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이야기 자서전 쓰기 시간여행 글쓰기 1
조성일 지음 / 시간여행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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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은 9월에 쓰는 자기소개서 때문에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어 보고 싶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변호사이면서 작가인 사람이다.

전원책, 유시민같은 분들이 정말 부럽다.

김영하작가나 유시민작가가 나오는 어떤 프로가 있는데 잠깐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저런 사람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난 지식과 논리에 맞는 얘기들과 자신의 책을 가지고 있다는게 한 번 인생을 태어났으면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미디어가 발달해서 영원히 보존되는 것들도 많지만 책이 역사적으로 영원히 남는 것같다.

유시민 작가는 논어나 책을 엄청 읽어서 대학교때 항소이유서를 쓸 수 있었다고  한다.

대학교때 교수님이 유시민은 우리나라 몇 대 천재안에 든다고 유시민의 책은 꼭 읽으라고 했다.

그런 가치 있는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시민작가가 나오는 프로는 텔레비전을 틀다가 나오면  본다.

변호사가 돼서 책을 쓰는게 꿈인데 글은 어떻게 써야 하고 얼마나 지식이 있어야 하고 어떻게 하면 잘 쓰는 것인지 전혀  모른다.

아프면서 집에만 있으니까  책을 보고 로스쿨준비공부를 하고 아직 이룬 건 없지만 성취를 꼭 하고 싶다.

글은 써본적도 없는데 서평을 쓰면서 처음 해본 일같다.

강해져서 사회에 나가고 나의 지식이나 논리를 펼치면서 살고 싶다.

외국어도 잘하고말이다.

행복한 가정도 이루고 건강하고 싶다.

글쓰기의 책들은 몇 권 봤는데 자서전쓰기책은 또 처음이다.

저자는 자신의 글쓰기와 전기 집필 노하우를 가르쳐 준다고 한다. 

난 엄마가 성공 못하면 그냥 공부하다가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했다.

나도 아픔이 많아서 글을 치면서 치유를 하고 싶다.

글쓰기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라서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과정같다.

이 책에는 글쓰기, 자기소개서 쓰는 법도 나와서 읽게 됐다.

작가들은 아는게 진짜 많다고 한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읽었다.

인생이 절망스러울 때 가장 힘이 되는게 책이다.

그 책들때문에 행복해하기도 하고 용기를 얻기도 하고 다시 일어날려고 마음을 잡고 건강에 대한 지식도 알게  된다.

연애를 못해도 애인역할을 해주고 친구를 못 만나도 친구가 되어 주고 궁금하게 있으면 친절하게 알려주고 외국어도 공부하게 해주고 알고 싶은 것들을 전부 알려 주는게 책이다.

그 책들에게 받은게 많은데 그런 책을 쓰는 법을 알려 준다는게 정말 고마운 책이다.

내가 힘을 얻는 책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건지 꼭 알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 조성일은 저술가 겸 출판평론가이다.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신문사를 거쳐 잡지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했다.

현재 저술, 번역, 글쓰기 강의등을 하면서 우리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역사인물에 관한 책을 집필중이다.
자서전은 사전에서 찾아보면 '작자 자신의 일생을 소재로 스스로 짓거나, 남에게 구술하여 쓰게 한 '전기'라고 한다.

'자신의 삶을 자기 스스로 쓴 글'이라고 하면 명쾌한 정의가 될 것이다.

자서전이란 자신의 이야기, 그러니까 자신이 기억하는 이야기다.

자서전을 쓰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를 인식하게 해줘서이다.

사람들에게 너는 누구냐고 물어보면 순간 당황하면서 개똥철학 하지 말라며 장난스럽게 이름을 대거나 내가 누구라는 것을 둘러대기 일쑤다.

그런데 대부분이 자기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모른다.

자기가 누구인지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는지,,,

자기가 누구인지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효율적인 자기 인식 방법에는 자신의 삶을 오롯이 되돌아 보며 그 기억들을 글로 적는 자서전만한 것이 없다.

자서전은  자신과 화해하는 치유효과가 있다.

살다보면 누구나 맘속에 풀지 못한 응어리를 하나 둘씩 지니게 된다.

이 한은 항상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똬리를 틀고서 삶을 어렵게 만든다.

열등감과 분노의 원천이 되고, 용기와 자신감을 깎아 먹는다.

쓸데없이 허영을 부리게 하거나 중요한 때 판단을 그르치게 하기도  한다.

한을 풀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우울증 치료 과정을 보면 가슴에 맺힌 것을 발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우울증 치료법의 한가지로 정신분석이라는 방법이 있다.

정신이란, 환자의 무의식 속에 잠자고 있는 응어리를 들춰내 그 응어리가 어디서 어떻게 비롯되었고, 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지금은 어떤 상태로 있는지를 찾아내는 작업이다.

원인을 알면 그 응어리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많다.

정신과 의사들의 임상경험담을 들어보면 많은 환자가 정신분석 과정을 거치고 나면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고 한다.

자서전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다.

사람들은 '자식들은 절대로 나처럼 살게 하지 않겠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본질적으로 내 자식들만은 내가 겪은 삶의 어려움을 겪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라는 부모의 진정성이 들어있다.

그런데 자식들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신들의 삶을 고스란히 닮고 있음이 발견된다.

한 집에서 먹고 자고 살면서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기 때문이다.

생활양식을 공유하는터라 습관도 비슷하고, 사람과 어울리는 모습도 비슷하다.

배우자까지 부모를 닮는 사람을 선택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많이 변했다.

