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 - 1달 안에 입이 트이는 20년 노하우의 획기적인 영어 학습법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영작을 하고 있는데 바로 영어가 터졌으면 좋겠다. 옛날부터 외국 뉴스를 보면서 우리나라 뉴스랑 너무 달라서 외국뉴스만 봐야 할 것 같다. 외국뉴스를 접하려면 영어를 정말 잘해야 하는 것 같다. 프린스턴 나온 미국인 단 한명의 친구가 있어서 걔는 고급영어를 쓰니까 나도 영어를 더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저자 이시원은 시원스쿨 대표강사이고 시원스쿨에서 20년 동안 영어 학습 노하우가 응축된 〈기초영어법〉은 55만 명 이상의 학습자들이 실제 실력 향상을 경험한 검증된 학습서이다.

이처럼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선택했다는 건 그만큼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의미이다. 저자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시원스쿨로 공부해서 덜도 말고 1달 안에 영어 왕초보 탈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의 저서로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

-기적의 말하기 영어 회화 패턴 1000

-기적의 말하기 영단어 1000

-이시원의 말하기 영문법

-나의 영어 사춘기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시원스쿨 말하기영어패턴

-현지에서 바로 쓰는 시원스쿨 여행영어가 있는데 알아 뒀다가 나중에 공부해야 할 것 같다.

외눈으로도 올림픽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다. 팔 하나로도 격투기 무대에 도전하여 우승을 하는 사람이 있다. 작은 쌀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하여 세계적인 기업을 이뤄낸 사람도 있다. 그리고, 외국에 나가 배우지 않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 또한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왜 본인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분명히 할 수 있다. 분명히 가능하다. 시원스쿨에서 시작한다면 가능하다. 영어 공부, 늦었다고 생각하면 어렵다. 강의를 하다 보면, 20대분들은 “10대 때부터 시작했어도...”라고 아쉬워한다. 40대분들은 30대분들을 너무 부러워한다. 50대분들은 또 40대분들을 보며 10년 전에 공부를 시작했다면 지금보다 머리가 훨씬 잘 돌아가고 더 나을 수 있었을거라고 말한다. ㅋㅋㅋㅋㅋㅋ106세 김형식 교수님이 그 얘기를 들으면 웃겠다.



오늘이 바로 10년 후 그렇게도 후회하게 될 그날이라는 것을, 미루지 않고 지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이 가장 이른 날이다. 오늘이 남은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다. 내일은 하루만큼 더 나이를 먹고 0,0001%만큼은 뇌세포가 줄어들 것이다. 우리말은 ‘나는 커피를 마셔,=마셔 커피를 나는,’과 같이 어순을 바꿔 말해도 뜻이 통한다, 하지만 영어는 다르다. 영어는 우리말과 같은 ‘조사(은/는/이/가/)’가 없기 때문에 단어와 단어를 연결해서 나열하는 순서, 즉 ‘어순’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시원스쿨 기초영어법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원리를 설명한 ‘단어연결법’을 고안한 뒤 이를 바탕으로 ‘1초 만에 영어로 말하기’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시원스쿨 누적 수강생 수 100만 명 돌파〈기초영어법〉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 돌파, 시원스쿨 단어연결법은 이미 많은 학습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금 당장은 영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두려움 대신 도전과 노력으로 하게 될 것이다.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어순’이 영어의 생명이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 ‘단어연결법’익히기가 있다. 시원스쿨에서는 이러한 영어의 어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어연결법’을 통해 영어 문장을 만들고 말하는 연습을 한다.



영어의 어순을 파악한 후 단어연결법을 적용하여 문장 만들기를 익히며 영어의 어순을 파악한 다음, 학습한 단어연결법을 적용하여 영어 문장을 만들어 본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Step1〕단어연결법 적용하기 훈련을 진행해본다. 영어 문장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영어 단어들부터 익힌다. QR코드를 찍어서 영어 단어를 듣고 따라 말하며 머릿속에 새긴다.

