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영어로 말해봐 : 외국인과 1시간 수다떨기 편 거침없이 영어로 말해봐
심진섭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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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한지 몇 년이 된지 모르겠는데 영어로 깊은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그래도 포기를 안하고 계속 하고 있기는 하는데 언젠가는 써먹을려고 하는데 토익공부도 병행하면서 점수영어, 실전영어를 동시에 잘하고 싶다.

외국인과 수다를 떠는게 로망인데 영어를 할 때 문법이나 표현, 어휘를 머리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답을 할 수가 없다.

이 책 저자가 개그맨보다 재미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영어문법을 강의하는 분중에는 그런 분이 있기는 하다.

강사선생님이 재미있으면 공부가 더 잘돼기는  하다.

얼마전에 엄마대학원모임에 갔는데 모임을 호텔에서 했는데 난 혼자서 로비에 앉아 있었다.

근데 내 앞에서 남자 2분이 비즈니스적인 일때문에 영어로 얘기를 하는데 멋있어 보였다.

멋지게 슈트를 입고 장시간영어를 할 수 있다는게 능력이고 그 동안의 어떤 노력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 사람들이 더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상황에 맞게 여러 사람들이 나오고 그때에 맞는 영어가 나온다.

어휘키워드를 보면 일상영어어휘가 나와 있다.

그리곤 패턴연습을 한다.

여기서 나오는 소재와 문장들을 공부하면 외국인과 1시간이상 수다를 떨 수 있다고 하니까 꼭 해보고 싶었다.

1시간이상 수다라,,,,

영어랑 관계된 재미있는 얘기들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될 것 같다.

저자의 가훈이 못 웃기면 밥을 안 먹는다는게 웃기다.

외국에서 원양어선말고 모든 알바를 해봤다고 하는데 그렇게 다양한 경험을  한 것이 이 책을 쓰게 한 것 같다.

저자를 한 번 찾아 봐야 겠다.

책도 폭소가 일어 나고 강의도 그렇다고 하니까말이다.

진땀나는 상황에 즉각 영어로 말할 수 있으면 진짜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

영어회화mp3중에 한국어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영어로 나오는게 공부하는데는 가장 좋은데 이 책이 그렇다고 하니까 더 읽고 싶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영어책과는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다.

맛보기편이 있고 본편, 실전편으로 되어 있다.

그냥 영어들이 나오고 해설이 나오고 하는 그런 구성이 아니다.

미국인들은 미리 예고없이 집을 찾아 오는 경향은 없지만 회사같은 곳을 불쑥 찾아 오기도 한다고 한다.

첫 번째 사례는 회사로  Mr. Kim이라는 성만 가지고 와서 회사사람을 찾았는데 서로 미뤄서 30분이나 지나서 그 외국인은 가버렸다.

그 사람과의 수주가 엄청나게 비싼 것이었는데 그것을 잘 대처하지 못한 직원들은 많이 혼났다고 한다.

두 번째 사례는 유럽에 있는 회사의 간부들을 초대했는데 회사사장이 인사도 잘 안하고 엘리베이터도 혼자 타버리고 가서 유럽회사사람들은 불친절하다고 그냥 가버렸다고 한다.

일본 어떤 회사에서는 미국회사와 부품납부를 받기로 했는데 미국사람들이 너무 적극적이라서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을 해서 직원들이 영어전화가 너무 무섭다고 했다고 한다.

영어로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은 너무 힘들어 한다고 한다.

갑자기 회사로 연락오는 외국인에게 쉽게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하는지 예문을 가르쳐 준다.

May I help you?

라는 표현을 가르쳐 주고 물에 빠졌을 때 헬프미, 헬프미라고 하면 안되고 헤읊미, 헤읊미라고 해야 한다는 발음을 가르쳐 준다.

Okay, Mr Brown. Come this way please.

After you, sir. Please have a seat here.

네 브라운 아저씨, 이쪽으로 오세요.(문을 열어주며)먼저 들어가세요, 앉으십시오.

짧은 말들이지만 손님 안에에 필수적인 말들이니까 언제 어느 때라도 바로 나올 수 있도록 외우고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이런 표현들을 가르쳐 주고 바로 밑에는 위에서 가르쳐 준 표현을 다시 정리해 준다.

가르쳐 준 표현에다가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직책을 넣으면 되고 매너 같은 것도 가르쳐 준다.

미소를 띠라는 식으로 말이다.

회사로 걸려 오는 영어전화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준다.

영어가 많이 쏟아져서 못 알아 들었다면  Sorry, I don't have perfect English . Can you please slow down?

라고 말하면 된다.

긴 표현이라도 잘 외워서 써먹어야 한다.

맛보기노트가 있어서 앞에서 많은 설명과 함께 배운 표현들이 정리가 되어 있다.

수다를 떨때놓지 않고 얘기하는 것은 먹는 것에 대한 것이다.

먹는 것을 얘기할 때 어디가  맛있고 다른 나라 음식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한다.

다이어트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도 한다.

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식사량을 보면 놀란다고 한다.

내가 볼 때는 미국사람들이 엄청 더 많이 먹는 것 같은데 이상하다.

