

심장 핏줄을 넓히는 작용과 혈압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작용도 한다. 국으로 끓여 먹을 때는 눈 속에서 캔 잔 냉이가 가장 좋지만, 꽃이 다 핀 다음에 큰 것을 뜯어다 씻어서 달여 먹어도 좋다. 약으로 쓸 때는 하루에 10-12g씩 먹는다.

키 큰 냉이를 달이다 찌꺼기를 건져내고 계속 졸이면 '제채고'라고 하는 엿이 되는데, 단 성분과 함께 영양소가 풍부하여 궤양 치료에 효과적이다.     

●뽕잎

'상엽'이라 한다. 당류와 비타민  C·B₁등이 들어 있고, 그 외 탄닌과 적은 양의 정유도 들어 있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서늘하다.  폐경과 간경에 작용한다. 몸 안에 바람이 들어가 열을 일으키고 추위를 타게 하는 풍열표증과 감기를 치료하는 데 좋고, 풍열로 눈이 벌개지고 깔깔한 감이 있으며 눈물이 나는 데도 쓰인다.

또한 한사가 들어 버즘이 피고 동상이 걸린 데도 좋다. 이럴 때 뽕잎은 서리가 내린 뒤에 따서 햇볕에 말려 쓰는데, 차로 우려내어 마셔도 좋고 달여서 머어도 좋다. 약으로 쓸 때는 하루에 6-12g씩 먹는다. 특히 열 나고 몸살에 코가 메이고 기침이 나는 감기에는 뽕잎 10g, 감국화(국화) 4g, 개나리열매(백합) 16g, 박하 3g, 감초 3g, 살구씨 8g, 도라지 8g, 갈뿌리 8g을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으면 낫는다.
                                                                                               
 

●들국화

가을에 흔히 보는 보라색 작은 국화를 들국화라고 하며, 약명으로는 '고의', '야국'이라 한다. 화를 사하고 독을 푸는 효능이 있으며, 부스럼이나 정창(원인 모를 종기)을 치료하는 데도 좋다. 간의 열을 내리므로 간양상승(간의 양기 상승으로 열이 나는 증세)으로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벌개지면서 아픈 데도 약으로 쓴다. 혈압을 낮추는 작용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들국화는 가을에 따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 쓴다. 들국화 6g을 뜨거운 물에 한시간 가량 우려낸 후 30분 정도 달여서 한번에 먹으면 감기 예방에 좋다. 일주일에 한번씩 먹으면 더욱 좋다. 말리지 않고 신선한 것을 쓸 때는 하루에 30-60g씩 끓여서 먹는다.     

●녹두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은 없다.
주로 해독제로 쓴다. 오장을 고르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12경맥을 잘 돌게 하는 작용을 한다. 생녹두를 갈아서 즙을 내어 마시어 약물 중독이나 광물성 중독으로 생긴 열이 내린다.

녹두 삶은 물을 마셔도 열기가 내리고 종기가 삭는다. 양약과 항생제를 상습적으로 복용하여 중독이 된 사람에게도 좋다. 이렇게 약물 중독에 걸린 경우는 보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으므로 보약을 먹기 전에 먼저 녹두로 독을 풀어 주어야 한다.

녹두를 약으로 쓸 때는 반드시 껍질째 써야 한다. 약으로 쓰는 녹두는 둥글고 작으며 푸른색이 나는 것이 좋다. 즙을 내서 달여 먹으면 소갈증을 치료하고 부종을 내리며 기력을 좋게 하여 피부에 윤기가 돌게 한다. 옛날 문헌에 의하면 여자들이 녹두물에 목욕을 하여 피부를 윤택하게 했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녹두를 갈아 즙 낸 것을 그냥 마셔도 좋지만, 비린내를 없애고 마시려면 녹두묵물을 만들어 먹는 게 효과적이다. 불린 녹두 100g을 갈아서 얇은 체에 걸러 낮은 불에 은근히 끓인 것이 녹두묵물이다. 여기에 인절미 3-4조각을 띄워 먹으면 해독제뿐 아니라 영양식으로도 그만이다.     

