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식사전 (최신 개정판) - 경제뉴스가 말랑말랑해지는 핵심 키워드 153! 길벗 상식 사전
김민구 지음 / 길벗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대학교때 경제학수업은 수강신청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

겨우 수강신청을 했는데 교수가 1분만 늦어도 강의실문을 잠가서 졸업할 때까지 끝끝내 못들었던 트라우마가 생각난다.

한이 돼서 경제학책을 혼자서 읽고 있기는  하다.

못배운 경제학의 한을 풀고 있다.

자본주의사회에 살려고 하면 경제학적인 지식이 없으면 거의 문맹인같은 삶을 살게 된다.

자본주의도 좋은 점이 많기는 하지만 천민 자본주의에 대해서 환멸을 느끼고 있다.

천민 자본주의 마인드에 대해서도 이젠 이골이  난다.

여의도 부자나 강남 부자들의 행태를 보면 너무 속물적이다.

땅이나, 빌라, 아파트로 계속 재테크를  한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벌써 재산을 줘서 그 자식들은 20억, 20억 노래를  부른다.

세금이 많다는둥 소개팅을 해도 스테이크를 하나 시켜서 나눠 먹는다고 한다.

테이크아웃 커피 한잔도 안 사먹는다.

커피믹스만 먹는다.

사실 편의점의 커피가 훨씬 맛있기는 하다.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면 안되고 학벌만 높이라고 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집에 가보면 타워팰리스에 살아도 보일러값이 아까워서 시베리아 같은데에서 살고 있다.

그래도 남이 보면 타워팰리스에서 사니까 추워도 괜찮다고 했다.

365일 감기에 걸려 있어서 보일러를 못 켜면 미니난로라도 사서 피우라고 하면 미니난로를 사는 것도 돈이 아깝고 인테리어에 안 좋다고 하는데 집의 침대나 쇼파의 쿠션이 전부 다 구멍이 나 있다.

그래도 외제차나 남의 눈에 보이는 것만 번드르르 하면 괜찮다고 한다.

돈만 모은다고 외식도 한 번 안 해봤다고 하고 엄마가 암수술을 하러 가도 가족들이 아무도 안 따라 간다고 한다.

가족이라도 희생하지 않는다.

이기적이다.

자본주의의 영향이다.

먹는 것도 아껴서 그런지 나중에는 다 병에 걸려 있는데 병원은 돈이 든다고 공짜로 침을 놔주는데를 찾아 다닌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밥한 번 안사서 욕을 먹으면서 해외여행을 계속 다니고 해외여행을 안 다니는 사람들은 우물안 개구리라고 하는데 사실상 책을 안 읽어서 그런지 아는 지식들이 나중에 보면 전부 틀렸다.

그런 사람들은 성형수술도 비싼데서 하는데 외모가 아니라 내면을 잘 고쳐야 하는 것 같다.

사는 동네나 학벌, 경제력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서열사회에서는 여자는 외모도 서열에 들어 간다고  한다.

자기가 거기에는 안 들어 가니까 그런 목록은 빼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나중에는 따를 당하는 것 같다.

돈이 살아 있는 신이라고 하고 조물주보다 건물주가 위라고 하는데 그런 부자들은 억대거지라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부자는 자기도 누릴 줄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줄 아는 사람같다.

자기만 누릴려고 움켜지고 있는게 마음이 가난한 부자거지들 같다.

그런 마인드를 가진게 천민 자본주의의 결과물같다.

진정한 자본주의는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

지금 자본주의 시스템을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공산주의처럼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너무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다.

한국적인 자본주의가 아니라 진정한 자본주의를 알려면 경제학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당차게 내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소망중에 하나이다.

요즘 세상 사람들을 움직이는 동기가 돈이라는게 맞기는 한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행복을 보장하는 것이 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과 정신같다.

이 세상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것으로 가르친게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라는 것을 알았다.

경제학책을 읽으면서 돈이 무엇인가와 경제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내 자신도 기준이 명확히 서 있었으면 좋겠다.

돈과 경제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내가 쫓아야할 행복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면 더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고전학파에서부터 신자유주의까지 정리를 하기는 했는데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다.

물질적인 가치관에 찌든 사람도 잘 살 수 없지만 경제 개념이 없는 사람도 실패한 인생을 사는 것을 정말 많이 봤다.

경제적인 가치관을 잘 세워야지 실질적인 나의 인생의 비전을 잘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세상의 구조를 잘 알면 그 구조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파악할 수 있다.

돈과 경제가 적이라면 잘 알아야지 백전백승을  할 것 같다.

공부도 잘 알아야지 이길 수 있다.

사실 적이기도 하지만 친구이기도 한 관계이다.

난 아빠께서 경제개념이 없으셔서 집안의 경제를 전부 무너지게 만드셨다.

그러니까 가족들 전부가 힘들어 졌다.

아빠는 주변 사람들의 보증이나 사기성이 강한 것을 모르니까 당하셨다.

아빠께 접근하는 것이 돈때문이라는 것을 빨리 파악했어야 했다.

경제나 돈의 위력을 알았다면 사람들의 심리도 더 잘 알았을  것이다.

이 세상을 사는데는 마냥 착한 측은지심만 있으면 안되고 개념과 인식이 정확하게 있어야지 이 세상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경제와 사회에 대한 총체적인 구조를 파악하게 하는 게 경제용어사전같은 책이다.

난 경제법에 가장 관심이 많다.

앞으로 로스쿨에 가면 파레토 법칙의 부가 아니라 99%가 잘 살 수 있는 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다.

 그런 경제이론을 법제화하는 경제법을 공부하고 싶다.

 기초생활수급자체험이 있었는데 극빈곤층 어떤 할아버지께서는 수급비를 받는 날은 손녀에게 머리방울이나 머리띠를 사주고 싶으셔서 사치를 부리고 싶으시다고 하셨다.

그 수급비로는 한 달을 버티기가 정말 어렵고 제대로 된 반찬은 꿈도 못꾸고 김이나 참치통조림정도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듣고 정말 마음이 아팠다.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우고 지위가 있는 부모님을 만나서 누릴 것들을 전부 누리고 있는데 서울 하늘의 같은 공간 다른 곳에서는 최하극빈층이 계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장 밥끼니부터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복지정책이 잘 못 된 것인지 자본주의의 잘못된 방향으로의 발전때문인지 경제학을 깊이 알고 공부하고 싶다.

그 경제학과 경제법에 대해서 전부 알고 발전되어야 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자본주의가 정말 착한 경제가 될 수 없는 것이지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

그리고 경제 위기는 왜 계속 생기는 것인지도 궁금했다.

경제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를 시키고 경제 위기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지도 궁금했다.

 핀란드 같은 나라는 대학교육까지 무상, 의료혜택무상이라는데 그 나라는 이 지구상의 천국 같다.

약하고 소외당하는 빈곤층들에게는말이다.

우리나라도 약하고 고통 당하는 빈곤층들에게 관심이 많은 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들을 살리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데 관심이 있는 지도자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자신의 배만 채우는 욕심꾸러기 지도자가 아니라말이다.

요즘에는 경제학이 수학법칙과 물리 법칙과도 같이 융합되고 통합되고 통섭되는 것 같다.

경제학에 대해서 공부를 잘해놓고 법제화를 하는데 상위1%가 아니라 하위 99%를 위한 경제법에 대해서 알고 싶다.

낙오되는 사람이 없이 평등하게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경제학이 도움이 되고 이 책을 보면 경제개념이 머릿속에 자리를 잡을 것 같아서 읽었다.

친구가 브렉시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냐고 해서 난 잘 모르는데라고 말했다.

맨날 책을 보고 공부만 하면서 그걸 왜 모르냐고 했다.

난 뉴스를 안 보고 책만 봐서 브렉시트를 모를 수도 있다고 했다.

경제에 대해서 모르는게 있으면 이 책을 찾아서 보면 요즘 알아야 하는 경제상식이 거의 다 나오는 것 같다.

저자 김민구는 불어불문학을 공부하다 대학교 3학년때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제 2언어로서의 영어교수법'을,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오피니언 리더스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신문사나 방송국에서 기고활동을 했다.

이 책을 보면 유럽 연합을 뒤집어 놓은 영국의 탈출이라고 하면서 하드 브렉시트라는 용어를 설명해 주고 있다.

영국과 탈퇴의 합성을 영국의 유럽연합탈퇴를  하는 신조어이다.

태그는 이민과 난민에 대한 반감, 신구갈등, 영예로운 고집이다.

2016년 6월 23일 , 찬성 52%와 반대 48%로 브렉시트를 확정한 영국의 국민투표가 발표되자 전세계 주가가 요동쳤다.

미국 뉴욕 증시는 3~4%급락세로 마감했고 일본의 주가는 폭락했고 엔화 가치는 급등했다.

한국, 홍콩, 중국도 주가가 하락했다.

브렉시트가 결정되고 하루만에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약 2,440조원이 사라졌다.