미국사람들이 우리나라음식을 좋아하는 것이 갈비, 불고기, 비빔밥정도이고 보신탕은 이해를 못한다고 한다.

난 외국사람이랑 연애를 하는 언니를 봤는데 밥을 따로따로 먹는 것을 봤다.

언니는 한식을 먹고 그 외국인은 외국음식을 파는데에 가서 또 따로 먹었다.

그런 것을 보고 외국남자는 절대로 못 사귀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문화가 틀려서 이다.

음식뿐만 아니라 틀린 문화는 너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외국인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상적인 얘기들과 문화에 대한 얘기들이 정말 많다.

같은 문화권에 살아도 부딪히는 면이 많은데 그렇게 많이 다르면 어울리기도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영어공부는 해야 하지만 말이다.

Have you tried Korean food before?

한국 음식들 예전에 들어 보셨어요?

다른 소재로 대화를 전환할 때 경험을 묻는 문장을 많이 쓴다.

쓸만한 발문들이 나오고 수다보따리에서 많은 표현들이 나온다.

수다노트에서는 앞에서 배운 표현들이 복습을 하도록 다시 나온다.

실전편에서는 앞에서 많이 배운 표현들을 대화로 끼워서 배울 수 있게 했다.

질문, 답 ,질문, 답 이런 형식으로 만들어 놓았다.

영어해석도 바로 밑에 해놓아서 간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다.

질문, 한국어, 질문, 한국어 이렇게 이어서 영작도 먼저 해 볼 수 있는 형식으로 해놓았다.

영작 답도 바로 밑에 있어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패턴훈련에서는 한가지 표현을 다양하게 바꿔 놓아서 풍부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놓았다.

mp3도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을 받아서 들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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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할 용기 - 인간관계를 둘러싼 88가지 고민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기시미 이치로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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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프로이드,아들러에서 요즘 정말 아들러가 뜨는 것 같다.

프로이드가 무의식의 세계를 얘기했다면 아들러는 의식과 개인, 인간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생각을 해보면 이 세상을 사는데 인간관계의 문제가 제일 큰 것 같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정의를 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거은 당연 한 것인데 그것을 행하는데 용기가 필요한 이유는 뭔지 잘 모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도 어떤 조건이 필요해다.

나도 내 자신이 어떤 사안을 성공하면 칭찬을 해주고 사랑해 주고 싶지만 실패를 하면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없고 자책을 한다.

내 자신이 실패를 해도 회복탄력성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끓임없는 문제들 사이에서 살아야 하고 만약 그런 문제들의 해결점을 보지 못하면 그 문제에 매몰돼서 어떤 선택을 하고 살지 모르겠다.

아들러는 목적론을 얘기했는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도록 마음을 먹은 것때문이다.

질투심, 분노, 상처 그런 것들을 잘 관리하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편할 것 같다.

나의 가치가 타인의 평가로 인정되지 않는 것이라는게 정말 위로가 되는 얘기이다.

타인을 이해하는 것과 그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다르다는 얘기도 의식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나의 존재는 가치를 가진다는 것도 나의 자존감을 올려 준다.

주변을 보면 우위에 설려는 사람들 천지인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연애에 뛰어들 용기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부모에게 의존하지 말고 독립하라는 것도 경제적인 것뿐만아니라 정신적인 독립을 얘기 한다.

뭔가 할 수 있는 것에 인간들은 전부 가치를 두는데 살아있는 것에 가치를 두라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지 더 깊이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상처심리학이나 치유심리학을 읽으니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은 88가지의 고민에 대해서 답을 한 책이다.

이 책을 잘 가지고 있다가 어떤 고민이 생기면 그 질문이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서 읽으면 되는 것 같다.

나를 사랑하는데 나 자신은 여성이라서 여성의 관점에서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

가령 여자 혼자 사는 것은 위험하니까 신발을 놓아둬라,,,남자가 없으면 여성은 안전하게 온전하게 살 수 없다는 얘기는 혼자서는 완전할 수 없다는 얘기로 들린다.

결혼하지 않은 여성의 삶은 임시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 얘기에 반대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문제는 책을 읽으면서 해결하면 되는 것이다.

책임질 수 있는 선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비판도 하고 생각도 하고 결정도 자신이 해야지 누구에게 물어 보고 비선실세를 만들면 안되는 것이다.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미워하는 계기나 이유가 있다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응원하고 가장 사랑해야지 다른 가족이나 애인,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의존하지 않고 휘둘리지도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튼튼하고 강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어릴 때부터 예쁘지 않거나 공부를 잘하지 않으면 끝이라는 이런 근거없는 협박을 그냥 받아 들이면 안된다.

항상 프로불편러가 돼서 따지고 이유를 밝히고 근거를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번에도 나에게 사기를 칠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계속 캐물으니까 불법이었고 사기였다.

저번에는 나에게 돈을 더 받아 낼려고 했지만 그때도 그 이유를 따져 묻고 근거를 대라고 하니까 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서로 알게 되었다.

책을 많이 읽으면서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유와 근거를 알아 낼려고 탐구를 해야 하고 어떤 것도 맹신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근거가 없거나 과학적이지 않은 것은 믿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힘들지 않고 다들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받아 들이고 사랑하는 방법이 이 책안에 들어 있다.