농경지사회에서 산업사회로 그리고 지금은  지식과 서열 사회로 변했는데 부모 때와는 같지 않다.

요즈음은 자식들이 부모님 칠순이나 팔순 선물로 자서전을 출간해 드리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자식 입장에서도 부모님이 더 나이 들기 전에 그 분들의 삶을 알고 간직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긴 시간, 최선을 다해 살아온 삶 자체가 자식들에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값진 유산이다. 좋은 글이란 이왕 쓰는 것, '좋은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다.

그렇다면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독자의 관점에 따라 글의 종류에 따라 좋은 글의 조건은 다룰 수 있다.

특히 시나 소설 같은 문학에는 더 다양하고 예외적인  문학적인 속성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쓰고자 하는 자서전은 진실하게 삶을 서술하는데 1차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보편적인 '좋은 글'의 측면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젛은 글은 목적에 충실하게  쓰는 것이다.

글쓰기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할 때도  목적에 충실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좋은 글은 문장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야 한다.

'실격 문장'은 지나치게 긴 경우가 많다.

한 문장에 여러 이야기를 넣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문을 피해야 한다.

'비문'이라 함은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말한다.

 문장의 기본요소인 주어, 목적어, 서술어가 서로 호응하지 않는 경우이다.

주어와 서술어가 서로 호응하지 않으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모호해지거나 왜곡되기 쉽다.

실천은 하는 것이지만 이론은 아는 것이다.

'전문가가'되려면 이론을 알고, 실천을 해야 한다.

능동형으로  써야 한다.

영어로 된 문학, 학문, 사유방식이 수입되어 널리 퍼져나가면서, 우리 말, 글에도 피동형 표현이 무척 흔해졌다.

하지만 피동형을 의식없이 사용하면 문장이 어색해질 때가 많다.

능동형문장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자연스런 순서로 흐른다면 피동형문장은 한 차례 꼬인 문장이다.

중복 표현을 피해야 한다.

밥먹을 때 매끼 같은 반찬이 나오면 질린다.

글도 마찬가지다.

매번 똑 같은 문장이나 단어를 만나면 읽기가 지루하다.

글 쓰기 책이나 강연에는 '중복을 피하라' 는 주의사항이 단골로 나온다.

단어중복만 피해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구절이나 문장 역시 중복이 없어야 좋은 글이다.

적절한 단어를 선택해야 좋은 글이다.

글을 쓸 때 가장 고심 하는 것중의 하나가 단어 고르기다.

외래어는 적정선에서 활용한다.

이렇게 외래어를 쓰다 보니 제 기능을 충분히 하는 우리말이 버젓이 있음에도 외래어로 바껴쓰는 일이 흔해졌다.

외래어를 무조건 쓰지 말자는 것은 아니다.

한자어가 우리 말, 글살이의 큰 부분임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무분별한 한자어 사용은 글을 현학적이고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에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서는 한자어 역시 가능한 우리말로 대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맞춤법을 지켜야 한다.

글을 쓸 때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문장부호를 제대로 쓰는 것은 기본이다. 

무엇을 쓸 것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가 중요하다.

자서전이니, 글 쓰기는 '나의 삶'이다.

그러면 연보를 확실히 해야 한다.

언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써야 한다.

 큰 사건 부터 메모해야 한다.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듯 큰 일부터 메모해야 한다.

 '지금의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글'을 '자소서'라고  한다.

자소서 쓰기의 실제는 '지금의 나'의 정체성이 꼭 직업과 연관된 것일 필요는 없다.

핵심의 정체성을 찾아 냈다면 직전의 과정을 거꾸로 밟아가며 저소서를 쓴다.

핵심 정체성과 연관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하여 그런 사람이 되었는지, 왜 그것이 자기를 보여 주는지 설명해주는 내용을 쓰면 된다.

아,,,그런 거구나,,,,

자서전을 쓰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규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서전 계획의 중요성은 연보작성, 키워드 찾기, 그리고 자소서 쓰기를 통해 자서전에 무엇을 어떻게 쓸지에 대한 착상이 떠올라야 한다.

집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설계도를 그려야 한다.

 자서전을 쓸 때에도 기획서가 필요하다.

기획서가 없을때 가장 흔하게 난관에 부딪히는 시계열의 문제가 있다.

어떤 화제에 몰입해서 쓰다보면 이야기가 시대별로 일관성 있게 흐르지 않고 뒤죽박죽 얽힐 가능성이 높다.

그 화제에 대해 지금 가지고 있는 입장끼리 구분없이 뒤섞이면서 정체 불명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자서전은 1차적으로 자신의 기억력에 의존하는 작업이지만, 결국 자료와의 싸움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사람의 기억력이라는 것은 참으로 묘하다.

전혀 기억이 나지 않다가도 어떤 계기가 있으면 너무도 생생하게 재현이 가능할 정도로 떠오르는 경우도 있다.

집필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서 자료를 찾아야 한다.

기획과 자료 조사까지 마치면  집필할 차례다.

지금까지 모은 모든 자료가 제 자리를 찾아갈 시간인 것이다.

써나가다 보면 실력도 안목도 좋아지니까  앞서 쓴 글을 한꺼번에 수정하는게 좋다.

 자서전을 쓰게 된 동기와 배경을 쓴다.

자서전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취재, 집필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어려웠던 점과 즐거웠던 점,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감사 인사를 전할 대상에 대한 내용은 집적 생각하는 내용이므로 특별히 자료가 필요없다.

