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마인드 - 세상을 리드하는 사람들의 숨겨진 한 가지
스탠 비첨 지음, 차백만 옮김 / 비즈페이퍼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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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엘리트 마인드 reading

 

 


엘리트하면 사회에서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라고 한다.

삼성의 이건희회장이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건 소수의 엘리트라고 했다.

플라톤은 철인이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도 했다.

 엘리트하면 일류대를 나오고 사자라는 직업을 가지거나 여의도 국회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내 주변의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인격이나 성격이 너무 안 좋아서 엘리트하면 안 좋은 이미지가 있다.

아플 때 병원을 다닐 때 이상한 의사들도 많이 봐서 그렇구말이다.

 가장 높은 자리에 가면 도둑질만 할려고 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간다.

친구들이 세무사나 회계사가 됐는데 탈세를 합법적으로 시켜 준다고 자랑을 했다.

 그 친구들과 연락을 끓기는 했지만 윤리,도덕적인 기준이 높고 인격이 있는 엘리트가 됐으면 좋겠다.

낮은  곳으로 향하는 리더쉽을 가지고 자신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당당하고 바른 말도 잘하고 낮은 사람들에게는 존중과 관용도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다.

엘리트가 못 된다고 해도 갑질을 하는 사람들앞에서 을의 반란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은데 세상은 수치와 타이틀로 평가를 하기때문에 엘리트가 되기는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지 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권리와 주장도 관철이 되는 것 같다.

최고가 되는 마인드는 따로 있다.

최대치를 경험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으면 분명히 다른 인생, 만족이 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

아직까지 그런 수준이 되지 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어떤 큰 성취가 있는 사람들은 정말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하다.

활기와 업이 되어 있다.

비즈니스와 스포츠쪽은 경쟁이 심하고 성공하지 않으면 바로 낙오라서 그런 쪽에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엘리트가 되면 우러러 보거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누리는 것도 다른 것 같다.

자신의 능력치의 불가능에 도전함으로써 사회적인 성공은 그냥 따라 온다고 하고 사회적 성공조건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요즘 드는 생각은 성공도 못하고 그냥 이대로 아무것도 아닌 채로 죽으면 어떻게 할까라는 것이다.

빨리 어떤 성취나 상황이 좋아지지 않으니까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 것 같다.

나도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는데 아직도 성공을 못하고 있는 것이 건강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다른 요인이 있는 건지도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부럽고 나와는 다른 어떤 점이 분명히 있는 것 같다.

뉴스나 토론프로의 패널들을 보면 우리 사회에서 성공했다고 내노라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들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요즘엔 기본적인 것을 이루는 친구들도 작은 성공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책에는 성공의 요인들이 무지무지  많이 들어 있다.

나도 계속 이렇게 살고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너무 강렬하게  든다.

나도  내면안의 어떤 스위치 하나를 건드려 주면 해낼 수 있고 바뀔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스위치를 아직도 강하게 원하고 있다.

 이 세상에 온 이유와 이 세상에서 이루어야 할 일들을 해내야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도 엘리트마인드를 갖고 성공하고 싶어서 이 책을 열렬히 읽었다.

엘리트 마인드를 갖고 싶은 이유는 성공하고 엘리트가 되기 위해서이다.

저자는 진정한 성공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천재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속에 들어간 무언가를 말한다.

천재는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안에 자리한 혼을 의미한다.

저자는 성공의 개념안에 소명, 이루는 때도 넣었다.

이 책은 모든 장이 풍성하고 엘리트 마인드에 대해 정곡을 찌른다.

 

저자 스탠 비첨은 미국의 저명한 리더십 컨설턴트이자 스포츠 심리학자,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리더십 리소스 센터' 창립멤버이기도 하다.

비즈니스와 스포츠 승패가 극명하게 나뉘는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에 대한 심리 코칭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엘리트 마인드는 일과 삶에서 탁월한 도전을 보여 주고 반드시 성공하고야 마는 세계최고 인재들의 공통된 한 가지 '마인드'의 숨겨진 힘을 밝힌 역작이다.

이 책은 최고의 엘리트로 발돋움할 수 있는 사고법을 알려주고 성공방식을 알려 준다.

1부는 엘리트 마인드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2부는 엘리트 마인드를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알려 준다.

3부는 엘리트 마인드가 진짜 엘리트를 만든다는 것을 얘기해 준다.

신체를 지배하는 것은 정신이다.

습관은 계획한다고 해서 형성되지 않는다.

엘리트는 오히려 무의식적인 습관 형성을 위해 의식적인 사고를 활용한다.

저자는 정신과 우의식에 대해서 물리학적인 근거를 대준다.

우리는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만 한다.

할 수 없다고 믿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실제로 진실이 된다.

말의 위력만으로 뇌의 화학 작용, 감정, 신념을 변화시킬 수 있다.

정신과 육체의 전쟁에서 승리자는 언제나 정신이다.

이 책안에는 유명인들의 명언들도 많이 들어 있어서 명언집 같기도 하다.

우리의 성과를 좌우하는 것은 신념, 생각, 행동이다.

생각은 의식이다.

우리의 생각은 대체로  우리가 지닌 신념의 부산물이다.

하지만 신념에 위배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자신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는 것도 의식적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생각을 바꾸는 것은 신념을 바꾸기보다 쉽다.

따라서 우리는 생각을 바꾸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그러면 의식적인 생각을 통해 무의식적인 신념을 바꿀 수 있게 된다.

행동은 우리가 하는 행위를 말한다.

장기간의 행동을 바꾸기란 매우 어렵지만 단기간의 행동을 바꾸는 건 훨씬 쉽다.

장기간의 행동이 습관이라면 단기간의 행동은 활동이다.

정기적이고 규칙적인 활동을 통해 결국에는 습관도 바꿀 수 있다.

신념과 생각 행동 중 어느 하나라도 변화하면 나머지 둘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최대한의 성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이 세가지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그 결과 내적 갈등이나 좌절을 느끼고 결국에는 성과마저 저하된다.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가고 싶은 곳을 안다면 그곳에 도달할 길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길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일 확률이 높다.

어떻게보다 무엇을, 무엇을보다는 왜를 먼저 물어야 한다.

두렵지 않은 목표는 무용지물이다.

계획을 세웠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 계획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한다.

사람들은 백업계획을 들먹인다.

대안을 들먹이는데 세운 계획이 실패했을 때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우리가 세우는 백업계획은 안전장치라기도보다는 차라리 올가미에 가깝다.

백업계획을 우리를 망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백업계획이 있는 사람은 본 계획에 덜 매진한다.

실패를 예상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쏟아붇지 못한다.

백업계획이 있다는 것은 스스로 실패하겠다고 미리 계획을 짜두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오직 하나의 계획만 세워서 전념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최상의 전략이다.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반드시 승리를 염원해야 한다.

기대가 성과를 좌우한다.

승리를 원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지만 승리를 기대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날아오르고 싶다면 추락의 위험을 각오해야 한다.

혼자만의 힘으로 뭔가를 이룬 사람은 없다.

이 세상에 개인의 성과라는 건 없다.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든, 얼마나 성공했든 안 풀리는 날은 있기 마련이다.

그런 때는 그냥 받아들이고 계속 전진해야 한다.

승자는 승리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경쟁이 시작되기전에는 승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경쟁이 시작되면 잡념을 버린다.

위대한 승자들은 그저 경기에만 집중하는 법을 안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세강이 자신과 맞서기보다는 세상이 자신을 돕는다고 믿는다.

우리가 말하는 운은 실제로 우리가 자신과 세상에 대해 믿는 신념이다.

그렇기에 자신과 세상에 대해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찾아 온다.

우리는 늘 자신의 미래를 예상한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예상을 하지 않는 한 그 예상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성공을 결정하는 운이 아니라 자신의 예상이다.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무엇을 믿는가이다.