어릴 때부터 불행하고 행복하지 않은 심리는 어른이 되거나 커도 안정을 찾지 못한다.

돈이나 사회적인 지위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에서는 자존감을 유지하기 힘들다.

부자가 아니거나 성공하지 못하면 평가절하를 당하고 상류층에 진입을 해도 과시적인 소비를 하고 갑질을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게 우리 사회이다.

이 책은 일본 사람이 쓴 것인데 일본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 많이 접했다.

일본화되는 것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사고나 문화가 가장 비슷한 것이 일본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우리 자신에게 고통이 있는 것은 사회의 문제일수도 있는데 자신만을 탓하고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우라는 얘기보다는 저렇게 되지 않을려면 공부를 열심히하라는 얘기를 듣고 성적이 잘 나오면 부모님의 대우가 달라진다.

내가 완전하지 않듯이 부모님도 완전하지 않은 것이다.

자신만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정립되지 못하고 신자유주의에 휩쓸려서 사는 부모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그런 자격미달인 부모밑에서 자라서 공부를 못하면 버려질지 모른다는 유기공포, 성공하지 못하면 사회에서 버림을 받는 다는 사회적 유기공포, 이런 공포들이 합쳐져서 엄청난 공포를 만들어 낸다.

한국사회는 겸손을 강요하고 성적, 성별로 편애하는 환경, 그런 환경에서 자라온 부모에게서 받는 정서적인 결핍과 애정 결핍은 사람들에게 자격지심을  쉽게 가지게 만드는 분위기인 것이다.

긍정적인 평가에도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고 감사함이나 기쁨으로 표현해야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무진장 노력을 한다.

외국어공부에 스펙을 쌓기 위해서 자격증공부도 하고 높아진 외모기준에 맞출려고 다이어트에 패션공부에 모솔을 탈출할려고 공부에 노력을 또한 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안 보일려고 또 다른 노력을 하지만 그런 노력이 진정한 행복을 보장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행복한 상태에 대한 기준이 존재하는 것이 문제이다.

어디 대학, 어디 동네, 훈남남친,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직장이나 직업을 가지는 것 브랜드 팰리스에 사는 것등,, 그런 것들이 갖춰지면 진정한 행복의 기준에 다다라 모두가 행복해질수 있는 것일까,,,,

조금만 고민하고 깊이 생각해 봐도 그런 행복의 기준을 가진다고 진정으로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행복의 기준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행복인 것이다.

그 행복의 기준을 찾기 위해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생각을 하고 사회나 다른 사람들과도 싸울 줄 알아야 한다.

정체성 확립과 가치관의 확립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자신으로 몰려서 다이어트, 시술, 성형, 스펙, 자격증,돈 ,헬스, 차, 집을 얻기 위한 레이스로 내둘린다.

가치관을 정립해서 자기확신과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회나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에 자신을 맞춘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모의 돈도 능력이라던 누구는 중졸이 되기전에 행복했는지, 성형을 한 사람들은 왜 끓임없이 성형과 시술에 시달리고 외모컴플렉스가 심한지,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지위에 가도 범죄자가 되는지,

주류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사회의 잘못된 관습, 관행, 주입된 가치관을 비판하고 저항할 줄 알아야 한다.

비교하고 판단하는 사회구조에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바꿔야 하는 것이다.

자아존중감을 스스로 높여야 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자신의 성취기준을 만들고 받아 들여야 한다.

자격지심과 직면하고 인정하고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화해야 한다.

부정적인 미래예측을 접어 두고 내가 참으면 된다거나 내가 부족하다는 말이나 생각은 버려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자아존중감으로 대하고 무진장 사랑해주자.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겠는가,,,

이 책으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용기를 꼭 구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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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소설가의 글쓰기 - 위대한 대문호의 마음속으로 떠나는 여행
리차드 코헨 지음, 최주언 옮김 / 처음북스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서평을 잘쓰고 싶어서이다.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읽는 이유는 서평때문이다.

서평을 쓴 건 내 인생에 정말 중요한 일이다.

아플 때 비참했던 나에게 희망을 주고 살고 싶고 건강해져서 책을 마음껏 읽고 싶은 소망이 생기게 했다.

그리고 책값도 비싼데 신간이나 좋은 책이나 읽고 싶은 책을 부담없이 읽는 기회를 주고 글쓰기도 가르쳐준게 서평이라서 정말 서평을 잘 쓰고 싶다.

서평을 쓸 때 속상한 일이나 슬플 일이나 하고 싶은 얘기들을 그냥 쓰니까 나내면이 치유가 되는 느낌도 들고 마음가짐이나 생활태도도 바뀐다.

그리고 소설이나 세계명작, 한국명작을 읽으면서 한 인간에게서 어떻게 이런 글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지만 토지를 쓴 박경리같은 작가를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어떻게 탄생을 하고 글을 어떻게 쓰는건지 정말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내면이나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을 하는 것도 힘들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표현할 수 없고 들어 보지 못하고 읽어 보지 못한 그런 아름답고 창의적인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이 책을 읽으니까 궁금증이 좀 풀렸다.