영국이 28개 회원국으로 이뤄진 유럽연합에서 탈퇴한다는 얘기이다.

브렉시트가 뭐길래 전세계가 난리일까,,,,,

이 책을 읽으면 그 궁금증이 풀린다.

그것을 알기전에 EU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한다.

미국의 성장을 부러워했던 유럽은 이에 대항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하나의 유럽'을 만들고자 했다.

1951년 EU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석탄철강공동체ECSC가 출범했고  이후 ECSC는 유럽경제공동체EEC와 유럽공동체 EC, EU로 발전했다.

유럽 대통합과 과정을 보면 영국은 ECSC의 초창기는 물론 EEC이르는 과정에도 발을 빼고 있었다.

영국의 전통적인 외교정책을 '영예로운 고집'이라고 하는데 섬나라인 영국이 유럽 문제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자신들이 유리할 때만 개입을 한다는 것을 비꼬는 것이다.

유럽이 그렉시트( 그리스의 EU탈퇴)직전까지 간 데 이어 중동계 난민들을 대거 유입하며 경제적 곤경에 처하자, 영국이 브렉시트 카드를 내밀며 EU에서 나가기로 한 것도 외교정책을 반영한 것이다.

영국의 박쥐같은 정책은 프랑스 독일의 미움을 받기에 충분하다.

프랑스와 독일은 영국이 자신의 안위가 위험할 때만 유럽에 도움을 청한다고 불만이 많다.

영국도 자신의 이유가 있는 것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국 연방이나 북유럽, 미국에 무역이 집중돼 있어 유럽과의 무역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EU가 경제동맹을 뛰어 넘어  정치적 통합을 추구하는 '초국가적 성격'을 뛰자, 영국에는  국민을 위한 국라는 정체성이 위협 당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해졌다.

이렇다보니 EU는 사실상 독일과 프랑스가 분위기를 주도하는 상황이 되었다.

브렉시트가 촉발된 결정적인 계기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였다.

EU가 프랑스, 독일 위주로 운영되는 것에 불만을 품은 영국은 EU가 2008년 경제 위기 당시 PIGS(돼지들)로 불리는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에 거액의 구제금융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자 크게 반발했다.

남유럽 국가들을 지원할 돈이 영국 국민들 세금에서 나갔기 때문이다.

또한 EU의 모든 정책을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이 좌지우지하는 것도 영국으로서는 큰 불만이었다.

이와 함께 동유럽 노동자들의 이민 증가 현상도 영국 사람들을 자극했다.

영국도 과거에 비해 경제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가운데 동유럽 이민자들을 받아들였는데, 그들이 자기들의 돈으로 혜택을 받는데다 일자리도 빼았는다는 피해 의식이 커지기 시작했다.

이 같은 정서를 파악한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2013년 총리 후보 당시 공약으로 EU탈퇴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영국 내에 EU에 대한 불만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EU내에서 영국의 입장을 강화해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고도의 정치 전략이었다.

이런 정치에 힘입어 캐머런은 영국 총리에 당선되었고 공약대로 국민투표를 시행했다.

하지만 통과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브렉시트가 결정되었고 영국 경제 역시 큰 혼란을 겪게 되었다.

결국 캐머런 총리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영국인들도 브렉시트가 결정될 줄 몰랐는데 막상 결정이 되니까 우려를 표했다.

영국이 지금까지 누렸던 금융허브 자리를 프랑크푸르트, 파리, 아일랜드 등에게 빼앗기지는 않을지 젊은이들의 유럽 유학이 어려워지지 않을지 걱정하고 있다.

실제로 브렉시트 결정 이후 미국 포드 자동차가 영국 공장 내 직원 감원을 검토하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도 영국 런던 사무소를 닫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런 우려는 더 커져만 갔다.

국민들의 불안한 여론이 계속되자 캐머런 영국 총리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은 테레사 메이 총리는 취임 직후 영국의 EU탈퇴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탈퇴 협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하지만 투표 이후 7개월간 각종 여론 조사와 토론회등으로 국민의 의견을 취합한 메이 총리는 2017년 1월 하드 브렉시트를 선언했다.

브렉시트 투표 이후 영국 앞에는 두 가지 갈레길이 놓여 있다.

하나는 EU를 탈퇴하되 EU회원국으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유지하고 문제가 되었던 이민자는 약간 통제하겠다는 입장의 소프트 브렉시트, 다른 하나는 EU의 혜택을 모두 버리고 이민자 통제와 관세동맹의 완전 이탈을 지향하는 하드 브렉시트이다.

오랜 논의 끝에 영국은 EU와 안전히 이별하는 하드 브렉시트를 택한 것이다.

영국의 하드 블렉시트는 예상된 수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국민투표에서 나타난 영국 국민 52%의 탈퇴 의사를 무시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조속히 탈퇴를 진행하라고 압박을 가하는 EU도 있었기 때문이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하드 블렉시트를 발표하며 영국과 EU의 관계를 새롭고 동등한 파트너 관계로 제시했다.

영국은 이제 EU에 속한 국가가 아니라 EU와 동등한 파트너 국가로서 이후 외교와 경제 동맹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은 2017년 2월 하드 브렉시트를 위한 본격적인 로드맵을 제시한 백서를 발간했다.

이 로드맵에는 국경  통제와  이민자 제한, 세계 주요국과의 경제 협정, 관세 동맹 탈퇴 등이 담겨 하드 브렉시트를 다시 한 번 강요했다.

2017년 1월 , 영국 내에서 EU 잔류파가 브렉시트 탈퇴 협상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는 등 하드 브렉시트 실현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브렉시트가 영국 경제와 정치, 사회, 문화등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시간을 더 두고 봐야 한다.

브렉시트는 정치적으로 이용되기도 했고 자신들의 이익을 더 생각하는 조치였다.

정치는 믿지 않는다.

어떤 정책을 보면 얼마나 돈을 빼낼려고 그러는 걸까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뭔가를 하겠다는 의도를 믿지를 못하겠다.

정치가들이 어떤 좋은 모습을 보인다고 해도 그것은 정치쇼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진심이 없고 얼마나 도둑질을 안하는지 얼마나 국민들의 경제를 살게 해주는지만 중요하다.

선거가 끝나고 생활필수품까지 전부 올랐다.

이런 상황은 정치적으로 경제도둑이 나왔다고는 할 수밖에 없다.

브렉시트도 자국민들의 이익을 위한 정책이나 조치라고 하는데 나중에 어떻게 될지 잘 봐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브렉시트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뉴스나 인터넷 정보는 거짓이 너무나 많고 믿을 수 없다.

뉴스도 정치가나  이익이 되는 정보와 권력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우리 같은 일반인들의 진정한 눈이나 세상을 진정으로 볼 수 있는 틀이나 눈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

오랜 음모속에서 모든 일들이 일어 난다는 것을 말이다.

우리 국민은 그런 일에서 배재되어 있고 이용되기만 한다.

가만히 있는 것이 국민들을 위한 것인데 뭔가를 한다고 하면 또 어마어마한 돈이 드는 것이고

그 사이에 남는 돈은 누가 취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집을 짓는데 1000억이 든다.

재단에 얼마가 있다.

어디 취직을 했다.

믿을 수가 없다.

무언가를 우리에게 해주겠다라는 정책얘기를 들으면 그것을 통해서 또 얼마를 빼낼려고 하는 것인가라는 의심부터 든다.

그래서 책을 보고 겨우 믿고 진정한 정보를 알게 되는 것이다.

요즘 무슨 말만 하면 빅데이터, 빅데이터, 빅데이터가 항상 근거이고 입에 달고 있는 말이다.

도대체 빅데이터가 무엇이기에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이 책은 최신 경제정보이기 때문에 그 내용이 있었다.

다,,,행,,,이,,다,,,,

우리나라는 3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스마폰들을 사용한다.

기존에는 테스크탑, 노트북 등 각종 우선기기가 정보교환의 수단이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각종 무선기기의 이용으로 이른바 디지털경제가 확산이 되면서 그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생산되는 빅데이터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금까지 인류의 축적된 정보는 2.7제타바이트라고 한다.

그 양이 얼마나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이패드로 치자면 750억개의 양이라고 한다.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가 쌓이고 있는 것처럼 그 데이타를 이용하는 시장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은 미국구에서 구글을 통해서 독감예방에 이용한다고 한다.

난 토익시험을 빅데이터로 이용한다는 얘기는  들었다.

특정지역 주민들의 발열, 기침 등 독감과 관련된 단어의 구글 홈페이지 검색 빈도를 파악해서 독감환자 확산을 예측하는 것이다.

빅데이터의 활용 사례는 일상생활에서도 찾을 수 있다.

즐겨 방문하는 인터넷쇼핑몰 사이트를 열면 그동안 자신이 검색한 물건과 가격등 각종 정보가 화면 앞에 뜨는 것이다.

