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살리는 면역 건강법 - (주)이롬 16년 경력의 연구원이 알려 주는
신성호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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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높으면 암뿐만 아니라 다른 병들도 안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건강은 평생의 숙제라고 하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나도 10여년 투병을 하고 나니까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사회에서 낙오되고 병은 5000가지이지만 건강은 하나라는 걸 알았다.

의사는 절대로 우리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정말 공감가는 얘기이다.

70군대도 넘는 병원을  다녔지만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의사는 1명 될까말까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격도 전부 안돼 있다.

의학갑질이나 환자의 병을 고쳐 주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아프게 해서 돈을 빼내려는 의사들이 많다.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말이다.

그런 병원만 가서 그런지 모르겠다.

그래서 요즘엔 조금만 이상하다는 생각이 바로 나오고 다른 병원으로  간다.

면역력은 음식이나 생식 효소같은게 좌우한다는 얘기를 건강책에서 봤다.

면역력이 몸속의 의사이고 나처럼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은 더 면역력을 키우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다.

몸이 계속 끓임없이 아프면 우울해진다.

난 운동부족과 커피중독, 과식이 면연력을 떨어뜨리는 건 아닌가라는 걱정이  된다.

만보이상 걸어야 하고 하루 7잔이상의 물을 먹으라고 하고 7시간 잘자고 7시간 컬러푸드를 먹으라고 하고 해독을 하라고 한다.

해독주스라고 하는 것도 엄마가 만들어 주셔서 먹고는 있는데 도움이 되는 건지 모르겠다.

몸의 온도가 내려가면 암이 잘 걸린다고 하는 건 책을 통해서 읽었다.

몸의 독이 많이 쌓이면 통증이 오고 그 통증이 질병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난 눈의 통증이 시작되더니 근 10년 동안 계속 아픈 상태가 되었다.

아무리 병원을 다니고 영양제를 먹고 차나 통증을 잠재운다는 음식을 먹어도 아직도 못 고쳤다.

세균하고 싸우라고 하는데 예방주사같은 걸 맞으면 면역력이 약하니까 몸자체가 너무 아프다.

매일 힘들어도 조금씩 걸으면 병이 낫나보다.

수소수도 만들어 먹었는데 그거랑 알칼리수는 또 뭐가 다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병원에 가서 의사들한테 내가 왜 병에 걸린거냐고 물으면 모른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 질병에 걸리는 이유들을 알려  준다.

음식 독소가 병에 들게 하는 것 같다.

100세 건강이 어떻게 좌우하는지 미리 알아 두고 싶다.

암세포가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처음 알았다.

건강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정말 지식이 아직도 부족하다.

건강도 갖고 싶지만 건강을 가지려면 면역력을 가져야 한다고 하니까 면역력이 욕심난다.
​ 모든 사람들이 건강할 때는 면역이 약한지 잘 모른다.

건강을 잃어버리면 아...나는왜 면역이 약할까를 생각한다.

사람은 면역력을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다.

우리 몸은 매일 쌓이는 독소와 노폐물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오염된다.

그래서 면역 작용을 통해 기침을 일으켜 가래를 배출하고, 설사를 일으켜 몸 안으로 들어온 독소를 배출한다.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우리몸을 지키는 방어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이 끓임없이 발생하는 이유는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외부에서 미생물, 유해물질, 바이러스, 곰팡이등이 침입해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과 세포 조직들을 파괴해 버린다.

우리몸은 얼마나 튼튼한 면역력으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가 건강을 좌우한다.

질병의 상당부분은 자신의 면역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

결국 건강은 면역력이 답이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단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어 살이 찌면 결국 최후의 선택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다.

 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바로 굶는 것이다.

굶는 다이어트는 단 기간에 눈에 띄게 체중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체중 감량만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영양섭취에 소홀해지므로 건강에 무리가 된다.

문제는 굶는 다이어트를 자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다이어트가 더 어려워진다.

굶을 경우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근육량이 떨어지게 된다.

근육량이 떨어지면, 기초대사량도 현저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세포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능력이 높아지게 된다.

에너지의 저장성이 높아질수록 인체의 노폐물을 분해하고 해독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결국 다시 폭식하는 식생활로 이어져 요요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잘못된 다이어트는 살을 빼도 다시 살이 찌게 되는 악순환을 부른다.

굶는 순간 우리 몸은 오히려 더 많이 먹겠다고 작정하는 것과 다름 없다.

결국 굶으면 건강한 다이어트의 패배자가 되어 버린다.

장 속에 있는 유해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단순당이다.

단순당이란 흰쌀밥과 빵, 떡, 사탕, 아이스크림, 과자, 초콜릿등의 정제된 탄수화물이다. 단순당 식품은 위장의 운동기능을 떨어뜨려서 노폐물이 몸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춘다.

또 변비를 유발해서 부패의 가능성을 높이며, 몸속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단순당의 섭취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장 속에서 유해균은 소화되지 않는 음식물을 먹으며 유익균과의 공존을 싫어  한다.

유익균이 많을수록 유해균이 자라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유해균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을 좋아 하지 않는다.

유해균이 많이 자라는 상황은 단순당을 많아 섭취하거나 야채와 과일의 섭취가 부족할 때다.

유해물질인 독소는 대사과정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해야 한다.

체내에 독소가 많이 쌓이게 되면 병원에서 치료를 하더라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살대신 독소를 먼저 빼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병이 없음에도 몸이 피곤하고 무거운 증상을 호소한다.

이러한 증상은 해독의 알림신호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독소가 유입되면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독소를 처리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해독 기관의 처리 범위를 넘어서 다량의 독소가 유입될 경우에는 정화 작용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해독 기능이 떨어지면 처리되지 못한 독소가 몸안에 쌓이게 되고 대사장애인 대사증후군을 일으킨다.

이렇게 되지 않게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살 빼는데 신경을 쓰기 보다는 몸에 독소를 먼저 빼야 한다.