 고흐는 그림을 그리는데 습작을 한 것이 수 백장이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떤 작가도 90살이 넘어서 쓴 작품도 많다고 한다.

그런 연륜이 있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도 이유중의 하나인 것 같다.

아니면 그런 능력이 있는데 책을 읽고 작가가 되거나 글을 쓰는 훈련이나 아카데미를 다녀서 위대한 작가가 된 것일 수도 있는 것 같다.

 그 의문에 대한 과정이 위대한 소설가의 생각법에 다 나와 있는 것 같다.

나도 진실하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서평을 써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난 아니지만 위대한 작가의 마음을 희미하게 느껴 보고 상상을 해보니까 공상속에서만 위대한 작가가 된 듯이 잠깜동안만 행복해진 듯하다.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는 책을 보면 창작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지리하게 창작이나 글쓰기작업을 계속 해야지 언제 이룰지 모르기때문이라고 한다.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고 프로는 작업을 한다.

어떤 작업을 해야 하는건지 그걸 몰라서 영감을 기다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 작업을 한다는 과정이 이 책에 전부 들어 있다.

이 책을 읽어 보고 소설가나 드라마작가, 극작가는 천재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공상의 어떤 인물을 만들어 내고 그 인물이 살아 있는 것처럼 만들어 낸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은 첫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 할지 나오고 캐릭터를 창조하는 방법이 나온다.

표절이나 시점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캐릭터가 살아 있는 것처럼 대화의 기술을 얘기해 준다.

마지막은 어떻게 마감을 하는지 방법을 또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재미있고 유쾌하고 소설가들의 마음속이 이랬구나를 어렴풋이 알 수는 있지만 그들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생기지 않는다.

그들이 너무 대단해 보이기 때문이다.

서문을 보면 소설쓰기에는 세 가지 규칙이 있다.

안타깝게도 그게 뭔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서머셋 모옴이 얘기를 했는데 너무 웃겼다.

이제 위대한 소설이 나오는 과정을 들여다 봐야 할 것 같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에서 서른두 살의 지주 콘스탄틴 레빈이 예카테리나 키티 알렉산드로브나 시체르바츠카야에게 청혼하는 장면을 보면,,,,

이름이 정말 길어서 대박이다.

레빈은 열정적이지만 수줍음이 많은 귀족으로, 모스코바의 친구들과는 달리 그의 넓은 영지에서 전원생활을 한다.

레빈은 청혼을 두 번 한다.

첫 번째 청혼했을 때는 열여덟 살이었던 키티가 불가능한 일이라며 서투르게 거절을 한다.

키티는 자신이 잘생긴 알렉사이 브론스키 백작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백작이 자신에게 청혼을 할거라고 기대를 한다.

청혼이고 뭐고 러시아사람들은 이렇게 긴 이름을 그냥 전부 다 부르는지 아니면 약칭으로 부르는지 궁금하다.

이름을 얘기하는 것도 너무 힘이 드는 것 같다.

너무 길다.

키티와의 관계를 장난으로 생각한 브론스키 백작은 안나에게로 관심을 돌린다.

키티의 거절에 충격을 받은 레빈은 결혼에 대한 희망을 접은 채 키티를 잊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의 영지로 돌아 간다.

천성이 진지하고 내면을 탐구하기 좋아하며 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영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레빈은 자신을 창작한 작가와 비슷한 점이 많다.

레빈의 레브는 톨스토이의 앞 이름이다.

작가들은 자신을 소설의 인물에게 접목시키기 원하는 것 같다.

레빈이 갈등을 잘하는 인물이고 독자들은 키티가 마음을 돌리기를 원한다.

두 사람은 응접실에 친척에 의해서 단 둘이 남게 된다.

키티가 카드테이블에 가서 자리에 앉아 분필 한자루를 들고 초록색 천에 동그라미를 그린다.

한동안 둘은 말이 없다.

톨스토이는 키티의 눈이 은은하게 빛난다고 생각하고 레빈이 몸을 기울이고 분필을 가져가 끄적인다.

불, 대, 그, 아, 앞, 계,,,,,,

불가능하다던 대답은 그때만인가요,,,아니면 앞으로 계속인가요?

키티가 복잡한 질문의 뜻을 알아 내기란 힘들어 보인다.

키티가 아니라 나같은 독자가 힘들어 보인다.

레빈은 키티가 알아 내는 것에 목숨이 걸려 있는 것처럼 그녀를 바라봤다.

키티는 레빈을 진지하게 바라 본다.

서로 무슨 첫글자만 따서 글씨를 쓰는 대화를 나눈다.

사랑을 안 해봐서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상상을 해보면 이해는 가고 조금은 가슴 떨리는 순간인 것 같기도 하다.

공감은 가지 않지만 아름다운 장면을 톨스토이가 만들어내긴 한 것 같다.

'전에 있었던 일은 잊고 용서해 주셨으면 해요'라고 하고 레빈이 떨리는 손가락으로 분필을 잡고는 분필을 부러트려가며 앞 글자를 써 내려갔다.