자서전을 쓰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자신의 생각을 메모하여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평상시에 작은 글이라도 다이어리에 써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자서전 쓰기가 너무 먼 얘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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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 더 이상 내가 나를 닦달하지 않겠다.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17가지 생각습관
제임스 다운톤 주니어 지음, 오세진 옮김 / 홍익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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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엄청나게 강한 멘탈이고 자존감인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어떤 고난에도 회복탄력성이 있는 마인드같다.

 아무리 조건이 좋고 성공을 해도 마인드가 낮으면 다시 개천으로 돌아 가던가 자신의 내적인 격을 떨어 뜨린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살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최고다,,그런 얘기를 듣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존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뇌와 성품을 가져서 하나님바로 밑이기 때문에 나는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사상에 맞게 세상적인 조건이나 위치도 맞게 되어 있어야지 백조에, 병자에, 집순이가 되고 나니까 자존감이 높은데 된게 없으니까 더 괴롭다.

하나님격과 하나님자존감을 갖고 있는데 성공은 못하고 현실이 힘들고 자존감만 높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공격적이 되고 집착적으로 생각하고 괴로운게 장난이 아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살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다.

이 책을 보니까 누구에게도 함부로 상처받지 않는 나를 만든다는 얘기와 부정적인 사람 옆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들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알고 싶어서 읽었다.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무작정 ‘착하게’가 아닌, 어떻게 ‘착하게’ 살 것인가를 알아 보고 싶었다.

남을 의식해도 안되는게 엄마께서 딸부자집에서 여자는 어때야 한다라는 등 눈치를 보고 자라니까 자격지심같은 것도 생긴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남들의 눈을 의식하는 것을 나에게 강요하는데 난 그런 것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신앙이 있어서 코람데오의 삶을 살기 때문에 윤리도덕적인 것이나 모든 면에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살고 싶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도 금방 기분이 바닥에 쳐지는 것이 아니라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첫 걸음은 죄책감이나 열등감 같은 쓸데없는 저항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다.

곤란한 상황은 질질 끌고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항상 극복하는 강한 내면을 갖고 살고 싶다.

자존감이 무조건 높다고 좋은게 아니라 거기에 맞는 능력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 강하거나 상처 받지 않는 그런 방법이 궁금해서  읽었다.

성공을 못하니까 상처되는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자존감이 높다고 성공이나 학업이 보장되지 않는데 그런 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했다.

자존감이 높으니까 거기에 따른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심리적인 압박도 심하고 하니까 병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뒤쳐지니까 또 괴롭다.

내 자신에 대해서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자존감에 따라 좌절을 대처하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다.

한 번 좌절하면 아예 못 일어 난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살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얕잡아 보여도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자기가 강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문제도 껴안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들다.

힘들지 않을려면 올바른 뻔뻔함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다.

 
 
저자 제임스 다운톤 주니어는 버클리 대학에서 사회학박사를 따고 40년 가까이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과 콜로라도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콜로라도대학에서 사회적 변화에 맞춰 개인의 행복과 발전을 이루는 창의성 개발 워크숍인 '라이프 가드닝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강단을 떠난 후에도 삶의 지혜를 찾는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각종 사회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리더십과 자기계발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저자의 웹사이트(www.lifegardening.com)를 방문하면 그림과 사진 등 그의 예술작업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나도 저자의 웹사이트를 찾아 가봤는데 저자가 인상이 좋고 잘생긴 할아버지였다.
카페도 파스텔톤과 컬러풀함으로 보기 좋게 잘 꾸며 놓았다.
시간이 더 생기면 자세히 봐야 겠다.
저자의 책의 구성을 보면 다른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하다.
그것도 힘들어 하고 고민이 많고 어떤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이 각 장마다 존재하고 등장한다.
그들의 얘기들을 들으면서 나의 삶에도 적용을 해본다.
다른 나라 다른 인종이지만 인간이라는 그 공통점때문에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얘기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어른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성장소설이라고 봐도 된다.
이 책에는 가상의 캐릭터인  닥터 밥이 등장하는데  젊어서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이후에 행복 카운슬러로 변신하여 활발한 상담활동과  세미나를 통해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 가는 길을 제시한다.
밥을 보면 오프라 윈프리도 오버랩이 많이 된 것 같았다.
이 책은 왜 이 세상에서 나만 힘든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 가는 스토리이다.
밥은 항상 일관적으로 상담자들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선도 역동적이다.
어떨 때는 유머러스하게 답을 찾아 주고 어떨때는 투명스럽게 인생의 고통과 불행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닥터 밥의 얘기는 아주 가상적인 것은 아니고 저자가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시절의 경험을 쓴 것이다.
자존감을 찾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20대라면 대가를 많이 치르지 않지만 40대라면 그동안 살아 왔던 인생의 흔적을 새롭게 써야 하기 때문에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인생을 다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어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함으로써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수 있다.
이 얘기에 밑줄 쫙~~~~~별표 백억만개를 쳐야 한다.
이 책은 그런 결심을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정말 나의 살아온 삶이 성공궤도에서 벗어 났어도 다시 그 궤도에 들어 가기 위해서 새로운 역사를 쓰면 되는 것이다.
그게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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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작문 : 품사편 - 문장으로 완성하는 따라쓰기 누구나 영작문
오석태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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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80개의 문장을 전부 적고 외우기만 하면  된다.

필기체는 중학교때 다 외웠는데 이 책을 통해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어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바로 영어로 나오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오랫동안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난 아직도 영어가 입으로 술술 나오는 수준이 아니라서 영어를 하게 되는 상황을 피하게 된다.

