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떻게 부동산 1인 창업으로 10억을 벌었을까? - 부동산 투자의 숨겨진 진실!
박규남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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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다보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자가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고, 아니면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독자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며 밀당을 하면서 독자들을 자신의 책으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위한 일반인의 첫걸음으로 부동산 사업 RIT(Real estate Invest Technic) 기법을 알아야만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과연 RIT기법은 뭘까? 아마 토지와 관련된 내용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선 토지가 답이라고 하지만 부동산 실무와 부동산 사업을 모르고서는 돈을 벌기 어렵다고 얘기한다. 겁날게 없는 마인드를 갖추고 부동산 이론과 실무을 갖춘다면 당신은 돈 벌 준비가 되어있다고 얘기한다.

땅 투자를 성공하려면 '국토종합계획'은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고 한다. 토지 투자의 보물지도이기 때문에 국토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라고 한다. 국토종합계획은 20년주기로 수정,변경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4차가 나왔고, 앞으로 5차가 020년에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5차 국토종합계획은 대한민국 전 국토의 개발 뼈대를 세우고 기존의 계획은 더욱 튼튼하게 보수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이에 따라 신규계획과 기존계획의 구체전인 실천계획이 나온다고 한다. 국토종합계획은 토지에 큰 영향일 미치는 요소라 땅 투자를 하려면 꼭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다.
저자는 땅 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을 소개하며 흔들리지 않는 땅 보는 법을 얘기한다. 이는 땅 투자 시 숲과 나무를 분석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지주작업은 무일푼에서 수억 버는 부동산 사업이라고 하는데, 부동산 문외한인 나는 처음 듣는 얘기다. 이 책을 통해 이제서라도 알게된게 다행이고, 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지주가 보유한 토지를 매도하게끔 설득시키는 작업, 땅을 팔 의사가 없는 지주에게 땅을 팔게 만드는 것이 지주작업이라고 한다. 즉 땅주인을 설득해서 땅을 팔게 하는 인간대 인간의 심리게임인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작업이기도 하고, 큰 이익을 가져다 주는 작업이 지주작업이다. 저자는 지주작업, 마케팅, 브리핑 스킬 이 3박자가 맞으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얘기한다.

부동산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것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어떤 투자든 마찬가지겠지만, 저자는 부동산은 특히 매도 능력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RIT 기법을 알면 부를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 외 부동산 1인 창업을 통해 SNS, 네이버 카페, 네이버 파워링크 이용, 출판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부동산 실무를 꼭 알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부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나중에 땅 투자를 할 기회가 생긴다면 저자의 RIT 기법을 자세히 배워 활용해보고 싶.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1인창업으로10억을벌었을까 #토지투자 #RIT기법 #박프로 #부창모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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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뻔FUN한 예술가로 살고 싶다 - 절벽 인생, 아트하라
이영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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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바라봤을 때 3초 안에 가슴 설레게 만드는 것은 예술이 주는 즐거움 밖에 없다고 단언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미건조한 일상에 싱그러운 아침 햇살과 같은 상큼함을 독자들에게 주고자 한다. 독자들이 더 나은 삶의 활력을 느끼며 어제보다 더 큰 미소 지으며 행복한 오늘을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는 저자는 독자들의 숨겨진 예술본능을 빛내게 해줄 것이라며 독자들을 이끈다.
과연 뻔FUN한 예술이란 어떤 것일까 궁금해진다.

저자의 책을 보면 각 장의 앞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Able
Receive 
Talent
하   라
Fantastic
Unexpected
Navigation
하   게