100세 건강은 중년에 결정된다.

인생은 후반전이 중요하다.

그 초석이 바로 건강이다.

중년을 기점으로 우리의 몸은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고 질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이 된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생활습관을 바꿔야만 남은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의지가 있지만 건강은 결코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이 동반되어야 한다.

내가 건강해야 사랑하는 가족도 지켜 줄 수 있다.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질병을 잘 고쳐 주는 의사가 아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100세 건강은 중년에 달려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건강의 새로운 설계도를 만들어야 한다.

이 시대의 중년들에게 제테크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자기 몸의 건강테크부터 시작해야 한다.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 보라,  모든 것은 우리가 마음 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속에 있다.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아무리 많은 돈을 주어도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 없다.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찾을 수없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건강과 삶이다.' 라고 말했다.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자신을 잘 돌봐야 한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이 좋은 세상, 앞으로 더 살만한 세상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많이 보고 느끼고 가야한다.

스티브잡스가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건강을 잃어버린 후였다.

중년 나이에 중요한 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지위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기 위해 지금 이 시점에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활습관을 점검해 보고, 건강 플랜을 만들어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건강 나이가 진짜 나이다. 

지금은 아름답게 나이드는 '웰 에이징' 시대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드는 웰에이징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규칙적인 식사, 영양관리, 스트레스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현재 100세 시대에 살고 있다.

100세시대를 살면서 평생 건강한 삶을 꿈꾸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까,,,

그렇지 않다.

평균 수명이 아닌 건강 수명을 잡으면 된다.

약물에 의존하는 생존 수명이 아닌 약없이 사는 수명이 진짜 건강 수명이다.

예방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 시대에 의사의 역할은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의 개선을 도와주는 것도 포함된다.

평균 나이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병원을 찾아 치료하기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 생활습관만 바꿔도 질병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건강 나이가 진짜 자기 나이라는 것을 알고 그 나이를 지키도록 이 책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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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수술 -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비과학적 수술의 진실
이안 해리스 지음, 정유선 옮김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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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가 갑산기능항진증, 그레이브스로 10년을 투병했다.

가장 활발하고 좋은 나이에 병에 걸리니까 병원만 다니고 집에만 있고 항상 아파서 우울하고 절망에 빠져서 산 날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힘들다.

그래서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고 몸에 좋다고 하는 얘기만 들으면 사서 먹는다.

병원에 다니면서 전문직을 가진 사람들은 인격이 없고 사람들에게 갑질과 말을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자를 대할 때도 의사들 전부는 아니지만 정말 병을 고쳐줘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돈으로만 보는 것 같다.

병원을 70군데도 넘는 곳을 다녔는데 강남에 가니까 약을 패키지로 먹어야 한다고 그렇게 안 먹는다고 하면 그만 두라고 했다.

그렇게 말하는 의사들이 종방의학프로에 많이 나왔다.

신뢰를 할 수 없다.

제일 도움이 되는 것이 건강서적이다.

그나마 정직하고 진실된 의학정보를 주는 것 같다.

갑상선이 초기에 발견되면 금방 고치는 병인데 처음에는 눈이 너무 아파서 서울시내에서 좋은 안과는 전부 다녔었는데 의사들이 아무도  몰랐다.

삼촌들이 의사라서 삼촌들 병원에도 갔는데 아무도 몰랐다.

내과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초음파나 피검사를 했는데도 몰랐다.

병원을 5군대를 다니니까 갑상선이라고 나왔는데 너무 늦게 와서 힘들다고 동네의사는 자기는 못 고치니까 세브란스를 가라고 했는데 거기를 가니까 인턴들을 죄다 부르더니 자기가 의사하는 동안 처음 본 특이한 케이스니까 잘 들 보라고 나를 동물원 원숭이처럼 쳐다들 봤다.

합병증도 9가지가 와서 몸의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었다.

눈이 앞으로 나오고 통증이 심하고 부정맥이 생기고 근육마비가 오고 위에 문제가 생기고 요골신경마비가 생겼다.

한의원도 좋다고 하는데는 다 다녔는데 한약비용도 장난 아니게 비쌌다.

몸에 좋다고 하는 차는 다 구해서 엄마가 끓여 줬다.

병원에서 약을 잘 못 줘서 살이 찌고 머리가 다 빠져서 병원을 또 바꾸고 또 바꾸고를 했더니 겨우 고치는 의사가 있기는 했다.

진짜 의학 갑질이다.

난 건강해서 설마 아플까라고 생각했는데 아프고 가장 좋은 나이를 다 보냈다.

정말 건강은 자신할 수 없고 정보도 있어야 하고 관리도 잘 해야 하는 것 같다.

지금도 거의 다 고쳤는데 병원을 옮겨서 다른데를 가니까 약을 6알 먹으라고 의사가 뻥을 쳤다.

내가 건강에 대한 정보나 의사들이 사기 친다는 것을 몰랐으면 속았을지도  모른다.

내가 건강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병원을 돌아 다녀 봐서 실정을 아니까 내가 판단하고 속지 않는 것 같다.

건강에 대한 책은 항상 읽어야 하는 것 같다.

정말 필요하다.

난 젊은 나이에 병에 걸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원인을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과식, 불규칙한 식습관, 잠을 잘 안자고 커피나 탄산음료, 인스턴트를 많이 먹고 야식을 많이 하고 고시원에 좁은 장소에 에어콘, 노트북, 공기청정기등 전자파, 유해가스, 유해물질이 내 주변에 많았던 것 같다.

맥박이 너무 뛰었고 9가지 합병증이 생겼다.

만약 다시 병에 걸리면 인생은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젊은 시절 병에 걸려서 10년이 거의 다 날아 갔다.

내가 살았던 생활습관을 안하면 다시는 병에 안 걸릴 것 같다.

지금도 몸의 여기저기가 아프기는 하는데 남은 인생을 잘 관리해서 건강때문에는 고생 안했으면 좋겠다.

