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배움 - ISSUE 13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3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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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은 5세부터 9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영국에서 건너 온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입니다. 아노락은 2006년 영국에세 처음 창간되어 국내를 비롯해서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네델란드 등 유럽 여러나라에서 최고의 창의성 교재로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그린 일러스트 중심의 구성과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아노락 13호의 테마는 우리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생생한 경험인 '배움'입니다. 세계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그린 다채로운 일러스트들은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쑥쑥 길러주고, 이번 주제가 '배움'인 만큼 다양한 배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책 속에는 읽고 쓰고 그리고 만들고 요리하고 놀이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거진을 읽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심심할 때 하는 놀이, 요리, 수수께끼, 동물, 우리의 뇌 등 다양한 배울거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거진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배운 것을 기록하는 공책입니다. 자신이 배운 것을 기록하는 공책은 그 쓰는 기쁨과 공책을 채워가는 만족감으로 자신만의 배움의 공책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배움이란 단어는 어른들에게도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아이들에게 배움이란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노락에서는 배움은 즐겁다는 생각을 이 매거진을 읽는 아이 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노락만의 전달력과 학습효과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은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다음호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노락 #아노락13호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 #배움 #네이버북유럽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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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놀라운 일상의 공식
구라모토 다카후미 지음, 김소영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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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수학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내용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대부분이 미적분이라고 얘기한다. 학창시절 미적분을 배울 때도 '이렇게 어려 운 미적분을 나중에 어디다 써먹지?'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었다. 미적분은 무작정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미적분의 개념은 현대인의 생활과 뗄러야 뗼 수 없는 관계에 있다고 수학을 잘 아는 분들은 얘기한다. 공학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미적분은 이제 우리의 삶에 한부분이 된 기술들의 핵심적인 툴로 사용된다고 한다.



미적분의 개념을 늘 업무에 활용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인 구라모토 다카우미님은 본인의 책 '미적분 놀라운 일상의 공식'을 통해 인생에서 꼭 한번은 이해하고 가야할 미적분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다. 미적분이 수학에서 어려운 내용인 것 맞는데, 이 책도 앞부분에서는 쉬운 설명이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어, 읽으면서 어려움을 느끼겠지만, 끝까지 읽는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설명하고 있다. '미분은 기울기를 구하는 것'이라는 미적분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 상당히 반복해서 나오는데, 이 부분 또한 저자가 이해를 돕기 위해 강조하고 있는 것이니, 어렵더라도 책을 읽으면서 미적분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하고 있다.




책의 내용 중 가장 도움이 됐던 내용이 Chapter 4,5에서 언급된 내용이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미적분은 왜 이것을 배우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배웠다면, Chapter 4에서는 고등학교 미적분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이 숲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Chapter 5에서는 미적분의 전체 그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그 수학적인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친절하게 이 책의 대상독자들을 3가지 타입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첫번째는 미적분이 뭔지 전혀 모르고, 미적분이 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편 사람, 두번째는 수학 수업을 더 잘 이해하고자 예습, 복습, 교과서 참고 교재로 접한 학생, 세번째는 수학 애호가로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또는 수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이 책을 접한 교사나 강사. 위 3가지 타입의 대상독자들이 어떻게 책을 읽으면 좋은지도 설명하고 있어 미적분이라는 단어에 호기심이 생긴 분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적분놀라운일상의공시 #미적분 #수학책 #고등수학 #구라모토다카후미 #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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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일본어 첫걸음 -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JLPT까지 한 권으로 끝! GO! 독학 시리즈
시원스쿨 일본어연구소 지음, 곽은심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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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어를 배우고 싶어서 다양한 자료를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독학을 하다보니 일본어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래도 나에게 맞는 학습자료를 찾아서 공부하고자 하는데, 독학을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 책을 만나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자 한다.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GO! 독학 일본어 첫걸음은 히라나가, 가타카나부터 JLPT까지 이 한권의 학습서로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하루 딱 15분, 최대 4쪽만 공부하면 되고,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구성되었다. 책은 PART1 히라가나, 가타카나, PART2 회화편 이렇게 2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히라가나, 가타카나에서는 한 글자씩 필순에 맞게 따라 쓰고, 행으로 한꺼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오늘 배운 글자가 들어간 단어를 학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도록 구성되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습을 통해 한번 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학습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회화편에서는 본과와 복습과로 나뉘어 있는데, 본과에서는 미니 회화를 통해 오늘의 스토리를 확인하고 오늘의 문법과 문형 연습을 하고, 복습과에서는 이번주 스토리 회화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복습으로 문제를 풀며 자신이 학습한 일본어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책 속에 수록된 연습문제는 JPT와 JLPT 시험의 모든 유형을 경험할 수 있게 동시에 다루고 있다. 