(총3회 반복) 1초만에 우리말로 해석하기, 1초만에 영어로 말하기 훈련이 필요하다. Step1에서 단어연결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끝낸 뒤, 이제 Step 2에서 1초 만에 우리말로 해석하기. Step 3에서 1초만에 영어로 말하기 훈련을 진행한다. Step 2에서는 QR코드를 찍어 영어 문장을 듣고 1초 만에 우리말로 해석해서 ‘소리 내어’ 말한다. 끓임없이 물 흐르듯 해야 효과가 좋다.

기본 문장에 살을 붙여 확장해서 길~게 말하기 훈련은 Step 4에서 확장해서 길~게 말하기로 전치사나 접속사로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서 길게 말하거나 기본 문장에 다양한 표현들을 덧붙여 좀 더 풍성하게 말하는 훈련을 한다. 이 책을 보면 단어를 익히고 단어 연결법으로 문장을 연결하면서 영어를 익히면 되는 것 같다. 원리는 알았으니까 실질적으로 해봐야 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 100억 부자를 만드는
황재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니멀 라이프로 사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딱! 꼭! 필요한 것만 소유하고 싶다. 많은 걸 소유하기보다는 정말 필요한 것만 소유하고 가볍고 간단하게 살고 싶다. 저자 황재수는 현 금융그램 개발 및 컨설팅 업체인 다이렉트씨오셋 대표이자, 종합금융상품 판매 대리점인 지에이서비스의, 지점장이며, 한국투자증권 마곡PB센터의 Financial Consultant 전문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는 수많은 개인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인자산관리의 각 영역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했다. 저자의 첫 저서로는 각개전투의 장인 대한민국에서 개인연금을 최적화시키는 방법을 집대성해서 《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를 집필해 출간했다.

이어 은퇴를 앞둔 고객들의 인생 2막을 위해 《책 쓰기 천재가 된 회장님》을 출간했으며, 한국의 꿈나무들이 세계 최고의 금융을 주도하는 유대인의 지혜를 넘어설 수 있도록 《유대인의 지혜를 뛰어넘는 최적화 한자》를 펴냈다. 또한 국내외에 브라질 국채 전문 서적이 거의 없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자 《지금 브라질 국채 3억이며 10년 후 서울 아파트를 사고, 10억이면 강남 아파트를 산다》를 출간했고, 개인 자산관리의 튼튼한 기본기와 초석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주는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를 출간했다.

저자는 나아가 조기 은퇴와 경제적 《배당 투자 최적화 더 파이어》를 집필했으며, 해당 도서는 조만간 출간 예정이다. 만약 자신이 시간적, 경제적, 공간적 자유를 싶다면 반드시 한 번을 거쳐야 할 관문은 금융기술이나 재테크 노하우 등이 아니라, 바로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라할 수 있다. 그래야 초석이 튼튼해진다. 초석이 튼튼하지 않다면 아무리 부자라 하더라도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무너지게 될 수 있다.

저자는 외형적인 미니멀리즘을 넘어, 실속 있고 효율적인 미니멀라이프를 다룬다. 단순히 공간을 비우는 데 그치지 않고, 내면의 가치와 좋은 흐름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제시한다. 기존의 수많은 미니멀리스트 서적이 다루지 않은 충수의 원리를 접목해, 숨겨진 효율서의 실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실 미니멀리즘 조선 시대를 거치며 우리의 생활문화 속에서도 진화해왔다.



모든 생활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저자가 알려준다. 특히 다운사이징 기반의 부동산운용과 배당을 통한 부의 축적을 국내 최초로 체계화했다. 단순한 개념서가 아니라 실전에서 응용 가능한 지침서로, 먼 미래의 부를 향한 든든한 초석이 될 수 있다.

만약 미니멀 라이프를 본격적으로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마음이야 좀 아프겠지만, 비록 강압일지라도 하루 만에 모두 정리해 버리는 편이, 몇 달에서 길게는 1년까지 걸릴 시간을 단축해줄지라도 모른다. 버리는 일은 미니멀 라이프 첫걸음이다. 그리고 실천해보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다.

물건을 나누거나 중고로 판매한다고 해서 큰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의외로 어마어마한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된다. 결국, 버리는 데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비우기와 채우기의 관점에서 우리나라에 미니멀리즘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요즘 중고거래 마켓에는, 비우려는 자와 채우려는 자가 팽팽히 맞서며 음과 양으로 조화되어 아주 활동하게 거래되고 있다.