'용서하고 잊을께요,,당신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으니까"

키티가 레빈을 바라봤고 그녀의 머금은 미소가 사라져갔다.

알겠다고 키티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이 장면을 수십 번 반복해서 읽었다고 한다.

가슴 떨리는 사랑의 순간을 묘사해서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페이지 남짓한 길이에 쓰인 단어의 조합이 저자의 내면을 장악했다고 한다.

톨스토이는 저자를 도취시키고 가상의 인물들에게 강렬한 감정을 이입시켰다.

나중에 레빈이 어릴 때 방탕한 행동을 써 둔 일기를 부인이 될 키티에게 보여 주겠다고 우기는 장면이 톨스토이가 실제로 소냐 베르스에게 한 청혼을 재연한 것이라고 한다.

작가의 실제 경험에세 나왔다는 얘기같다.

이 책을 읽기전에 작가가 쓴 소설에서 나오는 내용이 작가의 경험에서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생각만 했던 것이 맞았던 것 같다.

톨스토이는 사적인 일을 허구로 만들어 낸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이것이 저자가 일생을 거쳐서 쌓아올린 독서를 기반으로 해서 이 책에서 밝혀 내려는 이유라고 한다.

소설가는 테마와 캐릭터, 논쟁, 문화의 맥락 등 그 외의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온전한 세계를 창조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세계명작을 아주 많이 접할 수 있다.

평상시에 아주 생각없이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들의 뒷배경들을 많이 알 수 있다.

원래 알고 있던 소설을 또 다른 면으로 엿 볼 수 있어서 새로운 소설을  접하는 느낌이 든다.

허구 인물의 삶에 개입하는 경험이 이 책을 쓴 저자의 취미이고 도덕관을 형성했다고 한다.

찰스 디킨슨과 조지 엘리엇이 어떤 문제에 부딪혀가며 소설을 다듬었는지,,윌리엄 포크너가 여러 화자와 시점을 가지고 어떤 실험을 했는지 앨모어 레너드가 등장인물의 대화를 어떻게 퇴고했는지를 이 책에서 다룬다고 한다.

진정 가치가 있는 문학작품을 읽을 때 얼굴이 밝아지며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이 책을 읽으면 소설을 혼자서 그냥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글을 정말 잘 쓰고 싶다면 해야 하는 일은 집에 가서 신나게 글을 써야 한다고 한다.

작품을 시작하는 것은 첫 문장, 첫 문단이다.

캐릭터 만들기는 압도적으로 중요한 사안이다.

마크 트웨인은 남부 교도소에서 성냥을 가지고 놀다가 감옥에서 불이 나 자신까지 죽고마는 캐릭터를 두고 몇 달 동안 고민을 했다.

그 캐릭터는 마크 트웨인에 잘려 나가서 그의 소설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제인 오스틴부터 제인 스마일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가들이 동조한 개념은 허구의 캐릭터들이 독립적인 생명을 얻어 작가의 노력으로도 어쩌지 못하는 존재가 된다는 것이다.

글쓰기에 대한 책에서 다루지 않는 주제는 표절이라고 한다.

모든 작가들이 작품이나 타인의 삶에서 이야기를 빌려오기 마련이다.

작가는 이야기의 시점을 정해야 한다.

일인칭, 이인칭, 삼인칭, 복합시점이라는 선택권이 있다.

복합시점으로 정했다면 얼마나 많은 화자를 둘 것이고 언제 시점을 이동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

작품 속 행동에 작가가 얼마나 가까이 있어야 할지에 대한 문제도 있다.

서술하는 목소리만큼이나 서술 거리를 잘 조절하는 작가로 톨스토이를 들 수 있다.

살만 루시다는 '한밤의 아이들'에서 사실과 판단에 대해 고의적으로 실수를 저질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의도하지 않은 실수들도 있었고 이것이 화자의 신뢰성을 떨어트리려는 목적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

위대한 작가라면 캐릭터와 또 다른 특정한 목소리를 가진다고 한다.

목소리라는 말하기를 내재하는데 일부 작가들은 거의 모든 것을 대사로 활용하고 대사를 거의 넣지 않은 작가도 있다.

글쓰기의 분야에서 최고의 책은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고 한다.

퇴고는 직접 한 것이든 다른 이들의 조언을 듣고 한 것이든 아주 중요하다.

체호프는 자신처럼 작가가 되기를 바라는 자신의 형에게 무조건 줄이라고 했다라고 한다.

퇴고는 다시보기에 중요하고 글은 구성만 할 게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볼 필요가 있다.

P.G하우드는 재고를 싫어하고 발자크는 퇴고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어떤 길이로 이야기를 끝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디킨스와 엘리엇은 마무리때문에 골치를 앓았고 헤밍웨이는 마지막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 톨스토이가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위대한 작품뿐만 아니라 위대한 작가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고 평전같은 느낌도 들고 새로운 시각으로 소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정말 귀한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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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동력 프로젝트 - 의지박약 당신도 움직이게 하는
김형조 지음 / 라온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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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동력프로젝트가 지금 나한테 필요하다.

나도 목표나 꿈을 다이어리에 엄청 쓰고 책에서 읽은대로 구체적으로 계획을 쓰기도 하는데 계속된 실패에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말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력이 있는 사람 같다.