●겨자

사기를 없애고 기침을 멈추게 하며, 기가 치미는 것과 냉기로 생긴 병을 치료한다.
풍독증과 마비증을 치료할 때는 겨자를 식초에 개어 찜질하며, 다쳐서 어혈이 진 데와 허리 아픈 데, 음낭 부위가 찬 데는 생강과 같은 양으로 섞어 따뜻하게 해서 찜질한다.

명치가 아픈데도 술이나 식초에 타서 마시고 붙이면 좋다. 속이 차서 위에 경련이 오거나 간이 부은 사람의 경우, 침 치료와 겨자 찜질을 같이 하면 효과적이다. 발이 삐거나 어긋난 데도 좋다. , 겨자 찜질을 할 때는 반드시 피부에 먼저 거즈를 대고 해야 한다.

뜨거운 성분이어서 잘못하면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겨자를 토끼고기와 같이 먹으면 악창(악성 종기)이 생기므로 이는 금한다.     

●무

'래복근'이라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은 없다.
효소제인 디아스타제가 풍부하므로 침 분비가 잘 안 되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무는 음식을 잘 소화시키며 뼈마디 기능을 좋게 하고, 오장을 튼튼하게 하며 악기를 없앤다.

따라서 체했을 때 무 생즙을 내서 마시면 체증이 금세 뚫린다. 소갈증 치료와 술독 푸는 데도 좋다. 또 무즙에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어서 무수제비를 만들어 먹으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열과 담이 생기지 않는다.

기침을 하면서 피를 토하는 경우에는 무를 우유와 함께 졸인 후 달여 먹으면 기가 내려가고 기침도 멎는다. 한약으로 쓸 때 생우유는 쓰지 않으므로 반드시 졸여서 써야한다. 기가 허한 허로증으로 몸이 여위고 기침이 나는 데는 양고기나 붕어에 무를 넣고 고아 먹으면 아주 좋아진다.

이처럼 무는 보통 생으로 즙을 내서 먹거나 다른 식품과 함께 조리해서 먹지만, 말려서 가루를 내거나 은박지에 싸서 구워 먹어도 좋다. 북에서는 이가 안 좋은 사람의 경우 무를 쪄서 그냥 먹거나 김치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무를 증기로 찐 후 식혀서 독에 넣고 명태 대가리 삶은 물을 넣어 삭이면 동치미처럼 되는데, 맛도 있고 소화에 특효다.     

●감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은 없다.
폐경과 신경에 작용하며
, 코와 귀를 통하게 하고 장과 위가 약한 것을 보한다.
감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
, 불에 말린 것은 오시, 화시라 해서 성질이 덥고 설사를 멎게 하며, 개에게 물린 곳을 치료하는 것이 특징이다.

햇볕에 말린 감은 건시로 몸을 따뜻하게 보하는 작용을 하며, 얼굴의 기미를 없애 주고 뱃속의 어혈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한다. 건시는 성질이 평하나 수정과를 만들면 계피로 인하여 성질이 따뜻해져 비장과 위를 좋게 하고 어혈을 삭인다.

감을 보양식으로 만들 때는 오시 가루 120g을 죽에 넣어 끓여 2-3번 오르도록 한 후 먹는다. 이렇게 하면 허한 기운이 보해진다. 또한 건시 1,200g을 졸인 우유 600g과 꿀 300을 섞어 10여 차례 끓어오르게 달여서 뚜껑 달린 오지그릇에 담아 두고 매일 빈속에 4-5개씩 먹으면 좋다. 비가 허하고 내장이 약해서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했던 것이 낫고, 얼굴에 낀 기미나 주근깨가 없어진다. 간식으로 오래 먹을수록 좋다.

, 감을 먹을 때는 몇 가지 금기가 있다. 먼저 술을 마시고 홍시를 먹으면 안 된다. 홍시엔 당분이 많아서 술 깨는 데 좋지 않다. 그리고 감을 게와 같이 먹는 것도 금물이다. 같이 먹을 경우 배가 아프고 구토증이 나며 설사를 심하게 하게 된다.  