자신이 가능하다고 또는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결국 자신의 성공도 좌우하게 된다.

모든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만이 불가능한 것을 이룰 수 있다.

가장 많은 것을 감수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을 이룬다.

자신을 더 잘 이해하면 성과도 나아진다.

개인의 발전에서 육체적, 심리적 역경은 꼭 필요하다.

역경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경쟁자가 역경을 피할 때 오히려 자신은 역경을 찾아 나서야 한다.

위대한 삶을 살고 싶다면 매일 할 일을 꾸준히 해야 한다.

하루를 시작할 때나 일을 시작할 때 새로운 직업을 시작하거나 심지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시작할 때에는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 한다.

필요한 것부터 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 오늘 할 일 목록에 적힌 일부터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한다.

두려움은 자신을 움츠러들게 하고  자신의 열정을 식게 한다.

자신의 집중을 방해하며 자신의 원대한 목표를 세우는 것을 막는다.

만약 무섭지 않으면 자신은 의욕이 넘칠 수 있다.

겁나지 않으면 매사에 적극적으로 덤빌 수 있다.

두렵지 않으면 세상을 정복하고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진정한 적은 자신의 두려움이다.

두려움을 없앨 수 있으면 자신은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

두려움이 없으면 훈련에 몰입할 수 있고 장학금을 받으며 무료로 대학을 다닐 수도 있고 강연료를 받고 연단에 서서 멋진 강연을 할 수 있다.

두려움이 사라지면 진정한 삶이 시작된다.

두려움의 원인은 외부 요소가 아니다.

오히려 두려움은 그것을 느끼는 사람이 스스로 창조해낸 것이다.

두려움은 우리가 사는 동안 계속해서 번성해간다.

두렵고 불안한 모든 생각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온 것이고 앞으로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낼 것이다.

두려움은 자신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막는다.

따라서 삶의 최우선 목표는 두려움을 제압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비결은 단 하나의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스스로 완전히 매진해야 한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목표 달성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런데 두려움은 이 완전한 매진을 방해한다.

정말 여기까지 책을 읽는데 숨을 죽이고 읽었다.

내가 평상시에 고민을 하고 항상 느꼈던 문제점이었기 때문이다.

매진한다는 것은 죽음을 무릅쓰고 노력하며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실패할 수 있음에도 모든 것을 걸고 삶을 마칠 때 일말의 여지도 남기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면 더 좋은 기회가 찾아 온다.

반대로 위험을 피하면 피할수록 단조롭고 그저 그런 삶을 살게 된다.

위험을 감수하고 전념하는 삶이야말로 자신이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성공을 추구하는 과정에 매진해야 한다.

두려움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다면 자신은 결코 상상하지 못했던 수많은 것을 얻게 된다.

끝까지 싸우는 것은 이기는 길이고 포기하는 것은 지는 길이다.

 

성공에 이르는 길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실패하는 길은 포기, 단 하나뿐이다.

성공에 이르는 길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실패하는 길은 포기, 단하나뿐이다.

 

이 글귀에서 가슴과 뇌에 바로 이거라는 충격적인 감동이 찾아 왔다.

이 책은 이 글귀에서 모두 하고 싶은 얘기가  들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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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누구를 위한 민주주인가 - 잠든 민주주의를 깨우는 날카로운 질문!
진병춘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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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인가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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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가장 발달한 정치형태가 민주주의이고 민주주의는 대통령도 탄핵할 수 있다는 위대성을 보여줬다.

미국에서 우리 나라를 부러워한다고 한다.

대통령을 탄핵했다구말이다. 미국도 탄핵을 시키고 싶나보다. 

촛불집회도 세계적으로 칭찬을 받았다.

이번에 국정논란이 없기전에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나랑은 상관없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관심이 없으면 높은 자리에 가면 도둑질밖에 안하게 그냥 놔두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치나 시사에 관심을 갖고 보니까 정확하게 얘기를 해주는 매체가 없었다.

조순시장은 정책시스템을 개방하고 진입장벽이 높은 국정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서 공무원들이 도둑질이나 부정부패를 덜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뭐든지 공개하면 부패할 가망성이 덜해진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번에 대통령이 서열 2위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지금의 대통령제는 부정을 저지를수 있는 최적의 제도라는 것도 알았다.

민주주의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는 것 말고는 아는 것이 정확히 없는 것 같다.

나도 민주주의자인 것 같은데 그것의 실체를 알아야지 어떤 권리나 얘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의 권리를 침해를 하면 안 되지만 남의 권리를 침해해도 안되고 해도 되고 안되고를 알아야지 행사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현안에 대해서 깊이 알 수 있는 것들과 알고 싶은 것들이 가득해서 꼭 읽어야 한다.

 공화정도 책을 읽었는데도 아직도 뭔지 정확히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 국민이 주권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특권이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 특권을 가질려고 성공을 하고 노력을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사라지게 해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플라톤은 철인정치를 얘기하고 엘리트론을 밝혔는데 사실 그런 엘리트론이 민주주의에서는 어떤 의미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저자 진병춘은 1982년 서울대 미학과를 나와서 노동운동을 했다.

난 서울대를 나와서 노동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다.

진짜 노동자의 입장에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제 3자의 입장에서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우리집안에도 보면 서울대를 나오면 엄청 대우를 받는데 그런 특권의식이 전혀 없고 노동자의 마인드로 운동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런 노동운동을 해서 사회 곳곳의 문제의식이 있고 엘리트라서 예측가능능력이나 해결점을 아는 것 같다.

 

사드때문에 왜 그렇게 논쟁이 많은 것인지 뉴스를 봐도 패널들의 얘기를 들어도 잘 모르겠다.

박근혜 정부는 개성공단을 폐쇄하였고, 사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나의 생각으로는 북한이 핵을 만들고 일본이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사드배치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 생각이 어떻게 틀린 것인지 이 책을 읽고 알고 싶었다.

사드는 부지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부 시스템이 한국 땅에 들어 왔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이 밀어 붙였다.

사드가 보수측에서는 북한 핵을 막아 준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북한 핵과 사드를 둘러 싼 국제정세를 전혀 모르거나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북한 핵은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 러시아도 반대를 하고 있다.

NPT, 핵확산 금지조약에사 핵보유국으로 인정되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의 5개국이고 이 나라들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나라와 일치한다.

2차 세계대전이후 승전국 5개 나라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유엔안보리 결정에 대한 거부권, 군사적으로 최종무기인 핵개발의 독점으로 유지되는 것이다.

핵의 경우에는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도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시인도 부정도 아니고 인도와 파키스탄은 모두 NPT조약을 탈퇴한 상태에서 강대국의 묵인으로 이뤄진 조치이다.

북한도 NPT체제를 탈퇴하고 핵을 개발하고 있지만 핵 개발의 목표가 미국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사드는 MD의 일환이다.

MD는 미사일방어시스템이다.

MD는 개전 초기 자국의 군사기지난 항모, 본토를 향해 날아 올지 모르는 적국(중국, 러시아, 북한)의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다.

전부는 아닐지라도 일부라도 방어할 수 있다면 미국이 가지고 있는 전세계적 차원의 핵 공격 능력(핵미사일,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핵전폭기)으로 적국의 핵보복 능력을 대부분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미국이 주도하는 한미일 정보공유협정이나 주한미군의 유연성, 주일미군기지의 강화 속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핵 능력을 무력화할 수 있는 수단이 사드이다.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를 감시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8시간 내에 소프트웨어와 배치를 바꾸면 언제든지 감시할 수 있다.

중국은 사드가 정말 북한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면 감시 수단인 TPY-2 레이다 대신 그린파인 레이더로 중국 감시가 불가능한 레이다로 대체 대체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제대로 된 보수라면  대한민국 땅에 사드를 배치해서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 러시아압박에 동참하는  결정을 할 수가 없다.