 아직도 한국어를 보고 그 언어가 뇌로 들어가면 다시 영어로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

영작공식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 외우고 적용을  하면 된다.

영어공부를 오래하면서 느끼는건 영작을 바로 하고 말로 하면 그게 영어의 끝인 것 같다.

어순, 단어배열, 핵심문법과 예문, 영작비법을 같이 연결해서 가르쳐  준다.

공부한 걸 책에 전부 쓰고 영어어순에 맞게 전체 문장을 책에 쓰고 한국어어순도 또 적용을  한다.

우리나라말과 영어의 구조를 분석해서 연결시켜 주니까 두 언어의 차이점을 더 잘 알게  된다.

요즘엔 영어가 취직에나 대학원에 갈려고 해도 기본이다.

난 토익과 회화때문에 계속 영어공부를 하는데 문법은 중학교수준으로만하고 단어,문법,표현,리스닝,스피킹을 잘해야  한다.

난 영어를 평생공부했는데 영어예배에 가서 들어 보니까 별로 안들렸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왜 웃긴지를 모르겠다.

저 얘기가 왜 웃겨,,,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다.

그게 문화의 차이라고  한다.

영어를 흘려 듣기를 하는건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한 번 영어예배에 가서 듣는거랑 2주일에 한 번 가서 듣거랑 엄청 차이가  난다.

매일 공부를 하고 영어로 생각을 해보면 막힐때가 또 많다.

왜냐하면 어순부터가 우리나라어순이랑 틀리다.

문법이 기본이 되어 있어야 회화, 토익도 잘 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는 한 문장을 영작하는데 거기에 따른 기본적인 문장도 정말 자세하게 가르쳐 줘서 너무 좋다.

가끔가다가 영어문장이 해석이 안될때가 있는데 그건 문법이 완벽하지가 않아서 그렇다.

문법을 완벽하게 공부하는 건 도대체 어느 수준인지 궁금하다.

책을 읽어도 읽어도 읽을게 많고 영어공부도 해도 또 해야 하고 끝이 없다.

이 책은 영작과 문법을 같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는 종합적으로 할게 너무 많은 것 같다.

영어공부도 토익준비한다고 토익책으로만 하는 것보다는 회화책, 영어소설, 미국영화, 영작책처럼 다양한 영어소스로 공부를 하는게 훨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영작을 하면 하고 싶은 말의 구상과 시작을 할 수 있게 된다.

영작이 영어의 진정한 공부같다.

 

 

영어를 하는데 기본은 문법이고 단어이고 영작은 필수과정이다.
 영어예배에 가서 영어를 쓸 때 묻는 말을 많이 하고 듣고 대답을 하는게 전부 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대로 영어를 전부 영작을 하고 꼭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외우고 있어야지 확실히 외국인을 보면 말을 시작할 수 있다.
영어로 외국인과 서로 말할 때 진짜 어려운 상식이나 전문적인 얘기를 나누지는 않고 거의 일상적이고 보통 뭘하는지 간단하게 어땠는지 그런 얘기만 하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영작만 잘 알아둬도 돼는 것 같다.
나중에 취직을 해서 비즈니스적인 일을 할 때 어려운 영어만 조금 익히면  될 것 같다.
평생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가 토익 만점도 이유가 되지만 영어를 외국인이나 어떤 사람들과도 능통하게 하는 것이다.
           
저자 오석태는 대한민국 방송영어를 이끌면 네어버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영어학습도 오만가지 유행을 타고 있다.
영어쓰기가 유행의 끝이라고 할 수 있다.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울 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갱지에 하염없이 쓰는 것이다.
깜지를 엄청 쓰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
선생님이 하루에 깜지 몇 장까지 써오라고 해서 볼펜을 3, 4개를 테이프로 붙여서 썼던 애들도 봤다.
나중에는 그 애들이 선생님한테 걸려서 많이 맞았다.
영어쓰기는 유행을 타지 않고 영어학습의 시작이다.
문제는 문장의 질이 아니라 어떤 문장을 쓰느냐는 것이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 영어의 어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영어 문장 280개를 다 쓰고 나중에는 외우면 된다.
이 책의 구성은 7단계가 있다.
스텝제로는 필기체를 공부하고 외운다.
난 중학교때 아빠가 필기체를 가르쳐 주셔서 이미 외우고 있으니까 패스~~~~~
스텝 1은 총 280개 문장으로 영작을 한다.
먼저 주어와 서술어를 찾는다.
스텝2는 영작을 하기 위한 주요 단어를 먼저 학습한다.
단어는 꼭 암기를 하고 넘어 간다.
스텝 3는 영어 단어를 우리나라 말 순서로 나열한다.
한글어순대로 영어를 한 번 해보는 것이다.
그게 은근히 재미있다.
얼간이 영어같다. ㅋㅋㅋㅋㅋ
스텝4는 얼간이 영어에서 천재영어로 해보는 것이다.
영어식 어순으로 한글을 배열한다.
우리나라말과 영어의 배열 순서가 달라지는 것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
정말 다른 언어이구나라고 팍하고 깨닫는다.
스텝5는 작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초급 문법은 떼야 한다.
스텝6은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필기체로 외국인, 영국인인 것처럼 써보는 것이다.
이 책은 아무 장이나 펼쳐서 영작을 하면 된다....
왜냐면 구성이 휘황찬란, 컬러풀해서 그냥 공부하고 그냥 영작이 하고 싶게 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영작문은 아무장이나 펼쳐 막영작해라고 제목을 붙이고 공부하기로 했다.
하루에 영어 한 문장, 중국어 한 문장을 외우기로 했다.
이 책에 나오는 문장을 매일 한 문장씩 외우기로 했다.
왜냐하면 10년전에 따로 외운 중국어문장을 지금도 외우고 있다.
영어나 중국어는 얼마이든지 외우고 있으면 활기가 돋고 진짜 외국어 공부를 하는 기분이 든다.
이 책이 그런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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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 내일 당장 대화가 되는 초간단 영어법
나카야마 유키코 지음, 최려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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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내가 살아있는 한 떨레야 뗄 수 없는 십자가와 굴레같다.