●귤과 유자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은 없다. 비타민 C와 탄닌 성분이 풍부하다.
감기 예방 및 치료에  좋으며, 가슴속에서 한증으로 열이 나 기가 치미는 데도 좋다.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구역질과 기침을 멈추게 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또한 방광에 몰린 열과 수기를 몰아내고 설사 곽란을 치료하며 촌백충도 없앤다.

오랫동안 먹으면 나쁜 냄새가 없어지고 기를 내려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거뜬해진다. 유자차는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 먹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서 먹는 것이 좋다. 파는 것에는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 문제이다. 만들 때도 가급적이면 설탕을 넣지 말고, 단맛이 나게 하려면 설탕 대신 꿀을 약간만 넣는 게 좋다. 또 밀봉을 잘 해야 제맛이 난다.     

●들깨

'임자'라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은 없다. 참기름이 찬 성분인데 반해 들기름은 따뜻한 성분이다. 그래서 추운 북쪽지방에서 많이 먹는다. 들깨는 기를 내리고 속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하며 몸을 보한다. 심장과 폐를 눅여 기침을 멈추게 하며, 얼굴빛이 좋아지게 한다. 특히 폐기가 약해 기침이 심한 사람의 경우 들기름 두 술에 계란 한 알, 꿀 한 술을 섞어 한꺼번에 마시면 좋다.

들기름에 마늘을 넣어서 먹어도 기침을 낫게 한다. 또한 들깻잎은 비위를 고르게 하고 냄새를 없애는 작용을 한다. 정수를 왕성하게 하여 신장에 좋고, 뇌하수체에도 영양을 미쳐 치매 예방도 된다. 들깻잎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나물로 먹어도 좋다. 나물로 무쳐 먹는 것이 향이 더 강하다.     

●조뱅이

`소계`라 한다. 알칼로이드, 플라보노이드 배당체, 탄닌질, 아미노산 등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간경과 비경에 작용하며 어혈과 핏속의 열을 없애고 지혈 작용을 한다. 임상 결과 조뱅이 즙과 달임약은 혈소판 수를 늘리고 피의 응고시간을 짧게 하며, 혈관의 수축성을 억제하여 백혈구 탐식 기능과 항암 및 억균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암세포 차단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소염 작용과 이담 작용을 한다.

지혈제로 쓸 때는 조뱅이 한가지를 6-12g을 달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먹는다.
                                                                                         
 

●엉겅퀴

`대계`라 한다.알칼로이드,사포닌, 플라보노이드 등의 성분이 들어 있으며,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간경에 작용하며, 조뱅이와 마찬가지로 어혈과 핏속의 열을 없애고 지혈 작용을 한다.부스럼을 낫게 하는 효과도 뛰어나며 항암 작용도 한다.

특히 엉겅퀴 달임약은 출혈 시간 및 혈액 응고 시간을 짧게 하며 혈압을 내리고 이담 작용을 하는데, 하루 6-12g 달여 세 번에 나누어 먹으면 좋다. 편도선염에도 좋아, 민들레와 엉겅퀴를 같이 끓여서 물은 마시고 찌꺼기로는 목을 찜질해 주면 좋다.     

●연근

연꽃 뿌리인 연근에는 아스파라긴산, 아스코르빈산, 알칼로이드, 탄닌, 농마 포도당 등이 들어 있으며,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간경과 폐경, 위경에 작용한다. 주로 지혈제로 쓰이고 어혈을 없애는 데도 쓰인다. 부인병 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도 좋다.

신선한 연꽃 뿌리를  갈아서 즙을 내어 하루에 30-60g을 세 번에 나누어 먹으면 된다. 밥상에 자주 오르는 연근 조림 역시 출혈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쓰인다.  

●황기

`단너삼`이라 한다. 알칼로이드, 아미노산, 아스파라긴산 등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비경, 폐경, 삼초경, 신경에 작용한다. 황기는 기를 보해주며 강장 작용과 강심 작용을 한다.