사드의 도입은 책임있는 지도자라면 찬성할 수가 없는 문제이다.

북한 핵은 유엔 안보리 제재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와의 협력을 극대화하여 북한을 압박해 스스로 포기하게 하든,  중국이 요구하듯  미국이 대북핵 정책을 바꿔 새롭게 협상의 틀에 나서서 해결하든 모두 시간이 걸리는 문제이다.

그리고 모두 중국, 러시아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

한국은 관광무역등의 경제 분야에서 대중국 의존도가 이미 대미국 의존도를 넘어선 지가 한참 되었다.

중국과 강력한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미국은 중국의 반발을 무시할 수 있거나 오히려 의도적으로 갈등을 유발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유리하다.

무역보복도  한국이 당하고 관광객이 끓기는 것도 한국이다.

미중 군사적 갈등이 발행하고 국지전이 일어나는 것도 한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

사드는 한반도를 둘러싼 역학관계에서 미국과 중국 중 어느 한 편에 확실히 서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지금 미국 편에 서서 미국의 첨병 노릇으로 생존이 한지 의문이다.

그래도 미국과는 잘 지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다.

사드의 도입과 함께  필수적으로 점차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한미일 군사동맹의 강화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서에도 부합할 수있는 가라는 것은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사드의 문제는 중국의 경제보복이 제일 큰 문제인 것 같다.

4월 전쟁설이 돌아서 공포스러운데 역학적인 관계를 알고  문제가 뭔지 알게 되니까 걱정이 덜 된다.

과거에 이정희의원의 통합진보당이 해산된 얘기를 들으면서 왜 그렇게 됐는지 궁금했다.

그때는 텔레비전이나 뉴스를 전혀 안보고 인터넷도 잘 안 할 때여서 궁금했지만 해결을 하지 않고 그냥 시간을 보냈다.

요즘은 뉴스나 썰전이나 손석희앵커의 책들을 읽어서 궁금증을 조금씩 해결을 하고 있다.

인터넷은 페이크 뉴스나 거짓정보가 많아서 믿을수도 없고 의심스럽다.

그래도 제일 믿을 수 있는 건 책밖에 없고 뉴스의 패널들은 중도이면 괜찮은데 보수나 진보의 색이 강하거나 지지하는 후보편을 들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그들의 논평은 귀에 들어 오지 않는다.

그래서 손석희앵커를 신뢰하는 것 같다.

중도이니까말이다.

통합진보당 해산의 문제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수사관정에서 김기춘  정 청와대 비서실장의 지시에 의해 치밀하게 준비되었다는 정황이 나왔다.

심지어 통합진보당의 해산이 최순실의 작품이라는 얘기도 있다.

박근혜정부의 국민여론이 압도적으로 부정적이고 여러 정책이 비판을 받고 있어도 통합진보당의 해산이나 이석기 내란 음모 사건에 대한 변호나 비판의 목소리는 높지 않다.

왜일까,,,,

우리 국민의 인식에 통합진보당의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헌법재판소에 의한 통합진보당의 해산이 잘못되었다고 한다.

정당의 자유가 국민의 정치활동 보장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고 정당 해산이 집권세력에 의한 반대당 탄압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

국제적으로 정당 해산과 관련 베니스위원회라는 조직에서 '정당의 금지와 해산 및 유사 조치에 관한 지침'이라는 문서를 통해 민주주의 각국네서 특히 정당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에 관한 기준을 제시했다.

우리나라도 베니스위원회에 2006년 가입해서 그 기준을 따르고 있다.

그 기준은 총 7개항으로 되어 있다.

1항만 샘플로 보면  각국은 모든 사람이 정당에서 자유롭게 결합할 권리를 가진다는 점을 승인하여야 한다.

이 권리는 정치적 의견을 가질 자유와, 공적 기관의 간섭없이 그리고 국경에 관계없이 정보를 주고 받을 자유를 포함하여야 한다.

정당을 등록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이 권리의 침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읽어 보니까 법조문 같다.

헌법재판소에서 내린 통합진보당 해산이 국제적 기준에 맞지 않는 매우 정치적인 결정으로 헌법재판소 스스로 민주주의의 근본 원칙을 위배한 잘못이다.

통합진보당의 해산은 우리 헌법 제 8조 4항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번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에 근거하여 이뤄졌다.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하는 표현은 아주 추상적이다.

근대 민주주의의 원리 중 하나가 죄형법정주의로 구체적으로 법률에 명시되지 않았다면 범죄라고 처벌할 권리가 아무에게도 없다.

민주적 기본질서도 해석하기 나름이고 당시의 헌재 결정문을 봐도 '숨겨진 목적'이니 '주도 세력'이니 등의 표현으로 통합진보당의 목적을 헌재 재판관들이 매우 자의적으로 해석한 경우가 많았다.

저자가 갖는 의문은 '정당은 해산될 수 있는가' 이다.

정당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 구성원 중 누군가의 문제인데, 그 누군가를 법률에 의해 처벌하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고 정당의 해산은 정당원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정당이 장당원 스스로의 결정에 의해 정치적 목적을 표방하고 그에 따라 당원을 확대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와 관련된 부분이다.

민주주의라는 제도를 가지고 정당을 해산시킬 수 있는 제도는 문제라는 것이다.

또 다른 문제는 정당이 해산될 수 있다고 해도 그 최종 판단을 헌법재판소가 하는 것이 타당한가이다.

민주적 기본질서는 사람마다 다를수 밖에 없는 정치적인 기준으로 무엇이 민주적인지 무엇이 반민주적인지는 결국 국민 다수의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는 문제이다.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을 읽어 보면 그 의식이나 정서가 70년대 유신정권 때를 생각 나게 한다고 한다.

대체로 국민 정서나 국민감정보다는 한참 보수적이라고 한다.

헌법재판관들이 진보적이거나 국민감정과 일치한다고 해도 국민의 기본권과 관련된 판단을 헌법재판소같은 전문가집단에게 최종결정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투표를 통해서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대통령제는 완전히 실패이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면 또 그 큰 권력으로 얼마나 도둑질을 할려고 하는걸까라는 생각과 또 나라빚을 얼마나 지울까라는 생각밖에는 안 든다.

개헌이 필요하다는 것과 의원내각제를 해도 또 같은 문제들이 발생한다고 한다.

저자는 권한의 분산과 협력의 아이디어를 주고 있다.

대통령 1인을 선출하고 그에게 모든 권한이 집중되어 있는 구조가 11명의 대통령, 부통령, 5명의 총리, 감사원장, 검찰총장, 선거관리위원장, 대법원장으로 분산해야 한다.

국민에 의해 선출된 감사원장과 검찰총장, 선거관리위원장과 대법원장은 중립적 기관으로 각 기관의 역할을 공정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권한을 정부 기관내에서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시스템으로 되면 권력의 남용과 부정부패는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5명의 각 분야별 총리를 국민들이 직접 선출한다면  정부의 일하는 모습도 달라진다.

현재는 대통령이 어떤 정책을 추진할 경우 최종 이사결정권자인 대통령과 실제 집행자들인 공무원들 사이에 지나치게 많은 단계가 존재한다.

불필요한 개입을 최소화하더라도 현행 헌법과 법률에 정해진 대로 운영된다고 해도 부처 내 최고 책임자인 장관, 청와대의 비서관 및 수석비사관, 그리고 대통령까지 총 3단계가 존재한다.

부처 내 최고 책임자인 장관은 대통령이 임명한 외부인으로 언제 떠날지 모르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대통령은 거리가 너무 멀어 공무원들이 일을 잘하는지 제대로 알 수 없고 공무원들 역시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부처 내 최고 책임자인 장관이 최종 결정권자이고 그 사람이 국민의 손에 의해 직접 선출되었고 임기 보장되어 있다면 공무원들은 의욕적으로 정책을 낼 수 있고 정해진 업무를 보다 창의적이고 헌신적으로 일을 하게 할 수 있다.