미니멀리스트가 부각되면서 그들로 인해 중고 마켓에 공급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었다. 일종의 무료 나눔 공급자이기 때문이다. 중고 마켓 스타트업의 성공에는 여러 중요한 요소들이 많겠지만, 미니멀리스트의 등장 역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물건을 나누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 손안의 물건을 없애기 위해 마치 ‘물건 폭탄’을 돌리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한다.

주의사항으로는 남쪽과 남서쪽은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방위이므로 대강 넘어갔다가는 큰 코를 다칠 수 있다. 북쪽과 북서쪽도 마찬가지로 엄격히 다른 방위이므로, 방위를 판단할 때는 반드시 8방위를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부동산도, 주식도, 펀드도, 인생도, 법인도, 회사도, 가게도, 프랜차이즈도 모두 결코 단순하거나 영원하지 않다. 마치 살아 있는 생물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영원히 불변하는 것은 없듯이, 결국 팔아야 할 타이밍에는 절묘하게 팔아야 한다. 현대 건물에서 완벽히 길한 풍수 배치가 드물기 때문에 풍수 배치 또한 영원하지 않고, 그때그때 상하에 맞추어 음양오행의 상생과 음양에 맞게 변화를 줘야 한다.

이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과도 깊은 관계가 있다. 방위마다 차이가 있지만, 풍수 배치의 기력이 다하면 복가 배치로 다시 자리를 옮겨야 하는 경우가 많다. 현대에 지어진 건물들이 풍수까지 일일이 따져가며 호실을 건축하지 않기에 대체로 길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남향집을 강조한 것이다. 남향이나 남동향 집은 대체적으로 우수하다.

국내에서 10여 년 전부터 현재까지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부각되면서, 이에 대해 많은 트래픽이 몰리고 미니멀 라이프가 국내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극단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례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가능한 한 빨리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파이어의 개념 역시 국내로 들어오면서 좀 더 극단적으로 개념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운 지점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미니멀 라이프의 중요한 점은 잘 버려야 한다는 것이도 어떤 위치인지도 중요한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렌즈 오키나와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9
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가 일본이다. 일본어를 혼자 독학하기도 했고 일본 잡지를 보면서 일본 패션이 너무 편하고 세련되고 뛰어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요즘 일본여성총리도 너무 멋졌다. 일본은 음식들도 맛있고 패션도 너무 마음에 들고 일본 국민성이 뛰어나서 여행을 가면 덜 위험하다는 얘기를 친구들이 많이 얘기했다. 그래서 더 가보고 싶다. 나중에 남자친구랑 부모님이랑 같이 꼭 가보고 싶다.

저자 이주영은 10여년 간 회사원과 여행작가 생활을 함께 하며 매출과 실적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는 걸 몸소 체득 하며 살고 있다. 여행에 대한 절대적 공감이 가능한 건 어쩌면 평범한 직장이기 때문에, 직장 생활 외 시간은 여행을 글로 말로 풀어내고 있으며 틈만 나면 아니 틈을 만들어 여행 가방을 싼다.

2010년 ‘한국 관광의 별’ 문화체육관광부 정상을 수상한 네이버 대표카페 ‘나홀로 여행기, 나만의 추억만들기’를 운영하고 있으며(사)한국여행작가협회 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티완 셀프트레블〉, 〈나홀로 여행컨설팅북〉, 〈대한민국 드라이브가이드〉, 〈주말에어디가?〉등이 있다. 팍팍한 현실에서 휴식을 찾아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겠느냐고 묻는 누군가의 질문에 저자의 답변은 무조건 ‘오키나와’이다.

남들처럼 오키나와 여행에 횟수를 세며 다녔던 오키나와 여행이 어느새 10키나와를 훌쩍 넘었다. 누군가는 3박 4일이며 더 이상 볼 것 없다고 하겠지만 저자에게는 여전히 가고 싶은 섬이다. 본섬에서 다시 비행기, 배를 타고 주변의 섬들을 찾으며 오키나와의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들었다.

