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젖은 땅> 내일까진 다 읽으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1942년 독일과 소련의 대치 상황을 읽고 있다가 머리도 식힐겸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 관한 영상을 찾게 되어 올립니다.

'모사드'쫌 많이 멋진듯.








<오랜만에 독서 자극사진^^>



스콧님이 알려주신 책도 왔는데 저는 아직 읽을 수가 없습니다.ㅠ0ㅠ

절판되어 중고로 샀는데 거의 뭐 새책이 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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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04-27 21:15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우와 미미님 이책 구하셨군요!
예전에 이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만나는 다큐 본적 있는데
힘러 딸이 정말 정말 죄를 인정 안함(아버지 힘러의 극악 범죄를)
비서 사이에서 난 아들 딸이 있는데 아들은 불치병으로 고통받았고 딸은 의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
피에 젖은 땅 읽다보면 자꾸 옆길로 빠지게 되죠 ㅎㅎ(관련 영상 다큐 찾아보면서/모사드 남미 정글까지 뒤져서 도망간 나치 당원들 싹 잡아들임!!)
우와 미미님 정말 밑줄, 인덱스,,,
정독!!!!
독서를 하는 올바른 자세에
감탄,감탄,😍


청아 2021-04-27 21:21   좋아요 5 | URL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ㅋㅋㅋㅋ스콧님 덕분에 찾아볼 다큐까지 늘어나 행복합니다~ㅋㅋ♡♡
시간이 없어 훑을까도 생각했는데 이런저런 사연에 다시 정독모드예요.😭
모사드 다큐 많이 찜해놨는데 복수는 복수를 부른다지만 심적으로 응원할 수 밖에 없네요.😔

새파랑 2021-04-27 21:4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완전 멋진 독서자극 사진~!! 포스트잇이랑 밑줄이 예술이네요.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청아 2021-04-27 21:45   좋아요 4 | URL
와~더할 나위 없는 칭찬입니다ㅋㅋ😆👍막판 스퍼트 올리고 있습니다!

붕붕툐툐 2021-04-27 22:1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미미님! 저 안심하고 갑니다~
˝맞아, 난 저렇게 책을 안 읽으니까 미미님같은 리뷰를 못 쓰는 거야.˝ 이런 안심~ㅋㅋㅋㅋ
진짜 넘 멋지심다~ ‘타고난 천재는 없다 노력하는 것이다.‘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듯!
‘나치의 아이들‘ 도 내용 궁금해용~ 막판 스퍼트 내일까지 완독 성공하시길!!🙏

청아 2021-04-27 22:49   좋아요 3 | URL
아ㅋㅋㅋㅋ툐툐님도 참!😳😆😍 든든한 응원받았으니 꼭 완독할께요!!🙆‍♀️

페넬로페 2021-04-27 23:5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자아자~~
내일까지 꼭 읽고
리뷰대회 참가**✌✌

페넬로페 2021-04-27 23:54   좋아요 4 | URL
모사드가 이런 면에서는 멋진데
또 다른 면에서는 악날한것도 같아요^^

scott 2021-04-27 23:56   좋아요 4 | URL
미미님 리뷰 대회 참가 잊지 말귀 ㅎㅎㅎ
4월 30일 까지
아자아자
王모래 시계 사알짝 놓고 감

○⌒゙○
( ・(ェ)・ )
─∪─∪─⏳──

청아 2021-04-28 00:01   좋아요 4 | URL
아자아자!ㅋㅋㅋㅋ페넬로페님 응원감사해용~😆♡
그쵸! 폭력으로 해결할 순 없는건데 안타까우면서도 복잡한 감정이 드는 조직이네요.

청아 2021-04-28 00:03   좋아요 4 | URL
앗!ㅋㅋㅋㅋ모래시계 깜찍해서 절대 놓칠 수가 없겠어요!♡(⑉• ﻌ •⑉)♡

NamGiKim 2021-04-28 00:1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우 꼼꼼히 표기해가며 읽은게 책에 표시가 되는군요.

청아 2021-04-28 00:15   좋아요 3 | URL
열심히 정독 중인데 읽는 속도가 넘 느려서 창피합니다.😅

NamGiKim 2021-04-28 00:25   좋아요 3 | URL
사실 제가 작년3월부터 외할버지랑 살게 됐는데(부모님이 중국에 계심), 도저히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불경소리 시끄러운 티비 소리 때문에. 거기다 도서관은 상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 그래서 예전보다 책을 더 안읽게 된 느낌.

NamGiKim 2021-04-28 00:26   좋아요 3 | URL
최근에 보청기해서 예전보다는 나아졌는데, 여전히 쉽지 않군요.

청아 2021-04-28 00:31   좋아요 3 | URL
아 그러셨군요. 남기님 여러 책 읽고 리뷰 남겨주시길 기대하고 있어요.😊 상황이 나아지셨음 좋겠네요!

NamGiKim 2021-04-28 00:32   좋아요 3 | URL
항상 제 글에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olcat329 2021-04-28 08: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우와~~정말 열독모드 대단하세요! 플래그잇? 저는 저거 어쩌다 사용하는데 ,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에 붙이시는 건가요?
정말 독서욕구 자극합니다.

청아 2021-04-28 09:52   좋아요 4 | URL
헤헷ㅋㅋ저도 다른분들 이런 사진 보면 자극 받곤해서 올렸어요~♡ 다시 읽을때 표시한 부분만 보는데 너무 많이 표기한게 함정ㅋㅋㅋㅋ

행복한책읽기 2021-04-28 09:5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독서 자극 사진. 와 이거 넘 멋집니다. 미미님의 독서 열정은 가히 근접 불가. 밑줄조차 아름답습니다요. 이제 고지가 얼마 안 남았죠. 신발끈 단단히 묶고 달리십시오. ^^

청아 2021-04-28 09:59   좋아요 3 | URL
책만 읽어야는데 자꾸 뭔가 찾아보고 샛길로 빠지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유익한 시간이었음요! 오늘 좀 단단히 묶어야 할듯~♡

mini74 2021-04-28 17: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너무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ㅎㅎ 색색의 인덱스가 펄럭이네요. *^^*저는 주로 연노랑으로 줄을 그어요 ㅎㅎ 미미님 열심히 읽으시는 모습보니 멋집니다. 자극 받고 가요. 그럴려면 먼저 인덱스 한 뭉치부터 지름을 ㅎㅎㅎ

청아 2021-04-28 17:42   좋아요 3 | URL
저도 연노랑 사놨어요! 역시 미니님도 러블리한 컬러 좋아하시는군요ㅋㅋㅋㅋ😆 언제 연노랑 화사한 자극사진 투척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