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코치 염소연의 셀프리딩 - 당신은 인생의 리더입니까?
염소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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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예측할 수 없는 곡예의 연속이다. 예측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미래를 계획한다. 셀프리더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자기 중심을 잃지 않고 주관과 신념대로 자신의 가치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다.
셀프리더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이전에 자신을 부단히 변신시킨다.


이 책에서는 셀프리더라면 반드시 넘어야 할 스무고개를 제시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이 스스로 셀프리더로 변신할 수 있으려면 어떤 생각과 자세로 전문성을 개발해야 하는지를 스무고개로 제시한 탐구 여정이라고 소개한다. 독자들이 이 책에 제시된 고개를 넘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셀프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신념과 가치관, 자세와 태도, 원리와 원칙, 방법과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진정한 셀프리더는 자기다움을 드러내는 가치를 발견하고 개발해서 한 분야의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한 리더라고 얘기한다. 셀프리더는 이런 배움을 토대로 자신의 전문성을 물론, 다른 사람도 역시 셀프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더이기도 하다.


이 책은 총 4막 20고개의 셀프 리더로 나아가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1막은 셀프리더가 가치를 창조하는 출발점인 방향과 목적에 대한 내용이다.
2막은 셀프리더가 자기다움을 만드는 비결에 해당하는 결단과 실행에 대한 내용이다.
3막은 셀프리더가 가치를 같이 만드는 과정인 소통과 공감에 대한 내용이다.
마지막 4막은 셀프리더가 변신을 거듭하는 무기가 되는 통찰과 혁신에 대한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목적을 알아야 목표를 세울 수 있고, 목표를 달성해야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목표와 목적에 대한 내용과 나를 비우는 노력이 상태를 높일 수 있다는 비움과 세움에 대한 내용이 꽤 공감이 갔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부족한 창조와 혁신에 대한 내용은 나를 다시 한번 채찍질 하게 했다. 혁신은 파격적인 정리에서 시작된다는 내용은 내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내용이었다. 말로만 혁신을 얘기하고 실제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1막 첫번째 고개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다보면 마지막 스무번째 고개를 넘어설 땐 진정한 셀프리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셀프리더는 호흡을 멈추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는 생명체처럼 부단히 배우고 익히면서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거듭하는 리더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끊임없는 배움과 자기 변신. 그것이 내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라이프코치염소연의셀프리딩 #셀프리더 #염소연 #인생의리더 #라이프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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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선재 지음 / 팩토리나인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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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대부분이 느낄 수 있는 생각들.
회사를 이직하거나 퇴사를 한다고 해도 끝나지 않을 고민들에 대한 얘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 책에서 6시 전에는 직장인의 삶을 살다가 6시 이후에는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하는 9명의 인터뷰이들의 얘기도 담겨있다.
모두들 자신이 하고픈 욕구에 따라 회사 일로 못하는 일을 퇴근 시간 이후에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저자 또한 회사에 다니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위해 여러가지 다른 일을 하고 있다.
브런치 연재, 주요 일간, 주간지 칼럼 기고, 서울시 정책 관련 인터뷰어 활동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와 콘텐츠 기획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한다.
일의 중심에 '나'를 두고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일과 삶에 대해 취재하고 다양한 사례와 관점을 이 책에 정리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책의 메시지는 아주 소소하고 간단하다.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 계속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마련하고 나의 자리를 다지기 위해서는 회사 중심으로 커리어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 회사와 내가 오래도록 건강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회사 없이도 자립할 수 있는 힘이 내게 있을 때, 장기적인 대안이 내 안에 있을 때 가능하다는 것. 누구도 처음부터 홈런을 칠 수 없으니 회사에 다니면서 '나만이 할 수 있거나 내가 정말 즐겁게 오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시도를 꾸준히 하자는 것. (P90)

자신의 상황이나 스타일에 따라 메시지와 사례를 취사선택하고, 자신의 일상에 똑똑히 적용하는 것. 이것이 현명한 독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 하겠다.