이 문구가 저자가 얘기하는 예술같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이 책에서 설명하는 얘기들을 의미한다.
예술이라는 것이 한가지에 국한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저자는 미술을 전공했지만,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은 다방면의 예술이다. 미술, 음악, 음식, 춤, 글쓰기,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에 대해 얘기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중에서 한가지 정도는 관심이 있을 것이고, 내면에서 하고 싶은 욕구가 꿈틀거릴 것이다. 전문 예술가가 아니어도 자신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재능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예술가처럼 활짝 펼쳐있느냐 아니면 속에 꽁꽁 숨겨져 있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예술적인 내면을 표출하도록 돕고 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6명의 유명 화가들의 얘기를 소개하면서 그림 설명, 미술사와 관련된 내용도 알려준다. 마지막엔 자신의 작품들인 계단의 그림들을 보여주면서 독자들이 하루빨리 자신들의 꿈을 찾도록 한다. 책 중간중간 나오는 인생에 대한 얘기는 저자가 인터뷰한 분들의 인생이라고 한다. 순탄치 않았지만 지금은 열심히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있는 그들의 얘기도 마음에 와 닿았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남긴 문장들이 기억에 남는다.
꿈이 있는 인생은 길다. 잘하지 않아도 된다. 결과보다 시작하려는 용기와 행동이 더 중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뻔FUN한예술가로살고싶다 #Art전도사 #절벽인생아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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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파닉스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주선이 지음 / 사람in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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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파닉스란 용어도 몰랐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파닉스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고 이제 아이들은 파닉스로 영어를 처음 접한다. 파닉스는 어린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가장 첫걸음이다.

서점에 가서 보면 정말 많은 파닉스 책을 만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책들이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파닉스 책은 한권으로 파닉스 전 과정을 끝낼 수 있는 아주 간편하지만, 내용은 알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주선이님은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중학교 교사와 교육회사를 거쳐 현재 모바일 영어 학습 앱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파닉스(Phonics)란 소리와 글자 사이의 규칙을 기초로 읽기와 쓰기를 지도하는 방법이다. 파닉스의 목표는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이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타내는 글자를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을 단기간에 기르는데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영어를 알파벳부터 익혀서 글자 그 자체로부터 시작했는데, 파닉스는 소리와 글자사이의 규칙을 통해 익히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파닉스 지도법은 영어를 가르치려는 엄마,아빠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다.



1. 규칙을 명확하게 알려주기
2. 교육적 고려에 따른 순서대로 가르치기
  0단계: 알파벳 소리, 
  1단계: 단모음 읽기, 
  2단계: 장모음 읽기, 
  3단계: 이중자음 읽기, 
  4단계: 이중모음 읽기
3. 파닉스 규칙을 읽기 활동에 적용하기



영어는 꾸준하게 해야 실력이 는다는 말이 있는데, 파닉스도 동일하게 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좋다고 한다. 매일 짧은 시간 꾸준히, 그리고 단기간에 끝내고 반복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의 구성도 먼저 글자와 소리를 익히고, 그 다음 단어와 소리를 익힌 후 복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 않도록 한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단어의 개수도 1~4개 정도로 한정하여 단어를 익히는데 어려움이 덜하도록 하고 있다. 한 step이 끝나면 연습문제와 총복습을 통해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별도의 CD를 제공하지 않지만, QR코드 스캔을 통해 출판사 블로그로 이동하여 각 유닛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생을 위한 파닉스 책이고, 한권에 파닉스 모든 과정을 담으려해서 그림과 글자가 아이들에 보기에 조금 작다고 느껴지지만,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파닉스 책이 개인적으로 반갑기만 하다.

이 책을 이용해서 아이와 파닉스를 열심히 해봐야겠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초등영어를결정하는파닉스 #초등파닉스 #초등영어 #한권파닉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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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감춰진 얼굴 - 지혜로운 삶의 안내
나병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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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협상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이 협상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주로 다룬다면 이 책은 협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부터 시작한다. 협상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협상을 잘하는 법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협상은 모든 인간 관계 속에서 발생하고,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Give & Take가 있으면 협상이라고 정의한다. 부모와 자녀 사이, 상사와 부하, 강사와 피교육생, 공무원과 민원인 등 다양한 관계에서 우리는 협상을 목격할 수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그러면 잘 Give하고 잘 Take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자신의 출장지에서의 경험과 세탁소에서의 경험을 소개하며 상대방을 치켜주는 방법을 통해 저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고 한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통해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끈 것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윗사람 나서기 협상에 대한 안좋은 점을 얘기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윗사람이 나서면 협상이 해결될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협상에 약한지 저자는 역사적인 내용을 들어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조선시대 성리학의 역사, 장유유서의 문화, 상명하복의 군대 문화, 주입식 교육 등 우리의 협상력을 제한하는 요소들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협상에 약한지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중국인, 프랑스인, 독일인, 유대인, 미국인과의 협상에 대한 설명하면서 동시에 그 나라의 역사를 함께 알 수 있고, 그들이 협상하는 방법을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잘 알 수 있었다.

