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고락을 같이한 동료를 잊지 못합니다. 함께 살았습니다. 단지 그가 나와 같은 남성이었을 뿐입니다."
침대에서 죽음이 오기를 기다리다 입에 권총을 박기도 하는 주인공, 마지막 순간의 심장발작이 그에겐 행운이었다.
개인적으론 이해가 깊이 가지 않지만 충분히 있을 수는 있겠다는 생각.
범상한 스펙타클영화나 화려한 CG영화나 환타스틱 소재의 영화는 아니지만 조용히 볼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