이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이 검색한 흔적을 쇼핑몰이 자동으로 저장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어떤 상품에 관심이 있는지 얼마 동안 쇼핑몰에 머물렀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각종 멤버십카드의 가입을 유도하여 고객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의 심리를 분석해 마케팅에 사용하는 것은 빅테이터의 활용이다.

국가도 개인의 정보를 범죄예방에 사용을 한다고는 하는데 개인정보의 보호와 합리적인 정보이용을 위해 더욱 고민을 해야 한다.

뉴스를 보거나 드라마를 볼 때 사람들이랑 얘기를 할 때  최신 경제 정보를 모르면 대화가 안된다.

그리고 뉴스나 드라마를 볼 때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간다.

경제용어사전을 보니까 평상시에 몰랐던 정보나 용어를 찾아서 보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다.

자신이 아는 단어가 이 세상을 보는 범위이고 영역이라고 했다.

거짓정보나  엉터리 인터넷 정보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만이 필요하다.

그런 정보가 나의 뇌의 용량을 넓혀 주고 나의 지식한계를 확장시켜 주는 것이다.

내 주변에는 박사도 많은데 어떤 개념에 대해서 물으면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 사람에게 묻지 않고 이런 책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어, 개념정리가 모든 생각과 사고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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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논리 수업 - 행복을 이끄는 논리적 사고의 비밀
무천강 지음, 이지은 옮김 / 미래지식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논리를 공부하는 이유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이 책은 완전히 법학적성시험의 추리논증에 대한  것이다.

비판적 사고와 논리에 대한  것이다.

논리는 명제가 있으면 그것의 근거를 따져서 참인지 거짓인지를 따지는  것이다.

논리를 공부하면 통섭적인 사고력이 생긴다.

 통섭은 인문학과 과학, 예술을 모두 넘나드는 인간이 앞으로의 시대에는 필요하다.

크고 작은 논쟁에서 어떻게 이길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논쟁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기억력도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요즘 애들은 건망증이 그렇게 심한지 논쟁을 할려고 대답을 생각하고 "그때 너가 얘기했던거 말야"하고 얘기할라치면 애들이 "언제 그런 얘기했는데,,,"하고 기억도 못한다.

그러니까 그때그때 문제에 대해 답을 생각하지 말고 바로 논쟁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요즘에 자기PR시대라서 그런지 자기 자랑한다고 정신들이 없다.

우리의 겸양과 겸손은 사라진 시대인가보다.

그런 사람들에게 말로지지 않고 이기면 통쾌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논리를 딱딱 펼치고 싶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100%믿는 사람들에게 허를 찌르는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만 해도 유쾌하다.

논증과 추론하는 힘으로 통찰력을 준다는 것은 완전 추리논증과목이다.

추리논증이라는 과목때문에 논리에 대한 책들은 안 읽은게 없다.

미국꺼, 일본꺼, 우리나라에서 나온 논리책들은 다 읽었는데 교수가 쓴 책도 별로였다.

논리책을 읽으면서 끝까지 읽기는 해도 실력에 별 도움이 안됐다.

생독학을 해야하기때문에 로스쿨 1등  강사들이라는 사람들의 책을 읽었지만,,,

또 별,,,로,,,였다,,,

그 사람들이 쓴 책을 피해서 논리책을 찾아서 보고 있다.

로스쿨 강사들의 책은 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움이 전혀 안되니까 말이다.

이 책은 제목이 하버드것이라고 하니까 진짜 보고 싶었다.

상대의 진심을 꿰뚫어 볼 수 있다면 나중에 범죄자의 눈빛도 잡아 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살아가면서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지?의 답을 찾을 수만 있다면 모든 문제의 절반은  다 풀리는 것 같다.

이 책에서 동기와 사고과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실행력도 중요한 것 같다.

추리논증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데 진짜 쉽게 설명을 잘해주고 있다.

동일률, 모순률, 삼단논법, 딜레마 공부할 때 책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몰라서 답답했던게 전부 나온다.

전건부정 후건부정 이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문제는 이해도 잘 못하니까 문제도 틀리는 악순환을 계속했었는데 이 책으로 그 고리를 끓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법학적성시험을 보러 갈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하버드퀴즈는 논증의 재구성의 문제들도 있다.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봤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논리때문에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이다.

논술문제도 왜 누명을 쓴 범인이 범인이 아닌지를 밝히라는 문제가 나온다.

추리논증문제들은 셜혹홈즈의 사고방식을 자신이 가졌더라면 전부 맞을 문제들이다.

셜록홈즈의 철저한 사고방식이 과학적 사고방법에 기인했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를 논증공부를 하면서 알았다.

셜록홈즈처럼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낸다면 법학을 공부하는데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논리는 홈즈와 왓슨의 사고방식시스템구조를 찾아 가는 것이 문제해결의 관건인 것 같다.

문제의 단 하나의 답을 찾는 추론과정을 알아 가는 것이 중요하다.

논리학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만 둔다.

모든 공부를 독학을 하면서 깨달은 점은 나랑 안 맞는 책을 붙들고 계속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랑 안 맞다 싶으면 중간에 그 책을 놓는 것이다.

이 책은 읽으면서 끝까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욕이 안 나오고 화가 안나게 잘 쓰여진 책이다.

하버드의 논리수업이라고 해서 하버드대학의 교수나 하버드출신의 사람이 책을 썼다고 생각했는데 중국 사람이 썼다.

저자 무천강은 유명작가이자 철학,역사, 심리연구 부문에서 많은 성과를 가졌다.

저자가 쓴 책중에 하버드시리즈가 많은 것 같다.

[하버드 심리학 수업], [하버드 인생계획 수업], [하버드 교제 수업], [하버드의 심리 상태 수업]등등

하버드뿐만 아니라 수업시리즈도 많은 것 같다.

논리학은 현실에서 멀고 형이상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논리는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사물과 다르다.

심오한 이치를 담고 있고 수많은 공식과 규칙등 추상적인 계산을 해야 한다.

전문적인 표현과 훈련 방식때문에 논리는 따분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가 논리를 공부했을 때 어렵고 이해도 잘 안됐다.

그래서 몇 십권의 책을 봤는데 그 책들은 전부 나를 배신했다.

사람들은 삶이 논리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논리를 이해하지 못해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할 때 논리를 따지지 않으면 사기를 많이 당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사람들의 오해라고 한다.

논리와 인류의 이성적 사유의 관계는 공기와 생명의 관계와도 같다.

공기 속에서 오랫동안 지내다 보면 그 존재를 망각하듯 이미 습관으로 자리 잡은 이성적 사유 때문에 사람들은 논리의 힘을 잊는다.

인류가 태어날 때부터 존재했던 논리적 사유는 인간과 동물을 구분 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의식을 못하고 있어도 인간에게는 논리적인 사유가 전부 있다.

사람들은 글을 쓸 때 조리있고 간단명료한 구성을 고민한다.

생산노동을 할 때는  합리적인 프로세스와  효율 향상을 염두에 두고 과학을 연구할 때는 자료 수집, 정보 획득, 결론 도출을 위한 합리적인 단계와 방법을 찾으려 노력한다.

게임이나 놀이에서도 논리를 중심으로 하는 게임의 규칙을 정확히 이해해야 재미있다.

하버드대학교수인 장 피아제는 아이큐는 편집 능력과 언어 능력을 중심으로 통합 방식을 사용하는 능력이라고 했다.

아이큐를 높이려면 논리적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계산, 추리 능력을 가리키는 논리적 능력은 사물에 대한 유비, 대비, 인과 등 각종 관계에 대한 민감도, 수리적 계산, 추리를 통해 구체화되는 사고 능력을 말한다.

하버드 대학은 논리력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버드대학에 입할하려면 SAT시험을 봐야 하는데 그 시험에 논리력을 평가하는 시험이 있다.

나도 그 문제들을 풀어 봤는데  쉽지는 않았다.

하버드대학은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한다고 했다.

토론을 하면 논리력, 추리력,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이 강화된다고 한다.

하버드대학에서는 논리퀴즈도 많이 본다고 한다.

생선 두 마리만 구우면 가득차는 프라이팬이 있다.

생선 한마리만 구울 수 있는 시간은 1분이다.

세 마리를 굽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인가,,,,

하버드 대학생의 답을 보면 생선 A, B, C 세 마리를 손질한뒤 첫 번째 1분 동안 A의 앞면, B의 앞면을 굽는다.

두 번 째 1분에는 B를 프라이팬에서 꺼내고 C를 넣는다.

이때는 A의 뒷 면, C의 앞 면을 굽는다.

그리고 마지막 1분이 되면 A를 꺼낸 뒤 B를 넣는다.

이번에는 B의 뒷 면, C의 뒷 면을 굽는다.

이렇게 해서 생선 A, B, C를 3분안 에 구웠다.

이 문제에 답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각각 다르다.

하지만 가장 명료하고 정확한 답은 논리적 사고력이 강한 사람에서 나온다.