지금은 노동부 장관은 노동 탄압부로 통일부는 분단부로 부처의 고유 목적과는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이 장관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

친척중에도 판사를 하다가 건설부장관을 하는 것을 봤다.

법과 건설쪽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체육관광을 진흥시키기보다는 구시대적 블랙리스트로 문화 사업을 위축시키는 일을 했다.

권한을 분산하면 연계가 잘되는 것인지의 문제와  권한에 따른 책임 소재를 누구에게 물을 것인가의 문제도 있다.

선출적 상호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정책 집행이 어려워진다는 문제도 있을 수 있다.

저자의 아이디어는 대통령과 부통령을 러닝메이트로 해서 하나의 정당에서 나오도록 하고 대통령은 외치와 국방을 중심으로 하고 부통령은 기획재정부를 총괄하면서 내치 전반을 통합하는 역할을 하면 된다.

각 부의 선출직 총리들은 해당 부의 정책 목표를 내세우고 해당부의 정책 수립 및 집행에 관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국민의 선택에 의해 선출된다.

선출직 총리들은 기획재정부를 맡고 있는 부통령과 업무 협력을 필수로 한다.

정책 집행에서 예산은  필수적이고 예산계획의 수립 및 집행은 기획재정부 소관이기 때문이다.

특정 부의 정책 수립은 계획 단계에서 행정부 차원에서 협의와 조율을 일차적으로 한다.

행정부차원에서 협의에 실패했을 경우에 국회에서의 결정이라는 단계를 또 가진다.

국회는 정부예산에 대한 증감, 수정의 권한이 있으므로 기획재정부 부통령과 특정 부의 총리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국회가 최종 결정하도록 하면 된다.

사후 집행에서는 대체로 예산 계획에 근거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고 만일 발생한다고 해도 일차적으로 행정내부에서의 조율과 협의를 거치고 그래도 안 되면 국회나 기타 사법부 등의 판단에 맡기면 된다.

정책의 최종 책임은 부를 맡고 있는 총리가 될 수 있고 기획재정부를 총괄하는 부통령이 될 수도 있다.

또는 2개 이상의 부가 협력해야 할 사안이라면 각 부의 수장이 공동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다.

이에 대해서는 국회와 사법부, 선출권자인 국민이 최종 판단을 내리면 된다.

실패한 대통령제에 대한 대안이 있어서 다행이다.

뉴스를 봐도 패널들의 얘기를 들어도 명쾌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이 책을 읽으면 해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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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반역자들 - 역사에 도전한 여성 운동가 봄볕 청소년 4
조이 크리스데일 지음, 손성화 옮김 / 봄볕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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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반역자들 reading

2017.04.02. 13: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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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반역자들은 양립할 수 없는 모순같기도 하고 아름다움을 더 강조하기 위한 역설같기도  하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셀프혁명을 읽었다.

 그 책을 읽을 때 나보다도 아주 옛날시절 사람인데도 어떻게 여성의 권익에 대한 그런 의식이 구축될 수 있었는지 궁금했다.

힐러리나 오프리 윈프라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주고 굉장히 독립적이고 멋진 여성이었다.

난 페미니즘을 대학교교양수업에서 들었다.

그때는 정말 센세이션하고 마음을 뻥 뚫어  주었다.

내적인 여성해방을 경험했다고 할까,,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얘기들이었다.

가끔씩 여성학강의를 듣는 남학생들은 교수님에게 반박을 많이 했었다.

우리 엄마도 여성학을 공부하기는 했지만 할아버지가 맨날 양반은 어떻고 여자는 이래야 하고 저래야하고를 교육시켜서 엄마도 가끔 구시대적인 발상이 나온다.

난  남동생이 있는데 4대독자외아들장손이다.

그런데 그냥 아들이라는 이유로 자기가 가장 사랑를 받는다고  했다.

난 그 얘기가 너무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했다.

성은 그냥 정해져서 나오는건데 왜 그것때문에 차별을 받고 덜 사랑을 받아야 하는건지 납득이 안되었다.

엄마는 나이와 실력위주로 대우를 해주겠다고 했는데 다행히 남동생이 나보다 공부도 못하고 좋은 대학을 못가서 여성상위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자랐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재산적인 분배나 돈분배에서 차별을 느꼈다.

내 주변에는 엘리트부모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딸들도 아들이랑 똑같이 대우를 하고 공부를 시켰다.

 가끔 엄마는 나보고 성공을 하면 나한테 해달라고 하는게 너무 많은데 남동생에게는 뭔가가 생기면 주겠다는 얘기를 많이 하셨다.

그래서 법적으로 안된다고 하면 말을 바꾸기도 했다.

 대학에 들어가서 페미니즘에 대한 책들을 찾아서 읽었지만 많이 없었다.

여성 그대의 사명은을 읽었는데 예수님이 최초의 페미니스트라고 나오는데 이 책을 보니까 프랑스의 올랭드 구주인가보다.

그냥 남자랑 똑같이 대우해 달라고 했다고 사형을 당했다고 한다.

왠지 짠하고 정말 슬프다.

페미니스트의 책을 읽으면 가슴깊이 뭔가가 끓어 오르는 것 같고 뜨거운게 느껴진다.

그것의 실체가 감동인 것 같다.

아니면 호르몬작용인가,,

요즘도 김치녀가 어떻고 하면서 여성차별적인 얘기들이 많다.

여성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장애인, 빈곤층, 노인층으로 확대된다.

 조금이라도 약하고 다르면 적자생존같은 사회에서는 존중하지 않는게 문제같다.

항상 차별에 대항하고 이기고 싶다.

그냥 그렇게 넘어가면 불합리한 것이 합리적이고 옳은 것으로 받아 들여지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그냥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그것을 뿌리치고 더 나은 세계와 여성을 위한 삶을 산 것 같다.

나도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처럼 불합리한 것과 싸울 수 있는 용기와 사고의 균형을 가지고 싶다.

정의, 평등, 공의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인생을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조이 크리스데일은 교육자이자 언론인으로 20년 넘게 방송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험버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아름다운 반역자들은 역사에 도전한 여성 운동가들이다.

  성경에서 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표현해서 성의 우월성을 표현했고,  여자는 아주머니(아이를 넣는 주머니)로 표현했다.

 여성은 자유롭고 태어나면서 부터 남성과 평등한 권리를 지니고 살아간다.

이 세상에 여성이 없다면 이 세상은 삭막하고 황폐 할것이다.

 생육하고 번식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자의   위대한 힘중에 하나이다.

그런 점은  남성보다 더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엄마라는 단어는 모든 사람의 가슴을 녹이는 단어이다.

반역자들은 남의 눈을 상관하지 않는다.

이들은 낭만이 있고 감성이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들이 하라는 대로 하고, 당연하다고 여기는 세상의 이치를 받아들이면서 터덜터덜 걸어갈 뿐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만나는 반역자들이 어찌 보면 다소 거슬리는 존재라는 사실도 곧 눈치채게 된다.

반역자라는 용어를 붙이고 싶은 한 사람이 내 곁에도 있다.

바로 우리 엄마이다.

우리 엄마는 옛날  양반 이라는 가문의 다섯 딸 중 네째 딸로 태어 낳고, 그 가정의 테두리를 너무 싫어 했던 것같다.

그래서 부모님의 말씀을 거스리고 교회를 갔고 그래서 가정에서 요즈음 말하는 왕따에 아주 내놓은 자식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엄마는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윤리도덕을 철처히 지키며 힘들게 살아 왔다고 한다. 