특별부록도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네이티브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일본어 오십음도, 가타카나 단어 정리, 품사별 활용표, 숫자 표현 등의 PDF파일을 제공받을 수 있고, 일본 여행 가이트, 일본어 인사말이 정리된 PDF파일도 받아서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책 중간중간에 학습에 도우밍 되도록 일본어 주요 표현과 실제 쓰임을 알아보고 칼럼을 통해 일본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일본어 학습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GO! 독학 일본어 첫걸음으로 체계적인 학습을 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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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사카 : 교토.고베.나라.와카야마 - 최고의 오사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4~2025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25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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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 여행을 다녀왔는데, 돌아오자마자 또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여행 후유증일 것이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가깝워서 시차도 문제없고, 먹는 것도 부담이 덜하고, 최근에는 환율이 올라갔지만 그래도 원화대비 낮은 엔화비율 때문에 쇼핑하기에도 좋은 나라인 것 같다. 일본의 유명한 여행지 중 아직 이 곳을 못가봤는데, 나중에 꼭 한번 가고 싶어 중앙Books에서 출간된 '프렌즈 오사카 최신판 24-25'으로 먼저 오사카라는 곳을 만나게 되었다.



'프렌즈 오사카'에서는 오사카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도 낯설지 않게 '오사카 알아가기'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오사카를 소개하고 있다. 오사카의 유명 먹거리, 볼거리, 쇼핑으로 나뉘어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는 테마별, 지역별, 인기도별 등 다양하게 분류했다. 해시태그로 알아보는 간사이 지방의 주요도시에서 각 도시의 특성이 잘 나타나 있다. 오사카는 레트로, 빈티지, 먹다가망한다, 쇼핑천국이고, 교토는 천년고도, 전통사원, 옛날로타임슬립, 기모노이고, 고베는 항구도시, 세련되고멋스러운, 양식, 디저트이고, 와카야마는 바다,온천, 해산물, 마지막 나라는 사슴, 대불전, 고즈넉이라는 해시태그로 각 도시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오사카는 쇼핑도 좋지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해시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먹다가 여행비용을 탕진하기 쉬운 도시가 오사카인 것 같다. 간사이 지방의 또 다른 도시들인 교토, 고베, 와카야마, 나라는 여행일정에 따라 그 도시만 방문할 수도 있고 아니면 하루 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오사카는 한국사람들에게 정말 인기있는 여행지인 것 같다. 도쿄 못지않게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는 국적기 포함 저가항공사 대부분의 노선이 취항 중이여서 다른 도시보다 쉽게 갈 수 있다. 다음에 일본여행을 계획한다면 아마도 오사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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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투자 리:셋 - 빌딩 투자의 기회가 다시 도래했다
임광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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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곳을 몇 번 갔었는데, 그 주변의 건물들을 보니 상가의 공실이 생각보다 많았다. 서울 등 특정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데, 건물들의 공실이 많아 상황은 그리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생각으로 발 빠른 투자와 실행이 부자의 길로 안내한다고 믿는 공인중개사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빌딩 전문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컨설턴트인 임광선님은 부동산의 기존적인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빌딩이라는 실물이 아닌 돈이 흐르는 모습을 읽고, 투자에 관한 쉬운 평가 방법을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15년간 이 분야에 종사하면서 경험했던 노하우와 분석 방식을 '빌딩투자 리:셋'이라는 책에 담고 있다. 



책 속에서 저자는 빌딩의 상품성을 구분하기 위해 해당 상권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상권 안에서 메인 골목과 이어지는 입지에 대한 차이를 이야기하며 기준을 잡고자 하였다. 그래서 책 속에 다룬 주제로 보면 PART1에서는 빌딩 투자를 위해서는 상권과 단가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고, 부동산 투자도 테마별로 투자가 가능해서 지역마다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PART3 에서는 잘되는 상권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오고, 그 지역에서의 빌딩의 상품성은 어떤지 평가하고 있다.



PART4에서는 이제 투자의 관점으로 들어가 어떻게 투자하면 좋은지 투자 시 유의점 7가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PART5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기본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기초지식을 설명하고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어느 사이트를 보면 좋은지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설명이 담겨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조물주 위의 건물주가 되길 고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빌딩같은 건물 투자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현업에서 15년동안 경험하고 노하우가 쌓인 임광선님이 전달하는 다양한 상권 분석 방법이나 투자시 유의점을 공부해 두는 것도 미래의 빌딩 투자를 위해 큰 공부가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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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투자리셋 #빌딩투자 #임광선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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