이 책에 소개된 9명의 인터뷰이들의 인터뷰 내용을 잘 읽어보면 직장에서의 생활도 잘 하고 있지만, 일에서는 얻지 못하는 무언가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조금 몸이 힘들긴 하지만 훨씬 더 행복하기 때문에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퇴근 후의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회사 밖 딴짓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회사에서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지만, 지켜야 할 선을 지키며 각자의 책임을 다하는 관계가 지속 가능한 모습이 아닐까 하고 저자는 얘기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회사 일의 선을 지키며 각각의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고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삶이 될 것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나 회사 밖 딴 짓을 한다고 하면 곱지 않은 시선은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인터뷰이들은 회사에 꽤 애착을 갖고 회사일도 열심히 하는 동시에 자신들의 딴 짓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 각자의 분야에 프로들 답게 할 일은 하고 자신만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껏 뭐하면서 살았나 하고 되돌아보았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면서 주어진 회사일만 수행하는데 지금까지의 인생을 소비한 것 같아 참 후회된다. 사는 낙이 없이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은 정말 의미없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시작해봐야겠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일의 중심을 '나'로 바꾸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아 기쁘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딱여섯시까지만열심히일하겠습니다 #워라밸 #사이드프로젝트 #딴짓 #N잡러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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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일본어 문법 30일 완성 (스프링)
나무 지음 / 세나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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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쓰면서 문법을 익히는 일본어 학습서가 새로 출간되었다. 언어 학습서인데 스프링북으로 만들어져 있어 책 안쪽의 내용도 보기 편하고 책장을 넘기기에도 편하면서 쓰기에도 편하다.

이 책의 효율적은 활용방법은 책 서두에 나와있다. 총 30일의 학습기간 동안 매일 학습할 내용을 각 학습 날짜별 처음에 나와있다. 각 학습 시작부분에는 표와 핵심 설명을 읽어보면서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학습으로 앞에서 제시된 단어들의 활용법을 직접 빈칸에 쓰면서 채우는 학습을 한다.
그리고 배운 문법을 실제 문장을 쓰는 문제를 통해 연습한다.
그 다음은 회화 내용을 쓰면서 읽는 학습을 한다. 회화는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반복해 말해보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 다음 학습은 각 챕터마다 꼭 외워야 할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다. 표시된 페이지의 단어 연습장에 쓰면서 학습한다.
그리고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한 챕터가 끝나면 Review를 통해 복습하고 '한 걸음 더' 내용을 통해 심화학습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어의 문법을 배우는 문법책이지만 직접 쓰면서 익히면 더 학습이 잘 되기 때문에, 쓰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넘기고 보기 편하게 스프링 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쓰는 란은 글자를 큼지막하게 써도 여유로울 정도로 공간이 많이 할당되어 있어, 쓰는 데에 부담없이 쓸 수 있다.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문법, 단어 등을 익히기에 유용하게 구성되어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어나 문장 등을 오디오파일로 제공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문법책으로 방향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다양한 학습 수단이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외국어 공부에서 필요한 것이 꾸준함과 집중력이라고 한다. 특히 처음 시작할 때는 조금씩 오래하는 것보다 짧은 기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30일동안 일본어에 집중해서 공부하다 보면 일본어가 바로 내 것이 될 것이다.
나도 시간 계획을 세워 30일 동안 집중해서 일본어 공부를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어 #손으로쓰면서외우는일본어문법30일완성 #일본어학습 #일본어 #세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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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 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
이명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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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는 공부를 많이 해야만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며 공부를 많이 안해도 되고, 왕초보도 경매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의 내용을 담았다. 부동산이 하락해도 손해 보지 않고 소자본으로 가능한 유일한 투자가 부동산 경매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경매의 성공은 오랜 공부와 기다림이 아니라 적절한 전략과 타이밍이라는 저자의 얘기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 소개된 5건의 사례로 설명된다. 5건의 사례 모두 경매나 공매를 처음하는 사람들이 저자의 교육을 받은 후 낙찰받고 투자에 성공한 사례들이다. 성공한 사례들만 보면 누구나 다 쉽게 경매를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떻게 하면 쉽게 경매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였다.



저자는 1장부터 초보들이 쉽게 경매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해준다. 저자 자신이 경매를 시작할 때도 경매로 재테크를 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대개 경매를 하는 사람들 100명중 1년 안에 70명이 떠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며 경매를 하는 사람들은 10명 남짓하다고 한다. 꾸준히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말은 경매 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 재테크에서도 통용된다는 얘기다.


