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청소년 소설을 쓴 작가인데 .... 표지랑 제목이 무척 마음에 드네. (The giver의 저자임)
그 소년은 열네 살이었다
랑
그 숲에는 거북이는 없다가 제목은 잘 지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