내가 병이 점점 나아가니까 비슷한 병에 걸린 언니가 다시 재발하면 어쩔거냐,,병은 복불복이다라고 부정적으로 말을 하는데 병원에 잘가고 건강검진과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일상생활을 잘 관리하면 될 것 같다.

이런 건강에 관련된 책을 끓임없이 읽고 실천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고 하니까 음식과 생활습관과 건강상식에 답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병원에서 눈이 튀어나오니까 눈뼈를 잘래내서 수술을 해야 한다, 목이 부으니까 수술을 해야 한다. 귀옆에 결절이 생겼는데 5번 수술을 해도 안된다고 나중에 성형을  해야한다고 해서 의사말을 안 듣고 사혈이나 부항으로 전부 고쳤다.

수술이 돈이 되니까 자꾸 수술하라고 강요하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니까 사혈에 대해서 나오는데 사혈은 어떤 작용을 하는지 궁금해서 읽었다.

양의들은 사혈이나 부항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알고 싶었다.


 

​저자  이안해리스는 세계 5대 의학자로 손꼽히는 미국의학회, 영국의학저널, 뉴잉글랜의학저널에 독창적 연구결과를 발표해 160편에 이르는 논물을 발표했다.
수술을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수술 결과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연구팀을 이끌면서 동료 의사 및 대중에게 이와 같은 내용을 전달하기 의해 강연과 저술 활동을 했다.
우리나라 의사들을 믿지 못하는 것은 환자들에게 왠만하면 수술을 하라고 권유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정말 깜짝 놀라운 정보를 얻었다.
폴라세보는 본래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의사들은 약물에 대한 자각 반응을 설명하기 위해 이론상으로 치료효과를 추측하거나 만들어 낸다.
공안과에 갔는데 여의사가 어떤 약을 줬는데 너무 아프고 병이 호전되는 것이 아니라 더 아팠다.
약의 설명서를 보니까 아직 임상실험이 안 끝나서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른다고 했고 의사에게 가서 따졌더니 그럴거라고 아무 감정없이 말하는 걸 보고 화가 났다.
그래서 의사선생님도 나처럼 아플 수 있다고 하니까 자기는 아플 일이 전혀 없다고 했다.
아는 언니도 자기는 감기도 안 걸리게 건강하다고 하더니 두 달후에 혈액암이라는 병으로 죽는 것을 봤다.
병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실제 유효성을 증명하기 위해 치료와 플라세보를 비교함으로 이론적 효과를 테스트해야한다.
플라세보 테스트는 명백히 필요하고 그 과정도 간단하다.
하지만 많은 의사들이 의학적 치료를 플라세보에 대조해 테스트하기를 추천한다.
의사들이 수술의 어려움보다 잠재적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을 알면서 환자에게 수술을 권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체로 의사들은 자신이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 믿음은 거짓이고 잘못이다.
명,,,백,,,히,,,
과학적 근거가 견고하지 못하고 설득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자신이 알고 있는대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탓이다.
지금 저자는 과장된 사례를 근거로 수술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떠들썩하게 전달하려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고통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로 얻는 실직적인 이로움이 환자나 담당의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고, 위험은 더 클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실상에서 이루어지는 수술의 유효성과 그 유효성에 대한 인식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우리가 흔히 '플라세보' 효과라고 부르는 그 차이가 수술의 유효성을 과대평가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어떤 플라세보 알약은 혀를 얼얼하게 하는 증상은 일으키는데 그 약에 대조되는 치료 효과를 보이는 진짜 약에 그런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환자들이 플라세보를 복용했는지 안했는지 구별할 수 없도록 눈가림 하기 위해 이용한다.
처방된 약에 활성 성분이 없더라도 상대가 좋아졌다고 느낀다.
문제는 사람들이 효과가 없다고 알려진 치료를 받고도 질환의 증상이 바로 나아졌다고 확신하는 경우다.
플라세보 효과의 문제점과 해답은 우리에게 실제로 일어나는 일과 우리 스스로 지각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
약물 혹은 어떤 요소가 우리 몸에 의미있는 물리적 상호작용을 일으키지 않도록 정교하게 만들어진 장치를 플라세보라고 한다.
사실 거의 모든 치료가 플라세보 효과를 낸다.
알려지지 않은 치료법들이 훨씬 강력한 플라세보 효과를 나타낸다.
 플라세보는 분명히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알약을 처방받았는데 그 약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약효가 나타날 가능성이 전혀 없다.
동종요법은 환자의 병적 상태와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자연약품을 극소량 복용하게 해서 자가면역력을 키워 스스로 치유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수술에서도 동종용법과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수술이 동종용법과 다른 점은 특정 수술의 지지자들은 치료법을 정당화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이 설명은 동종요법처럼 쉽게 배제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플라세보 수술 테스트를 하진 않았지만, 연구를 통해 척추유합술이 플라세보 효과로 환자를 낫게 했을 수도 있다고 밝히고 있다.
척추유합술을 체계적인 비수술적 대체치료와 비교한 두 가지 연구가 있다.
하나는 인지행동 치료에 관한 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집중적인 신체재활치료에 관한 연구였다.
이 두 연구에서 수술집단과 비수술집단의 치료 결과간에 큰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고, 두 집단 모두 차도를 보였다.
하지만 합병증 발생률이 수술집단에서 더 높게 나왔다.
척추유합술이 운동만큼 효과적이라면 운동은 얼마나 효과적일까?
요통을 치료할 때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시행하면 어떤 치료든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환자들이 호전되었다.
한 때 저자도 척추유합술을 시행하던 척추전문가였기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의의 강의에 참가했다.
그 강의에서 요통에 대한 거의 모든 치료가 환자의 3분의 2를 호전시킨다는 설명을 들었다.
저자는 그 강연에 가서 대체치료보다 더 효과적이란 근거가 없는데 왜 척추유합술을 시행했는지 물었다.
그 척추전문의는 "수술이 환자의 약 3분의 2에게 효과적이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척추유합술에 관한 또 다른 진심은 임상에서 조차 별 볼일 없었다.
척추수술은 그저 설탕으로 된 알약이 아니다.
그 보다 훨씬 정교한 플라세보이며 더욱 위험하다.
많은 환자들은 수술의 위험으로 몰고 가기전에 나았다고 증명해야 한다.
이 책에 주요 메시지의 요약은 흔히 받고있는 여러 수술이 플라세보 정도의 효과밖에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수술은 별다른 이점없이 해로울 수도 있다.
정형외과에서 나이든 환자들을 위해 시행하는 골반 수술의 경우가 그러하다.
그리고 모든 의학 분야에서 비용대비 효율이 가장 뛰어난 치료중 하나는 백내장 수술이다.
개발도산국에서는 단 돈 몇 달러로. 선진국에서는 몇 백달러를  들이고서 깨끗한 시야를 회복 할 수 있다.
수술은 전 세계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합병증도 거의 없이 흔히 시행되고 있다.
이 처럼 효과적인 수술이 더 많이 시행되고, 의심스럽거나 효과 없는 수술은 덜 시행되어야 한다.
이는 우리가 제대로 된 질문을 하기 시작하고, 과학적인 근거를 요구할 때만 가능하다. 의사는 자신의 환자들보다 치료 결과를 과대평가하는 편이었다.
어쩌면 환자들이 인식하는 성공이 아니다.
의사들이 인식하는 성공률을 토대로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수술이 계속 유지되는게 아닐까 한다.
수술은 전체 의료 사고의 피해 가운데 상위를 차지한다.
사람들은 의료사고의 피해 수치를 자세히 조사하지 않고 의심부터 하는 경향이 있다. 부작용이나 불필요한 수술로 인한 실제 사망률이 얼마이든, 정말 피할 수 있었던 피해 규모가 얼마이든, 그것은 없었던 일이 될 수 없고, 그 숫자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클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술이 엄격한 평가를 거치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 그 수술이 효과적인지 아닌지 판단 해야 한다.
하지만 환자와 환자 가족은 전문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잘 모르기 때문에 몸이 아프면 전문의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
그저 전문의만 믿고 싶어하는 경황이 많다.  
사혈도 자신에게 효과가 있다면 하면 되는 것이다.
의학도 진입장벽이 높기는 하지만  어떤 의문이 있다면 자신이 계속 알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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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레스비의 기도 세계기독교고전 55
오 할레스비 지음, 박문재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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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해서 존스토트, 리처드 포스터, 팀켈러 헨리나우웬, 브루스윌킨슨,빌 하이벨스, 이엠바운즈, 조지 뮬러, 마틴 로이드 존스, 씨에스루이스, 유진 피터슨, 잔느 귀용, 본회퍼, 맥스 루케이도, 토마스 아 켐피온, 기독교사상가들의 기도에 대한 책을 엄청 읽었다.

