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박사는 자신의 책 <죽음과 죽어가는 것(On death and dying)>에서 인간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적어놓았다. 부정(denail) - 분노(anger) - 타협(bargaing) - 우울(depression) - 수용(acceptance)
또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