내가 영어를 정복하면 나에게 조공을 바치는 것처럼 많은 혜택을 주지만 내가 정복하지 못하면 나를 비웃고 비참하게 만드는 존재이다.

영어를 우습게 봤다가 된통 당하고 살아있는 생물체처럼 끓임없이 진화하는 에어리언같다.

영어공부법에 대한 책은 신간이 나오는대로 전부 다 읽고 있다.

영어책 한권을 다 읽어라,,한 영화를 100번을 보고 상황대로 외우라고 해서 따라했는데 너무 지겹고 똑같은 장면을 보고보고 또 보고 하니까 너무 지겹고 우울해질려고  했다.

계속 보다가는 토가 나올 것 같았다.

그런 식으로 영어를 터득하는 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

지겨움을 이겨내는 그릿이 있는 쪽으로 뛰어난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난 싫증을 금방 내고 인내력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 공부법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나랑 맞지 않는 공부법이나 책은 끝까지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손을 놓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공부법이나 책은 재미를 느끼고 다양하게 여러 권의 책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새 책을 기다릴 때의 기분은 소개팅을 하기 전의 설레임과 비슷한 것 같다.

어떤 표지일까,,종이는 어떤 질감일까,,어떤 내용과 어떤 컬러로 구성되어 있을까 등등 책을 받아 들기전에 책에 대한 상상력과 기대감으로 한 껏 업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영어 3단어로 된다는게 센세이션한 얘기같다.

주어, 동사, 목적어만 사용한다.

외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까 말하기와 듣기가 가장 먼저되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이 전부 들어 가 있는 것 같다.

영어는 듣고 바로 잘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할 줄 알면 영어공부는 끝인데 그게 안돼서 평생을 공부하고 있다.

정말 영어공부는 지겹도록 한 것 같다.

미국드라마를 볼 때 보이스레코더로 녹음을 해서 잘 때 듣는데 영어는 연음때문인지 글로 읽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1000번은 따라해야지 입과 몸에 착 붙는다고  한다.

진짜 꿈이 원어민이 말하는 걸 듣고 바로 툭하고 말하는 것이다.

영어를 하는데 기본은 문법이고 단어이고 영작인 것 같다.

또 영어를 하다보면 기본적인게 이게 왜 이랬지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은데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인 것 같다.

내가 아는 언니는 5개국어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절대로 안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나 혼자서 알아 봐야 하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오래하면서 영어공부방법론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았다.

기초영어회화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자라는 생각을 하고 패턴위주로 외우는 것이다.

영어를 공부한지 몇 년이 된지 모르겠는데 영어로 깊은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그래도 포기를 안하고 계속 하고 있기는 하는데 언젠가는 써먹을려고 하는데 토익공부도 병행하면서 점수영어, 실전영어를 동시에 잘하고 싶다.

외국인과 수다를 떠는게 로망인데 영어를 할 때 문법이나 표현 어휘를 머리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답을 할 수가 없다.

영어를 어느정도 떼면 중국어, 일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못하고 있다.

영어를 공부한지 중학교때부터니까 진짜 오래 됐다.

난 그때부터 영어를 하면 지금 나이쯤에는 능통하게 영어를 하고 있을 줄 알았다.

아직도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이 책은 3단어, 초간단영어로 말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까 따라 해보고 싶다.

숙어도 필요없고 3단어로 바로 툭 튀어나오는 영어를 쓸 수 있다니 신기하다.

시험영어뇌가 영어뇌가 정말 됐으면 좋겠다.

요즘 나 스스로 영어공부법을 정리하고 있는데 말하는 영어가 되면 영어는 완성되는 것 같다.

 그 길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언덕을 올라가는 수고로움이 있기는 하지만말이다.

이런 책들을 계속 보면 언젠가는 그 언덕을 정복할 것 같다.

이 책은 내일 당장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저자 나카야마 유키코는 영어강사이다.

영어로 빨리 말을 못하는 이유는 문법적인 것도 생각하고 문장을 길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복잡한 문장을 쓰지 말라고 한다.

새로운 문법이나 단어, 구문을 암기할 필요가 없다.

3단어는 매우 단순하다.

복잡한 구문을 고민하지 말고 어떤 문장이든 누가, 무엇을, 하다로 만드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어려운 단어도 대개는 중학교 수준 단어로 바꾸어 쓸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요령도 알 수 있다.

3단어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패턴을 알게 된다.

3단오로 통하는 영문 만드는 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

주어의 선택에서는 사용할 4가지 주어에 대해 알려 준다.

다음으로 3단어 영어를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인 응용동사를 소개하고 나아가 기본형 문장을 활용하여 영문 만드는 연습을 하면 된다.

그동안 배운 영어와 작별을 고한다.

3단어로 통하기 위해서는 버려야 할 표현이 있다.

3단어 영어를 기본으로 한 올바른 문장으로 명료하게 통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영어에 얽힌 뒷이야기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나아가 3단어 영어뿐 아니라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알려 준다.