피부 혈관을 확장에 주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모세혈관의 저   항력을 높여준다. 또한 이뇨 작용 및 소염 작용도 한다. 황기는 가을 또는 봄에 2-5년생 뿌리를 캐어 껍질을 벗겨서 말려 쓰는데, 땀 나는 것을 멈추고 소변 작용을 활발하게 할 때는 생체를 그냥 쓰지만 보기약으로 쓰거나 만성 소화기 계통의 병을 치료할 때는 꿀물에 재워서 불려서 볶아서 쓰면 더 좋다.

또한 단너삼 한 가지를 꿀에 재웠다가 달여서 먹으면 만성 위염, 위와 십이지장 궤양,  심장 기능 저하증, 만성 피부궤양 등 궤양성 질병을 낫게 한다. 몸에 상처가 나서 헌 데도 황기 우려낸 물을 바르거나 목욕을 하면 좋다. 황기를 재료로 한 배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옥병풍산 배합법
  단너삼 9g에 백출 18g, 방풍 9g을 배합하여 만든 옥병풍산은 괜히 땀이 나는 것을 치료한    . 위의 분량을 법제하여 하루에 3번씩 나누어 먹으면 된다.

- 당귀보혈탕 배합법
  다너삼 20g에 당귀 8g을 섞어 만든 당귀보혈탕은 혈허증을 치료한다. 과다 출혈로 피가     모자라는 사람의 경우 이 분량을 법제하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먹는다.

- 황기닭곰 배합법
  닭 백숙에 꿀물에 잰 단너삼 30-50g을 넣어 중탕으로 만든 황기닭곰은  보약으로 쓴다. 
  황기를 끓여서 그 물에 닭죽을 쑤어 먹어도 영양식으로 좋다.  

●마

`산약`, `서여` 라고 한다. 스테로이드, 사포닌, 아르긴산, 비타민 c, 딘백질과 아미노산 등이 들어 잇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비경, 위경, 폐경, 신경에 작용한다. 비와 위를 보하므로 입맛 없고 소화가 안되며 기운이 없는 사람에게 쓴다.

만성위염을 치료하고 한중에 의한 설사를 멈추게 하며 진액을 왕성하게 하는 작용도 한다. 또한 폐와 신을 보하므로 귀와 눈이 밝아진다. 임상결과 마 뿌리는 내분비선을 자극하여 생체 저항력을 높여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 뿌리에서 뽑아낸 사포닌 성분은 혈전용해 작용을 하여 혈액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동맥경화증을 치료하는 데도 좋다.

마를 쓸 때는 하루에 10-20g 복용한다, 마를 죽으로 쑤어 먹어도 좋고 즙을 마셔도 좋다. 마 가루에 미나리나 사철쑥 등 자신에게 필요한 성분을 첨가하여 꿀에 개어 환약처럼 만들어서 수시로 복용해도 좋다.   

●잣

 `해송자`라 한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B1,B2 그리고 미량 원소가 들어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폐경, 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폐기와 심기를 보해 몸이 허약하고 여위는 데, 마른 기침을 하는 데 쓴다.

풍을 없애고 대변과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등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므로 만성 변비, 특히 기운이 없는 노인성 변비에 특효다. 또한 잣에 들어 있는 기름은 동맥 굳는 것을 막아주어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폐가 건조하여 마른 기침나는  데는 잣 10g에 호두 살 10g, 30g을 섞어 하루에 10g-15g씩 세 번에 나누어 먹는다. , 설사하거나 담습이 있는 사람,  담낭이 습해 자주 생목이 오르는 사람은 쓰지 않는다.     

●녹용

16가지의 아미노산과 칼슘, 나트륨, 아르기닌, 적은 양의 에스트론(여성 호르몬과 같은 것)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따뜻하다. 간경과 신경에 작용하여 정과 수, 혈관, 뼈를 튼튼하게 한다. 임상 결과 녹용을 먹으면 몸무게가 늘고 빨리 성장하며 물질대사가 항진되고 저항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밝혀졌다.

따라서 몸이 허약한 사람과 병후 쇠약자의 회복, 어린이 성장 및 발육촉진에 좋다. 또한 중추신경 계통을 흥분시켜 피로를 없애고 식욕을 좋게 한다. 심장 수축의 진폭을 크게 하는 강심 작용을 하고, 상처 및 궤양을 빨리 낫게 하며 골절 유합 치료에도 좋다. 성기 강화제로 쓰인다.