절대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살아온 엄마는 지금도  책과 글을 학습하면서 남들과 좀 다르게 살기를 원한다.

아빠께서 학교에 있을 때 교직원 가족의 장학금으로 박사과정을 하다가 아빠께서 총장의 비리를 너무 많이 안다는 이유로 밀려나서 박사과정을 휴학을 했는데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계시다.

아직도  나이는 신경 쓰지 않고 나머지 박사공부를 하겠다고 하신다.

여기에 등장한 여성들도 좋아서이거나 쉽게 행동한 것은 아니다.

행동한  대가로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은 자기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앞장선 게 아니라는 것이다.

개인적인 삶보다, 더 크고 중요한 뭔가가 있다는, 바로 정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반역자들에  포함시킬 수 있는 운동가의 사건은 너무나 많다.

 '반역자들'의 명석한 사고와 대담한 행동을 따라잡으려면 수십년 혹은 수백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이들은 어떤 식으로 변화를 일궈내는지를 보여준 본보기다.

올랭프 드 구주 (1748-1793) 는 프랑스에서 선거권을 주장하다가 단두대에 목숨을 잃었다.

그녀는 조국의 아이들이여, 반드시 내 죽음에 대해 복수하라고 했다.

그녀가  남긴 평등에 관한 예언은 수백년이나 시대를 앞선 것이다.

이 시대에 이런 여성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다.

그 사실이 너무 멋지고 여성의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파리의 어느 광장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기 직전, 올랭프 드 구주는 처형을 지켜보는 군중을 향해 연설을 했다.

1793년 11월은 프랑스 역사상 손꼽을 만큼 끔찍한 '공포 정치' 시절이 막 시작 될 때 였다.

수많은 이들이 구주와 마찬가지로 기요린에게 목숨을 잃었다.

기요린은 사람의 목을 단칼에 자르는 단두대로 발명자인 의사의 이름을 딴 기계였다. 구주는 자기의 선견지명과 용기가 얼마나 특별한지 따를 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죽은 뒤에 복수는 커녕 격렬하게 비난을 받았다.

 올랭프 드 구주는 여성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를 낳도록 위생적인 산부인과 병원을 만들자고 촉구하기도 했다.

당시 여성들은 네명중 한명이 아이를 낳다가 목숨을 잃었다.

구주는 열일곱 살 무렵결혼했지만 결혼 생활은 불행했다.

 구주는 남편보다 자기의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고 생각했다.

남편 루이이브오브리는 남의 집 하인으로 일한 듯하다.

 구주의 삶은 예감하게 한 혹은 조금이나마 암시 해주는 유년기를 전하는 것이 없다.

1748년 프랑스 남부 중세 도시인 몽르방의 변변찮은 집안에서 태어 났는데, 구주의 원래 이른은 마리구즈였다.

 마리구즈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훗날 작가가 된 뒤 "교육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했지만 구즈는 자기의 '무지'를 자랑스럽게 여겼다.

무지하기 때문에 창의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구즈는 어려서 부터 어마어마한 미래가 펼쳐질 운명이라고 믿었다.

선언문 서문에서 구주는 '누가 남성들에게 우리 여성을 억압한 권리를 부여했는가?'라고 질문했다.

헉,,,,정말 대단한 여성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런 생각이 도대체 어디서 부터 나온 것일까,,

그러고 나서 여성과 남성이 지적으로 동등함에도 남성은 여성위에 '군림 하려 든다'고 꼬집었다.

우와~~~

또 "여성이 단두대에 오를 권리가 있는 것처럼 연단에 오를 권리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여성이 국가에 의해 사형당할 수 있다면 국가를 운영하는 데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였다.

여성인권에 대해서는 완전히 천재적인 여성같다.

올랭프 드 구주의 선언문은 새정부의 선언문만큼이나 혁명적이었다.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 이 역사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20세기 내내 투표권을 비롯한 여성의 여러 권리를 얻어 내기 위한 투쟁, 여성에 관련된 법을 바꾸려는 투쟁의 기초를 닦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계속 싸워야 하는 문제가 하나 더 있다.

1791년 이후로 위대한 프랑스 영웅들은 파리의 팡테웅에 묻혔다.

하지만 20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업적을 인정받아 이곳에 묻힌 여성은 단 한 명 뿐이다.

올랭프 드 구주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을 것이다.

 소저어 트루스(1797-1883)"는 온 민족의 힘이 자신과  함께 하는 것같다고 했다.

노예 신분에서 벗어난 소저어 트루스는 남북 전쟁이 한창이던 어느 날, 미국 미시간 주에 있는 어느 대학에서 연설을 하려고 했다.

당시 사람들 대부분이 그랬듯이 백인 학생들은 흑인을 무시했다.

그녀에게 야유를 보내고 의자를 쿵쿵 두드리고 비웃으면서 경멸을 드러냈다.

키가 180센미터나 되는 위풍당당한 트루스는 위엄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적대적인 청중을 향해 질문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의 질문을 받을 것입니다. 왜 흑인을 미워했느냐고 말이지요. 답을 준비해뒀나요?'

트루스는 오직 믿음이 이끄는 대로 힘겹게 오래도록 미지의 길을 걸었다.

그녀에게는 큰 소리로 말하는 재능이 있었다.

기자들이 '사랑이 깃든 심장'과 '불같은 혀를 지닌 여성이라고 말했다.

소저어 트루스는 1864년 보스턴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을 만났고 노예제 반대 운동에 대한 링컨 대통령의 지지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노예제 폐지를 위해 싸워 역사에 기록된 흑인들은 대부분 마부 출신 노예들이었다.

노예는 출생 기록이 많지 않았는데, 트루스는 1797년경 뉴욕시에서 북쪽으로 145킬로 미터가량 떨어진 헐리 마을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엘리자베스와 아버지 제임스는 딸 이름을 이저벨리로 지었다.

이저벨리를 처음 소유한 가족은 뉴욕주 주민 대다수를 차지한 네델란드 인이었다.

이저벨리는 아홉살 때 노예로 사간  가족은 영어를 섰다.

영어를 알아듣지 못한다는 이유로 어린 소녀에게 채찍질을 했다.

사람을 팔고 사고한다는 것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데 채찍질을 한다는 것이 절대로 이해가 안된다.

1810년경 이저벨라는 존 듀몬트라라는 남자에게 팔려갔다.

이렇게 팔려 다니는 사람의 인격이나 자존감의 형성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너무 궁금하다.

열 세살에 이미 키가 다 자란 소녀는 부엌일과 들일을 했다.

듀몬트는 이저벨라가 백인의 여섯명 몫을 한다고 자랑하곤 했다.

그렇게 자랑을 하고 다니면서도 걸핏하면 매질을 했는데, 당시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다.

열여덟 살 무렵 이저벨라는 듀몬드의 또 다른 노예인 토머스와 결혼했다.

노예 주인들은 보통 자기 노예들끼리 결혼을 시켰다.

두 노예 사이에 태어난 아이 역시 자기 소유가 되기 때문이다.

이저벨라는 아이를 다섯이나 낳았지만 모두 듀몬트의 '소유물'에 지나지 않았다.

자기 자식 이지만 노예는 자기 새끼라는 말도 할 수 없었다.

듀몬트가 어린 아들 피터를 팔자 획기적인 소송으로 정면 도전 했다.

이저벨리는 이미 1826년에 듀몬드 집안에서 도망친 상태였다.

16년 동안 노예로 지냈는데 자유의 몸이 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저벨리는 쉬지 않고 노예 제도에 반대한 것이다.

노예제도를 유지하면서 미합중국에서 분리 독립하려는 남부 11개 주에 맞서 북부 편에서 싸우던 흑인 군대와 함께 하기도 했다.

1863년 남북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에이브레햄 링컨 대통령은 노예 수백만명을 자유의 몸으로 만드는 노예 해방령을 내렸다.