이시가카섬에 우리나라에서 직항편 운항이 시작되고, 미야코섬에도 다른 나라의 직항편들이 운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마음이 급해졌다. 아직 드나드는 항공편이 많지 않은 섬의 날 것 그대로 매력을 느끼고 싶어 더욱 부지런히 다녔다. 여행 인프라가 덜 갖춰져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 따위는 무색하게 만드는 매력이 넘치는 섬, 본섬과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미야코 제도와 야에야마 제도의 매력을 전하고 싶어 개정판을 서둘렀다.



오키나와의 낙도라고 불리는 주변의 섬들에서 낯선 외국인 손님을 대하는 방법을 몰라 난감한 미소를 짓지만 마음에서 우러나는 그들의 다정함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2025년 11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가장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현지 사정에 따라 실시간으로 바뀌는 정보 반영이 어려움이 있기는 한다.

오키나와를 미리보기는 스노클링 포인트부터 풍경 맛집까지이다. 오키나와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초 정보부터 전통 문화, 음식, 교통수단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두루 소개한다. 이 책은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엄선한 추천 일정을 소개한다. 함께 여행 친구에 따라 달라지는 일정부터 숙소 중심 일정, 스폿별 이동시간에 들르기 좋은 식당까지! 그대로 따라 가기만 하면 누구나 만족할 일정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오키나와는 크게 오키나와 본섬과 오키나와 주변 섬으로 나누어 있다. 본섬은 나하, 남부, 중부, 북부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며, 주변 섬은 미야코 제도와 야에야마 제도로 나누어 각 제도에 속한 섬들을 소개한다. 오키나와 숙소는 여행을 계획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항공권 구입과 숙소 예약이다. 이 책은 숙소 가운데 엄선한 추천 숙소 리스트를 소개한다.

남부에 있는 세화 우타키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오래된 성지다.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적되었다. 오키나와 7개의 우타키 중 가장 성스러운 곳이다. 역대 류큐 왕국의 왕들이 이 곳을 찾아 신의 섬인 쿠다카지마를 향해 제를 올렸다고 한다. 개임별로 루트를 따라 걷거나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자유 여행자라 해도 시청각실에 들어가 세화우카의 역사와 개념, 주의할 점등을 시청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중부는 부세나곶에 있는 해양 공원으로 더 부세나 테라스의 숙소가 있고 비치와 해중전망탑이 있다. 24개의 창문을 통해 바닷속에 있는 산호초와 열대어를 관찰할 수 있는 ‘부세나 해중공원 글라스보트’를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다. 파도가 높으면 운영하지 않는 날이 많지만 해중전망탑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바닷속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어 인기가 있다.

북부는 헤도곶 58번 구도의 끝, 오키나와 본섬의 최북단에 있는 해안 국정공원곶이다. 절벽 아래로는 태평양과 동중국해가 이어지는데, 바다와 거센 파도, 가파르게 솟는 해안 절벽이 절경이다. 맑은 날은 22Km 떨어져 있는 가고시마현의 요론섬까지 보인다. 오키나와의 인기 일출 스폿이기도 하다. 우오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전망대와 음료, 식사가 가능한 휴게소도 있다.

미야코섬 동남쪽에 있는 곶, 양옆으로 바다를 품고 있어 360도로 탁 트인 장엄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약 2km의 길쭉하고 좁은 지형으로 끝에 이르러 동중국해와 태평양이 만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국가 명승지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야에야마 제도에 속한 섬, 오키나와 본섬보다 더 가까운 야에야마 제도는 이시카섬, 이리오모테섬, 데토미섬, 코하마섬, 쿠로시마섬, 하테루마섬, 하토마섬, 아라구스쿠섬, 유뷰섬, 요나누니섬 등의 전체 인구 90%는 이시가키섬에서 거주하고 있다.

아직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업시설 등이 잘 마련되어 있지 않아 어쩌면 더 매력적인 섬이기도 하다. ‘일본 최남단 숨은 보석’이라 불릴 만큼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채로운 산호초를 자랑하며 온화한 기후의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다. 깊은 바다에는 커다란 만타가 오리와 고래상어가 자주 출몰하는 것으로 알려져 스쿠버다이빙 명소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최남단 섬’인 하테루마까지 배편(페리)을 이용해 여행을 할 수 있다. 이 책만 봐도 오키나와 여행에 대해서 어떤지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는게 좋은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한정윤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 서울대 바로 밑의 로스쿨을 가려고하니까 삼수 사수는 기본이라고 했다. 공부법을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서 공부를 하려고 한다. 저자 한정윤은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21학번으로 사교육 없이 전주고에서 현역 정시로 서울대에 입학했다.