녹용 한 가지를 쓸 때는 가루약이나 달임약, 약술, 판토클린(주사약) 등으로 만들어서 쓴다. 가루약으로 만들 때 졸인 우유에 담갔다가 꺼낸 다음 말려서 쓰면 좋다. 또한 녹용주를 담글 때는, 졸인 우유에 녹용을 담갔다가 꺼내서 말린 후 30° 술 1,000CC에 녹용 100g을 넣어 30일 동안 햇빛이 비치지 않는 곳에 둔다. 담가 놓고 10일간은 하루에 한 번씩 흔들어 준다.

모든 약술은 10일 간 흔들어 주어야 약 성분이 잘 우러나온다. 녹용주의 경우 오래 둘수록 노란 물이 우러나온다. 한번에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반주로 식전에 한 잔씩 마시면 효과적인다. 북한에서는 녹용 주사약의 경우 강심제, 성장 촉진제, 근육병 치료제로 많이 쓴다. 하루에 쓰는 양은 3-6g 정도이다. , 녹용은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중증의 신장염, 급성 순환기 장애를 앓는 이에게는 쓰지 않는다.

●우방근

우방 뿌리인 우방근은 소변 작용을 원활하게 하며 소염 및 완화 작용을 하고, 특히 알칼로이드 성분은 항암 작용을 한다. 임상 결과 간에서 글리코겐 축적을 빠르게 한다는 것과, 화농성균 및 피부병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사상균에 대해서도 억균 작용을 하는 것이 밝혀졌다.

따라서 우방근 달임약은 당뇨병 치료제, 오줌 내기 및 류머티스 치료제로 쓰며, 고약으로 만들어 습진, 부스럼을 치료하는 약으로도 쓴다. 또한 우엉 뿌리에서 추출한 기름을 머리에 바르면 머리카락 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하루에 3-10g 먹는다.    

●알로에

'호회'라 한다. 알로에모딘을 비롯하여 안드라카논, 유도체 다당류, 생물원 자극소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간경과 위경, 대장경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설사를 일으키며 벌레를 죽이는 작용을 한다. 알로에 성분 가운데 생물원 자극소가 많아 생리적 기능을 높이며, 여러 가지 알레르기성 질병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건위 작용과 소염 작용을 하며 억균 작용도 한다. 로회 잎을 딴 후 6-8℃ 되는 어두운 곳에서 12-15일 두었다가 가루를 내어 먹으면 몸의 저항성을 높이고 항암 효과가 있다. 하루에 15g2-3번에 나누어 먹는다. 로회 밑부분을 잘라 흘러내린 즙을 모아서 졸여 먹으면 간염이나 기관지 천식, 만성 위염에 좋다. 또 생즙을 화상 입은 데나 동상 걸린 데 바르면 빨리 낫는다. , 로회는 임산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귤껍질

'진피', '귤피'라 한다. 정유 약간, 비타민C·P등이 들어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폐경과 비경에 작용하여 폐기 순환을 도우며, 가슴이 답답한 증세와 습을 없애고 담을 삭이는 역할을 한다.
가래 끓고 기침 나는 데
, 소화 불량과 위염으로 아픈 데도 좋다. 비위의 기가 울체되어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안 되는 경우, 임신 초기 배가 더부룩해서 구역질이 나고 어지러운 경우에 특효다.

귤피를 약으로 쓸 때는 알이 굵고 색이 선명하며 향기가 센 것을 골라 햇볕에 잘 말려서 쓴다. 오미자를 귤피와 함께 쓰면 효과가 더 뛰어나다. 귤피를 먼저 끓인 다음 그 물에 오미자를 우려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좋다. 귤피를 욕조에 넣어서 오목수요법을 겸하면 피부에도 좋다.