북군이 싸우던 지역에서는 노예 수천 명이 워싱턴으로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 왔다.

 워싱턴에는 먹을거리도 일할 곳도 없었다.

지낼 데라고는 난민 수용소뿐이었다.

1864년 이들을 돕기 위해 워싱턴으로 간 트루스는 눈앞의 광경을 두고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미국에서는 노예 제도가 법적으로 폐지된 뒤에도 200년 넘게 관습으로 남아 있었다. 아니 현재에도 진행 중인지도 모른다. 

아직도 인종 차별은 계속 되고 있는것 같다.

한때는 이저벨라였다가 신념 넘치는 투사 소저너 트루스로 다시 태어난 그녀는 비참한 생활을 감내한 수많은 노예들 처럼 그냥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도 있었다.

트루스는 40년 여정을 통해 고통을 끝내고 새로운 해방으로 나아가는 길을 여는데 헌신했다.

정부가 있는 워싱턴 주 의회의상에 소저너 트루스의 동상이 세워졌다.

미국 역사상 최초로등장한 흑인 여성동상이다.

제막식에는 노예 후손이자 흑인 최초의  대통령 버락오마바와 부인 미셜 오마바가 동상을 공개했다.

사로지나는 1879년 2월 13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아고르니스 차토피댜야는 과학자이자 교육자였고, 어머니는 바라순다리는 시를 섰다.

사로지나는 여덟아이 가운데 맏이였다.

사로지나는 10대 시절까지만 해도  시에 관심을 쏟았다.

하지만 인도를 위해 할일을 계속해 나갔다.

언니도 최초로 여성 주지사가 되었다.

사로지나는 간디가 세상을 뜨고 1년 뒤인 1949년 3월 2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 때 그녀의 나이는 일흔이었다.

불과 열네살에 "숭고한 이상이 나의 빛나는 꿈이 되었네"라는 시구를 지은 사로지나는 일평생 인도 독립이라는 드높은 이상을 위해 헌신했다.

사로지나는 간디와 함께 대영제국을 뒤엎는 역사를 이루어 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모든 백인이 아파르트헤이트가 부여한 특별한 권력을 누렸다. 이런 불평등 정책에 반발하는 백인은 거의 없었다.

 그런 가운데 루스와 조가 반대하고 나섰다.

정부가 반대하는 이들을 가혹하게 탄압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와 루스는 아파르트 헤이트와 관련된 모든 규정을 어겼다.

정부에서 반대하는 책, 잡지, 신문도 금지 됐다.

아파르트헤이트 법을 위반한 증거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 내려고 경찰이 운동가들의 집에 불시에 들이 닥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루스 퍼스의 위업 가운데 하나는 역사적 자유 헌장을 만드는데 기여한 것이다.

자유헌장은 이런 선인문으로 시작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모든 사람, 백인, 흑인, 모든 사람의 것이다.

1955년 6월 아파르트헤이트를 반대하는 공화국을 위한 자유 헌장을 채택하기 위해 모두가 모였다.

루스와 조가 벌이는 일은 거의 대부분 불법이었다.

루스는 모든 저항운동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1948년 스물세살이 된 루스와 조슬로보와 사귀기 시작했다.

 조는 루스와 다른 가정이다.

부모가 가난했기 때문에 열 네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하면서 독학을 해서 변호사가 됐다.

조와 루스는 모두 열성적인 공산주의 였고 정치적 신념과 정치 활동이 두 사람을 하나로 묶어 주었다.

오늘날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이 그를 영웅으로 여긴다.

루스 퍼드가 다닌 고등학교에서는 그의 이름으로 된 상을 만들었다.

결혼생활과 사회생활을 병행하는 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남자는 여지껏 본적이 없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1969년 3월 30대 중반이었고 뉴욕 시에서 사는 성공한 작가이자 언론인이었다.

당시의 미국은 여성평등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고용주는 여성을 채용하지 않으려 했고, 여자들이 얻을 수 있는 일자리는 가장 질 낮은 것들이 있다.

남성 언론인들은 '미친 여자들' 인 페미니스트들을 가까이 하지 말라고 글로리아에게 경고했다.

너무나 힘들게 경력을 쌓아 성공했는데 페미니스트가 되면 그 동안 이룬 모든 것을 망치게 될 거라고 했다.

글로리아에게 1980년대는 개인적으로 힘겨운 시기였다.

아버지는 여러 해전에 홀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는 뇌졸증으로 쓰러지자 글로리아는 어머니에게 만큼은 아버지와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다.

 1986년 글로리아는 유방암 선고를 받았지만 수술을 받고 회복됐다.

2000년 예순 여섯의 나이로 글로리아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을 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운동가인 데이비드 베일과 결혼한 것이다.

글로리아는 결혼자체를 반대한 적이 없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글로리아를 두고 거의 반세기를 견뎌온 페미니즘의 얼굴이라고 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가운데 하나인 오프라 원프리는 수백만 명을 대신해  글로리아는 자신에게나 스스로 여자라고 말하는 모든 이들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이다.

우리를 해방으로 이끌어준 그녀에게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고마움의 빚을 지고 있다.

항상 남보다 앞서 간다는 것은 언제나 힘들지만 이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영원히 변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선구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여자, 남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써의 평등을 누리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여성운동가들의 사진과 사회적인 배경과 그녀들의 업적을 정리해 놓아서 더 읽기가 좋았다.

그녀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도 그녀들을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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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 - 초급과정
정문주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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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쉽게 말하기 reading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한지 수 년이 되었는데 이제 겨우 더듬더듬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 일본어를 시작한 이유가 일본잡지를 보면서 이다.

머릿수가 너무 많아서 미용실만 가면 헤어디자이너가 파마약이 많이 들고 어깨 아프다고 만원에서 5만원을 더 내라고 항상 뭐라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미용실에 안가고 내가 머리를 자르고 할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책을 찾다 보니까 일본 잡지에 그런 내용들이 나왔다.

일본잡지를 샀는데 읽을 수가 없어서 사진이나 그림만 보고 따라 했다.

 읽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일본어책을 많이 봤다.

많이 봐도 실력은 항상 그대로였고 별로 안 늘었다.

그래도 계속 이 책 저 책을  보니까 공부하는 방법을 아주 조금은 알게 됐다.

일본어한자를 먼저 외우고 일본어 단어를 그 다음으로 외우고 그 다음에는 일본어문장을 외웠다.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쓰면서 외우는 교재들도 있어서 따라 쓰면서 외우니까 도움이 많이 됐다.

일본어는 받침이 원래 글자 오른쪽에 붙어서 만든다.

 잡지는 글자가 작으니까 외운 글자가 몇 개씩 나오면 반갑다.

외워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또 잊어버리기는  한다.

일본어는 영어처럼 연음이 없어서 딱딱 끓어지니까 듣기는 계속하면 될 것 같다.

조금 더 공부해서 일본어 자격증도 따고 싶은데 그때까지는 계속 하고 포기를 안할려고 한다.

 이젠 일본잡지의 글은 뭔지 무슨 뜻인지를 알아서 문맹인을 벗어나서 조금 좋기는 하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어교재를 보면 정말 좋고 꼭 보고 싶어 진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사이가 안 좋아서 좋아하면 안되는 나라이고 알기만 하고 장점만 취하고 싶다.

펜이나 지우개, 잡지같은 건 볼게 많다.

일본과자들을 먹어 보니까 우리나라랑 비슷한 과자도 많았다.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패션스타일도 따라할게 많다.

외국어를 공부한 이유가 힘들고 친구도 없고 해서 그냥 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경험은 셀레임을  준다.

그게 나중에는 나의 능력이 될 것 같다.

일본어를 하니까 일본 사이트도 들어 가보고 일본음식이나 장소도 찾아 보게  된다.

