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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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저렴한 물가에 안전한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하는 하는 대한민국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누가 처음으로 만든 여행 아니고 바쁘게 보고 돌아다니는 관광에 지친 사람들이 원하는, 장기 여행의 다른 말일 수도 있는

'한 달 살기'

그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려 합니다.

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예전엔 여행이라 하면 코스를 짜고 코스에 맞추어 10일 이내로 동남아시아든 유럽이든 가고 싶은 여행지로 떠났습니다.

최대한 많이 보기 위해 빠듯한 일정으로 강행군을 펼치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여유롭게 즐기는 문화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한 달 살기나 자동차 여행이 급부상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한 달 살기를 하기 위해선

1. 믿을 만한 숙소 선택

무조건 저렴하다고 해서 자신에게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

장기 렌트를 하는 경우에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조건 예약하기보다, 2~3일을 예약하고 현지에 도착해 집이나 아파트를 보고 1달 정도의 기간 동안 머물 숙소를 결정할 것을 추천하였습니다.

2.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클래스 찾기

유럽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면 도시마다 볼 것들이 많아서 한동안 도시 구경하면서 무엇을 할지 결정하면 되고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면 현지에서 들을 수 있는 클래스를 추천하였습니다.

3. 비상 자금 준비

의외로 여러 가지 상황이 많이 발생할 수 있기에 비상 상황을 대비하여 약 7~8일 정도의 생활비를 준비하고, 해외에서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는 추가로 준비할 것.

4. 여행자보험

여행 기간이 길어지면 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에 여행자보험을 가입할 것.

한 달 살기가 지금처럼 인기를 끌기 전부터 장기여행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머무른 장소가 태국의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의 발리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깨끗한 환경과 재미있는 해양 스포츠와 아름다운 풍경, 저렴한 물가를 생각하여 추천한다면 태국에서는 '끄라비'를 추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었던 인도네이사의 '족자카르타'.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 우리나라의 경주처럼 역사 유적이 많은 도시였습니다.

자바 섬의 중심지이며 세계 최대의 불교 유적 보로부두르와 힌두교 유적 프람바난이 있어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중부 자바의 족자카르타에서 북서쪽으로 4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보로부두르'.

큰 규모의 불교 사원뿐만 아니라 엄청난 크기의 불상으로도 유명한 이곳.

사진으로도 엄청날 듯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단, 외국인에게만 입장료가 비싸다!)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

잠시 한 템포를 쉴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발길이 닿는다면 제 발자국을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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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나트랑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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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과 청록색 바다가 있는, 20세기 인기 있는 해변 휴가지인 ‘나트랑‘. 순수한 사람들과의 만남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곳이자 만들어진 즐거움이 아닌 순순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나트랑으로의 여행은 어쩌면 지친 우리들에게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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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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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적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프랑스'.

지구상의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하였습니다.

북쪽의 넓은 평야지대부터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해안, 맑고 푸른 호수, 빙하에 뒤덮인 알프스산맥,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모래 언덕,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해변과 푸른 숲, 포도밭 등...

하지만 프랑스의 도시들을 여행하기에 대중교통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작된 자동차 여행.

바로 출발합니다.

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도로가 발달된 나라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프랑스는 잘 짜여진 도로망과 고속도로로 작은 마을 구석구석을 갈 수 있기에 '나만의 프랑스 여행'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편을 보고는 이곳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곤 하였습니다.

프랑스의 맛과 멋을 만날 수 있었던 남프랑스.

그중에서 이 책을 통해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으니 바로 '엑상프로방스'.

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 지역에 위치한 엑상프로방스는 약 15만 명이 사는 도시로 부유하고 낭만적이라 하였습니다.

날씨가 좋고 분수가 많아서 천천히 걸어 다니면서 사색하기 좋은 프로방스 마을.

특히 세잔이 말년을 보낸 화가들의 땅이자 창작을 위한 궁극의 장소.