귤껍질 8g, 반하 15g, 적복령 8g, 감초 4g, 생강 6g을 섞어 달인 이진탕은 담 결인 데, 가래가 있고 기침 나는 데, 가슴이 답답하고 메스껍고 두근거리는 데 쓰며, 하루  3-10g씩 세 번에 나누어 먹으면 된다. , 귤피는 진액이 부족한 사람, 땀이나 침이 부족하여 건조한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닭개비

닭똥집처럼 생겼다고 해서 닭개비라고 하며, 약명으로는 '앞척초'라 부른다.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비타민 C, 점액질, 농마 등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경과 위경, 소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오줌을 잘 나가게 한다. 억균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대장균을 억제하므로 이질 환자에게 좋다. 풍사 등 밖의 원인으로 열이 나는 외감병과 , 몸 안 자체에서 열이 나는 온열병을 치료하는 데도 좋다.

기도 상위 부분의 염증과 인후가 붓고 아픈 것을 치료한다. 또한 부스럼 치료제로도 특효약이다. 헐어서 진무른 데, 단독이라 해서 살이 벌겋게 부어오르고 열 나는 데 닭개비를 짓찣어서 붙이면 그 자리에서 낫는다. 비가 허하고 순환이 잘 안 되어서 눈다래끼가 난 데는 즙을 내어 바르면 좋다.

외감병과 온열병으로 열 나는 데는 닭개비 30g을 달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먹는다. 단독에는 닭개비 한 가지만 즙을 내어 마시고 찌꺼기는 피부에 발라 준다. 부스럼 나고 헌데, 눈다래끼 난 데는 즙을 내어 바르는데, 닭개비 말려서 우려낸 물을 발라도 괜찮다. 소변 장애와 부종에는 생즙을 내서 마신다. , 닭개비는 반드시 단오 전에 뜯은 것을 써야 한다.     

●가막사리

꽃이 피기 전 봉오리를 그냥 뜯어 약으로 쓰는 가막사리의 약명은 '랑파초'이다. 여러 가지의 플라보노이드와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 주는 작용을 하여 인후가 붓고 아픈 인후염, 편도염, 기관지염, 이질, 장염 치료제로 쓴다. 단독, 버즘 등에도 특효다.

인후두염, 편도염, 기관지염을 치료할 때는 가막사리 말린 것을 15g 달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먹는다. 가글만 해도 효과가 있다. 습진에는 가막사리를 짓찧어 즙을 내어 바르면, 버즘 등 마른 습진에는 꽃봉오리와 잎을 같이 말려서 가루를 낸 후 식초에 개어 바른다. 하루에 6-10g 쓴다.    

●털가막사리

털이 돋아난 털가막사리는 '귀침초', '도깨비바늘'이라 한다. 알칼로이드, 탄닌, 사포닌 등이 들어 있으며, 맛이 쓰고 성질은 평하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어혈을 풀어 주고 부은 것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피를 맑게하고 억균 작용을 하므로 설사, 이질, 장염, 인후염, 타박상 등을 치료하는 데 쓴다.

이질에 걸렸을 경우 털가막사리 30g을 달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먹고, 타박상으로 멍들어 아픈 데는 15-60g을 달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먹은 후 찌꺼기는 붙인다. 어혈에 의한 디스크일 경우에도 같은 방식으로 처방한다. 털가막사리를 말려 가루를 내서 써도 좋다.    

●미나리

'수근'이라 한다. 아스파라긴산,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으며,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이뇨 작용과 해열 작용을 하며, 갈증을 없애 주고 정과 혈을 보한다. 미나리 달임약의 임상 결과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낮추고 항알레르기 및 지혈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급성 황달과 만성 간염, 지방간, 열 나고 가슴 답답한 데, 갈증나는 데, 고혈압 등을 치료하는 데 쓰인다. 해독 성분이 있어 생선 요리할 때 넣으면 비린내를 없애 주고, 물고기 독도 분해한다.

생즙을 내서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거나 혹은 달여 먹는다. 즙을 낼 때는 하루에 200g을 세 번에 나누어 먹는다.

만성 간염일 경우 하루에 1kg까지 먹어도 된다. 미나리를 가루내어 환으로 만들어 꿀에 버무려 먹어도 좋다. 미나리 김치를 만들어서 먹어도 괜찮다.

미나리를 약으로 쓸 때는 양식보다 자연산() 미나리가 좋으며, 대에 각이 진 독미나리는 피해야 한다.    