결론을 얘기하면 뛰어난 사고력의 소유자는 어디서든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하버드 학생들이 공부하는 것이라고 하니까 자신도 하버드학생이라는 생각으로 읽으면 될 것 같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 별기대를 안하고 읽었지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다.

논리학의 흐름이라는 내용을 살짝 보면

논리는 원래 그리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성, 사유, 언사들을 의미한다.

논리는 일종의 과학으로 형식 논리, 수리논리, 변증논리로 분류된다.

가장 오래된 형식논리는 2000여년 전에 중국과 그리스, 인도에서 탄생했다.

저자가 중국사람이라서 중국에서 탄생됐다고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유럽에서 논리학을 창시한 인물이다.

그의 저서 [오르가논]은 논리 연구의 성과를 총망라 한 것으로 후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

우리는 아직도 2000년전의 사람이 쓴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시대에는 책도 별로 없고 사상도 별로 쌓이지 않았을 텐데 그런 이론이 있었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때 인간의 DNA안에 원래 설계되어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논리학의 아버지이다.

인도에서는 수많은 종파들이 논쟁을 하면서 논리의 논증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면학'이라고 한다.

수리논리학은 전통적인 형식의 논리를 토대로 발전한 논리과학이다.

17세기부터 과학자들이 수학적 방법을 통해서 논리연구가 시작되었다.

독일의 수학자 라이프니츠는 수리논리학을 가장 먼저 구상한 인물이다.

수리논리학의 창시자이다.

이 사람때문에 내가 공부하는게 엄청 힘들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수리논리는 논리적 사고 형식을 인공언어, 부호와 공식을 사용해 체계적으로 확장했다고 해서 부호논리, 현대 논리라 불리기도 한다.

수리논리는 300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지녔지만 현대 과학기술, 컴퓨터의 발전에 기여를 많이 했다.

수리논리는 컴퓨터뿐만아니라 과학기술, 생산, 관리 부서에서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변증논리는 변증적 사고 법칙을  연구하는 논리과학이다.

엥겔스, 레닌은 변증논리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변증논리과학이라는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논리가 발전을 하면서 양상논리, 시제논리, 다치 논리 등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확장되고 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법률논리, 의학논리, 교육논리까지 발전하고 있다.

한 주제가 끝나면 하버드 논리 퀴즈가 나오는데 처음에는 답이 뒤에 있나 봤더니 팁에 보면 거의 답이 다 나온다.

처음에는 왜 답이 없나하고 책의 여기저기를 찾아 봤는데 그 팁에 답을 찾아 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전부 들어 있었다.

하버드 논리 퀴즈의 맛보기를 보면 어느 어두운 밤, 사무실을 지키고 있던 명탐정 아르센 뤼팽에게 누군가가 전보를 보냈다.

전보 내용이 박물관에 걸린 피카소 그림을 훔쳐 가겠다는 것이다.

전보를 확인한 뤼팽은 차를 몰고 박물관으로 갔다.

로비에 들어서자 그림이 사라진 피카소의 캔버스를 봤다.

뤼팽의 옆에는 멋을 부린 여성과 경비원이 있었다.

뤼팽은 그 연인에게 담당자이냐고 물었다.

그녀는 경비원이 그림을 도난 당했다고 알려줬다고 했다.

뤼팽은 경비원에게 그림을 도난 당한 것을 언제 알았냐고 물었다.

10분전에 우연히 봤다고 했고 로비에 책을 가지러 간 사이에 돌아와 보니까 그림이 사라졌다고 했다.

뤼팽은 그 여인에게 이번 사건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까  뤼팽에게 전보를 보낸 것은 교란 작전을 쓴 것 같다고 했고 뤼팽은 도난 사건의 범인이 두 사람중에 있다고 했다.

그 증거는 무엇일까라는게 퀴즈이다.

팁은 아르센 뤼팽은 관리자나 경비원에게 나눈 대화에서 그림을 훔친 범인이 자신에게 전보를 보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냥 전보를 경찰에게 보냈다고 얘기했는데 아까 그 연인은 범인이 뤼팽에게 보냈다고 얘기해서 그 연인이 범인인 것이다.

어릴 때 질문을 하면 무조건 외워라, 귀찮게 하지마라,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 나이가 들어서 질문을 하면 나이가 몇 살인데 그것도 모르냐, 공부를 많이 했는데 그것도 모르냐,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그것도 모르냐라는 얘기들만 돌아 왔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들은 나의 질문에 답을 해줄 수 있는 역량이 안 됐던 것이다.

저번에 버스에서 어떤 아이가 자기 엄마에게 버스에서 신흥시장이라는 소리가 나오니까 신흥시장이 뭐냐고 물었다.

엄마는 시장이름이라고 하니까 이름말고 그 뜻이 뭐냐고 하니까 그냥 시장이름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얘가 엄마한테 뜻이 뭐냐고 계속 묻길래 옆에 있던 내가 새롭게 부흥한다는 뜻이라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면서 부흥이 또 뭐냐고 햇다.

부흥을 얘기해주려고 했는데 그 꼬마가 내려야 하는데 내릴때까지 끝까지 나를 쳐다보면서 웃었다.

애들은 질문을 많이 하는데 그런 호기심을 전부 채워 주면 지능도 발달하고 뛰어난 사람이 될지 모른다.

뉴스를 보면 생각을 하고  의문을 품고 질문만 했어도 그런 일이 일어 났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방위산업체 비리에 대한 사건이 있었는데 억울하게 6개월이상 형을 산 사람들을 봤다.

국가 보상을 안 해주고 너무 억울하고 아내가 자살을 하고 명예가 실추된 사람들을 보면서 검사가 좀 더 논리적으로 사고를 하고 질문만 잘했어도 그 사람들이 억울하게 뒤집어 썼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국민연금의 합병을 보면서 어떻게 뇌물죄가 아닌지, 이해가 안된다.

한 쪽이 그렇게 엄청나게 손해를 보는데 합병을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일방적으로 한 쪽만 이익을 보는데 어떻게 뇌물죄가 안되는지 모르겠다.

피해자라는 입장은 어떤 이익이 없고 손해만 본 것이다.

 승계를 받고 엄청난 이익을 봤는데 어떻게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지 모르겠다.

 합병 그자체가 뇌물이다.

그런 문제들도 논리적으로 사고를 하고 질문만 잘했다면 금방 잡아 냈을 것이다.

 논리적 사고와 질문만 잘한다면 어떤 부조리나 의문이과 억울한 문제들이 풀릴 것 같다.

 과거에는 말만 잘하면 될 것 같았는데 논리적 사고와 질문을 잘해야지 그 사람의 진심이나 어떤 사안을 깊이 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세종대왕같은  사람들이 없는게 우리나라가 암기위주로 공부를 가르쳐서 그런 것 같다.

저번에 나한테 사기를 칠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논리적으로 따져 보고 질문을 하다보니까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잘 넘겼다.

논리,,,,,그 이유를 찾는 것과 질문을 잘하면 위험도 잘 넘길 수 있는 것 같다.

우리집의 텔레비전이 얼마전까지 3사밖에 안 나왔는데 종방뉴스를 보고 지금까지 본 뉴스는 뉴스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패널들이 나와서 토론처럼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재미있었다.

 그 패널들이 논리적으로 따지고 질문을 잘하고 쟁점을 잘 집어 내는 것을 보면 더 재미있다.

이 책을 읽으면 자꾸 생각하고 싶어진다.

그냥 생각이 아니라 논리적인 생각,,,,,

그래서 자꾸 어떤 물음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어지게 만든다.

잠들어 있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깨워 주는 책이다.

얼마전에 나의 소녀시대라는 영화를 별 기대없이 봤다.

그런데 주인공들도 너무 마음에 들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라서 여운이 계속 남았다.

그래서 5번 이상 본 것 같다.

이 책도 별 기대 안하고 봤다가 헉~~~하는 끌림이 있는 책이다.

별 기대 안하고 마신 커피가 너무 맛있을 때의 기쁨,,, 별 기대 안하고 산 옷이 피트감도 좋고 세련되고 예쁠때의 황홀함,,,,

이 책을 읽으면 바로 그런 감동과 맞닥들일 수 있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논리에서 방황하게 했다면 이 책은 재미와 답답함을 벗겨 주는 정말 고마운 논리책이다.

근래에 읽은 책중에 최고이고 소장하고 싶은 소중한 논리책을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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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핏 다이어트 - 발레보다 쉽고, 헬스보다 완벽한 최고의 홈트
한지영 지음 / 비타북스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다이어트의 원인은 과식이고 야식이고 또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0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걱정을 하신다.

살이 찌면 안된다고말이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지만,,,,

난 항상 날씬해야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언제나 44나 55치수를 입어야 하고 45킬로그램을 넘으면 큰 일이 난다는 병이말이다.

41킬로그램까지 뺐을때는 기운이 없어서 일어나지를 못했다.