나도 꿈과 목표는 있지만 체력이 아직은 되지 않아서 생각만 하고 있고 마음만 굴뚝같이 가지고 있다.

꿈과 목표를 현실로 이루는데 실행력이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 실행력을 또 어떻게 실행으로 옮길지 그것을 게임이나 어떤 법칙으로 가르쳐 준다고 하는데 정말 알고 싶어서 읽었다.

무언가를 이룰려고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게으르거나 편하고 싶기도 하고 미루기도 하고 인내나 끈기가 없어서 포기하고 싶기도 한데 그런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을 전부 제해 준다는 것이다.

자발성,,실행할 수 있는 동력,,성취와 자신감,,이런 거만 있으면 성공하고 성취하는 인생을 살 것 같다.

정말 그렇게 살아 보고 싶은 인생이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인간으로 거듭나고 거듭되는 목표의 실패를 거둬 내고 싶다.

의지력이 강해지고 기한내에 목표를 이루고 게임을 재미있게 이룬다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실패하는 이유도 제거하고 해결하면 또 될 것 같다.

결과의 행복이 아니라 과정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다.

꿈이 필요하고 목표를 이루고 무기력한 인생을 바꾸는데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습관도 만들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실행동력을 가지기만 하면 정말 성공하고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무기력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데 그런 일상을 탈피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실행동력프로젝트의 법칙이나 홈페이지가 나오고 뒷 부분에는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실제로 적용하는 실례도 나와 있다.

중국어 왕초보 맨 땅에 헤딩 100일 도전의 실례를  살펴 보면  어떻게 적용을 할지 알게 된다.

목표는 중국어라곤 니하오만 들어 봤던 아줌마가 혼자서 동영상강의만 들으며 그냥 무대포로  무조건 리스닝 위주로 외우기를 돌입했다.

구성원은 아이 넷을 가진 직장인 40대 아줌마이다.

아이템은 중국어 공부로 신랑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보려고 한다.

실행한 것은 동영상 강의 무한 반복 듣기, 강의 속에 나오는 문장 쓰고 읽기, 100회 반복 후 녹음하고 실행동력 카페에 매일 올린다.

변화와 소감은 성조부터 시작했는데 1~4성 그리고 경성까지 차례로 공부를 했다.

무조건 동영상에 나오는 문장은 읽고 듣고 또 듣고 무한 반복하면서 중국어와 친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 시간씩 공부했는데 처음 21일을 목표로 했을 때 고비를 겪었다고 한다.

2차 목표 51일, 3차 100일 혼자서 공부하니까 나중에 5개월 정도 되었다고 한다.

중국어 듣기가 생활화 되었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뭐든지 꾸준히 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원어민처럼 중국어 뽀개기를 해서 중국 유통 사업을 할려고 한다고 한다.

실행동력의 공개선언 효과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한다.

영어 단어 8000개 외우기의 목표는 빅보카 우선 순위 영어 단어를 완벽히 암기하는 것이다.

이것을 자세히 보는 이유는 나도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이다.

구성원은 대학생이다.

아이템은 빅보카 우선순위 영단어 암기를 해서 영어 원서를 자유롭게 읽는 초석을 마련할려고 한다.

변화는 영어 관련 테스트 읽기가 수월해졌다고 한다.

영어 원서 소설을 3권째 읽게 되었다고 한다.

소감은 현재 초등학교 수준 원서를 읽었지만 향후 전문 논문, 고전소설도 원서로 읽을 계획이라고 한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지적인 수준을 넓혀서 책에 나온 지역을 여행하고 싶다고 한다.

시험공부해서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기의 목표는 도서관사서 정규직 공무원 시험합격이다.

구성원은 20대 취준생,

아이템은 시험과목 암기 및 공부이다.

실행한 것은 매일 정해진 분량을 공부해서 기억한 것 안보고 적기이다.

변화는 처음했을 때는 생각이 안나서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하니까 어느새 기억을 했다고 한다.

소감은 성취감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고 한다.

실행동력의 핵심무기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책은 지식을 넓힐려고 읽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확장을 위해서 읽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세상을 재대로 꿰뚫어보고 지혜롭게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살아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아인슈타인은 지금 우리앞에 놓인 문제들은 문제가 생길 당시 우리의 사고 수준으로 풀 수 없어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고 수준을 높이는 것이 해결책이다.

사고 수준이 높아지면 문제가 아니라 일이기 때문에 행동을 쉽게 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해야 한다.

우리 뇌는 일단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는데도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뇌가 판단한다.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찾아 내야 한다.

행동모멘텀 기법이다.

변화를 원하면 실패하기 어려운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큰 변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책 한 페이지 읽기의 위대함을 기억해야 한다.

파킨슨법칙이 있다.

목표달성에 필요한 시간을 넉넉하게 잡지 말고 빠듯하게 잡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기한을 3일이나 일주일을 마지막 날로 잡아야 한다.

고수 활용 전략은 실천하기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CCTV효과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기록하기만 해도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반응성을 유도하기 위해 데쉬보드나 체크시트를 만들어 기록하고 관찰해야 한다.