나의 노는 장소나 알고 싶은 것들이 확장이 되는 것 같다.

일본은 방사선이 많아서 가면 안 좋다는 얘기가 많아서 아기를 낳기 전에는 못 갈 것 같지만 언젠가는 한 번 가보고 싶다.

그때 가족들이랑 여행가서 통역을 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

물론 통역앱같은게 많아서 안 배워도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직접하면 나의 뇌에서 바로 나오면 되니까 편할 것 같다.

 저자 정문주는 외대에서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한일정부나 지자체, 국제기구, 기업, 학술 관련 통번역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저서나 강의를 많이 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어통역사라서 쉽고 말하듯이 설명을 해준다.

이 책은 일본어 입문을 끝내고 초급과정에 있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초급회화 교재이다.

초급 학습자는 너무 어려운 문장을 구사할려고 하면 안된다.

너무 어려운 문장을 구사할려고 하다가는  일본어공부를 포기할 수 있다.

일본어든지 외국어공부든지 어렵게 공부를 하지 말고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해서 점점 실력을 늘려 가야 한다.

공부를 하다가 학습의욕이 점점 불타오를 때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면 된다.

일본어 초급 회화는  일본어 입문 과정에서 배운 기초 문법을 충분히 활용을 하고 당장 필요한 한마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말하기 연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 책에는 동사의 복잡한 활용이나 많은 문형을 전부 다루지는 않는다.

그래도 얼마나 많은 말을 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면 된다.

외국어는 아무리 쉬운 말이라도 말은 해야지 실력이 늘고 입이 트이는 것이다.

20개의 회화 패턴과 30개의 문법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텝 1은 일본어 문자를 먼저 학습해야 한다.

둥글둥글한 글자는 히라가나이고 각이 져있는 글자는 카타가나이다.

이 책의 히라가나나 카타가나밑에 있는 영문은 발음기호이다.

스텝2는 그 장에서 배울 부분을 확인하고 별색의 앞부분 말만 바꾸고 쉽게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스텝3는 그 장에서 공부를 한 패턴에 대한 문법적인 설명,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다양한 회화 표현을 특급통역사인 저자가 친절한 해설을 해준다.

스텝4는 앞에서 학습을 한 패턴을 다양한 문장으로 만들고 mp3음성을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해야 한다.

홈페이지를 보면 도서 자료실을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스텝5는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해야 한다.

앞에서 배운 일본어 표현을 그대로 말을 해봐야 한다.

만약 조금이라도 머뭇거리면 다시 뒤로 돌아가서 학습을 다시 해야 한다.

연습문제 파트에서 제시된 단어를 이용해 앞에서 학습한 패턴을 활용해서 문장을 직접 만들면 된다.

도입부를 보면 일본어, 기본은 알고 가자고 한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저자가 직접 8강정도를 설명을 해준다.

저자가 차분하고 쉽게 설명을 잘해주는 것 같다.

일본어는 히라가나와 카타가나, 일본어한자가 있다.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는 소리를 나타내는 글자이고 한자는 의미를 나타내는 글자이다.

처음에 이것을 이해하는데 너무 힘들었다,

우리나라말이나 영어는 그냥 가나다라나 a,b,c,d만 있는데 일어는 히라가나가 있고 가타가나가 있고 또 한자가 있다고 하니까 그 자체가 다른 개념이라서 이해가 안 됐다.

일본어 한자를 외울 필요가 없다고 한자위에 히라가나나 가타가나를 써준다고 하더니 일본어 책을 사서 보니까 한자위에 히라가나나 가타가나가 써 있지 않았다.

그래서 일본어공부를 하는데 다시 일본어한자를 외우대로 돌아 갔다.

영어공부도 그렇고 중국어공부도 그렇고 일본어공부도 그렇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학원을 안 다니고 생독학을 하는 폐단인가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을 보면 모든 문자를 처음부터 다 외우겠다는 욕심은 버리고  점차적으로 익숙해진다고 생각하면서 자주 반복 학습을 하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카타가나를 외래어에만 표기를 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글자 자체를 외우고 있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외우면 훨씬 좋기는 하다.

일본어는 박자가 중요하다.

박자를 지키지 않으면 다른 단어로 들릴 수 있다.

초급단계에 박자를 익히지 않고 중급단계에 다시 익힐려고 하면 교정하기가 어려워 진다.

난 이 책을 보고 사실 박자개념을 알게 됐다.

항상 글만 주루룩 외웠다.

받침으로 쓰이는 촉음도 한 박자로 발음을 한다고 한다.

이 사실은 처음 알았다.

발음도 한 박자로 발음한다.

장음은 두 개의 문자를 따로 두 개의 음으로 읽지 않고 앞 문자를 길게 늘여서 읽는다.

문자가 2개라서 2박이 되는 것이다.

요음은 1박으로 발음을 한다.

요음은 2개의 문자로 구성되어 있지만 1박으로 발음한다.

일본어는 고저 악센트가 있다.

같은 소리라도 악센트가 달라지면 단어의 의미까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8강까지의 강의에서 히라가나 가타카나는 외우고 공부를 시작하라고 한다.

문법편의 기본적인 명사로 말하기가 처음에 나온다.

현재, 과거, 명사뒤에 붙어서 해설을 해준다.

문법을 설명해주고 회화 공부의 첫 단계에서 현재와 과거, 긍정과 부정을 함께 연습해야지 실제 상황에서도 올바르게 말을 할 수 있다.

문법 설명을 해주고 나면 단어도 밑에 설명을 해준다.

응용을 하는 방법들도 나온다.

또 그 밑에 응용문장에서 나온 단어들이 설명이 되어 있다.

복습이라고 하면서 망설이지 말고 말을 해보라고 한다.

한국어들이 10문장정도 써 있다.

거기에 맞춰서 일본어를 말하든가 안되면 써봐도 좋을 것 같다.

연습문제는 예문에 안 나오는 문장들도 만들어 보라고 하는데 문장에 쓸 단어를 미리 알려 준다.

5문제정도 나온다.

그 밑에 정답들이 나온다.

동사에 대한 설명들을 위에 나오는 구성으로 하다보면 동사나 가족호칭들을 정리해 준다.

시간, 날짜, 요일도 전부 정리가 되어 있다.

회화편에서는 기본적인 인사부터 시작을 한다.

일본인들은 인사말을 꼭 말로 한다.

그만큼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잘 알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헷갈리는 문장이나 문법,  쓰는 회화표현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응용을 하고 단어를 밑에 설명을 해준다.

복습도 망설이지 말고 한국어로 써 있는 것을 바로 말로 할 줄 알면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잘 안되면 다시 앞으로 가서 복습을 하라는 얘기이다.

회화편도 10문제정도가 나온다.

연습문제도 문법편처럼 쓸 단어를 미리 알려 주고 앞에서 공부를 한 문장말고 다른 문장들을 써보도록 한다.

밑에는 정답이 나와 있다.

그것을 보고 체크를 하면 된다.

부록에는 830개 본문 단어를 정리해 놓았다.

단어, 독음, 의미, 챕터 페이지가 잘 나와 있어서 그것을 보고 외우면 된다.

문법은 30강이고 회화는 20강이다.

mp3는 한국어가 먼저 나오고 일본어가 나오는데 그런 구성이 제일 좋다.

일본어가 먼저 나오고 한국어가 나오면 일작을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의 mp3는 일작을 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평상시에 듣거나 잘 때 들으면 좋다.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면 이 책에는 일본에 가면 써먹을 수 있는 회화내용이 거의 대부분이다.

항상 외국어는 페턴이 최고인 것 같다.

패턴에 문법, 표현까지 같이 하니까 일본어공부 자체에 도움이 많이 된다.

큐알코드강의도 있고 mp3도 있으니까 나오는 표현을 무조건 입으로 따라 하면 또 실력이 늘 것 같다.