한국사람들은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감'이라고 하는 반면 서양인들은 '준비'라고 한다. 여기에서 볼 수 있듯이 한국인이 협상에서 취약한 이유이다. 상대방은 협상에 준비를 하고 나오는데, 한국인들은 감만 믿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만 협상을 대하려 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이런 모습이 남아 있을 것이다. 저자도 500회 이상 협상을 하면서 상대방의 협상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협상 준비를 하고 임하니 협상이 잘 풀렸다고 한다.


그 외에 저자는 협상을 잘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설명한다.
협상의 전조를 파악하기 위해 귀를 항상 열어놓고, 상대방에게 받아들일 수 있는 명분을 들어주며, Why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협상에서 주의할 사항으로 프레임에 갇히지 말고, 집요함에 지면 안되며, 두려워하지 말고, 설득하지 말라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협상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저자도 20년동안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익혀온 것이다. 자신의 노하우를 남김없이 전해 준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협상뿐만 아니라 역사 공부도 함께할 수 있어서 이 책에 감사하다 얘기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협상의감춰진얼굴 #협상 #협상학 #협상력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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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이채훈 지음 / 더퀘스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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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의 광고를 보다보면 기상천외한 광고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이 광고를 만든 사람, 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하며 광고기획자에 대해 감탄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광고기획자들의 창의성에 대해서는 정말 경외감을 갖고 있다. 그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멋지고 획기적인 광고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이채훈 님도 우리가 보면 알만한 정말 획기적인 광고를 만든 사람이다. 그의 광고는 세계 3대 광고제에서 수상했고, 초히트 광고를 여러 개 갖고 있다. 그런 그가 책을 썼다. 저자는 누구나 좋은 기획자, 마케터,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초히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얘기하는 크리에이티브는 어떤 것인지 궁금해 책을 펼쳤다.

항상 질문하고 남과는 차별성을 가진 저자는 자신도 질문의 힘이 부족하여 '질문 노트'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한다.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면서 저자는 새로운 것을 찾았다고 한다. (새로운 Way는 뜬금없는 Why에서 시작된다.)

저자가 기획한 광고는 우리가 영상매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들이다. 그의 광고는 히트 친 작품들이 많다. 어떻게 그의 광고를 우리가 자주 보게 되었을까? 이 책을 보니 답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광고는 차별성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팀원들에게도 차별성을 갖도록 주문한다고 한다.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 때문에 그의 기획이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범위에서 아이디어를 찾아 얼마나 비틀지 판단하는 감각을 기르기 위해 아래의 5가지를 갖추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대상을 투명하게 바라보는 순수한 마음
남들보다 더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세심한 눈
관찰과 사유를 꼼꼼하게 기록하는 부지런한 손
기록을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보는 머리​
이 모든 과정을 지치지 않고 반복해 나가는 몸

위의 5가지는 저자의 경험이 되고, 지식이 되며,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내는 힘이 된다. 20년동안 수많은 광고를 만들고, 소위 대박치는 광고 작품을 많이 만들었지만 지금도 그는 위의 5가지를 갖추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저자도 20년동안 습관적으로 해왔을텐데 나라고 못할까? 책에 써 있는 말대로 매일 조금씩 쓰고, 말하고, 달려본다면 내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까지 창의성은 천재들,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은 후론 생각이 바뀌었다.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될 수 있다.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기계발 #크리에이티브는단련된다 #기획자 #마케터 #크리에이터 #창의성 #광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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