저자는 대학 입학 이후에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네이버 카페 ‘수만휘’에서 ‘Headmaster’라는 네임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수험생들의 답답함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글들을 업로드하고 있다. ‘오르비’에서도 공부 관련 정보와 팁들을 전해 왔으며, ‘시대인재 TA’, ‘오픈스카이 컨설턴트’, ‘설탭 교습 강사’ 등으로 활동했다.

저자는 현재까지 학업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입시 컨설팅과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와 기획서로는 《서울대 1등급 노트》, 《서울대 수시 합격 족보》, 《수만휘 수시 합격바이블》, 《공부의 디테일》등이 있다. 저자는 고등학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서울대와는 거리가 먼 학생이었다.

저자는 중학교 때는 어렵지 않게 좋은 성적을 받아 들고 자신만만한 생활을 했었다. 당연히 저자는 자신을 공부 잘하는 사람으로 알고 살았다. 하지만 더 큰 도시로 고등학교를 간 저자는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음을 절실히 깨달았다. 아픈 현실을 깨닫고는 그때부터 ‘진짜 공부’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성적 상승의 길을 열어 주었던 것은 아니었다.



저자 역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는 데 있어 그동안 노력도, 실패도 많이많이 했다. 그 과정 속에서 공부 잘하는 친구들의 공부법에도 많이 영향을 받았다. 당시 저자는 공부 내공이 저자에게 맞는 공부법인지 아닌지를 곧바로 판단할 수준이 아니었다. 누구에게나 공부는 어렵다. 그 어려움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그 어려움을 조금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극복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우리가 마주하는 그 어려움들을 해결하는 데 최고의 도움이 되도록 이 책을 이용해야 한다. 우리의 상황에 맞게 변형하여 받아들이든, 학습에 있어 해결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아낌없이 활용하고, 공부의 방향을 알려주는 최고의 길라잡이로 이용한다. 그 길을 묵묵히 따르다 보면, 결국 목표한 지점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우리의 여정이 성공적으로 매듭지어지기를 온 마음을 다해 기원하다. 스스로 공부하는 것은 많은 학생이 꿈꾸는 이상적인 목표이지만, 그 만큼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기도 하다. 그래서 수많은 학생이 이 목표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지 끓임없이 고민하고 시행 착오를 겪는다.

그런데 이에 대한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①자신에게 맞는 학습 수단을 찾기

②공부를 일상 루틴 안에 포함하기

③공부를 해야만 하는 자기만의 이유 찾기

이 세 가지를 위해 노력하다 보면, 결국 스스로 공부하는 이상적인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요소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채, 계획을 세울 때 공부 하나에만 집중한다. 그러나 계획을 세울 때에는 공부 외에도 ‘적절한 생활습관’을 마련해야한다. 예를 들어 몇 시에 잠자리에 들고 몇 시에 일어나기나 하루에 운동을 몇 분 정도 할당하기 등이다. 이러한 요소는 공부에 직접적인 도움은 안 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분명히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생활습관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 가장 먼저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날까?를 정해야만 다른 사항을 정할 수 있다.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오히려 꾸준히 실천하고 지켜나가는 게 더 어렵다. 아무리 이상적인 계획을 세워 봤자, 그것이 습관이 되지 않으면 결국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 자신한테 딱 맞는 계획과 생활습관 계획을 만들어 당장 오늘부터 실천하는게 중요하다. 당장. 오늘부터.

