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젖은 땅> 내일까진 다 읽으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1942년 독일과 소련의 대치 상황을 읽고 있다가 머리도 식힐겸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 관한 영상을 찾게 되어 올립니다.
<오랜만에 독서 자극사진^^>
스콧님이 알려주신 책도 왔는데 저는 아직 읽을 수가 없습니다.ㅠ0ㅠ
절판되어 중고로 샀는데 거의 뭐 새책이 왔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