기도에 대해서 너무 알고 싶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기도관계를 잘하고 싶다.

할레비스의 기도가 기독교고전이라고 하는데 처음 본 것 같다.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게 하는 것이다라는 얘기가 공감이 간다.

난 무능력해서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서 기도를 했다.

난 나실인으로 살기로 서원했다.

거룩하게 살고 분별되게 살기로말이다.

그러고나서 기본적으로는 행복하지만 여러가지 고난도 많았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것도 아니고 나실인으로 살기로 해서 술도 마시면 안되고 혼전순결도 지켜야 하고 컨닝도 하면 안되고 이상한 동영상도 보면 안되고 교통법규도 어기면 안되고 불법 다운로드도 하면 안되고 등등 연애도 한 번도 안해도 하나님앞에서 정결하고 순결하게 살아 왔다고 자부심을 가졌다.

그런데 병에 걸리고 사회와 차단되고 사람들과도 차단되고 병이 낫는데만 집중을 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에게 원망을 하고 욕을 했다.

그래도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은 아니고 더 찾게 되는 것 같다.

사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잃어 버렸다.

이 우주도 인간에게 넘기고 아담과 하와도 잃어 버리고 아들도 잃어 버리고 하나님의 모든 영역은 인간들에게 뺏겼다.

그래도 그 분은 우리를 찾고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원하신다.

25살 때부터 계속 40일 작정기도를 하고 있다.

처음에 40일 작정기도를 할 때 하나님이 빨리 100% 응답을 해주셨는데 40일 작정기도가 반복될수록 응답이 점점 느려졌다.

기도가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정말 그런가보다.

나도 엄마의 영향으로 기도를 그냥 얘기하는 것처럼 고주알미주알얘기를 하는데 요즘도 잡다한 기도제목들은 금방금방 이루어지는데 정말 중요하고 빨리 응답받고 싶은 기도는 정말 느리고 아직도 응답 받지 못한 중요한 기도제목들이 많다.

기도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은데 성경과 신앙서적을 병행하면서 같이 40일작정기도를 하면 덜 지친다.

40일 작정기도가 끝나면 기도중독처럼 또하고 또하게 된다.

요즘엔 그냥 매일 기도한다.

안하면 뭔가 허전하다.

로렌쯔 수사는 몸도 건강하지 않고 힘들었는데도 기도응답을 하나님께 강요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는 기도, 하나님과의 수다를 어떻게 제대로 떨어야 하는지 항상 추구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의 임재를 가득 느끼게 된다.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넘겨서이다.

하나님이 더 크시다는 것을 계속 인식하게 되는데 기도를 안하면 하나님의 존재가 작아 진다.

그리고 나도 응답을 받지 않아서 믿음이 작아지고 소심해질려고 하는데 미친 믿음을 가지고 시간이 너무 빨라서 하나님과 조금이라도 멀어지기 싫고 하나님과의 동행의 시간을 늘리고 세상의 헛되고 변하는 것들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기 싫다.