지금도 신경을 무지쓰기는 하지만 아프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쫄쫄 굶었다.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과식, 폭식을 넘어서 목에 음식이 넘어 올 정도로 엄청나게 먹곤 했다.

그러다가 또 굶고 쫄쫄 굶다가 과식 폭식을 하고 우울해 하고 다시 안먹고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 병에 걸렸다.

물론 병에 걸리는 원인은 복합적이기는 하지만말이다.

그때 먹는 것을 극도로 제한하지 말고 적식을 하고 운동을 했으면 아프지는 않았을텐데라는 후회도 남는다.

 이제는 건강에 더 신경을 쓰지만 여전히 살찌는 건 싫다.

건강과 다이어트는 뗄 수 없는 친구관계 같다.

혈액순환이 안돼면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살이 찌면 여러 군데가 안 좋아져서 또 살이  찐다.

움직이는 것을 워낙 싫어하고 운동도 싫어해서 꼼짝 안하고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별명이 코알라이다.

코알라는 10시간도 넘게 자고 안 움직다고  한다.

그게 몸에 안 좋다고 해서 잡지에서 스트레칭들을 모아서 따라 해봤는데 동작을 따라 할 때마다 비명이 나온다.

몸이 너무 둔하고 근육이 굳었는지 동작이 잘 돼지도 않고 아팠다.

내 주변에는 살과의 전쟁이라고 운동 식이요법, 헬스, 발레, 요가, 무슨 댄스등등 난리들이다.

나에게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찐다고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난 건강을 심하게 잃은 적이 있기때문에 날씬함에 대한 집착보다 건강함에 대한 비중을 더 두는 것뿐이다.

난 아팠던 시간들이 길어서 건강해지면 아무 걱정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건강을 찾으니까 또 살이 찌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는하다.

얼마전에 살이 좀 붙으니까 자존감이 내려가고 우울해지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살이 찌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또 들었다.

우리 엄마도 살을 뺀다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성형이나 시술은 절대로 안한다고 하는데도 의사들이 권유해서 또 스트레스 받으셨다.

요즘은 운동기구를 사서 운동을 하시니까 아주아주 조금 살이 빠지셨다.

시술이나 성형은 죽기전에 100% 부작용이 온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로스쿨준비공부를 같이 했던 여자애들은 저녁은 항상 고구마만 먹고 하루종일 커피만 마시고 있고 절대로 밥은 안 먹고 살을 뺀다고 그랬다.

만나기만 하면 다이어트 얘기만  한다.

난 건강만 생각해야 한다고 하지만 살이 찌면 그런 얘기 못할 거라고하는 얘기를 듣기는 들었다.

난 살이 찌면 옷이 작아져서 입을 옷이 없다고 엄마는 살 찌면 큰 일 난다고 겁을 주신다.

살이 찌면 우선은 아줌마로 보는 것 같다.

살이 찌면 20대인데도 아줌마라는 얘기를 듣는 걸 봤다.

미국은 살이 찌면 비행기를 타면 2인석 돈을 내야 한다고 한다.

차별도 정말 심한 것 같다.

20대에 날렵한 몸을 자랑하던 사람도 서른, 마흔을 넘기면서 몸이 서서히 무너지고 얼굴 선이 바뀌고, 허리의 경계가 없어지며 배도 나온다고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서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이 감소되고 근육량 또한 서서히 줄어들어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량의 에너지량인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나잇살`이 찐다고  한다.

나도 다이어트를 많이 했는데 건강이 나빠지고 요요현상만  왔다.

이제는 정말 건강하고 질이 높은 삶을 살고 싶은 소망이 있다.

평생 살도 안찌고 맛있는 것도 먹고 건강하게 사는게 꿈이다.

물론 피부, 패션감각, 헤어스타일, 동안피부유지 등등 신경을 써야 할 건 너무 많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못한다.

대학교때 무용학과 애들을 봤는데 김밥 한줄로 5명이 한끼를 때우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마르고 적게 먹는가하고말이다.

친한 언니도 발레를 배우는데 몸동작도 우아해지고 몸도 날씬해졌다.

이 책은 혼자, 집에서, 10분만 하면 된다고 하니까 정말 갖고 싶은 책이었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같이 가질 수 있다고 하는 것도 끌리는 얘기이다.

저자 한지영은 바디핏 다지인 대표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해서 체중조절을 해야 하고 다이어트에 요요현상을 많이도 겪었다.

수많은 다이어트 실패경험과 다양한 운동에서 얻은 지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발레핏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다.

자신만의 다이어트와 운동 방법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이제 3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스타그래머이기도 하다.

발레를 전공하고 요가와 필라테스 등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바디핏 디자인>센터에서 발레핏 강사와 다이어트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TV, 온스타일 등의 방송과 마리끌레르, 슈어, 얼루어 등의 잡지, 다이어트 헌터, 다노 등의 다이어트 앱을 통해서도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알리고 있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동작이 나와서 따라하기가 쉬워진다.

다이어트는 오직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는 365일을 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

인기가 많은 연예인들은 대부분 마른 몸매이다.

마른 몸매가 예쁘다는 대중들의 기준에 따라서 사람들은 점점 더 다이어트에 집착한다.

덴마크다이어트, 1일 1식, 디톡스 유행하는 과격한 운동등을 따라 하다 보면 살은 금방 빠지지만 요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99%이다.

사실 중요한 건 남들에게 예뻐 보이는 것보다 내 몸을 위해서  내 건강을 위해서 나 자신을 가꾸는 것이다.

무조건 살을 빼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폭식도 많이 하게 된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인스턴트음식보다는 좀 더 몸에 좋은 음식을 찾게 되고 기분 좋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원하게 된다.

나도 다이어트의 악순환을 겪어 봐서 이 얘기에 공감이 된다.

평소 자신의 생활 습관에 운동이 있어야 한다.

평소,,,,,,,1년에 한 번 운동을 할까말까인데 평소,,,,라니,,,,,

헬스장에 가서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시간이 날 때 잠들기 10분 전에라도 발레핏 동작을 따라 하면  된다.

너무 쉽고 단순해 보여도 손끝부터 발끝까지 전신 근육을 자극하는 동작들이다.

꾸준히 하다 보면 몸이 변하고 운동을 하다보면 내면과 외면이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좋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한다.

발레핏을 하다보면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고 넘친는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고 하니까 나도 한 번 따라 해봐야 겠다.

발레핏은 우아한 선을 만드는 발레와 근력과 파워를 키우는 피트니스를 접목시켜 만든 것이다.

요즘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 운동 중에 하나이다.

발레의 정교한 기본자세에 피트니스 동작을 더해 몸매를 아름답게 가꿀 뿐 아니라 근력을 키우고 삐뚤어진 체형까지 교정해 주는 효과가 있다.

현대 여성들의 뷰티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탄생된 최고의 인생 운동이다.

세계적인 모델들이나 우리 나라 유명한 연예인들도 이 운동을 많이 한다.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먹고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체중은 일주일에 한 번만 잰라고 하는데 난 매일매일 잰다.

체중에 집착을 하지 말라고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짠다.

저녁을 잠들기 5시간 전에 먹는 것만 지킨다.

아무때나 마음껏 먹는 치팅 데이를 정하고  운동 시간도 상황에 맞게 조절한다.

운동은 하루 40~60분 정도가 적당하며 되도록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주일에 5회 한다.

운동은 천천히 해야 효과가 좋다.

무리한 계획은 오히려 실패 확률을 높인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현실에 맞춰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짠다.

물을 2L이상 마신다.

물보다는 커피를 더 많이 마시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일기를 쓴다.

고단백, 저염식을 한다.

아침에는 탄수화물, 저녁에는 단백질을 섭취한다.

섭취 칼로리를 줄인다.

그런데 섭취 칼로리를 계산하는 건 너무 어려워서 그건 안 해야 할 것 같다.

가짜 식욕과 진짜 식욕을 구분해야 한다.

뇌가 고픈 가짜 식욕을 구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니까  그걸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여신 몸매인 저자의 일주일 식단을 보면 내가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이 많았다.

닭가슴살,,,,

올바른 생활 습관은 과식보다 스트레스가 더 나쁘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갑자기 배가 고파진다.

다이어트를 잘 못하면 탈모, 푸석푸석한 피부, 변비, 소화불량에 걸린다.

많이 걸어야 한다.

바른 생활 습관이 요요현상을 막는다.

식욕에 지지 않는 방법,,,정말정말 나한테 필요한 조언이다.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이 부족해도 과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한다.

아침을 꼭 먹는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지 과식을 하지 않는다.

간식을 먹을 때는 견과류나 과일을 먹으면 된다.

천천히 먹어야지 뇌가 포만감을 느낀다.

음식을 아깝다고 생각하기전에 내 몸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소식해야 한다.

정말 명언이다.

난  어떤 남자랑 밥을 먹는데 자신은 어릴 때 가난하게 살아서 음식을 절대로 남기지 않는다고 했다.

