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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손그림 일러스트 - 귀여운 팬시 소품
서여진 지음 / 경향BP / 2015년 2월
평점 :
품절
빈티지걸님의 색연필 손그림 일러스트, 귀여운 팬시소품 ♩

색연필로 손그림 그리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그린 손그림으로 귀여운
팬시소품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 책이에요.
책이 얇아서 부담이 없고 순서대로 그리면 누구나 뚝딱 만들 수 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따스하면서도 솜씨 좋은 손그림 일러스트를 잘 그리시는 빈티지걸님의
3번째 책이랍니다.
기존 책 2권도 소유하고 있는데 이 책은 활용법 위주라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해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빈티지걸 서여진님의 사진과 약력이에요
넘 이쁜 미모를 자랑하시는 빈티지걸님 ^.^
색연필로 그린 손그림뿐만 아니라 얼굴도 예쁘셔요 ♡

목차가 총 5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는데 첫 번째 파트는 다이어리
& 카드 꾸미기에요.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가 다이어리와
카드이지요.
두 번째 파트는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세 번째는 선물 포장
& 장식하기,
네 번째 파트 일러스트 명함 만들기, 다섯 번째 인테리어 소품으로
내 공간 꾸미기 입니다.
모두 재미있을 것 같고 올 컬러로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내 공간 꾸미기는 색연필로 그린 손그림의 매력이 묻어나
감성적인 내 방 꾸미기가 가능해서 좋을 듯 하더라구요.

만드는 방법에 사진컷이 포함되어 있어 이해가 쉽답니다.
예쁜 생일 카드 만들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그림이 유치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어른스러워요.
감성이 느껴지는 예쁜 카드에 멋진 손글씨를 더한 생일카드 만들기라서
꼭 도전해보고 싶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여행지의 추억을 나만의 감성
손그림으로 그려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따스한 느낌으로 그려보는
거지요.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묶어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로 만드는 일, 생각만
했지 어떻게 만들어 볼 것인지는 구상을 못했는데
<색연필 손그림 일러스트>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여행 다녀온 후 손그림 일기를 기록해 봐야겠어요.

유리병에 어울리는 빈티지 라벨을 붙여 보려고 노력했지만 마음에 드는
라벨 찾기가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이 책에 제 마음에 쏙 드는 라벨을 발견했네요.
모과와 복숭아, 라즈베리 패턴을 활용한 소이캔들 스티커 만들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저도 꼭 시도해봐야겠어요.
무엇보다 감성적이고 예쁜 라벨스티커 이다보니 보기만 해도 괜시리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사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야 만족스러운 경우가 있는데 소이캔들
스티커가 딱 그렇네요.
손 맛이 더해져 더욱 느낌 있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라밍고 빨대장식은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져 잇지요.
하지만 사지 않고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무척 분위기
있네요.
직접 만들어 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 같아서
고마워요.
직접 그린 손그림을 이렇게 활용하는 법을 사진으로 알려주니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겠어요.

이 책에는 명함 종류가 5가지나 실려 있는데 소품 명함 구성이 매우
마음에 들어요.
나만의 카페를 차려보는 것이 꿈인데 그 때 사용할 명함을 손수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의미깊고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색연필만 갖추고 있다면 무엇이든 예쁘게 그려낼 수
있어 참 좋네요.
손그림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글씨까지 멋스러워서 배우고 싶은
책이랍니다.

나만의 방 꾸미기 이런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일러스트 포스터가 눈에
띄었어요.
직접 만든 포스터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정갈하고 너무 이쁜 포스터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선인장은 규모가 작지만 조금 크게
그려서 방 한 켠의 벽에 붙이면
남부럽지 않은 내 방 꾸미기를 완성할 수 있을 듯 해요.
이외에도 테이블 데코나 모빌이 실려 있는데
훌륭한 방 꾸미기 재료가 될 것 같아요.
얇지만 실제 그린 손그림을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게 알려주고 소품으로 이용하는 법도 알려주어
보석같은 책이에요.
내가 직접 그린 손그림 일러스트로 귀여운 팬시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려요.



책보고 따라 그린 색연필 손그림이에요. 갖고 있는 색연필 중에
똑같은게 없어서 다른 색으로 그려봤어요.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색연필로 그린 손그림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이에요.
빈티지걸님의 <색연필 손그림
일러스트, -귀여운 팬시소품> 책을 따라 그려 본 손그림을 다이어리에 붙여 봤어요.
뭔가 허전했던 다이어리 한구석이 채워지는 느낌이라서 참 좋았답니다.
갖고 있는 색연필이 달라서 분위기는 달랐지만 따라 그려서 어딘가에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참 의미깊은 것 같아요.
손그림을 일상생활에 활용해보고 싶으신 분들, 손재주는 없지만 방
꾸미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