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추동훈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브랜드의 탄생과 탄생과정에 담긴 브랜드만의 철학들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브랜딩 도서로 우리 곁에서 익숙한 브랜드를 만나는 흥미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잠시 멈춤 - 논쟁은 줄이고 소통은 더하는 대화의 원칙
제퍼슨 피셔 지음, 정지현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잠시 멈춤/논쟁은 줄이고 소통은 더하는 대화의 원칙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종종 소통에 어려움을 느낀다. 간혹 내가 상대방에게 조언을 해줘야 한다거나 고민에 대한 해결을 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특히나 인간관계에서는 다소 복잡하고, 나와 상대에 대한 감정소모를 줄이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소통을 하는 것은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변호사이자 10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제퍼슨 피셔의 [잠시멈춤]은 논쟁은 줄이고 소통은 더하는 대화의 원칙을 부제로 하고 있으며, 도서 전반적으로 우리가 소통을 하는데 정답이라고 생각하던 부분에 대해 다른 각도에서 스스로의 대화방법을 보게 하고 조금 더 발전적이게 소통방법을 알게 한다. 도서는 당신의 말에 힘이 실리지 않는 이유, 상처주지 않고 나를 지키는 대화의 원칙 2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에서는 대화하는 것에 대해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나의 입장에 대한 부분을 지적한다. 2부에서는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대화를 어떤식으로 풀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을 안내한다.

 

대화와 소통은 간혹 대립과 분열로 이어진다. 나 자신이 주장하는 것과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에 차이에서 오는 괴리로 인해 의도치 않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나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거나,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내마음을 알아서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다 부분에서 극히 공감.

 

저자는 대화에 있어 대화는 원만하고 수월하게 이끌어야 한다는 고정관점에 사로잡혀있다고 말한다. 연결된 인간관계에서는 나 역시 그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여기에서 연결이라는 관계가 등장하는데 연결이 끊기는 이유는 인식부족, 이해부족, 자신감부족을 지적한다. 대화의 원칙에 대해 어떤 말을 하기 전에 잠시 멈춤을 통해 통제하며 말하기, 자신있는 태도로 연결을 위해 말하는 것을 강조한다. 여기에서 말을 많이 하려고 하는 나를 돌아본다. 하고 싶은 말은 많고, 해주고 싶은 말은 많고, 그러다 보니 말은 빨라진다. 저자는 말을 많이 할수록 내 말의 가치는 떨어진다고 주의를 준다.

 

[잠시 멈춤]에서는 말하는 것에 대해 첫단어를 말하기전 먼저 숨을 들이쉬는 과정을 통해 잠시 멈추라고 말한다. 호흡은 신체와 감정을 다스리는 마법이다. 잠시 멈추는 시간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는 신호로 이어진다. 어떤 소통에서 나 스스로 감정조절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말을 멈추고 큰 호흡을 한차례하곤 한다. 그러면 나를 아는 사람은 내가 이제부터 정말 진지해 질거라는 걸 안다. 저자는 이 호흡에 대해 퀵스캔으로 표현하고 방법을 알려준다. 즉 불편한 상황을 좀더 원활하고 편안한 방법으로 소통으로 연결하게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잠시 멈춤]을 통해 사과에 대한 부분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에 대한 조언도 놓치지 않는다.

 

[잠시 멈춤]은 어떤 대화나 소통을 하는데 있어 화려함을 갖춘 소위 말빨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말하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습관이나 생각들을 해보게 한다. 변호사인 저자 입장에서 풀어낸 과정도 있지만 전문가적인 사례는 꽤 도움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편안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도서내용 중>

 

p78. 때로는 연결하지 않는 것이 옳은 선택일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단절이 정답이다. 모든 대화에 반드시 연결이 필요하지는 않다. 그사람 수준에 맞춰 또는 그사람이 있는 곳까지 가서 만나야 한다는 식으로 연결을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절대적인 규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절대로 상대의 수준에 맞추면 안되는 경우가 있다.

 

p134. 퀵 스캔은 자신을 붙잡고 내면을 빠르게 훓어보는 최고의 방법이다. 여기에 스캔 결과를 소리내어 말하는 과정을 더하면, 불안은 자신감과 강인함으로 바뀐다. 주체적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순간, 통제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p183. 당신이 말을 많이 할수록 사람들은 당신의 말을 덜 듣고 싶어지고, 당신의 말은 그만큼 가치가 떨어진다. 말을 적게할수록 사람들은 당신의 말에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한마디 한마디의 가치도 커진다. 그 결과, 단어 하나하나가 강한 울림을 지니게 된다.