남긴 음식은 죽었을 때 전부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 내가 남긴 것까지 다 먹었다.

난 절약이라는 걸 아빠 엄마한테 배우지 않았다.

아빠엄마는 자신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에어컨은 더우면 마음 껏 쓰고 불도 켜고 싶은대로 켜고 배가 부르면 무조건 남기고 버리라고 배웠다.

자기자신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이다.

식욕을 가라앉히는 긴급 처방은 작아서 못 입는 옷을 입는다.

양치질을 한다.

물이나 탄산수를 마신다.

작은 얼음을 씹는다.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사진이나 운동 영상을 본다.

지금 먹으면 5분후에 후회한다는 생각을 놓지 않는다.

밖에 나가서 아메리카노를 사온다.

난 카라멜마끼아또를 좋아하는데,,,,

아메리카노는 너무 독한 것 같다.

저번에 101살 할머니를 봤는데 식사를 하고 믹스커피 3잔을 마시는 것을 보고 건강과 장수와 커피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인지라는 의문이 들었다.

101살인데 허리도 굽지 않고 목소리도 안 떨리고 밭 200평도 갈고 미싱도 하고 못도 만들고 요리도 하고 운동도 하고 신문도 읽고.....

정말 신기하고 꿈의 100세였다.

따뜻한 차를 마신다.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칭을 한다.

발레핏 준비 운동을 하는데 큐알코드로 동작을 보면서 하니까 금방 따라 할 것 같다.

큐알코드의 동작들이 너무 쉽고 누구나가 할 수 있는 동작들이었다.

난 몸이 정말 뻣뻣해서 택견을 하다가도 포기하고 스트레칭이나 다른 운동들을 하다가 거의 포기를 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동작들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따라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살들을 털어 낼 것 같다.

모든 살들을 털어 내기도 하지만 어떤 여성을 보면 움직이는 동작이나 행동들이 예쁜 사람들이 있다.

몸매의 라인도 예쁜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대로 따라하면 왠지 자세도 교정이 되고 몸매 라인도 예뻐질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운동과는 담을 쌓았지만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서 운동을 내 삶에 끌어 와야 겠다.

왜냐하면 이 책이 있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말이다.

이 책에 나오는 동작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따라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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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 꼴찌, 1년 만에 통역사 된 비법
장동완 지음 / 리더스북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난 영어를 어느정도 떼면 중국어, 일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못하고 있다.

영어를 공부한지 중학교때부터니까 진짜 오래 됐다.

난 그때부터 영어를 하면 지금 나이쯤에는 능통하게 영어를 하고 있을 줄 알았다.

아직도 영어책으로 공부를 할 줄은 몰랐다.

영어공부책이란 책은 거의 다 읽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적용을 하고 미드로 공부도 하고 영드로 공부도 하고 영어회화책이란 책은 다 봤다.

영작책들도 많이 봤다.

영어읽기도 썼다.

그래서 토익공부도 따로 했다.

토익책이란 책도 다 봤던 것 같다.

영어연설문도 외우고 영어보카도 종류대로 다  봤다.

미국뉴스나 영국뉴스도 매일 듣고 영어교육방송도  봤다.

그러고나서 나의 실력은 로스쿨에 원서를 넣을 정도가 겨우됐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읽는 영어와 듣는 영어는 다르고 쓰는 영어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공부법에 대한 책들도 엄청 읽었다.

영어책 한권이나 하루 10문장을 외우라고  한다.

영어를 잘하면 인생이 풀리기도 하지만 연봉도 더 높아진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영어를 잘해야지 대학원이나 취직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목차를 보니까 무조건 된다, 영어를 잘하는 비결은 간절함이라고 하는데 나도 정말 간절하다.

영어 공부법책에서 영어문법이나 독해에서 직독직해를 하고 의미단위로 끓으라고 하고 문법단위로 끓어서 독해를 하고 있기는 하다.

시간을 엄청 들이지말고 짬짬이 외우고 하는데 그게 맞다는 건 여러 공부법에서도 나왔던 얘기이고 100일만 하면 노팅힐의 대화들이 우리말처럼 잘 들리게 된다고 하는데 정말 알고 싶어서 읽었다.

영어공부방법은 쉬운게 없고 영어뉴스를 들을 때 아는 단어만 들리는 건 진짜 공부가 아니라고 한다.

저자가 영어공포자에 영포자, 9등급,,이 정도면 거의 영어나 다른 공부는 포기해야 하는건데 19살 넘어서 영어에 도전을 해서 1년만에 통역까지 할 수 있게 된게 거의 기적에 가깝다.

외국어단기간습득노하우가 들어 있다고 하니까 정말 끌리는 책이었다.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로 듣기 말하기 반복훈련을 통해서 말하기와 귀를 트이게 했다고 하는데 정말 궁금했다.

원하는 외국어의 알고리즘을 터득했다고 하는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까지 한다고 하니까 가히 어학의 신이다.

정말 부럽고 이 책에는 영어뿐만 아니라 인생이 바뀌는 비결까지 있는 책같다.

나도 우왕좌왕하는 영어공부를 이제는 종지부를 찍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바빠지고 급해졌다.

9등급에 공부도 못했던 저자가 어떻게 5개국어를 하게 되고 통역사가 됐는지 비법이 너무너무 알고 싶었다.

그래서 한 자리에 앉아서 얼른 읽었다.

책이 재미있고 쉽게 써져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불가능한 것을 손에 넣으려면 불가능한 것을 시도해야 한다.

책을 읽을 때 중요한 부분에 포스트 잇을 붙이는데 이 책은 붙여야 하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영어나 외국어 공부를 하는데 너무 중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우수한 젊은이들이 밤에는 천 가지 길을 상상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 생각 없이 원래 가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을 많이 보았다.

행동을 통해 자신의 꿈에 실천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기회는 없다.

저자가 다녔던 예고에 배우 유아인이  다녔는데 눈빛이나 꿈에 대해서 남다른 의지가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유아인을 보면서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유아인이 연기하는 것을 봤는데 정말 잘하기는 잘하는 것 같았다.

꿈을 향해 대담하게 나아가야 한다.

상상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평범한 시기에 뜻밖의 성공을 접하게 될 것이다.

점수를 위한 영어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실무영어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저자가 어떻게 살았는지,,,, 저자가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되었는지 정신없이 초집중해서 읽었다.

저자가 영어, 중국어, 일어, 프랑스어를 터득한 방법이 100LS훈련법이다.

외국어는 학문이 아니라 소통을 위한 도구이다.

단순한 문장이라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정확히 알고 자꾸 입으로 내뱉고 귀로 들어야 한다.

외국어는 공부보다 운동에 가깝다.

자꾸 연습을 해봐야 입에 붙고 외국인이 그 말을 했을 때 모국어처럼 들린다.

영어는 머리로 이해해서는 안된다.

반드시 입과 귀로 훈련해야 한다.

저자는 처음에 독일인을 못 알아 들어서 젊은이로 들었다.

뉴질랜드에서 만난 선교사가 한 편의 영화를 100번 보라는 얘기를 듣고 그렇게 함으로써 영어가 늘기 시작했다.

저자는 거의 백지상태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1년이 지날 때쯤에 영어 통역을 하고 수년이 지난 다음에는 4개국어를 유창하게 되었다.

그 비결은 영화, 드라마를 보면서 듣기 말하기 반복 훈련을 해서 이다.

이 훈련법은 미국방부 외국어 교육원의 훈련법과 비슷하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그 공부법이 유튜브로 나오는데 시간이 나면 보면 좋을 것 같다.

보다가 너무 길어서 그만 두었다.

화면도 흑백이다.

외국어는 듣기-->말하기-->읽기(문법)-->쓰기로 가야 한다.

영화 한 편을 100번을 보는데 대사를 계속해서 듣고 따라 하는 것은 운전하는 법, 주차하는 법을 수없이 반복 연습하는 것과 같이 한다.

구간 반복도 해야 한다.

반복 연습이라는게 가만히 듣는것이 아니다.

책의 뒷 편에 가면 저자가 공부법을 정리해 놓았는데 그 부분을 보면서 공부하는 것을 따라하면 될 것 같다.

100LS 실행 5단계는 1단계는 자막없이 그냥 본다.

작품을 골랐다면 플레이 버튼을 누른다.

자막없이 한 편을 보는 것이다.

한 편을 통째로 봐야 한다.

어떤 상황인지, 무슨 대화가 오가는지 이해를 하면 이해를 하는대로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안되는대로 통째로 본다.

2단계는 한국어 자막으로 이해한다.

자막없이 보고 한국어 자막으로 한 번 더 본다.

3단계는 영어 자막으로 보되, 들리지 않는 구간의 대사는 받아 적는다.

가장 중요한 구간 반복 단계이다.

영어자막으로 보면서 대사가 들리는 장면은 그냥 넘어간다.

그러나 대사가 들리지 않고 영어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나오면 정지 버튼을 누르고 그 구간의 문장이나 단어를 노트에 받아 적는다.