저자는 점수영어는 뛰어났지만 실제로 말하는 영어는 뛰어나지 않아서 본인이 충격을 받았다.

자신만만했던 영작이나 영문법도 힘들어 하기도 했다.

어려운 영어를 하면 실력이 늘까하고 힘들게 공부를 했지만 별 차도가 없었다.

저자는 영어태크니컬라이팅이라는 분야를 만나고 내용이 복잡할수록 그에 따라 복잡한 영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를 목표로 쉽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그에 따른 규칙을 생각했는데 3단어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소통이 충분히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책은 간단한 영어를 하는 규칙을 알려 준다.

그 규칙들을 공부하고 나면 맨 뒷부분에는 외워야 하거나 알아야 하는 단어들이 나온다.

동사는 그 의미와 함께 시간의 개념인 시제도 있다.

~한다는 현재형,,,,~했다는 과거형이나 현재완료형이 된다.

동사의 동작과 때가 함께 드러나는 것이다.

영어의 시제에는 현재형과 과거형,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현재완료형과 과거완료형, 미래완료형, 현재완료진행형, 미래완료형까지 종류가 많다.

이런 시제때문에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고 시험영어에서도 헷갈린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를 중시하고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무조건 현재형부터 깊이 이해를 하라고 한다.

현재형은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다.

원어민에게 현재형에 대해서 물어 보면 영어의 현재형은 시간의 개념이 없다고 한다.

우리는 현재형이 현재, 지금을 나타낸다고 학교에서 배웠다.

그런데 시간의 개념이 없다는 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현재형은 지금 이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을 둘러싼 주위를 나타낸다.

특정 시각에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을 보편적인 개념으로 전달한다.

그러니까 특정 시간에 한정된 내용이 현재가 아니라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인 사실을 나타내는 것이다.

의사소통을 할 때 현재형을 쓰면 명료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현재진행형과 현재형과의 차이는 현재진행형은 지금 이 순간 진행중인 동작을 나타낸다.

일시적으로 지금만 그런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과거형과 현재형의 차이를 보면 우리말로는 '여기 문제가 있었어'와 '여기 문제가 있어'가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과거형운 지금과는 분리된 것,

이제 더 관계없는 것을 표현한다.

영어의 과거형은 그것이 1분 전이든 100년 전이든 현재와는 단절된 것을 가리킨다.

이미 끝난 일, 이제 더는 관계없는 것이라는 느낌을 준다.

현재형은 지금 현재를 나타낸다.

현재 문제 되는 것, 해결해야 하는 것, 현재 관심이 있는 것이다.

현재형은 보편적인 사실을 나타내는 시제이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영어가 다른 시각으로 새롭게 다가 온다는 것이다.

계속 읽고 공부를 하다보면 영어에 대한 깊은 이해가 생겨서 의사소통이 잘 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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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반하다 - 유럽의 도시.자연.문화.역사를 아우르는 순간이동 유럽 감성 여행 에세이
김현상.헬로우트래블 지음 / 소라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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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한 번도 여행을 가본적이 없다.

수학여행도 가본적이 없고 엠티도 가 본적이 없다.

그런 시간이 아깝고 공부해서 빨리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성공을 못하고 건강을 잃으니까 제일 하고 싶은게 여행이다.

유럽여행,,버킷리스트에 있는 항목,,

난 계획다이어리,,기도다이어리,,감사다이어리,,건강다이어리 버킷리스트다이어리,,를 갖고 있는데 그 다이어리 전부에 들어가 있는게 유럽여행이다.

어떤 사람은 여행다이어리를 쓰는 사람도 있는 것을 봤다.

친구들이 SNS에 유럽에 갖다 온 사진을 대방출할 동안 난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

요즘엔 영국영어에 빠져서 영국영화나 영국드라마를 보고 싶다.

이원복교수님이 쓴 만화를 보면 영국이 왜 대국인지를 알겠다.

아직도 영국에 귀속된 나라가 엄청 많다.

스웨덴에 교환학생으로 갔다 온 동생이 프랑스음식이 맛있는게 아니라 영국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했다.

 여행을 갈 수 있다는 건 건강과 체력이 있다는 것이고 돈이 있고 시간과 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버킷리스트에 스페인, 그리스, 파리,이태리, 영국, 홍콩, 일본, 대만은 꼭 가보고 싶다.

그곳을 가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할려고  한다.

그 나라들을 가면 하고 싶은 건 그 나라에서 의미가 있는 장소를 가고 싶고 그 나라 음식을 먹어 보고 싶다.

홍대에 가서 대만라면을 먹었는데 완전히 새롭고 신기하고 끌리는 맛이었다.

딤섬도 맛있고 씹히는 맛도 색달랐다.

대만에 관한 여행가이드책을 보고 또 다른 세상을 경험했다.

대만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돼고 대만에 가도 테마가 있는 여행을 하게 될 것 같다.

주변에 유럽에 안 갔다 온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

페키지로 갔다오거나 여행사를 통해서 갔다와서 그런지 얘기를 들으면 큰 감동은 없다.

스페인은 음식도 맛있을 것 같고 너무 새롭기 때문에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

스페인에 가고 싶어서 스페인어 공부를 혼자했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면 언어라는 새로운 경험을 또  하는 것이다.
쏘조 코레아나,,,소조 코레아노,,,올라,,그라시아스,,우리나라에는 없는 스페인어의 여성 남성이 있다는 걸 알았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면 왠지 스페인에 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겨서 했는데 포기했다.

스페인은 가우디라는 천재 건축가가 있는 나라이다.