자아 일관성의 원리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은 어떻다라는 규정을 하면 그것에 따라서 행동할려고 하는 욕구가 있다.

자기를 규정하는 말은 강력한 힘이 있다.

우리는 그것과 일치하는 증거를 수집하고 자신을 그쪽으로 몰고 간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된다.

자신은 결심을 하면 반드시 실천하는 액션맨이라고 단호하게 규정을 해야 한다.

사전조치 전략 배수진이 있다.

실행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을 통제하는 기구, 물건, 조건을 할용하여 아예하지 못하게끔 사전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

임계점 기법은 명분이 충분할 때까지 노력하고 평균으로 나눠 생각해야 한다.

신호, 행동, 보상의 법칙이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매일 아침을 챙겨 먹으라는 알람 신호와 소개팅이라는 보상으로 매주 3시간씩 운동하는 행동을 시스템화해야 한다.

신호나 열망은 실행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실행이나 습관은 성공을 만드는 동력이다.

실천하지 않는 이유 3가지 정도를 알아야 한다.

반복의 법칙은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는 자주 나눠서 반복해서 해야 한다.

사후 시스템 확립은 새로운 지식을 얻었을 때 곧바로 실습을 해봐야 하고 새로 습득한 기술을 빨리 사용하면 할수록 그 기술을 마스터하기 쉬워진다.

외부동력, 떠벌리기나 금전적인 보상, 벌칙을 통한 실행동력 모바일 홈페이지를 활용해야 한다.

일반 사람들은 의지력이 약하고 실천력이 부족하다.

자신과의 약속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더 잘 지킨다.

가장 확실한 동기, 절박함을 통한 접근 동기와 회피동기가 있다.

변화가 일어 날려면 접근 동기가 필요하다.

얻으면 좋은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회피동기는 현재 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실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실천력을 가르쳐야 한다.

상상 가시화 법칙이 있다.

몸으로 하기 힘들때는 머리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상상하거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머리로 가시화하는 훈련만으로도 실력이 향상된다.

정말 그렇다면 대박같다.

실행동력프로젝트를 게임화하는 방법은 타깃, 경재, 우연성, 카운트다운, 희소성, 퍼즐, 레벨, 커뮤니티, 인정, 진척이 있다.

거기에 따른 이론이나 실천방법은 책을 직접보면 알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실행력만 있으면 성취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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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익 新 기초 영문법 - 기출 포인트로 구성한 국내 유일 토익 영문법 빅토익 시리즈
Kelly Choi.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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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토익모의고사를 풀고 있기는 하는데 모의고사를 풀다가 문법책을 보고 모의고사를 풀다가 듣기책을 보다가 하면 공부를 하는데 지루하지가 않다.

토익모의고사를 보다가 보카책을 보고 모의고사를 풀다가 여성지도자들 연설을 듣고 읽다.

줄리 앤드류스, 오프라 윈프리, 미셀 오바마 연설을 듣고 있으면 어휘도 중요하고 문법도 중요하다는 걸 또 느꼈다.

토익점수를 얻는데도 파트 5나 6, 7때문에 정말 중요하다.

문법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빈 칸의 답을 찾는데 안 헷갈린다.

회화나 연설문을 듣는데도 요즘, 문법은 영어학습을 저해하는 요소로 많이 인식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명연설문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잠시만 들여다보아도 문법의 중요성은 여지없이 드러난다.

이미 영어가 수준급인 학습자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중급에서 상급으로 도약하려는 학습자는 실생활과 직결되는 문법학습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나도 영문학을 전공하고 평생 영어 공부를 하고 로스쿨준비를 하는데 토익 900점을 훨씬 넘어야 하는게 당연시되지만 항상 뭔가가 부족한 것 같다.

점수를 우선적으로 얻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은 진짜 말을 잘 알아 듣고 바로 말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실력이 어느 정도 됐다고 해도 기본으로 다시 돌아 가서 하고 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풀고 하는 걸 반복하면 언젠가는 진짜 실력이 될 것 같다.

그래서 문법 기본서는 사전이나 성경처럼 항상 구비하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주변 친구들에게 계속 얘기를 하지만 외국어는 시원스쿨이 제일 잘 나와 있다.

중국어책도 그렇고 일본어책도 시원스쿨이 최고이다.

다른 책은 독학하기 사실 힘든데 시원스쿨은 진짜 독학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봐야 하는 것 같다.

신토익이 파트6이나 7이 더 강화돼서 문법이 더 중요해진 것 같다.

쉬운 듯 쉽지 않은 어려운 듯 어렵지 않은 만만치 않은 토익시험은 공부하는 책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구성이 알차다.

 신경을 많이 썼다는 생각이 든다.

토익을 맨처음 공부할 때 무슨 공부를 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할 필요 없이 이 책을  먼저 집어 들면 될 것 같다.

토익을 공부할려면 무작정 단어를  외워야 하는지,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지, 아니면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결정하지 못해서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어나 문제풀이 학원이 토익에 대한 답이 아니라는 알아야 한다.

토익에 대한 어떤 답이 존재하는지 이 책을 보면 된다.