하나님과 딱 붙어서 평생을 살고 싶다.

깊어지는 기도의 영적인 비밀들을 알고 싶고 코람데오의 삶을 영원히 살아야 하는 것 같다.

 

저자  오헬레스비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성경과 보수적인 생활을 했다.

 그리고 루터교회 안에서 자랐다.

그는 20대에 임직을 했고, 독일에서 공부를 하고 30세에 베를린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르웨이 자유신학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40년 이상 교수 생활을 하고 노르웨이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세계 제 2차 대전 때 나치에 항거 하다가 종전까지 수감되었다.

 기도는 오직 예수님을 우리의 마음속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우리 기도는 주 예수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반대로 예수님이 우리를 움직여서 기도하게 한다.

예수님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이 들어오고 싶어 하신다는 뜻을 우리에게 알게 하신다.

우리의 기도는 언제나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결과이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문을 열면 그분이  그에게로 들어가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숨을 쉬는 동안에 공기가 조용히 우리의 폐 속으로 들어와서 자신이 늘 하던 일을 하는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속으로 조용히 들어오셔서 거기에서 자신의 복된 역사를 행하신다.

예수님은 그것을 우리와 더불어 먹는 것이라고 부르신다.

성경 언어에서 함께 식사한다는 것은 친밀한 기쁨의 교제를 상징한다.

산소가 폐에 들어가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이 필요로 하는 공기도 우리 전체를 내내 사방으로 감싸고 있다.

바로 영혼의 공기는 기도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차고 넘치는 각양 은혜로 우리를 사방으로 감싸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의 마음 문을 여는 것이 전부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우리는 영혼이라는 기관을 통해서 우리의 메마르고 시든 심령속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신 것이 얼마나 큰 은혜 속에서 계획된 것인지를 유념해야 한다.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가 처해 있는 곤경속으로 모셔 들여서 개입하실 수 있게 해드리는 것이다.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곤경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자신의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우리의 곤경을 덜어주시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도에 대한 은혜로운 권면들을 봐야 한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7-11)"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러면 이루리라"(요5: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성경에 나오는 이 세 본문만으로도 예수님이 기도가 무엇이라고 가르쳐 주고자 하였는지를 보여 준다.

 예수님은 죄인에게 오셔서 죄의 잠에 빠져 있는 그를 깨우시고 회심시키셔서 그의 죄를 사해 주시고 그를 자신의 자녀로 삼으신다.

그런 후에는 못자국이 선명한 자신의 강력한 손으로 그 죄인의 연약한 손을 붙잡고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자 ,이제부터 나는 너와 내내 동행해서 너를 본향인 천국까지 무사히 데려다 줄것이다. 네가 환란과 어려움을 만나거든, 그 즉시 내게 말해다오, 나는 너를 못만났다고 꾸짖지 않을 것이고, 네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날마다 네가 필요한 모든 것을 차고 넘치게 부어 줄 것이다."

 특히 우리가 우리의 곤경이나 결핍을 예수님에게 아뢴 후에 진정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 기도 생활은 편안한 것이 될 것이다.

사탄은 우리의 기도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의미 하는지를 우리보다 더 잘안다.

사탄은 우리의 기도생활을 주된 공격대상으로 삼는다.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는 가운데 하나님 안에서의 생명을 몰래 훔쳐내고자 하는 그의 계획은 성공할 확률이 대단히 높아진다.

이것은 우리의 영적인 생명을 우리에게 몰래 훔쳐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일 뿐만 아니라, 거의 소통을 일으키지 않고 아주 조용히 그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사탄은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기 위해서 자기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 한다.

  사탄이 유혹하는대로 감정에 따라서 움직인다.

이런 상태에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기 힘들다.

그리고 본성은 우리가 기도 안에서 진심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이다.

자신이 죽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먼저 우리는 우리가 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것, 즉 우리 속에서 때로는 강력하게  기도하기를 싫어하는 마음이 생겨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우리 육의 다른 모든 죄악된 욕망들을 처리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우리의 육이 기도하기를 싫어하는 것도 처리해야 한다.

기도와 관련해서 최초의 결정적인 싸움은 우리가 매일 하나님과 홀로 만나는 시간을 정해서 지키고자 할 때에 일어난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싸움에 져서, 기도할 시간을 전혀 갖지 못하게 된다면, 원수는 최초의 접전에서 이미 승리를 거두고, 이 싸움은 싱겁게 끝나 버린다.

그러나 우리가 사탄에게 승리를 거두고 기도의 골방의 문턱을 넘었다고 할지라도, 기도에서의 골방까지 악착같이 우리를 쫓아온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의 육적인 본성은 우리가 기도의 골방에 들어가기 이전과 마찬가지로 그 이후에도 똑같이 하나님을 만나기를 두려워 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아주 산만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홀로 대면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한다.

사탄이는 이렇게 간교하다.

세상에서 보이는 것에 넘어가게 한다.

이렇게 되면 원수 사탄이는 아주 깔끔한 승리를 거두게 된다.

기도는  우리가 우리보다 훨씬 우월한 원수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전장이다.

현실은 너무 유혹 받을 만한게  많다.

우리가 기도의 진짜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들과 싸워 백전 백폐할 것임은 추호의 의심도 있을 수 없다.

예수님에게는 나의 불안해 하는 생각들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예수님은  내 영혼의 게센 풍량을 꾸짖으셔서 광분하며 날뛰는 물들을 잠잠하게 하실 수 있다.

기도의 싸움을 통해서 바울은 하나님과의 교제와 관련된 큰 비밀을 깨달았고 , 그것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12:10)

심지어 하나님은 예수님이 기도로 구하신 것조차도 들어주지 않았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마 26:39) 라고 세 번이나 기도했다.

이 일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사탄이가 예수님을 시험해서, 예수님에게 그 동안 내내 아주 분명했던것, 즉 그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고난을 받으시고 죽어야 한다는 것을 모호하게 하고 흐릿하게 하고자 했을 때 일어난 것이다.