가우디는 천재적이고 금욕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하는데 그에 대해서 관심도 있지만 그가 만든 건물들은 이 세상에서 볼 수 없고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건물도 있다.

가우디가 만든 건축물을 사진으로 봤는데  해골 모양 같기도 하고 울퉁불퉁하고  정말 신비로왔다.

이 세상을 살면서 아름다운 것도 정말 많은데 아름답지 못하고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도 정말 많은 것 같다.

아는 동생이 세계봉사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아름다웠던 나라가 스페인이라고 했다.

그 동생은 로스쿨을 갔다.

정말 멋진 동생이다.

여행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조금 단순해 보이더라도 끌리는게 있으면 일단 무조건 도전하고 부딪혀야 하는 것 같다.

여행처럼,,,

실제로 해보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안되는 걸 걱정하지말고 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게 좋은 것 같다.

꿈꾸는데 시간을 쓰기보다는 꼭 그 꿈을 실행하는데 시간을 쓰고 싶다.

유럽여행이라는 꿈을 이루는데  혼자가는 것이 아니라 아빠 엄마랑 모솔인 나에게 남자친구가 최초로 생겨서 같이 가고 싶다.

유럽을 가는 여행프로를 보면 가는 연예인들은 좋을 것 같이 보였다.

이 책은 진정한 유럽을 만날 수 있게 도와  준다.

작가가  만난 유럽은 어떤지 궁금했다.

여행을 가면 낯선 곳에서 오는 어떤 감동이나 떨림이 있을 것 같다.

감동이 영원히 가거나 몇 시간이 가는 건 아니고 순간이지만 글이나 책은 영원히 남는 것 같다.


