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님 페이퍼에 글을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전에 약조 드린 게 있어... 글 대신 그림으로 감사 마음 전해 드립니다.
그냥 동생과의 관계는 뭐....
그림의 뭐와 같이 정면 충돌을 가급적 피하는 걸로 마무리 봤습니다.
저의 인격적 소양이 여기까지 밖에 안되나 봅니다.
조교 *은 개도 안 먹는다는 어느 교수님 말씀 듣고 서러움에 북받혀
그렸던 그림을 다소 비겁하긴 하나, 동생과의 관계를 푸는데 써보려고 합니다 .
님 페이퍼에 *그림을 퍼트려 너무나 실례되오나
뭐... 실감나게 잘 그린 그림은 아닌지라,
냄새걱정은 안 해도 될듯합니다. 여튼,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