해답을 찾기 위해서 토익을 공부하기 시작할 때 숙지해야 할 것은 토익이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자, 영어로 된 시험이라는 것이다.

영어는 우리나라말과 어순, 문장을 만드는 방식, 단어를 파생하는 형식이 다르다.

형식이 달라서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나중에 말을 해야 하는지에 따라 문장 구조가 달라지고 그 달라진 문장구조로 인해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같은 철자를 가진 단어가 동사로 쓰이고 명사로도 쓰이기도 하고 한국 사람들이 볼 때는 영어는 정말로 난해하다.

이 난해함을 극복해서 토익을 준비하기 위해 우선 영어의 어순과 단어 형성원리, 문장구조를 파악하는 공부가 필수적이고 이런 공부가 바로 영어 문법 공부이다.

우리가 영어권 국가에서 온통 영어로 쓰는 환경이 아닌 이상 의지를 갖춘 학습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 문법 실력이 좋아지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

토익공부를 할 때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말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차이점을 주목하면서 문법공부를 해야 한다.

토익은 객관식 시험이다.

주어진 3개, 4개의 보기중에서 가장 적절한 답안 1개를 고르는 것인데 정답을 고를 때는 논리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4개의 보기중에 1개를 정답으로 골랐다면 그 외의 3개의 보기는 왜 답이 아닌지 정답으로 고를 보기는 어떤 근거로 정답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막연한 감에 의지하여 정답을 고를 경우 한두 문제에서는 통할지도 모르나 그 감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변수이기 때문에 진짜 실력은 아니다.

1회당 200문제 제시되는 보기들에 대한 정답/오답 분석 능력만 갖춘 다면 토익은 결국 분석 데이터를 통해 쉽게 풀 수 있는 시험이다.

특히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순서대로 공부한다면 훨씬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다.

토익은 기출은 한 번만 풀어 보고 이런 책의 문제나 모의고사를 풀어야 한다.

기출문제는 한 번 나온 문제는 절대로 안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험에 자주 나오는 순서대로 정리된 문법 교재이고 최대한 간결한 공식으로 영어 문법을 설명했다.

빅데이터에 따라 가장 적절한 예문을 배치했다.

10년간 토익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토익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우선 순위를 만들었다.

자주 출제되지 않는 문법 포인트는 생략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으로만 문법을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은 보카를 따로 볼 필요없이 앞 부분에는 어휘맛보기가 있다.

문법을 공부하다보면 항상 미리 알아 둬야 하는 것이 어휘이다.

영어나 다른 외국어는 어휘를 모르면 시작도 못한다.

단어나 숙어를 미리 알고 숙지하고 문법을 공부하다가 모르면 당황하지 않고 앞을 보면 된다.

그래서 공부하는데 편하다.

레슨을 보면 토익 기본구문을 활용해서 문법 공식이 제시되어 있고 이 공식이 적용된 예문을 포인트별로 분석을 한다.

한 레슨당 기출 포인트는 최대 3개까지 제시되며 토익에 출제되는 문장과 유사한 구조의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토익에 익숙해진다.

이 문장에 쓰인 어휘, 표현, 구문들은 모두 토익 기출 빅데이터를 통해 선정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혼동해서 틀린 부분을 콕 짚어서 설명을 제공한다.

잘못된 문법의 예시가 있어서 진짜 문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생소할 수 있는 문법 용어와 알아 두면 좋은 표현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나아가 기본문법 지식도 넓힐 수 있다.

4문항으로 이루어진 연습문제도 있는데 토익 기출 포인트에서 공부한 내용을 토익 문제로 풀어서 확인하는 곳이다.

실제 토익과 달리 보기는 2개만 제시되어 있어서 앞에 학습한 문법 내용을 복습하고 정답과 오답의 차이를 이해해서 토익 문제 풀이 방식을 맛 볼 수 있다.

토익 맛보기에서 나온 문제를 문장구조로 나눠서 문장 구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다.

문장구조를 끓어 읽기를 연습해서 영어 문장을 체화해서 빈 칸에 들어 갈 문법적 형태를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다.

문장 속의 어휘만을  가지고 의미를 조합해서 해석하는 초보적인 단계의 독해방식에서 벗어나서 올바른 영어 독해를 할 수 있게 해놓았다.

10문제내외의 실전 토익문제를 풀 수 있게 해놓았다.

이 중에서 이해가 안되거나 어려우면 다시 복습하러 가서 보면 된다.

파트5에서 자주 출제되는 어휘 문제와 문법문제가 나와서 실제 토익시험을 경험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을 보면 정답이 되는 이유와 되지 않는 이유를 철저히 분석을 하고 있어서 자기가 먼저 풀어 보고 이유를 따져 보고 마지막에 보면 된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분권이 되어 있다면 문제를 보고 바로 보면 되는데 내가 직접 책을 찢어야 할 것 같아서 그점은 좀 아쉽다.

본권과 정답 부분이 토익은 항상 따로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부록은 토익 필수 문법이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나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 요점정리되어서 들고 다니면서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직접 공부해 보고 풀어 보니까 알아야 하는 부분을 딱딱 짚어 줘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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