저자의 일어공부의 핵심은 '듣고 따라하기!!!!!!!!!!!!'

저자가 QR코드에서 히라가나는 외우고 시작하자고 하는데 그 얘기는 꼭 듣는게 좋을 것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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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순간 영작문 - 말하기와 영작문을 둘 다 잡는 하이퍼 트레이닝 670제
송지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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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순간 영작문


시원스쿨 외국어책 중에서는 가장 최신판이다.

최신판이니까 그동안의 영어비법중에 좋은 것만 넣었다.

요즘 외국어공부는 전부 시원스쿨책들이다.

영어, 중국어, 일어두말이다.

시원스쿨교재는 한국어로 먼저 영작을 하라고  한다.

그런 다음에 같은 패턴으로 문장을 조금씩 길게 확장시킨다.

한국어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바로 영어로 나오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오랫동안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아빠엄마가 학교일때문에 필리핀에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면서 나보고 통역을 하라고 해서 '헉!!!!!!' 하고 공부해야 하니까 못같다고 핑계를 댔다.

 아직도 영어가 입으로 술술 나오는 수준이 아니라서 영어를 하게 되는 상황을 피하게  된다.

아직도 한국어를 보고 그 언어가 뇌로 들어가면 다시 영어로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 책에 나오는 영작공식으로 그걸 외우고 적용을 해볼려고 한다.

 영어공부를 오래하면서 느끼는건 영작을 바로 하고 말로 하면 그게 영어의 끝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원스쿨교재니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핵심문법과 예문, 영작비법을 같이 연결해서 가르쳐  준다.

 

저자 송지현의 이름이 엠마라서 책에 엠마가 많이 나왔다.

저자는 국민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다니고 지금은 YBM어학원 신촌센터에서 영작문강사이다.

저서로는 영어책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이 있다.

[톡 터지는 영작문]강의를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다.

머리말을 보면 외국어를 잘하는 저자들의  충고나 도움말이 항상 들어 있다.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항상 들어도 질리지 않고 도움이 되고 공부를 하는데 반영을 할 수 있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열심히만 하면 된다,,,

물론 열심히 해야 겠지만 가장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인 공부 방법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 문법은 꼭 해야 한다.

기본에 충실하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공부를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이다.

단어를 연결해서 문장을 만들고 또 다른 단어들을 붙여서 문장을  더 길게 만들어 보는 것이다.

영어로 말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영어로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문자으이 구조를 스스로 알고 쓸 수 있어야 이를 바탕으로 단어를 바꿔 가면서 다른 문장으로 응용과 적용이 가능해 진다.

체험단의 후기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해오고 있는지 얘기를 해준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영작 시크릿 노트가 있는데 영작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핵심 문법을 예문과 함께 제시된 영작 비법이 나온다.

이 책을 끝날때쯤에는 60가지 영작비법을 알게 된다.

기본적인 문법을 가지고 아주 짧은 영작을 할 수 있다.

워밍업 순간영작은 앞에서 배운 영작비법을 적용해서 빈칸을 채워 문장을 완성하는 영작 연습 첫 단계이다.

우리말 뜻과 영작비법을 참고하여 빈칸을 세우면 된다.

짧은 문장 빈칸이 있고 옆에 한국어가 있다.

그것을 보고 자신이 빈칸을 채우면 된다.

단어는 밑에 뜻이랑 나와서 단어를 안 찾아도 되니까 아주 편하다.

어순 순간영작은 앞에서 연습했던 문장을 어순에 맞게 전체 문장을 써 보는 훈련을 한다.

당장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한글로 채워도 된다.

어순에 맞게 사고하는 방식을 훈련하면 된다.

밑에 한국어가 써 있고 전체적으로 영작을 하면 된다.

말을 해보라는 표시도 있다.

생활 속 실천 영작은 우리가 쉽게 접하는 메시지나 SNS를 직접 써 보면 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바로바로 사용하는 말이기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일상 대화를 한국어로 써 있고 그 밑에 빈칸에 영작을 해보면 된다.

영작을 해보고 답을 알고 싶으면 책의 뒷 편에 나온 답을 보면 된다.

대화에서 단어를 모르면 밑에 힌트에 있는 단어를 보면 된다.

위에 나오는 문장의 단어의 뜻이 전부 나와서 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그냥 보기만 하면 된다.

실전 영작 분석은 생활 속 실천 영작의 구어체를 직역하여 다시 정리를 한다.

우리말과 영어의 구조 차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말이 영어로 어떻게 바뀌는지 여실히 알 수 있다.

한국어로 써 있고 그 밑에 영어가 나오고 그 밑에 구조와 단어뜻, 문법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는 일기, 편지, 스토리를 직접 영작하면서 실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배운 내용을 해당하는 문장은 직접 써 보고  앞으로 배울 문장들이 영어로 나온다.

예습과 복습을 동시에 하며 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문장이 있고 빈칸들이 나오면 그 다음에 밑에 한국어 써 있고 그 위에 영작을 하면 된다.

전체 한국어 문장과 대화 내용이 밑에 완성돼서 나온다.

힌트에는 역시나 편하게 공부를 하라고 단어와 뜻이 전부 나온다.

이 책의 구성안에 들어 가기 전에 영작시스템은 1초만에 영작이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 목표이다.

영작 시크릿 노트에서는 순간영작이 가능한 60가지 공식을 익힐 수 있다.

워밍업 순간영작에서는 빈칸 넣기로 순간영작 첫걸음을 뗴는 것이다.

어순 순간영작은 영작의 핵심은 어순이기 때문에 어순을 통한 순간영작 훈련을 한다.

생활 속 실전 영작은 순간영작의 실전 훈련을 하는데 생활 속 예문으로 순간영작을 습득한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는 앞에서 훈련한 순간영작 실력을 발휘해서 힌트없이 영작을 성공하도록 훈련한다.

이 책의 영작단계대로 따라 하면 영작실력이 올라 갈 것 같다.

본 구성에 들어 가기전 실력확인 진단 평가는 8문제가 있는데 밑에 한국어가 나오면 그것을 따라서 자신이 영작을 해보면 된다.

더 많은 진단평가를 해보고 싶으면 사이트에 들어 가서 풀어 보면 되고

완성한 문장을 영어로 듣고 싶으면 사이트에 들어 가서 MP3를 다운 받아서 따라 하면 된다.

다시 정리를 하면 앞에서 공부한 걸 빈칸채우기로 다시 복습을 계속 한다.

영어어순에 맞게 전체 문장을 책에서 더 쓰게 한다.

 SNS, 메신저를 요즘 토익에서도 문제로 나오는데 구어체를 직역해서 우리나라말과 영어의 구조를 분석해 준다.

교재에서 배운 문장들을 일기로 써보면 좋다.

확실히 시원스쿨은 영어비법이 있다.

단어연결법,,,밑줄 쫙~~~~~이건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거기에 더해서 1초 영작법이랑 순간영작어순훈련법을 이 책에서 나오는대로 따라 하면 된다.

외국어는 배우고 말로 따라하면 된다.

시원스쿨사이틍에 들어 가서 공짜강의도 찾아 보면 많으니까 들으면 좋을 것 같다.

영어나 외국어의 다른 책으로 공부를 했을 때는 실력이 공부를 하나 안하나 똑같은데 시원스쿨외국어교재들은 진짜 문맹인에서 문명인으로 만들어  준다.

일어도 시원스쿨교재와 공짜강의로 공부를 했는데 요즘에는 일어잡지를 더듬더듬 읽는다.

 이 책에 나오는 비법들로 공부해서 답답한 영어가 아니라 밝은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어요,,,

이 책을 보기를 정말 잘한 것이 영작을 실컷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로 어떻게 얘기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런 생각의 갈증을 채워 주는 영작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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