유럽여행을 텔레비전이나 잡지 친구들의 풍문으로 듣는 것과 책으로 깊이 보는 것은 또 틀리다.
여행은 걸어서 하는 공부라면 책은 앉아서 하는 지식여행이다.
우선은 않아서 여행을 하고 나중에 정말 직접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가고 싶은데 그냥 사진만 찍으러 가는게 아니라 그 나라의 정신이나 숨결을 느끼고 싶다.
비행기를 타고 유럽에 발을 디뎠을 때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영국차나 비스킷도 궁금하고 이태리 피자 프랑스음식들도 궁금하고 정원들도 궁금하고 아무튼 이런 책이 없으면 어디를 가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전혀 모를 것 같다.
유럽여행,,상상만해도 행복해지고 꿈의 일부이다.
로망이기도 하다.
어느정도 목표를 이루면 꼭 가고 싶다.
저자 김현상은 한양공대를 나오고 SNS에서 여행이나 맛집과 관련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유럽을 본격적으로  이 책으로 여행해 봤다.
프랑스는 정말 가야하는 나라로 정했다.
책 속의 사진들을 보면 아름다운 나라와 도시의 풍경에 흠뻑 젖게 된다.
 스페인 람블라스 거리는 피카소와 달리등 유명한 화가들이 사랑한, 예술적인 거리이다.
미래의 어느 시간이 되면 나도 그 거리를 꼭 걷고 말겠다.
 람블라스 거리엔 각종 잡화점과 카페가 밀집해 있다.
 아름다운 도시 람블라스는  잎이 풍성한 플라타너스가  활기차게 뻗어 있고 그 사이로 거리가 있다.
사진만 봐도 걷고 싶게 만드는 거리이다.
 거리 예술가들의 공연에 정신이 팔려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는 일은 주의 해야 한다.
옛날에 스페인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소매치기얘기가 너무 적나라하게 있어서 가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뒤집어 졌다.
람블라스 거리의 아름다움이 콜럼버스 광장을 지나 포토벨을 지나 바르셀르나의 바다인 지중해로 이어진다.
아름다움이 전체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주용한 포인트같다.
프랑스 보쥬광장은 파리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광장이다. 
보쥬광장은 파리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원이어서 늘 붐빈다.
 지구를 둘러볼 때 그 끝에 이토록 조용하고 아름다운 공원이 있으리라곤 상상하기 힘들어서 보쥬광장의 존재를 모르고 방문한 사람들은 매우 놀라기도 한다고 한다.
그 것에 들어서는 순간 숨통이 확 트일 정도로 아름다운 이 광장은 완벽한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유럽 최초로 도시계획에 의해 조성된 곳이라고 한다.
한번 방문하면 절대 잊지 못하는 이 광장은 예전에 귀족들의 사교장소였으며, 현재는 파리내에 가장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 집들이 둘러싸여 있는 곳이다.
프랑스 파리는 감성을 충전하는 여행코스다.
예술과 낭만의 파리여행은 꼭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오르세 미술관의 내부 모습은 기차역 대합실의 모습그대로다. 
미술교과서 속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 곳에 들어서면 미술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도 한 작품이라도 더 보기 위해 마음이 분주해진다고 한다.
텔레비전에서 줄을 엄청 오래 길게 섰던 것을 본 것같다.
장 프랑수아, 밀레의 (이삭줍기),(만종),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위의 점심), (피리부는 소년), 빈센트반 고흐의 (화가의 방), 은 물론 고갱, 에드가르 드가, 폴 세잔등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화가들의 작품이 이곳에 모두 모여있다.
대박~~~~~~
파리시내 한복판에 있는 콩코르드 광장은 파리에서 가장 큰 광장이다.
이곳은 프랑스 혁명의 중심이 되었던 역사적 장소로서 가치가 큰 곳이다. 
15세기 루이 14세의 기마상을 장식하기 위해 조성되었다는 이 팔각형의 광장은 프랑스 혁명이 발발하면서 혁명 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혁명과정에서 기마상은 파괴되었고,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등이 이곳에서 처형되었다.
1119명의 피로 물들었던, 이 광장은 공포정치가 막을 내린 1795년에야 화합을 뜻하는 이름인 콩코르드 광장으로 개명되었으며, 단두대가 있던 자리에는 분수대가 생겼다. 콩코르드 광장 오벨라스에서 광장의 서쪽에 있는 샤를드골 광장에 에투알 개선문까지를 샹젤리제 거리라고 한다.
파리의 최대 번화가인 샹젤리제 거리는 파리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라고 자부하는 곳이다.
이 곳은  19세기 부터 유럽각지에서 몰려든 부르조아들이 쇼핑과 데이트를 즐겼던 곳이다.
그리스 신화 속 낙원을 의미하는 '엘리제의 들판'을 뜻하는 샹젤리제라는 이름, 이 이름에서 이미 파리 사람의 자부심과 거리의 아름다움을 짐작 할 수 있다. 
스페인, 프랑스 찍고 다음은 영국 코츠월드,
그 곳은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원 마을로 런던에서 두 시간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코츠월드는 영국 중서부와 남부 6개 주에 걸쳐 있는 구름지대의 작은 마을 200여개를 아울러 칭하는 말이다.
코츠월드 여행의 시작점인 버포드는 마을의 모든 건물이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구석구석 둘러보는데 한 시간 정도 소요되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그래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코츠월드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코츠월드의 가장 유명한 장소는 아무래도 옥스퍼드일 것이다.
옥스퍼드는 여러 대학이 모여 운영되는 곳으로 크라이스트 처지칼리지가 대표적이다. 영화 헤리포드속에 등장한 식당에도 들어가 볼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다.
정갈하고 웅장한 대학의 풍경들은 학교안을 걷는 것만으로 산책자에게 어떤 만족감을 준다.
옥스퍼드의 보들리 도서관 역시 추천할만한 여행지다.
이탈리아 누오보 재래시장은 아탈리아음식문화가 우리나라의 식생활을 크게 바꾸었기 때문인지, 이탈리아를 찾는 관광객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아탈리아의 마켓을 궁금해 한다.
그러나 이탈리아 사람들은 대형마트보다는 주로 작은 점포와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편이어서 잇델리 처럼 잘 갖추어진 대형마켓이 우리나라 처럼 많지 않다.
재래시장은 특성상 유명한 거리이다.
대도시 한복판에 있을리 없으므로 이름이 유명한 재래 시장일지라도 찾아가 보려면 관광하려는 동선에서 많이 벗어나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그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덜어 보고자 비교적 역과 가깝고 한국인들이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재래시장을 소개해준다.
친절한 저자이다.
 테르미니역 24번 플랫폼을 빠져 나와 곧장 걷다보면 로마라 사피엔차 대학교가 있다. 이 대학의 뒤로 누오보 재래시장이 보인다.
로마여행을 하며 묵게되는 대부분의 숙소가 테르미니역과 멀지 않다.
유럽사람들은 정말 꽃을 좋아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꽃을 즐겨사기 때문에 꽃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고, 꽃을 판매하는 작은 상점도 많다.
한국보다 꽃가격이 많이 저렴하다.
누오보의 풍경은 로마시대부터 전해내려 오는 골동품과, 고서적, 아기자기한 소품들등이것저것 구경할 것이 많다.
볼게 많아서 구경하는데 빠지기 쉬운데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
또 소매치기가 등장했다.
공포의 소매치기,,,,
여행의 불청객,,,여행의 방해꾼,,,여행의 우울발생자,,,
로마교통의 중심이 되는 테르미니역을 기준으로 포트라 포르세로 이동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테르미니역 근처에 담배파는 가판대에서 버스 티켓을 구매한 후 테르미니역 앞 광장에서 170번 또는 H버스를 탑승한 후 테레베 강을 지나 두 정거장 후에 내리면 누오브 재래시장이 나온다 걸 알아두면 된다.
이탈리아는 유럽의 최고 여행지다.
3대 명소중 하나인  콜로세움은 로마를 넘어 이탈리아를 대표한다.
누스 황제에 의해 건설되기 시작하여 십년 만에 완공된 원형 경기장이다.
로마는 분수도시라고 불릴 만큼 도시에 아름다운 분수를 많이 불 수 있다.
로마의 휴일이라는 아주 옛날 영화를 보면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이라는 여화배으들이 나와서 이탈리아를 누비는데 정말 아름답고 거기서 분수대를 본 것 같다.
로마는 서양문화의 기둥이자 세계 역사의 한 축을 이끌어 온 곳이다.
이 곳을 여행하는 것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지적 유희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항상 가고 싶은 곳중에 하나가 일본이었는데 일본여행에 관한 책을 읽고  일본은 가지 말아야 겠다는 결정을 했다.
책으로 미리 여행한 일본은 나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레서 일본어공부도 그만 뒀다.
일본을 잘 못랐을때는 끌리는 곳이었지만  책으로 속속들이 깊이 공부를 했을때는 끌리는 여행지가 아니었다.
하,,,지,,만,,,이 책으로 미리 여행한 유럽은 꼭,,,빨리,,,완죤,,,가보고 싶은 나라들이 되었다.
왜냐하면 유럽에 반했기 때문이다.
어딘가에, 누군가에게 반하는 것은 그렇게 반응하도록 도와 주는 매개체나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
저자가 가르쳐 주는대로 유럽여행을 따라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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