그리고 그 표현을 공부한다.

사전을 찾아 받는데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관용구나 표현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한국어 자막의 도움을 받아서 상황의 뉘앙스만 이해하고 넘어간다.

입과 귀로 수십 번 반복하는 것보다 일단 받아 적고 공부한 후에 입과 귀로 반복하면 휠씬 더 오래 간다.

받아 적지 않으면 단 3일만 지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해가 안되는 구간은 무조건 자신만의 100LS 노트에 받아 적는다.

4단계는 들리지 않는 구간 반복해서 듣고 말한다.

들리지 않는 영어 구간을 노트에 받아 적고 공부를 한다.

그런 후 표현을 수십 번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한다.

그 구간을 LS하는 것이다.

완전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단계이다.

뜻을 파악한 구간을 듣고 말하고 수십 번 반복하는 것이다.

긴 대사 힘들면 끓어서 반복하고 하나한 익숙해지면 통째로 쭉 듣고 말해본다.

배우의 대사를 듣고 귀로 들은 후 즉시 성대모사를 하듯 큰소리로 따라한다.

배우의 억양, 속도, 느낌까지 그대로 따라 한다.

수십 번 해야 한다.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영상을 보지 않고 배우처럼 말할 수 있을 때, 그때서야 다음 구간으로 넘어간다.

5단계는 자막없이 97번 영화를 본다.

앞 4단계에서 영어 자막을 보며 영화 한 편 전체를  구간 반복을 끝내고 영화를 쭉 한 번 또 본다.

아무런 자막없이 영화를 집중해서 본다.

이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대사가 잘 들릴 것이다.

얖 단계에서 구간 별로 하나하나 모르는 영어 표현들을 전부 익혔기 때문이다.

그래도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한국어 자막을 보면 된다.

그러기를  97번을 보는 것이다.

유튜브 영상을 다운 받는 방법을 알아 두면 언제 어디서든지 100LS를 할 수 있다.

우선 다운 받고 싶은 영상을 클릭한다.

주소창앞에 ss를 적는다.

그러면 www.ssyoutube.com/oooo이런 형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 엔터를 누르면 바로 유튜브 다운 사이트로 이동한다.

조금만 기다리면 savefrom이란 사이트로 이동하는데 조금 기다리면 다운 받을 수 있는 녹색창이 뜬다.

녹색창을 누르면 다앙한 화질의 영상과 음성 파일을 받을 수 있다.

구간반복을 하면서 영어는 눈 아닌 입과 귀로 외우는 것이다.

영어는 100번 듣고 100번 따라하는 것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서 그 단어 스펠링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구간 반복을 해서 듣고 익혀야 한다.

100LS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관심 있는 외국어를 골라 두 개 언어를 동시에 100LS해도 된다.

저자도 영어와 일어를 동시에 했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각각의 언어의 매력에 빠지고 지루함도 덜어지고 꾸준히 100LS훈련을 실천하게 하는 힘이 된다.

모든 언어는 귀와 입으로 훈련해야 한다.

수십 년간 외국어를 공부하고도 실전에서 한 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이유는 외국어를 글로만 배웠기 때문이다.

외국어 공부는 학습이 아니라 훈련으로 생각해야 한다.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찬스가 와도 자신이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리더를 꿈꾼다면 기본적으로 3개국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원서를 읽어야 한다.

외국 배우가 한 말을 옹알이 하듯이 따라 한다.

귀와 혀로 완전히 외워질 때까지 구간 반복한다.

영상을 보지 않고도 떠듬거리지 않고 스스로 말할 수 있을때, 그때 다음 구간으로 넘어 간다.

반드시 큰소리로 따라해야 한다.

뉴스나 테드 강연, 연설문도 따라하면 도움이 된다.

난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정하고 100LS를 따라 하기로 했다.

책대로 따라해보면 될 것 같고 나중에 영어를 하고 일어, 중국어도 해서 글로벌 법조인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취직 걱정을 안하는 내가 되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순식간에 읽었다.

영어는 가십걸로 정하고 중국어는 나의 소녀시대를 정했다.

dvd가 비싸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불법으로 다운을 받으면 120원인가를 하지만 코람데오때문에 26000원 가까이 하는 dvd를 샀다.

그래도 다행인게 생독학을 하니까 어학원비보다는 훨씬 싸다.

일어는 어떤 영화로 정해야 할지 모르겠다.

요즘 언어이고 감동적이고 100번을 봐도 질리지 않고 외우고 싶은 영화를 선택하는 것도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저자가 추천해주는 로맨틱코미디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나의 취향과는 맞지 않아서 내 마음대로 끌리는대로 정할 생각이다.

9책에 나오는 어떤 일본 여성은 한국드라마는 좋아해서 한국어는 잘하는데 남편의 직업때문에 프랑스에 갔는데 프랑스어는 전혀 못한다.

이유가 프랑스영화나 드라마에 재미를 못 붙였기때문이다.

난 프랑스영화를 볼때마다 문화충격인지 이해가 안가는 정서때문에 화가 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프랑스어를 건드려 볼려고 라붐, 유콜잇러브는 봤는데 소피마르소랑 음악밖에는 기억이 나지 않고 프랑스어를 접었다.

끌리지 않아서 말이다.

충녹증에 걸리는 말투를 써야 한다는 게 충격이었던 것 같다.

그 일본여성도 내가 느꼈던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모른다.

외국어에는 드라마와 영화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언어의 확장성이 드라마와 영화때문에 결정짓는 요인이 되기도 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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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천재들 - 최고의 생각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데니스 셰커지안 지음, 김혜선 옮김 / 슬로디미디어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슈퍼 천재들 reading


맥아더상,,처음 들어 본 상이다.

슈퍼천재들,,그릿,,회복탄력성,,창의력,,천재들의 상을 받은 사람들을 인터뷰에서 비결을 알려 주는 책이다.

천재와 엘리트는 또 다른 개념이다.

엘리트하면 사회에서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다.

삼성의 이건희회장이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건 소수의 엘리트라고 했다.

플라톤은 철인이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도 했다.

엘리트하면 일류대를 나오고 사자라는 직업을 가지거나 여의도 국회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난 주변의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인격이나 성격이 너무 안 좋아서 엘리트하면 안 좋은 이미지가 있다.

아플 때 병원을 다녔는데 인격이 이상한 의사들도 많이  봤다.

가장 높은 자리에 가면 도둑질만 할려고 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간다.

친구들이 세무사나 회계사가 됐는데 탈세를 합법적으로 시켜 준다고 자랑을 했다.

법망을 잘 피하는게 자랑이라니,,,,

 그 친구들과 연락을 끓기는 했지만 윤리도덕적인 기준이 높고 인격이 있는 엘리트가 됐으면 좋겠다.

낮은 리더쉽을 가지고 자신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당당하고 바른 말도 잘하고 낮은 사람들에게는 존중과 관용도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다.

엘리트가 못 된다고 해도 갑질을 하는 사람들앞에서 을의 반란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은데 세상은 수치와 타이틀로 평가를 하기때문에 엘리트가 되기는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지 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권리와 주장도 관철이 되는 것 같다.

엘리트가 되어야 하는 것인지 슈퍼챈재가 되어야 하는 것인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 판단이  섰다.

슈퍼천재는 그냥 머리만 좋은 것이 아니고 슈퍼천재가 되는 덕목들이 있었다.

회복탄력성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데 성공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지만 실패하는 방법은 단 한가지라고 했다.

포기하는 것이 바로 실패의 순간인 것이다.

최고가 되는 마인드와 최고의 생각은 따로 있다.

최대치를 경험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으면 분명히 다른 인생, 만족이 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

아직까지 그런 수준이 되지 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어떤 큰 성취가 있는 사람들은 정말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하다.

활기와 업이 되어 있다.

맥아더상을 받을 정도이면 우러러 보거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누리는 것도 다른 것 같다.

자신의 능력치의 불가능에 도전함으로써 사회적인 성공은 그냥 따라 온다고 하고 사회적 성공조건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 준다.

저자가 변호사이면서 글을 쓰는 사람이라서 더 끌리는 것 같다.

이 책에는 천재가 되는 요인들이 엄청 많이 들어 있다.

나도 계속 이렇게 살고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너무 강렬하게  든다.

나도  내면안의 어떤 스위치 하나를 건드려 주면 해낼 수 있고 바뀔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스위치를 아직도 강하게 원하고 있다.

이 세상에 온 이유와 이 세상에서 이루어야 할 일들을 해내야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으면 천재라고 하는데 그것의 근거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나도 최고의 생각을 갖고 슈퍼천재가 되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쳤다.

천재라고 하면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엄청나게 뛰어 나고 뭐든지 그냥 잘하고 어떤 노력없이도  성취를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재가 어떤 개념인지 알게 된 것 같다.