기도는 인격을 지닌 사람이 인격적인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표현이기 때문에, 인격적인 삶의 형태들과 특징들을 취하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이 기도로 인정하시고, 받아들이시는 우리 마음의 태도이고 그러한 마음의 태도로서의 기도는 조용히 생각하는 것으로도, 탄식하는 것으로도, 귀로 들을 수 있는 말로도 표출되어 나올 수 있다.

온전히 하나님이 원하는 행동과 삶으로 기도해야 하며, 우리가 약할 때 손 내밀어 주시는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신다.   

그렇기때문에 무조건 상황이 어떻든지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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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을 위한 자존감을 높이는 50가지 습관 - 프로 강사 정지승이 청춘에게 전하는 유쾌한 멘토링
정지승 / 미래지식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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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책은 어쩌면 죽기직전까지 계속 읽어야하는 책인지  모른다.

난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자존감인 것 같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살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최고다,,그런 얘기를 듣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존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뇌와 성품을 가져서 하나님바로 밑이기 때문에 나는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사상에 맞게 세상적인 조건이나 위치도 맞게 되어 있어야지 백조에 병자에 집순이가 되고 나니까 자존감이 높은데 된게 없으니까 더 괴롭다.

하나님자존감을 갖고 있는데 성공은 못하고 현실이 힘들고 자존감만 높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공격적이 되고 집착적으로 생각하고 괴로운게 장난이 아니다.

이 책을 보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들이 나오고  그게 성공적인게 아니라 일상을 다룬다.

자존감이 무조건 높다고 좋은게 아니라 거기에 맞는 능력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 강하거나 상처 받지 않는 그런 방법들을 꼭 알아 놓아야 한다.

성공을 못하니까 상처되는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자존감이 높다고 성공이나 학업이 보장되지 않는데 그런  것도 이 책을 읽으면 해결이 된다.

자존감이 높으니까 거기에 따른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심리적인 압박도 심하고 하니까 병이 생겼다.

그래서 뒤쳐지니까 또 괴롭다.

내 자신에 대해서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항상 이런 책을 읽고 알아 둬야 한다.

자존감에 따라 좌절을 대처하는 방법도 나와서 반가웠다.

한 번 좌절하면 아예 못 일어날 때가 많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살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얕잡아 보여도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자기가 강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문제도 껴안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들다.

자존감을 높이는 50가지 방법이라고 하니까 하루에 하나씩만 실천해보면  될 것 같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도 자존감을 높여서 성공한 스타일의 여성이다.

항상 읽어야 하는 책은 자존감, 영어, 중국어, 불어, 법, 심리학, 인간관계, 철학, 요리, 건강, 운동에 대한 책이다.

역시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더 짙어진다.

저자는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50가지나 알려 준다.

50가지 전부 다는 할 수는 없지만 될 수 있으면 저자의 얘기대로 따라할 생각이다.

타인의 기대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상처를 털어 놓아야 한다.

프로크루스테스 콤플레스에서 벗어나야 한다.(궁금하면 이 책을 읽기)

자신과 남을 긍정해야 한다.

화병은 완벽주의에서 생긴다.

열등감을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거절을 할 때는 당당하고 요령껏 잘 해야 한다.

모든 인간 관계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SNS인간관계에 속지 말아야 한다.

필요한 관계는 소중히 여겨야 한다.

인문학을 즐겨야 한다.

심리학에서 조언을 받아야 한다.

혼자 여행을 떠나야 한다.

시끌벅적한 시장에 간다.(시장에 가면 활기가 넘친다고 하는데 건강이 안 좋으면 건강한 사람들을 보면 더 힘들어 진다.

하지만,,,,시장에는 맛있는게 많다. 그래서 힐링이 되는 장소가 맞긴 맞는 것 같다.)

한적한 미술관에 가야 한다.

낡은 사고의 틀을 깨야 한다. (여자가 어쩌고 여자는 이래야 하고를 전부 깨야 하고 반박해야 한다,,,,꼭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당당한 여성이 되겠다~~~~꼭~~~~)

글쓰기를 습관화한다. (다이어리중독녀이니까 지킬 수 있는 항목이다,,,예~~~)

여성 리더의 성공 일화에 관심을 갖는다. (완죤,,,완죤,,관심많다,,,,)

매력적인 신체를 가꿔야 한다.

여유있게 음식을 즐긴다.

과감한 패션을 연출하라.

자신만의 방을 가꾼다.

당당한 성 정체성을 확립한다.(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말할 줄 알아야 한다)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야 한다.

자신을 향한 사랑고백을 한다. (나를 사랑해)

자신의 장점을 적고 낭독한다.

살아야 할 이유를 생각한다.

울어야 할 상황에서는 마음껏 운다.

기쁨을 만끽하며 웃어야 한다.

실패에서 용기를 건진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자신의 존재만으로 박차야 한다.

부모님을 용서해야 한다.

마더 테레사효과를 맛본다.

심플하게 살아야 한다.

틈틈이 복식호흡을 한다.

누군가에게 감사 편지를 쓴다.

영적 스승의 책을 읽어야 한다.

죽음 체험을 해봐라.

이름없는 들꽃이 되어 본다.

절망을 극복한 사람을 닮아 봐라.

묵상과 기도를 해봐라. (매일해서 습관화되었다)

유서를 써보라.

긍정하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강한 긍정의 자기세포 회복탄력성 필요,,,중요,,,)

가슴 뛰는 목표 의식을 세운다.

하루 중 1%만이라도 달라진다.

자신을 공부로 대접한다.

끈기의 효과를 경험한다.

남녀 차이를 파악한다.

언니 같은 코치를 옆에 둔다.

상대의 장점을 찾는다.

사람을 얻는 화술을 갖춘다.

매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통장잔고를 늘린다.