문제를 푸는 것은 그와 관련된 개념 전체를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것과 같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은 적어도 우리가 관련 개념을 잊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해당 개념을 복습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암기과목을 공부할 때는 개념을 보면 달달 외우는 대신, 개념을 한 번 본 뒤 문제를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는 내용이 무엇이고, 모르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이런 방식은 싫어하는 과목도 공부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그밖에도 내신 영어 서술형 대비 학습의 지문을 달달 외우는 대신 AI변형 문제를 만들어 직접 풀어보거나, 사회 과목의 ‘지리’ 학습할 때 관련 뉴스나 문서 등을 찾아보는 것 등이 공부법 변화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물론 이러한 방법이 모든 과목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몇몇 과목에 있어서라도 공부에 따른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이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요즘 유튜브도 스터디위드미라고 공부 라이브 방송을 보고 공부를 하고 있다. 다른 방송을 보려고 해도 시끄럽거나 공부에 방해가 돼서 스터디 위드 미 방송만 보게 된다. 변호사 시험 공부를 하는 방장의 라이브 방송을 보는데 혼자가 아니라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다. 가끔 소통방송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어려움, 감정적이고 인간 관계 등등을 얘기해주는데 공감이 많이 간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그런 공부공감이 들어서 좋은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렌즈 괌 -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32
이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 결혼하면 신혼여행을 괌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이 책을 봤다. 괌은 미국령이라서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동남아는 너무 위험한 것 같았다. 내가 사는 동네에 실종이 많이 되고 동네 가까이서 이상한 소문이 많아서 밖에 나가기가 무서운데 여행도 잘 가려서 가야 하는 것 같다.

저자 이미정은 잡지사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 출장 중 우연히 만난 남편과 현재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며 호시탐탐 괌 이주를 고민하고 있다. 〈프렌즈 하와이 〉, 〈런던 프리〉를 집중했으며 현재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하와이 슈팅’이라는 스텝 1인 회사 (홈페이지 WWW, haiishootar, co, 인스타그맴 @hawaii shooting, star)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혼자 사장이고 자영업자라서 편한 점이 많을 것 같다.

저자가 지금 생각해보면 참 까마득한 옛날이다. 폐션지 기자였던 시절, 여배우와 첫 해외 화보 촬영지가 괌이었다. 그 뒤로 괌은 단골 출장지였다. 괌은 저자와 인연 말고도 한국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여행지 중 하나이다. 허니문은 물론이고 태교 여행이나 친구들끼리 우정여행, 또는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3대가 함께 하는 대가족 여행지등 괌은 다양한 이들에게 선택받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령이기도 하고, 섬 전체가 면세구역이라 저렴한 쇼핑이 기능한 까닭이다.

괌을 즐겁게 여행하는 팁을 몇 가지를 저자가 알려준다. 여행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진정한 휴양을 원한다면 좋은 리조트를 예약하고, 느긋하게 수영장과 호텔 뷔페를 즐긴다. 괌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원한다면 패것 동굴 투어나 매주 토요일 9시, 차모로 빌리지에서 출발하는 부니 스톰퍼스를 만나는 것이 좋다.

저자가 〈프렌즈 괌〉을 집필하겠다고 계약서에 사인 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 사랑하는 엄마를 하늘나라에 보냈고, 저자의 소중한 딸 유나가 세상에 태어났고, 그 가운데 편집자가 여러 번 바뀌기도 했다. 책을 쓰면서 저자에게 슬픈일이 일어난 것 같다.

이 책은 오랜 시간이 걸려 탄생한 만큼 꼼꼼한 여행책을 만들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 실으려고 노력했다. 원고를 쓰던 어느 날은 괌 역시 논문을 보다가 밤을 지샌 적도 이었다. 괌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려고 노력한 차모로 인들의 수고를 쉽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고 스스로에게 되뇌면서 말이다.



저자에게 〈프렌즈 괌〉을 제안해 준 박근혜 씨, 그 바통을 이어 받아 〈프렌즈 괌〉을 함께 완성해준 강은주 씨와 김민경 씨 그리고 이번 개정판 작업을 함께 해주신 이정아 본부장님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저자의 말대로 편집자가 많이 바꾸기기는 한 것 같다.

이번 개정판을 준비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큰 힘이 되어주신 익스피디어 그룹 정경륜 상무님,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지사장님과 박솔진 씨에게도 저자는 고마움을 전한다. 늘 감당하기 힘든 저자의 텐션을 기꺼이 받아주는 남편 김종호와 저자의 분신 김유나, 한국에서 저자를 응원하는 동생 이민경과 재부 김동언, 그리고 우리 조카 지유와 언제나 저자에 대한 걱정과 사랑을 동시에 하는 저자의 아빠 이재철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낸다.