아이큐가 엄청나게 높고 꼭 그런 개념만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저자 데니스 세커지안은 한 때 변호사로서 법률 분야에서 활동했다.

논픽션 작가로서 [유능한 변호인]을 포함 다수의 책과 에세이, 단편소설을 발표했으며 두 차례 푸시카트상 후보에 올랐다.

현재 창의적 글쓰기 과정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편집자이자 작가, 글쓰기 컨설턴트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세커지안은 창의력에 대한 가이드북을 쓰기 위해 맥아더 재단 장학금을 수여한 40명의 맥아더상 수상자들을 인터뷰했다.

이들은 우리시대에 가장 지적이고 기상천회하며 인습 타파를 꺼리지 않는 자타가 공인하는 창조적인 사람들로 평가 받는다.

저자는 이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어떻게 창조적인 과정에 다가가는지 어떻게 찾으라는 정신적 전구의 스위치를 인터뷰를 통해 밝혀 낸다.

저자는 이 책으로 버몬트대학교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 덕분에 나도 천재들이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 아주 조금은 알게 된 것 같다.

슈퍼 천재가 되는데는 엄청난 뇌의 용량이 필요한 것보다는 회복탄력성 갖추기 같은 어떤 요소가 필요한 것 같다.

슈퍼 천재의 비밀중에는  많은 요소들이 있는 것이다.

셀라스라는 사람이 하버드에 다닐 때 그의 실험 연극이 성공하자 그는 대학 1학년 때 처음으로 하버드 주무대에서 작품 연출을 맡게 되었다.

그는 '파사드'라는 작품을 올렸다.

셀라스의 연출은 지루하고 엉성하고 매일 밤 40%의 관객이 공연 도중 나가바렸고 셀라스는 로엡 드라마 센터에세 쫓겨 났다.

천재가 아니라 실패자의 얘기를 하는 건가,,,아니면 어떤 반전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려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읽었다.

나도 슈퍼 천재가 되고 싶으니까 계속 참고 읽었다.

천재라고 해서, 창의적이라고 해서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셀라스의 입장이라면 논란의 현장에서 후퇴해 자신의 입장을 바꿀 것이다.

대학교 1학년이면 사람들의 평판에 휘둘릴 나이이다.

그 시기에 우리는 여전히 삶이 뭔지 궁금해 하며 다양한 생각들을 시도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개성이 강한 셀라스는 이와 정반대로 즉시 아담하우스 깊숙한 곳에서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라는 작품을 공연했다.

그는 이것이 자연스런 선택이라고 했다.

맥아더수상자들은 중도에 포기하는 법이 없다.

모역적인 상황에 직면했을 때도 포기하지 않는다.

실패나 창피, 낙담, 적의, 지루함, 무관심에 맞서야 할 때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들은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 자신의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방법,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스스로 믿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에게는 목수같은 우직함이 있다.

일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전화위복을 만드는 힘이 있다.

평온한 태도와 인내심과 끈기가 있다.

수모를 당해도 생존과 리더십을 위한 가능성을 마음 속에 심어 놓는다.

작가 브레드 리소우서에세 어떻게 회복탄력성을 기르냐고 물었다.

브레드는 시를 쓰다가 참을 수 없으면 쓰고 있던 소설로 눈을 돌리고 소설을 쓰다가 짜증이 나면 누군가에게 써 주기로 약속한 책 서평의 초안을 만든다.

책 서평 작업이 맘대로 안되면 브레드는 또 쓸려고 생각 중이던 수필의 대강 줄거리를 세워 본다.

항상 브레드의 책상에는 작업해야 할 뭔가가 산더미처럼 놓여 있다.

그것들이 브레드가 의지할 수 있는 것들이다.

브레드는 책 5권을 내기로 했다는 계획을 공개하고 시기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두 달 간격으로 책을 내고 추진력을 얻었다.

각각의 발전의 단계에서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수없이 많이 만들어냄으로써 정신이 목표를 따라가지 못할 때 스스로를 재촉하게 만든다.

환경보전주의자이자 사업가인 페트릭 누넌도 열심히 노력해 왔던 공원 부지를 지키는 협상이 실패했을 때 그는 즉시 대여섯 개의 해결해야 할 다른 문제들에 관심을 돌렸다.

회복 탄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열쇠 중 하나는 항상 관심을 돌릴 만한 다른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일을 벌여 놓아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실패나 비난으로 인한 절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인인 존 애쉬버리에게 어떻게  어려운 시기를 견뎠냐고 질문을 했다.

그는 수십 권의 시집을 쓴 작가이자 두 번의 구겐하임상을 수상했으며 국립예술과학원 회원이자 전미 도서비평가, 전미 도서상, 풀리처상, 맥아더상등 여러 상과 상금을 받았고 다양한 직책도 맡았던 사람이다.

그가 이런 타이틀을 쉽게 얻어낸 것이 아니다.

그는 엄청난 비평을 받았지만  상을 받기는 했다.

하지만 책은 팔리지 않았다.

그는 다시는 출판하지 않기로 다짐을 했지만 친구들의 위로로 다시 일어 났다고 했다.

하워드 가드너에게 연구가 실패할 때, 상금을 타지 못할 때 동료들이 눈썹을 치켜 올릴 때,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 결론을 내릴 때 어떻게 우울한 기분을 떨쳐 버릴 수 있냐고 질문했다.

프로이트의 말에 따르면 유대인으로서 장남으로 태어나거나 당신을 사랑하는 엄마가 있다면 누구나 뭐든 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자신감은 회복탄력성을 높인다.

자신감은 성공에서 나온다.

하지만 실패를 주의 깊게 살펴볼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하워드 가드너는 자신의 실패를 파악해 보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그런 실수에서 도망치지 않는다.

대신에 한 걸음 뒤로 물러 서서 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냉정하면서도 우호적인 시각으로 찬찬히 평가한다.

스스로 문제를 골똘히 생각해 보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서 유용한 비판을 걸러 내고 자신의 위치를 재평가해보고 현실적인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만일 그 문제가 극복할 수 없는 문제같다면, 그는 그 문제에서 완전히 떠나서 적당히 여유가 생길 때까지 돌아가지 않는다.

하워드는 어떤 일을 시도하는데 계속 실패할 경우 그밖에 다른 어떤 방법도 없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한, 같은 방법으로 같은 문제를 계속 붙잡고 있다는 건 아주 어리석은 일이다.

실용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뭔가 유용하다고 밝혀진 적도 없는 분야에서 어리석게 주장을 펼치고 밀어 붙이는 대신, 잠시 그 문제를 제쳐 두고 한동안 다른 문제를 살펴 본 다음, 다시 그 문제로 돌아 가야 한다.

문제에 집중하지 않을 때에도 마음은 항상 그 문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

때로는 관심을 꺼버릴 때에서야 비로소 새로운 시각을 발견한다.

그런 다음 그 문제를 보게 되면 아마도 다시 개념을 파악하게 되고 더 나은 위치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문제에 집중하고 한 걸음 물러 났다 다시 집중하고 다시 물러나는 식으로 해야 한다.

보고서를 다시 볼 때마다 집중과 휴식 사이의 잠재의식속에서 문제를 곰곰이 생각하게 되고 다시 문제를 볼 때엔 좀 더 유리한 위치에서 그리고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된다.

그렇게 하면 최종적으로는 더 낫고 효과적인 결론이 나온다.

상황이 너무 어렵고 절망적일 때 어떻게 그걸 떨쳐버리냐고 조안 에이브람슨에게 물었다.

그녀는 법률가이자 화가이다.

그녀는 일의 과정을 즐긴다고 한다.

일의 과정을 무시하거나 평가절하하고 승리만을 간절히 바란다면 실패했을 때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목표에만 집중한다면 실패에서 회복하고 그 아픔을 줄이고 상황을 재편하는 일이 아주 힘들 것이다.

실패를 했을 때 자신이 실패자가 아니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에 대한 앎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미리 실수를 예방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래야지 실패를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겨난다.

자아를 완전히 파악한다는 것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천재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회복탄력성은 다양한 일을 유지하는 것, 현명한 친구를 선택하는 것, 자신의 과오나 실망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깨닫고 감싸는 것, 문제가 다루기 힘들 때는 그 문제에서 멀어 졌다가 다시 오고 멀어졌다가 다시 돌아 온다.

자신의 비전에 투자하는 것, 목표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는 것,  기쁨과 평범함의 리듬을 받아 들이는 것,  자신의 분야에서 가능성 있는 일에 호기심을 유지하고 적응해 보도록 노력하는 것,  승리를 환영할 때 사용한 것과 같은 단어들로 패배를 인정하는 철학을 발전시키는 것,

자신을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것,

실망을 극복하는 방법은 잊어버리려고 한다.

가능한 빨리, 그런 다음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천재가 되는데 지적인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면의 힘들을 키우고 행동양식과 습관들을 키워야 했던 것이다.

천재는 그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 었다.

강한 성격, 강한 추진력, 강한 자신의 어떤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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