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1일 1페이지 논어 50
최종엽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자의 논어는 최고의 고전 중 하나로 꼽힌다. 논어 해설서를 한두번 읽긴 했지만, 공자의 가르침이 너무나도 어려워 잘 이해되지 않았었다. 이번에 만난 논어는 10대를 위한 논어 책이다. 대상 독자가 10대인 만큼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쉽게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 공도 최종엽님은 대한민국 명강사(209호)로 연간 100회 이상 인문학 강연을 하는 인문학 강사이다. 현재 카이로스경영연구소의 대표로 있으며 오십 이후 논어를 만나 지금까지의 삶을 성찰하고 인생의 방향을 잡았으며, 본인만이 논어를 읽는데 그치지 않고 논어와 관련된 다수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


공자의 논어가 시간을 초월하여 사랑받는 이유는 이 책에 삶이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10대를 위한 논어에서는 10대들이 성년으로 성장하여 어떠한 미래의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강으로 되어 있는데, 1강 선택, 2강 변화, 3강 학습, 4강 기회, 5강 도전의 순서로 50가지의 공자의 가르침을 설명하고 있다.



1강 선택은 '중요한 건 뜻과 목표가 명확한지다'라는 제목으로 10대 청소년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10대 때 어떤 뜻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전달하고 있다. 2강 변화에서는 1강에서 선택한 목표를 향해 변화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3강 학습에서는 10대에 꼭 필요한 배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해야 할 10가지 일'에 언급된 내용을 보면 저자는 챗GPT에게 청소년기에 해야할 10가지 일을 물어봤는데, AI는 공부와 건강이 중요하다고 답했고, 2500년 전 공자도 삶에서 배움을 가장 중요한 것을 꼽았다고 한다. 이것에서 알 수 있듯이 배움은 삶의 전반에 걸쳐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특히 10대 청소년기의 배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4강 기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찾아노는 기회이지만 그 기회를 어떻게 만들고 그 기회를 발판삼아 열매로 만드는 것은 개인의 몫이니, 기회를 잘 살리고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가 담겨있다. 마지막 5강 도전에서는 10대에서는 가장 큰 장점이 젊다는 것이다. 젊다는 것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도전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목표에 도달한다면 한층 더 성숙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멋진 가르침이 담겨있다.



우리는 흔히 10대 청소년 시기를 불안의 시기라고 한다. 성인이 되고자 하는 갈망은 있지만, 막상 성인이 되고나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불안한 청소년기에 공자의 논어는 오래전부터 큰 가르침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10대는 극히 드물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10대 때에도 그랬었고, 지금의 10대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10대를 위한 논어 해설서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때에는 왜 이런 책을 만나지 못했는지 조금 아쉽기만 하다.



논어가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껴지기보다 10대들에게 맞게 잘 풀이되고 그들에게 맞는 얘기가 담겨있는 것 같다. 학업에 바쁜 10대 청소년 시기이지만, 이 책을 한번쯤 읽었으면 보다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 확신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0대를위한1일1페이지논어50 #1일1페이지 #논어 #공자 #최종엽 #믹스커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 매일 딱! 1장 10분씩 100일만 쓰면 일본어가 뇌에 각인된다! ㅣ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핫크리스탈(허수정)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국어를 공부할 때 귀로 듣고 눈으로 읽고 입으로 따라하면서 배우지만, 직접 써보지 않으면 외국어를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개인적으로도 쓰면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고, 직접 많이 써보면서 외국어를 배운다. 예전 학창시절 암기과목을 공부할 때도 쓰면서 암기했었는데, 그래야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최근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일본어 학습서를 자주 만나고 있다.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계기가 있고, 기회가 닿아 다양한 일본어 학습서를 만날 수 있었다. 이번에 만난 일본어 학습서는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편이다. 제목 그대로 매일 1장씩 일본어를 쓰면서 학습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허수정(핫크리스탈)님도 책 속에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배우고, 그걸 몇 번씩 정성껏 써 보고, 또 그걸 몇 번씩 말하며 익숙해지는 그러한 '습관화 방식'을 통해 외국어를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가성비 좋은 외국어 학습은 '쓰기'라고 강조하고, 책의 구성 또한 일본어 핵심 문장 100개와 나만의 문장 200개를 직접 쓰고 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 또한 책을 펼쳤을 때 필기하기 편한 PUR제본 방식으로 되어 있고 매일 핵심 문장 1개와 응용 문장 2개를 100일간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의 초반부에는 본격적인 쓰기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일본어 문자, 어순, 필수 용어 등 기초 일본어 지식을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또 일일 학습 체크 일지를 통해 학습 기록을 작성할 수 있고, 독학하는 분들이 학습을 스스로 관리하고, 학습의 동기부여와 완료했을 때의 성취감을 모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의 학습할 문장이 300개라고 하지만 하루 3개의 문장은 부담되지 않은 분량이고, 최소 10분에서 20분 정도만 투자하면서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QR코드 스캔을 통해 문장들의 음원을 듣고 따라 말하거나,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 MP3음원을 다운로드 받은 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책의 내용 또한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이 아닌 문장 파헤치기를 통해 일본어 문법을 확인하고, 문장에 쓰인 단어와 구들을 확인하면서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책 후반부의 부록에는 총 10개의 chapter를 통해 일본어 핵심 문법을 핵심 문장을 통해 정리할 수 있다.