지금 당장 행복해져야 한다.

이 책을 묵상집이나 큐티책처럼 매일매일 읽으면서 용기를 얻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이 세상에서 살아 가는데 끓임없는 비교속에서 나는 최고이고

나의 세포나 내장기관, 나의 영혼, 나의 뇌, 나의 몸, 나의 성격, 나의 생각, 나의 머리카락도 전부 소중히 여기고 최고라고 생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힘든 건 인간관계인데 저자는 정리해야 할 인간관계에 대해서 명확히 알려 준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지갑을 안 들고 다니는 사람, 종교나 정치적 신념을 강요하는 사람, 같은 고민을 반복해서 말하는 사람, 만나면 우울한 얘기만 하는 사람, 남의 고민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 자신과 한 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 만나면 괴롭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다.

SNS는 겉친(겉으로만 친구)으로 가득차고 진정한 인간관계를 얻기가 힘들기때문에 지나치게 SNS에 허비하지 말아야 한다.

요즘 혼술, 혼영, 혼창, 혼공, 혼밥, 혼클, 혼놀, 혼강이 유행이다.

경쟁 사회속에서 시간을 쪼개가면서 살아가다 보니 혼자가 대세인 세상이 되었다.

학교의 고시반같은데 가면 전부 혼자서 밥을 먹고 같은 고시반인지도 잘 모르는 것을 봤다.

관태기 속에서 혼자의 시간을 갖기는 하지만 그 속에서 더 강해진 자신을 되찾고 다시 관계로 돌아와야 한다.

관계기 극복 요령은 서로의 조망권을 인정하고 인간관계 다이어트를 한다.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기대하지 않는다.

상대방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상대에 대한 억압이므로 자제해야 한다.

관계일기를 쓰면서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다.

인문학을 읽으면서 자신이 누구인지,,자신과 다른 사람은 왜 의견이 다른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공동체의 정의는 무엇인지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차이는 단순하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약점과 실패를 그냥 그래도 인정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 불안을 지니고 있다.

자기 불안은 자신의 약점과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약점과 실패를 지나치게 중대시하고 타인이 잘 알지 못하는 약점과 실패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자존감에 대한 심리학책을 읽고 열등감 해법에 대해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

난 성공하면 자존감이 그냥 올라간다고 생각했지만 자존감을 위해서는 항상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자존감회복을 위해서는 심리학책이 가장 도움이 되는게 맞았다.

저자가 읽으라고 하는 자존감에 대한 책들은 전에 읽은 것이라서 좋았다.

저자가 소개한 책들을 보면 열등감에는 종류가 많다.

외모 열등감, 집안 열등감, 키 열등감, 능력 열등감, 가난 열등감, 학벌 열등감, 실직 열등감등등  정말 많다.

열등감을 극복하는 요령은 있는 사실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모든 열등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열등감에 괴로운 사람은 심리학을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한적한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도 저자가 알려 줘서 좋은 것 같다.

나도 그림을 좋아해서 자주 가고 싶은데 그게 쉽지는 않다.

뮤지컬이나 클래식공연에도 자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팬텀싱어를 보는데 정말 노래를 잘하고 감성을 건드리는 실력들이 있는 것 같다.

미술관을 편안하게 즐기는 팁은 명작이든 아니든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작품이 자신의 시선을 끌 수 있느냐이다.

작품을 보는 것도 다른 사람이나 평론가의 시선이 아니라 자기가 좋으면 좋은 것이다.

음,,,,항상 미술관에 가면 어떻게 봐야 하는건지 고민이었는데 그냥 내가 매력을 느끼면 되는 것이었다.

미술관에서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좋은 신호라고 한다.

혐오스럽거나 너무 강렬한 그림을 보면 받아 들이지 못하고 불편하기는 했는데 그것도 좋은 신호라고 하니 긍정적으로 봐야 겠다.

작품을 신중히 관찰한다.

미술관을 다닐 때 다리가 아플 수 있으니까 틈틈이 휴식을 취하면서 봐야 한다.

작품의 배경도 알아 본다.

작품의 제목이 없다면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작품을 관찰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미술은 자신이 시간을 들일수록 점차 그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음악과 미술을 짝지어 본다.

작품을 100%이해를 못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우울증은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

세상은 흑 아니면 백이다라는 흑백논리로 무장한 채 오로지 백의 사고와 행동을 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에게 우울증이 온다.

살아가다 보면 흑이 백이 되기도 하고 백이 흑이 되기도 한다.

이 사실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우울증이 걸리는 것이다.

자신의 머리를 고정관념과 경직된 사고에서 자유롭게 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새로운 생각과 변화를 시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항상 자존감이 내려 갈까봐 전전긍긍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하고 응원해야 겠다는 생각이 더더 들었다.

이 책은 매일 조금씩 읽으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어떻게 살아가야지 할지 방향을 안 것 같다.

자기 긍정 회복탄력성과 함께 행복을 누릴 자격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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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즈니스 - 11가지 비즈니스 행위에 관한 성경적 원리
웨인 그루뎀 지음, 배응준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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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독을 하고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느끼는 점은 정말 까다롭고 이해하기 힘들고 하지 말라는 것도 많고 다른 우상을 섬기는 것을 싫어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과 멀어지는 것도 싫어 하시고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도 많다.

능력도 많으시고 사랑도 많으시지만 공의와 정의도 바라신다.

선을 원하시고 순결하고 정결하기를 원하신다.

약속하신 것은 울며겨자먹기로 지키신다.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하시고 쉽게 주시지는 않고 자신에게 매달리기를 바라신다.

언약궤를 바로 했다고 죽이시는 걸 보면 스킨쉽도 그렇게 좋아하시는 것 같지는 않다.

찬양받기를 좋아하시고 이 세상에 오셨을 때는 목수셨는데 믿음을 크게 보시는 것 같다.

그리고 돈은 맘몬으로 보시고 안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하나님과 자본주의는 어떻게 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비즈니스나 돈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한다.