이곳에서 예술가들이 느꼈을 감동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자동차에 몸을 실어 발길이 닿는 각 도시들마다 다양한 감정이 샘솟는 여행지 '프랑스'.

이곳으로의 여행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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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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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베트남이라 하면 하노이, 다낭, 호치민을 넘어 남부의 나트랑, 푸꾸옥이였는데...
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달랏‘.
베트남의 또 하나의 진주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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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이슬란드 자동차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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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과 빙하, 솟구치는 간헐천과 뜨거운 김을 내뿜는 유기공, 화산, 사납게 흐르는 강물과 웅장한 폭포, 퍼핀과 레이저빌 무리, 가까운 연안에서 뛰어오르는 고래 등.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슬란드'

이곳을 가장 쉽게,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여행 방법이 바로 '자동차여행'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지금까지 사계절을 모두 경험한 저자 '조대현'.

그가 직접 아이슬란드 자동차여행을 하면서 그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자동차여행



한때 대한민국의 신혼여행지는 제주도였던 시절이 있던 것처럼(음... 옛날 옛적의 일이 아닐까...) 현재 전 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가조 싶은 신혼 여행지이자 태초의 지구 같은 모습과 겨울에는 오로라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라,

환경을 생각하며 만들어지는 다양한 건축물과 온천 등

아이슬란드에 붙여진 별명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이곳을 자동차여행하기 좋은 건

시내를 가득 메운 차량이나 사람들의 모습은 볼 수 없고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국토가 대부분이기에 마치 탐험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기에 아이슬란드에서 자동차여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누구나 한 번은 원하는 여행지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가 제한적이기에 여행 루트를 짠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이에 대해 책 속에 <아이슬란드 추천 일정>이 있었습니다.

단기여행코스로 2박 3일부터 탐험 코스로 13박 14일까지.

가기로 결심을 했다면 추진력은 이 책이 담당해주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외계행성같은 초현실적인 관광지 BEST 5>가 있었으니

1. 누구나 "화상, 외계행성같다"라고 말하는 '레이흐뉴크르'

땅은 바위처럼 부서져 평지처럼 걸을 수 없고 여기저기에서 김이 올라오고 있어 영락없는 화성같은 미지의 느낌인 북부의 크파들라지대에 있는 '레이흐뉴크르'

2. 인터스텔라의 얼음행성 '스비나펠스요쿨'

아이슬란드는 화산지대이기 때문에 빙하에도 검은색으로 보이는 화산재가 빙하에 섞여 있습니다.

여름보다는 어디를 봐도 눈으로 둘러싸인 추운 겨울이 더 인터스텔라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남부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 있는 '스비나펠스요쿨'

3. 흑백의 폭포,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데티포스'

화산재가 섞여 있는 빙하가 녹으면서 폭폭가 흑갈색을 표출하며 지구같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864번 비포장도로를 따라 들어가야 영화 프로메테우스와 같은 장면을 볼 수 있는 '데티포스'

4. 블루라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천온천중 하나인 '블루라군'

입구의 간판을 나면 검은 바위가 부서져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소금을 좋아하는 미생물들로 인해 우윳빛 물의 색을 지녔습니다.

5. 아이슬란드의 겨울 '오로라', 북부 '미바튼호수'

오로라를 보기 위한 명소 중의 베스트인 '미바튼호수'

마치 꿈결인 듯, 밤하늘의 은하수를 빼닮은 청보라빛 풍경은 몽롱함과 기시감, 탄성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하이랜드'.

대부분이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는 곳이 대부분인 아이슬란드에서도 가장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인 하이랜드.

옛날에는 아이슬란드의 마을에서 쫓겨나면 어쩔 수 없이 살게 되는, 현지인조차 꺼리는 이곳이 이제는 전세계의 모험을 하고 싶은 관광객들을 부르고 있다고 하니...

한 번은 가보아야할 곳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돈과 물질이 다인 것처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연으로부터 온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로의 여행으로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어 당분간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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