●옥수수 수염

가을에 옥수수를 따서 벗길 때 나오는 촉촉한 수염을 말린 것으로, 약명으로는 꺙졸? 이라 한다. 비타민 B1·B2·B6·C·K·A·E·P 등과 사포닌, 염화칼륨 등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방광경과 간경, 담경에 작용한다. 소염 작용을 하며, 염증성 삼출물(염증으로 물이 차는 것)의 흡수를 빠르게 하므로 이뇨제로 좋다.

방광 및 신장 결석을 녹여 신장성 및 심장성 부종은 물론 습성 늑막염, 급성 및 만성 방광염, 요도염, 담낭염, 담석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있어 고혈압 치료제로도 쓰인다.

습성 늑막염이나 방광염일 때 하루 10-20g을 달여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찌꺼기는 늑막 부위와 방광 부위에 찜질을 한다. 미나리를 우려낸 물로 목욕을 하는 오목수요법을 겸하면 더욱 좋다.    

●철쭉꽃

'약척촉', '촉척화' 혹은 꺍毓英라 한다. 철쭉을 약으로 쓸 때는 꽃이 활짝 피었을 때 따서 그늘에 말려서 쓴다. 주성분은 안드로메이록신이고,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안드로메이록신 성분은 진통 작용을 하며, 풍습을 없애고 혈압을 내려 준다. 이에 풍과 한사에 의한 습비증과 외상으로 인한 통증, 치통,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쓴다. 약침으로 만들어 놓으면 마취제로도 쓸 수 있다.

달임약, 가루약, 알약, 약술 등으로 만들어 하루에 0.3-0.6g 복용하면 된다. 민간에서 쓸 때는 약술이 좋은데, 철쭉꽃을 30-40° 알코올에 담가서 꿀을 약간 가미한 후 밀봉해서 땅에 묻는다. 다른 약술과 달리 흔들지 말고 100일 동안 가만히 놓아 두어야 하는 게 특징이다.     

●진달래잎

철쭉과는 달리 진달래는 꽃이 아닌 잎과 가지를 약으로 쓰는데, 이를 '두견엽'이라 한다. 탄닌과 사포닌, 쿠마린과 옥시산 등이 들어 있으며,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평하다.

폐경에 작용하여 기침을 멎게 하고 거담 작용을 한다. 따라서 가래 끓고 기침 나고 숨이 찬 데, 급성 및 만성 기관지염, 천식과 감기 등을 치료한다.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있어 고혈압 치료제로도 쓰이며, 해독 작용을 하여 부스럼 외용약으로도 쓴다.

달임약, 약술 등을 만들어 먹는데, 달일 경우에는 하루에 9-12g을 달여 세 번에 나누어 먹고, 약술을 담글 때는 40°알코올에 우려내는 냉침법으로 철쭉꽃 약술 만드는 법과 동일하게 담근 후 하루에 세 번 약 술잔으로 한 잔씩 먹는다. 부스럼이나 헐은 피부를 치료할 때는 두견엽을 우려낸 물에 목욕을 하는 오목수요법을 겸한다.

●다시마

약명은 '곤포'이며, 염분을 없애고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60% 가량 들어 있고 알긴을 비롯하여 비타민, 아미노산, 스트로이드 화합물 등이 다량 들어 있다. 또한 요오드, 브롬, 칼슘, 나트륨, 철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며 맛은 짜다.

신경과 간경에 영향을 미쳐 강장 및 뼈의 성장과 발육을 돕는 작용을 하며, 머리카락이 나고 새까맣게 하는 작용도 한다. 따라서 몸이 허약한 사람과 어린이에게 좋다. 또한 다시마에서 나오는 끈끈한 점액에는 항암 성분과 혈압을 낮추는 성분, 변비를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 기능을 조절하는 작용과 비만증을 막는 작용도 하여 갑상선종과 골다공증으 예방, 치료한다. 원인 모를 종기가 나서 환부가 단단해지고 부어오를 때 다시마를 붙이면 빨리 낫는다. 또한 술 먹을 때 다시마를 안주로 먹으면 알코올 분해와 해독이 잘된다. 다시마는 하루에 5-7g 먹는 것이 좋지만, 일상적으로 많이 먹어도 무방하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튀겨서 먹어도 좋으며,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어도 좋다. 다시마에 찹쌀풀물을 얇게 발라 튀기면 간식거리로 훌륭한 과자가 된다. 또 물엿에 졸여 젤리처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다시마 가루를 만들어 놓고 꿀을 버무려 환을 만들어 먹거나 죽을 쑬 때 같이 넣어서 먹어도 좋다.     