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사람을 돈으로 보고 사람을 통해서 돈을 버는 방법을 배웠던 것 같다.

비즈니스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백성은 항상 전쟁을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즈니스는 어떤 것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비즈니스와 돈을 하나님 때문에 관심을 갖거나 가까이 하면 속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멀리 했는데 가까이 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 믿음의 삶을 통합하고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이익을 선택할 때, 사유 재산을 취득할 때, 그리고 수익을 내고자 하는 동기를 가질 때 너무나 자주 죄책감에 빠지는게 맞다.

터부시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 일들이 어떻게 도덕적인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가 되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소유권, 생산성, 고용, 상거래, 이윤, 돈, 소유 불균형, 경쟁, 차용과 대출 전부 알고 싶은 주제라서 이 책을 읽었다.

성경에 보증 서지 말라는 얘기가 있는 아빠가 그걸 안 지켜서 우리가족이 힘들다는 얘기도 들었다.

성경을 전부 지키기는 힘들지만 어기면 보응은 꼭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의 영광과 영화롭게 하면서 하나님눈치를 보고 살아야지 천국가는 날까지 잘 살았다는 얘기를 들을 것 같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의 놀라운 성품을 세상에 나타내는 것을 보기 위해 우리를 창조 하셨다.
창세기 1장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인간을 세상에 어떤 피조물보다 하나님을 닮게 창조하셨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기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을 보실 때, 매우 흡족해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에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좋았다고 말씀 하신 것이다.(창 1:31)
우리는 하나님을 닮는다는 개념을 통해 성경의 많은 명령을 더욱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기뻐하시도록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야 한다는 이 개념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도덕적 명령을 더욱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의 성품을 닮고 싶어 하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행위가 다른 사람들의 행위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기뻐하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비록 죄로 인해 이러한 과정이 훼손되었지만, 우리는 생활속에서 이러한 과정이 나타나는 것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다.
죄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한다.
말씀에 어긋나는 행위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노력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 책은 '비즈니스'세계에서 부딪치는 어려운 윤리적 문제들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그런 문제를 다루려면 이 책보다 더 두꺼운 분량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몸담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복잡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한 내용인 것이다.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구성 요소들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
 이윤, 경쟁, 돈, 재산소유권 같은 것들이 언제나 악으로 얼룩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것들이 도덕적으로 중립성을 지닌 것들이어서 선하게 이용될 수도 있고 악하게 이용될 수도 있는 것인지,,,
이 두 가지 견해와는 현저히 다르게, 그것들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기본적으로 선한 것들임을 주장할 것이다.
아울러 그것들이 악용될 유혹의 잘못으로 흐를 개연성을 다분히 지니고 있다는 점도 이 책에서는 알려 준다.
이 책이 너무 얇아 '비즈니스 윤리' 의 퇴색지대에서 발생하는 모든 복잡한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때때로 사람들은 재산 소유를 도덕적으로 더러운, 일종의 '욕심'으로 간주해  세상에서 누구든지 개인재산을 소유하지 않게 될 것이라 상상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러한 생각에 찬성하지 않는다.
가끔 그리스도인들은 소유권을 '청지기 책무' 로 간주해 우리가 현재 소유한 것들은 절대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단지 하나님께 속한 것들을 청지기로서 소중히 관리할 뿐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때론 우리가 소유한 것을 다른 물건을 만드는 데 쓰지 않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흔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딤전6:17)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용해야 하는 때도 있다.
미래의 용도를 위해 재산을 저축하는 것도 합당하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딤전5:8) 미래에 친척과 특히 가족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심령을  갖고 있다면, 이 모든 용도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소유권은 남용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선한 것이 왜곡될 수 있다고 해서, 그 자체가 악하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않다.
재산은 그 자체로 악한 것이 아니며,  재산 소유도 그 자체로 그릇된 것이 아니다.
소유권 자체가 도덕적으로 중립적인 것도 아니다.
재산 소유 그 자체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선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소유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이윤 창출이란  기본적으로 생산품을 생산원가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하여 차익을 남기는 것이다. 
이윤을 얻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유용한 어떤 것을 만들었으며, 제품과 용역을 판매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흔히"돈이 일 만 악의 뿌리"라고 말한다.
옛날 아다다라는 소설의 주인공은 돈을 전부 바다에 버리는데 그 심정이 이해가 갈 떄가 많다.
돈때문에 소중한 가치를 잃어 버릴까봐 걱정이 될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6장 10절에서 분명히 말했다.
돈을 '사랑하는'게  문제지 돈 그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사실 돈은 기본적으로 선한 것이다.
돈은 인간 세상을 동물의 왕국과 구분짓는 휼륭한 발명품이다.
덕택에 우리는 땅으로부터 다른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물건과 용역을 생산함으로써 땅을 정복할 수 있다.
덕택에 모든 인류가 생산에 종사할 수 있게 되었다.
돈이 없어서 단지 물물교환만 해야 했을 때보다 수천, 수만 배 더 광대하게 그 생산의 열매를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
돈은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돈을 발명하여 사용하도록 배려하신 하나님의 지혜에 감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돈은 '교환의 매개물'이다.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고 우리에게 그것을 맡겨 주셨다.
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돈이 너무 많은 힘과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언제나 죄의 유혹이 뒤따른다.
그러므로 돈은 무서운 짐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돈을 사랑하는 덫에 걸릴 수 있다.(딤전6:10)
그렇게 되면 우리 심령이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진다.
예수님은 또 돈을 선한 곳에 사용하지 않고 지나치게 축척하는 행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6:19-21)"
그러나 어떤 선한 것이 왜곡될 수 있다고 해서, 그것 자체가 악하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돈은 그 자체로 선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돈에 대해서 정말 부정적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 속하고 허락된 것이고 유용하게만 사용한다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하나님에 대해서 끓임없이 다른 면으로 알아가는데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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