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일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주인공을 사랑하라. 매일 소설을 써라. `무엇을 하지 않기 위한 기계`가 아니라 `무엇을 하기 위한 기계`가 되라. 모든 충고 하나하나들이 소설뿐만 아니라 인생에 적용된다. 김연수 작가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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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필요할 때 - 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소설치료사들의 북테라피
엘라 베르투.수잔 엘더킨 지음, 이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한 마디로, 소설은 내 인생의 작은 순간마다 함께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필요할 때마다 문학은 옆에서 나와 함께 울고, 웃어주었다. 그리고 언젠가 내가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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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 위해 글쓰지도, 글쓰기 위해 살지도 마라. 그 안에는 무언가가 다른 하나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데, 그것은 지극히 불합리하다. 결국 삶을 글과 동일시하고, 글과 삶을 동일시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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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따라 읽는 호빗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원작, 더글러스 A. 앤더슨 주석, 이미애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조금만 빨리 나왔다면 샀을텐데, 안타깝다. 앞으로 이런 시리즈 많이 나오길. 언젠간 소장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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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내가 '나는 한국의 모든 전업작가를 지지한다'라는 글을 지지하는가? 언젠가 내가 겪을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장강명의 기사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 한 가지 길로 계속 갈 것인가, 여러 가지 길을 동시에 걸을 것인가? 모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호모 도미난스', 언젠가 이 작품과 곁들어 장강명 작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 단지, 지금은 유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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