●꿀(봉밀)

좋은 영양제이자 보양제로 꼽히는 꿀의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폐경과 비경
, 대장경에 작용한다. 비와 위를 보하여 기운이 나게 하므로 허약자에게 좋고, 폐를 보하므로 기침을 멈추게 한다. 진통 및 억균 작용과 영양 작용을 동시에 하여 몸의 저항성을 높이고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한다. 따라서 만성위염, 십이지장궤양, 마른기침 나는 만성 기관지염 치료에 좋다. , 꿀은 설사하는 사람에게는 금해야 한다.   

●결명자

간경가 담경에 작용한다. 간의 기운을 조절하여 간의 열을 내리고 눈을 맑게 한다. 또 대변을 묽게 하여 만성 변비 환자에게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여러 가지 피부 사상균에 대해 억균 작용을 하는 것도 특징이다.

결명자는 보통 차로 우려내서 마신다. 결명자차를 자주 마시면 대장의 점막을 자극하여 장운동을 활성화시켜 대변이 잘 나오게 한다. 하루에 6-12g씩 음용하면 좋다.
                                                                                  
 

●사철쑥

약으로 쓰이는 사철쑥은 단오 전, 즉 늦은 봄에서 이른 여름 사이에 체취한다.
임상결과 해열 및 혈압 하강 작용을 하며, 혈당량을 낮추고 손상된 간의 회복을 빠르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염 바이러스와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에 대해 억제작용을 하므로 이를 치료하는 데 좋다.

●돗나물

'수분초'라 한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 주며 부종을 없애 주는 역할을 한다. 유행성 간염 치료제로도 쓰인다. 억균 작용을 하므로 부스럼 난 데와 화상 입은 데, 후두염 등에도 좋다. 돗나물을 약으로 쓸 때는 우려낸 물은 마시고 찌꺼기는 붙이는 방법을 겸하면 더욱 효과가 뛰어나다. 후두염에는 돗나물 40g의 즙을 내서 먹고 찌꺼기를 목에 붙인다.

돗나물 즙에 술을 섞어 목 안쪽으로 약물이 미치도록 하루 5분 내지 10분 씩 서너 번 양치질을 하면 좋다. 유행성 간염일 경우에는 하루에 30g을 달여 세 번에 나누어 먹는다. 급성 간염에는 돗나물 120g, 학련초 또는 사철쑥 120g을 함께 달여서 하루에 15-30g을 두 번에 나누어 먹는다. 치료 기간은 약 15일이다.  

●생강

맛은 맵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폐경, 비경, 위경에 작용하여 비와 위를 따뜻하게 하며, 폐를 보해 기침과 담을 삭여준다. 또한 땀을 내며 풍한을 없애고 입맛을 돋우는 효능이 있다. 임상 결과 생강은 위점막을 자극하여 반사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키며, 또 물을 빼 주는 작용을 하므로 부종과 습비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습비증 관절염의 경우 생각의 즙을 내어 아픈 부위에 바르면 효과를 본다. 또한 부종과 습비증 치료시 생강과 함께 솔잎을 뜨겁게 삶아서 자루에 넣어 찜질하면 주삿바늘로 물을 빼는 것보다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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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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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은 감자구이

케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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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아풍의
치킨그라탱

 

 

=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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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7-05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어 보이긴 하는데 레서피랑 재료가 제 능력 밖이옵니다.

해적오리 2005-07-05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동생에게 보여주면 혹시 해줄지 몰라서 퍼가봅니다. ^^

stella.K 2005-07-05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어렵긴 어렵겠죠? 그래도 동생분이 만들어 주시면 맛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