 

p212. 내 감정에 사과하지 말고, 네가 한 행동에 대해 사과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천히 걷는 사람들
김희영.류정희 지음 / 담다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천천히 걷는 사람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는 내 성향이 참 급하다라고 생각할때가 많다. 너무 급하게 서두르는 모습이 다른 사람도 불안하게 만든다는 것을 얼마전에야 깨달았다. 무슨 일이든 빨리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아니 내가 해야 할 일은 빨리 해치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어느순간 조금 천천히 가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를 다독이는 나를 발견한다. 직장에서도 빨리빠리보다는 천천히 가자. 오늘 못하면 내일하지 뭐 하는 느긋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천천히 걷는 사람들]은 김희영 작가의 언터치육아의 일부를 그래픽노블로 완성한 작품이다. [천천히 걷는 사람들]에 담긴 이야기는 육아스트레스, 직장생활에 대한 부담감, 부부 각자가 지고 있는 삶에 대한 무게감을 잘 표현하고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제일 힘들고 나만 힘든줄 생각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서로의 입장차이만을 표현하면서 서로 다투고, 언성을 높인다. 그러나 서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순간 서로에 대한 입장을 이해하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를 다시 바라보게 된다. 그게 부부아닌가 싶다.

 

제주로 3개월의 여행을 떠나는 부부. 조금은 여유럽게, 조금은 자신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는 순간을 즐기고, 혹은 다른 시간을 채워가는 것. 우리가 현재의 삶을 고집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본래의 삶으로 돌아가게 되는 순간 느끼게 되는 공황장애같은 답답함. 그렇지 우리는 우리의 또다른 시간을 채워가는 것도 필요하지.

 

[천천히 걷는 사람들]은 우리 일반적인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래서 더 공감하게 된다. 부부의 용기에 부러움을 전하게 되는나.

행복은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느끼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시선을 오래 잡는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이 있다. 너무 급하지 않게 조금 천천히 가도 된다. 나 자신에게 해 주는 이말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천천히 가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그 여유로움에서 나다움과 내가 가고 싶은 길은 무엇인가를 발견하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간을 열다 문화를 짓다
강온유 지음 / 좋은땅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공간을 열다 문화를 짓다/1인 북카페 창업에서 지역 문화 공간으로 성장하기까지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떤 공간은 작고 화려하지 않지만 마음편해지기도 하고, 어떤 공간은 화려함으로 사람을 이끄는 힘이 크지만 잠깐의 화려함 뒤에는 복잡하고 시끄러운, 다소 불편한 공간이 있다. 서점도 마찬가지다. 나는 서점에 있는 시간을 참 좋아하는데 편하게 기대 앉아 책을 읽는 곳을 선호한다. 아는 지인이 북카페를 열었다고 하는데 아직 가보질 않아 무척 궁금하던 차다.

 

현재 청담 고미술 갤러리와 넛지스북카페 대표이기도 하고 넛지스문화예술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독서모임과 관계짓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강온유 작가의 [공간을 열다 문화를 짓다]1인 북카페 창업에서 지역 문화 공간으로 성장하기까지 시작단계부터 운영하는 과정에서 오는 시행착오와 조금씩 현재의 공간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전과정을 담았다.

 

도서에서 저자가 넛지스북카페를 오픈하는 과정에서 내내 이야기 되는 주제는 사람이다. 책을 매개로 시작되지만 조용함보다는 대화를 나누는 북카페, 책을 잘 읽는 사람보다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더 소중한 곳, 커피맛보다 사람간의 연결에 집중한다는 저자의 공간은 소란스러움보다는 소곤소곤 커피향을 두고 사람사람이 편안함으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공간이다. 딱 내가 원하는 그런 편안함을 장착한 공간. 저자가 말하는 사람은 사람과 연결되고, 사람들 스스로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지속가능함. 그게 책이어도 좋고, 사람이어도 좋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는 공간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된다. 내가 단골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은 물론 인테리어에 혹해 단골이 되기도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인테리어가 전부는 아니다. 뭔가에 실증을 잘 내는 내 경우 익숙해져버린 인테리어임에도 불구하고 발길을 이끄는 것은 결국 저자의 이야기처럼 사람이 남기고 간 이야기의 또다른 이끌림이었다는 것을.

 

북카페가 되었든 어떤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 대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사람이 머무르고 싶은 이유를 갖게 만들어 주는 것. 함께 있음의 가치를 믿고 실천하는 것. 저자는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좋은 인상을 남기게 하는 것의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함을 강조한다. 명확한 인상을 주는 것이 공간을 단골로 이어지게 하고, 여기에서 수익의 구조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동네북카페의 공간에서 책을 읽고, 커피향을 음미하고, 사람과의 만남의 설렘도 갖게 되기도 하지만 넛지스북카페에서 조용히 울다간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마음에 울림이 된다. 그렇게 나를 내려놓아도 좋을 공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다.

 

[공간을 열다 문화를 짓다]는 동네 작은 북카페의 화려하지 않은 시작이지만 지역 문화공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 혹은 넛지스북카페 같은 의미를 담은 공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길을 열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알려준다.