일본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매일1장일본어쓰기습관100일의기적첫걸음 #시원스쿨일본어 #초급일본어 #시원스쿨닷컴 #일본어쓰기 #시원북스 #네이버북유럽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사고 진학부장의 입시고민 처방전
장준혁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전 EBS다큐멘터리에서 교육격차라는 다큐를 보게 되었다. 보는 내내 충격을 받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었다. 


생업이나 병환때문에 자녀에 대해 신경쓰지 못하는 분들도 있지만,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조금 신경을 쓴다면 우리나라의 복잡한 입시제도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에 반해 입시제도에 대해 정말 전문가처럼 알아도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입시고민은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한번쯤은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정보를 얻고 어떤 사람은 정보를 얻지 못하는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시키고자 경희고등학교 진학부장으로 재직 중인 장준혁님이 대학 입시 전략가이드를 담은 책을 출간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



자사고 진학부장이 들려주는 입시고민 처방전에는 현재 중3부터 고2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입시 정보 뿐만 아니라 자녀의 성적에 맞는 입시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장준혁 선생님은 많은 선배들과 입학사정관분들을 만나면서 대입의 혜안을 갖게 되었고, 3학년 담임과 진학부장을 거치면서 경험을 축적하고 대입 전략을 폭넓게 수립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왜 입시 전략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대학에 진학하려면 학생에게 맞는 입시 전략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들어 많이 느끼고 있다. 자녀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할 시간과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자신의 자녀에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고 그렇게 생각이 바뀌었다.



입시를 앞둔 학생들마다 처해있는 상황이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학생의 성향 파악, 학교의 대입 준비, 학부모의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에 맞는 정보들만 취하여 분석하면 된다고 얘기한다.



책에서도 1장 넓게 보는 대입, 2장 자세히 보는 대입, 3장 멀리 보는 대입으로 구분하여 현재의 대입 전형을 이해하는 것이 우성이 되고,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과 학종이라 불리는 학생부 위주(종합) 전형의 이해와 준비, 논술 위주 전형, 정시 위주, 실기 위주 전형 등 다양한 전형에 대해 이해하고 준비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가까운 미래에 바뀌는 대입 이슈를 다루는데, 선택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대학들의 공정성 강화방안, 고교 학점제 도입 등의 변화부터 대학들의 해외 캠퍼스, 발전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올 것 같지 않은 미래에 대한 예상도 다룬다. 자신의 자녀가 당장 입시를 준비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다가올 자녀의 입시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부모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사고진학부장의입시고민처방전 #입시고민처방전 #입시전략 #자사고진학부장 #수능 #대입전형 #정시 #믹스커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 레고 스토리 - 장난감 브랜드, 혁신의 아이콘이 되다
에비타니 사토시 지음, 류지현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춘천에 있는 레고랜드에 다녀왔다. 우리나라에 등장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가보게 되었다. 레고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좋아해서 레고랜드에 갔지만 어른인 나도 어릴 적 레고를 좋아했고, 지금도 출시되는 신제품을 보면 감탄을 금치 못한다. 과연 어른과 아이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레고의 성장 스토리가 궁금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더 레고 스토리'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레고의 역사와 경영 스토리는 유튜브에서도 쉽게 검색해서 찾을 수 있겠지만, 글로 읽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레고를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유엑스리뷰에서 출간된 '더 레고 스토리'는 레고의 태동부터 성장하면서 만난 위기를 극복했던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에비타니 사토시님은 비즈니스 논픽션 작가이자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인증 퍼실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비즈니스 SNS플랫폼인 링크드인에서 일본 및 동남아시아 시장의 콘텐츠 총괄 책임자를 맡고 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난감 회사가 된 레고, 책의 서문에는 장난감 회사가 구글과 토요타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하니 레고의 영향력은 정말 무시무시한 것 같다. 과연 레고가 지금처럼 전 세계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게 된 이유는 뭘까? 그것은 1916년 덴마크 빌룬에서 탄생한 이후 꾸준한 혁신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이다.