저자도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작할 때 수많은 서적을 읽고, 교육을 신청하여 듣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은 자신의 교육생들에게 많은 공부를 하지마라고 한다. 경매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단 8시간 정도만 공부하면 된다고 얘기한다. 경매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결고 많은 지식이 필요치 않고, 입문할 때 쉽고 안전한 물건 위주로 도전하여 수익을 내고, 그 이후 꾸준히 공부해서 더 난이도가 높거나 수익률이 높은 물건으로 도전하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경매 초보자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권리분석과 명도 라고 한다. 이 두가지 때문에 경매에 입문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권리분석은 책이나 강의로 배우고 공부하면 된다지만 사람과 직접 대면하여 내보내는 일은 부담이 많이 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낙찰자의 마인드가 제대로 정립된다면 강제집행이라는 최후, 최악의 수단을 쓰지 않고도 큰 어려움없이 협상할 수 있다고 한다. 역지사지의 마인드를 가지면 언제든 명도를 원만히 마무리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 자신도 투자를 위해 열심히 모았던 목돈 1천만원으로 경매를 시작하여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다고 한다. 부동산 공부도 많이 했고, 특히 경매 공부도 3년동안 했다는 저자는 자신이 경험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경매 방법을 찾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경매 방법들이 잘 설명이 되어있다. 저자의 책을 읽으니 아직 경매를 해보지 못한 왕초보인 나도 투자할 수 있는 돈만 생긴다면 경매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자의 책은 정독해서 여러 번 봐야겠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경매가이렇게쉬울줄이야 #부동산경매 #알짜경매실전 #왕초보경매 #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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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 현직 이혼 전문 변호사의 따뜻한 조언과 확실한 지침
장샛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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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혼 전문 변호사가 고객들과 상담하면서 받은 질문들을 중심으로 그에 대한 답변과 관련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혼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어떻게하면 이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지 저자의 따뜻한 조언과 확실한 지침이 담겨있다. 그보다 이혼을 결심하기에 앞서 부부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원한다면 이혼보다는 관계 개선에 더 큰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이혼 준비 전 체크리스트 5가지, 협의이혼시 체크리스트 3가지, 협의이혼 시 알아둬야 할 방법과 절차, 이혼 소송 절차 시 체크리스트 5가지 등 이혼 준비 전 챙겨야할 사항들이 정리 되어있다. 우선 이혼을 결심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이혼 사유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혼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자신을 한번 돌아보고, 혹시 욱하는 마음에 이혼이라는 말을 내뱉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것이다.

이혼 절차가 시작되면 이혼 소송 기간에 대한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최대한 빨리 끝내고 맘 편히 살고 싶은 의미일 것이다. 그동안 받았을 상처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된다. 이혼 소송 기간은 보통 6개월에서 1년 가까이 걸리고, 길면 2년이 넘어가기도 한다고 한다. 이혼 소송을 제기하는 입장에서는 이혼 소장을 빨리 접수하고, 화해 권고 결정이나 조정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송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민법에서는 이혼 사유를 크게 여섯가지로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 외도 등의 부정행위
- 악의적인 유기
-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에게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 자기의 직계존속이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않을 때
-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위의 6가지 중에서 외도 이혼은 상대가 혼쭐이 나도록 위자료 소송에서 승소해달라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한 사람의 인생을 허무하게 만드는 외도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다. 외도하시는 분들 반성했으면 좋겠다.


이혼 소송에서 가장 논쟁이 되는 것이 재산과 양육권일 것이다. 이혼 소송에서 이 두 가지를 갖고 오기 위한 방법이 책에 잘 설명 되어있다. 상처받은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재산과 양육권에 대한 보장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제대로 가져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책 후반부에 중요한 만큼 이혼 소송에서 승소하기 위한 7가지 방법도 다시 정리해주고 있다. 이혼, 쉽지 않은 선택이고 이혼하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에 그만큼 신중하게 결정하고 미리 준비하라고 저자는 거듭 강조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이혼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의 생각이 변했다지만, 조선시대부터 이어 온 유교적 사상은 아직까지 남아 있다. 저자가 얘기했듯 이혼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고, 인생의 행복을 위해 쉽지 않은 결정을 한 것이므로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계발 #이혼을결심한당신에게 #이혼전문변호사 #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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