하늘에서 저자 못지않게 〈프렌즈 괌〉개정판을 기뻐해 줄 저자의 엄마 이광희에게도 사랑을 전한다. 괌을 여행하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는 여행 정보를 키워드 별로 담아냈다. 액티비디, 해변, 드라이브 코스, 차모로 문화, 먹거리, 쇼&클럽, 아이를 위한 쇼핑&즐길 거리, 스파 그리고 마트에서 반드시 사야 할 아이템까지 꼼꼼하게 소개한다.

최고의 휴식을 찾아 괌으로 떠난 이들인 만큼 숙소의 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취향 따라, 목적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가족친화화형 리조트부터 럭셔리 호텔, 가성비, 좋은 숙소와 장기 투숙자를 위한 호스텔까지 다채롭다. 괌 한눈에 미리보기로 괌 여행에 대한 무엇이든 물어본다. 괌 대중교통가이드, 렌터카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 365일 괌 축제 캘린더, 괌여행 코스 제안, 처음 만나는 괌, 하파 데이! 차모로 문화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다.

나이트라이프로 24시간이 부족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아이를 알짜위한 알짜배기정보, 여독을 이기는 스파 이용법, 마트에서 사야 할 필수 아이템 등도 저자가 많이 알려준다. 북부 추천 여행 코스 여행에 유용한 정보& 가는 방법, 북부의 볼거리, 북부의 식당, 북부의 쇼핑에 대한 정보도 많이 들어 있다.



남부의 볼거리와 남부의 식당, 호텔&리조트 예약 A-Z, 호텔&리스트, 모두가 만족스러운 가족친화형 리조트, 실속파를 위한 중저가 호텔& 리조트에 대한 정보가 있다. 괌 마니아들을 위한 업데이트 즐거움이 가득한 투몬&타무닝 페스티벌 불맛 좋은 레스토랑, 브라질리언 VS 자메이칸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도 알려준다.

괌의 한인, 하몬에 대한 정보도 가득하다. GPO 쇼핑 공략지도가 있어서 북부에서 경험하는 별빛 투어 아델럽곶의 명물, 자유의 라테 & 보르달로 동상을 구경하고 쇼핑하다 지칠 때, 아가냐 쇼핑센터의 먹거리, 괌 최대의 워터 액티비티, 비키니 아일랜드 클럽 푸른바다와 마주할 수 있다. 괌 남부의 근사한 전망대 섬 동쪽 해안도로의 보석, 포토제닉 해변 돌고래와 일몰을 그리며, 낭만 크루즈 파티& 아갓의 소박한 맛집을 찾으면 된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퀴즈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대체로 $10가 넘지 않는 가격으로 메인 메뉴와 음료까지 주문할 수 있다. 마카로나아 치즈를 곁들인 맥 앤 치즈니 치킨 너겟, 팬 케이크, 스크램블 에그, 샌드위치난 볶음밥 등 이 있다. 괌에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무료 키즈밀 이벤트가 있다. 데니스에서는 매주 월 ~목요일, 2~10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인 메뉴 1개 주문 시 키즈 메뉴 1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나나스 카페는 매주 화∙목요일 17:30~21:00에 성인 메뉴 주문 시 어린이용 도시락(음료 포함)이 무료로 제공된다. 카프리초사의 경우 매주 화요일 키즈 성인 메뉴 주문 시 키즈일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풍족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땐, 여기만한 곳도 없다. 1983년에 오픈, 현재까지도 현지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메뉴만 보는데도 시간이 걸릴 정도로 종류가 다양하다.

아메리칸, 차모로, 필리피노, 차이니즈를 혼합, 퓨전 메뉴를 선보이는 곳, 저렴하게 스테이크와 해산물을 맛보고 싶거나, 단체로 식사해야 하는 그룹 관광객일 경우 특히 강력 추천, 푸짐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티본 스테이크와 왕새우를 ,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웃는 얼굴 모양의 치킨 너겟을 곁들여 내는 치즈 메뉴를 택하면 된다. 저자는 괌여행을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사진으로 만난 괌은 너무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정말 나만의 가족을 만들어서 가보고 싶은 곳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