1980년대 저작권이 해제되면서 다양한 호환 블록이 등장하고, 휴대용 게임기의 등장으로 레고는 큰 위기를 맞지만, 자신의 가치를 재고하고 혁신함으로써 일어설 수 있었다. 한때는 비디오 게임과 디지털 제품이 레고의 경쟁자였지만 지금은 그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레고가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레고 슈퍼마리오와 레고 비디요이다. 레고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다음의 4가지 전략 때문이라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 잘하는 일에 집중하기

- 계속해서 히트작 내놓기

- 탄탄한 커뮤니티 활용하기

- 명확한 존재 의의 세우기



이 책을 통해 1990년대에 레고가 큰 위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레고는 이 힘든 시기를 성장보다는 위기를 만회하는데 집중했고, 그 결과 적자의 폭을 크게 줄이며, 다시 일어설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 이후 레고 바이오니클, 마인크래프트, 마인드스톰 혁신적인 제품이나 같은 팬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지속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면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됐던 내용은 레고는 많은 아이들에게 경험을 통해 배우며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더 레고 스토리'를 읽으면서 레고의 성장과 경영 철학을 잘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레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더레고스토리 #레고 #장난감회사 #유엑스리뷰 #네이버북유럽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빠 급수 시험과 어휘력 잡는 초등 한자 총정리 - 한 권으로 빠르게 교과 어휘력 잡고 8, 7, 6급 시험도 합격! ㅣ 바빠 급수 한자
김정미.강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옛날 이야기이지만 예전에는 학교에서 한자도 함께 배웠었는데, 요즘은 한자를 배운는 아이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마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방과후에서 특별활동으로 배우는 것 같은데, 물론 이는 내 주변 이야기이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는 또 다를 것이다. 한자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한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들자면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이어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자연스럽게 그 단어의 의미도 알게된다는 점이다.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회적 문제가 오래전부터 대두된 만큼 독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한자 공부라고 생각한다. 내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한자를 가르치고 싶은데, 그런 와중에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거부감도 갖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초등한자 학습서를 만나게 되었다.




이지스 에듀에서 출간된 '바빠 급수 시험과 어휘력 잡는 초등 학교 총정리'이다. 한자 급수 시험이 있다는 것은 아이들이 한자를 특별활동으로 하면서 알게됐는데, 예전에는 과연 급수 시험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학습도도 확인하고 급수를 따면 성취감도 함께 따라오니 이제는 급수 시험도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바빠 급수 시험과 어휘력 찾는 초등 한자 총정리는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교과서에 실린 한자어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자 급수시험 8급 50자, 7급 신출한자 100자, 6급 신출 한자 300자를 모아서 구성되어 교과서 학습과 급수 시험 두가지를 모두 준비할 수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자 바로 옆에 한자를 연상시키는 그림과 한자와 그림을 겹친 이미지를 넣어 그 한자가 어떤 의미인지 쉽게 알 수 있게 하였다. 한자가 사물의 모양이나 짐승의 발자국을 본떠서 만든 문자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한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자가 쓰인 다양한 단어와 뜻을 연결시키도록 하여 한자의 쓰임새도 바로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하루 10개의 한자를 학습하고 복습하고, 또 5일 단위로 묶어 50자 학습한 후 복습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책에서 구성한 학습과정은 총 36일로 8급 50자 복습포함 6일,7급 100자 복습포함 12일,  8급 150자 복습포함 18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실려있는 한자쓰기노트는 본책에서 부족했던 쓰기부분을 보완하는 책으로 한자, 뜻과 음, 총 획수, 획 순서까지 잘 표시하고 있어, 쓰는 순서대로 잘 따라쓰도록 하고 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영어와 수학 과목에 치중되어 학습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한자 공부도 함께 하면 좋다는 생각을 한다. 문해력 향상이 강조되는 요즘 바쁜 초등학생들을 위한 이지스 에듀의 '바빠 급수 시험과 어휘력 잡는 초등 한자 총정리'가 한자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빠급수시험과어휘력잡는초등한자총정리 #초등한자 #한자공부 #한자급수시험 #이지스에튜 #네이버북유럽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