 

작은 공방을 열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사람들을 보면서 무슨수익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그러나 내 착오였다. 그사람 나름의 브랜드가 있으며, 그 공간에는 내가 느껴보지 못했던 의미를 담고 있었을 것이다.

 

왠지 근처에 그런 공간 하나 있었음 좋겠다.

 

<도서내용 중>

 

p18. 하지만 나는 믿었다. 사람은 결국, 연결되고 싶어하는 존재라는 것을. 책은 그 연결을 가장 조용하고,가장 진심으로 만들어주는 매개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연결이 피어나는 곳이야말로, 지속가능한 공간이 될 수 있다고.

 

p47. 커피맛은 비슷할 수 있다. 인테리어도 언젠가 익숙해진다. 하지만 사람이 남기고 간 이야기, 공간과 얽힌 감정은 절대 잊히지 않는다. 사람이 단골이 되는 이유는 커피가 아니라, 공감이었다. 사람이 팬이 되는 이유는 음료가 아니라 연결감이었다. 이제 나는 안다. 공간의 성공은, 사람이 머무르고 싶은 이유를 발견해 주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p97. 중요한 것은 함께 있음의 가치를 믿고 꾸준히 실철하는 것이다. 어떤 공간이든, 커뮤니티가 될 수 있다. 단 그 공간이 사람을 환대하고, 이야기를 듣고, 자율성을 허락하고, 기록을 존중할 때. 이 작은 원칙들이 다른 누군가의 공간에도 작지만 확실한 넛지가 되길 바란다.

 

p142. 좋은 감정은 인상을 남기고, 명확한 구조는 행동을 유도하고, 두가지가 어우러질 때, 공간은 사랑 받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정표를 세우다 - 벤처 1세대 덕산 그룹 이준호 회장의 두 번째 이야기
이준호 지음 / 성안당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이정표를 세우다/벤처 1세대 덕산 그룹 이준호 회장의 두 번째 이야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지혜는 남다른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이번에 추천받은 벤처 1세대 덕산그룹 이준호 회장의 두 번째 이야기 [이정표를 세우다]에서는 어떤 지혜를 얻게 될까?

 

1946년생, 덕산그룹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이준호 회장, 54세에 기존 해오던 사업과는 완전히 다른 덕산하이메탈을 창업하고, 현재 울산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준비중이다. 도서 [이정표를 세우다.]는 저자 이준호 회장의 자서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신의 경험속에서 실패와 성공에 대한 교훈을 통해 더나은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생을 살다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이다. 문제해결을 위한 체계적 접근 방식을 모색하지 않고 무작정 덤벼드는 것은 문제해결에 실패할 수도 있다. 회사에서 업무진행에 대한 매뉴얼의 표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부분은 나 역시 회사에서 내 업무에 대해 후임이 정해지면 어떠한 경우라고 당황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 하고 있기 때문에 공감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업무효율화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는 말을 강조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스스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며, 준비는 기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여기에 더해 만족하는 삶보다는 도전하는 삶에 대해서 강조한다. 도전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라.

 

저자는 [이정표를 세우다.]를 통해 개인적인 삶과 기업 경영인으로서의 시선, 그리고 리더로서 갖춰야할 본질에 대해 짚어준다. 기업성장에 있어서 목표와 가치, 그리고 기준이 분명하게 세워져야 한다. 이것은 기업경영 뿐만아니라 개인적인 성장부분에서도 연결되는 부분이다.

 

도서는 기업인으로서 성공과 실패, 그리고 도전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저자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이에 맞춰 사회와 관계도 다양하게, 그리고 복잡하게 변해간다. 그러나 무엇보다 개인적인 기준과 준비, 도전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속도가 아니라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의미있는 성공. 나의 성공만을 생각하는 좁은 의미의 성공이 아니라 베푸는 삶을 더하는 넓은 의미의 성공까지 생각의 폭을 넓게 만들어준다.

 

기업경영을 하는 사람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도 [이정표를 세우다.]를 통해 삶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

 

<도서내용 중>

 

p41.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는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중 하나이다.

 

p81. 회사의 규모가 확장됨에 따라 업무를 체계화하고, 개인이 맡은 업무의 범위와 기술을 세분화해서 각각의 업무를 명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다.또 개인의 업무는 상세한 매뉴얼을 만들어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p155.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여기서 중요한 사항은 호주머니 속이 기회의 존(zone)이며, 그 속에 자신이 스스로 들어가려고 노력했느냐의 여부이다.

 

p224. 도전은 새로은 가능성을 제시하고,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다. 도전하는 기업만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p282. 기적은 결코 기적적으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준비되고 노력한 자에게만 찾아오는 것이다.준비가 되어 있으면 운이 따랐을 때 그것을 낚아체어 기적을 연출할 수 있지만,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기존에 하던 사업도 망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