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9 - 깨끗이 치워! 수퍼맘 박현영의 말빵세 중국어 9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노란우산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첸트펜을 대면 발음이 엄마, 아이의 발음이 나온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처음에 중국드라마에 재미를 느껴서이다.

주인공이 멋지고 흡입력이 있어서 주인공에 관심을 갖게 됐고 그러면서 중국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아무런 정보나 지식없이 중국어책을 무조건 봤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아주 무모한 이보다 더 무모할 수없는 도전이다.

말로 먼저 하고 듣고 말로 외우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혼자 듣고 문장을 외우는 건 한계가 있었다.

중국어책은 여러가지를 봤다.

정말 많이도 봤다.

중국어회화책, 중국어법책, 이것저것 생독학을 하면서 계속 봤다.

공짜강의들도 가끔 보고 텔레비전의 조혜련이나 문정아가 하는 중국어강의를 봤다.

보면서 글자는 읽을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글자 하나하나를 외우고 익히고 그 다음에는 문장을 익히고 외워야 하는 것 같다.

몇 년동안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시행착오와 삽질을 엄청 했다.

혼자 공부하면서 우리나라한자,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가 같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발음은 비슷한 것도 많았지만 틀린게 대부분이었다.

그런 것도 잘 모르고 무조건 외웠다.

주변 사람들에게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를 외우다보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외울 때 연상법을 많이 이용해서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는 이 책처럼 무조건 쉽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걸로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외국어공부를 하는데는 겸손해야 하는 것 같다.

박현영선생님이 강의하는 영어로 공부를 했었는데 이런 책도 만들었다.

요즘 중국어 간체자를 외우고 있는데 힘들어서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하고 다시 용기를 얻고 싶다.

나중에는 HSK를 따고 싶은데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

영어도 3단어로 시작을 하라고 하는데 중국어도 그런 방식으로 공부하는게 맞는 것 같다.

외국어책은 CD가 있으면 공부하는데 여러 가지로 편한데 그런 점이 정말 좋다.

리듬중국어로 공부를 하면 나중에 귀에 계속 맴도는데 이 책도 그렇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중국어, 국어 번갈아 가면서 얘기를 해준다고 하니까 외국어의 최적의 환경을 가진 책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고 책방황도 많이 하고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걸 수없이 반복한 학습자로서 정말 욕심나는 책이다.



저자  빅현영은 수퍼맘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 방송인으로 방송프로도 엄청 했고 딸을 4개국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웠다.

언빌리버블~~~~

자신의 딸을 가르쳤던 경험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수퍼맘스토리도 운영하니까  들어가 봐야 겠다.

옮긴이는 구정이라는 한족출신의 성우인데 15년전부터 '가나다'부터 한국어를 배웠다.

tbs중국어 방송 고정 출연을 하고 있고 한국어 사랑에 빠져서 나중에는 한국어수필집을 내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수많은 광고 중에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흥얼대는 cm송이 있다.

외우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귀에 착 달라 붙어서 입에서 흥얼거려지는 것이다.

어린아이들도 금방 따라하는 cm송들이 있다.

요즘은 영어가 안되면 ~~~~~~이게 입에 착착 달라 붙는다.

cm송이 저절로 외워지는 이유는 뭘까,,,,

광고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음,,,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된다.

이 책은 cm송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서 만들었다.

중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수 있다고 한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듣기만 하면 어느 순간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는 것이다.

외국어공부는 반복,,,,,중요한 얘기다.

말빵세는 중국어를 외국어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졌다.

지문에 맞는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었다.

주인공들의 풍부한 표정과 동작은 중국어공부를 재미난 놀이로 생각하게 해준다.

반복,,,놀이,,,,

중국어가 처음인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느껴지도록 세마디로 할 수 있는  회화 문장을 골라서 만들었다.

음,,,,,반복,,,놀이,,,처음부터 너무 긴 문장은 외우지 말기,,,,,

길고 지루한 문장이 아니라 세 마디만으로도 모든 상황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다.

문법과 같은 어려운 부분은 잊어버리고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중국어를 있는 그대로 외워버리면 된다.

있는 그대로 외운다,,,,,,

절대 성조나 병음 공부를 억지로 하지 마라.

절대 문장을 분해하며 한자공부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방법인데,,,,,

통문장으로 뽕빨나게 듣고 따라 외치면서 회화를 익혀야 한다.

음,,,,,책 속에 나오는 세 마디 중국어와 한국어 모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 내용을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번만 크게 외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외워지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마치면 모든 과를 하나의 메들리로 묶은 챈트 메들리 버전으로 신나게 외친다.

신나게,,,,,

말빵세송을 따라 외치다 보면 즐거운 놀이 시간이 따로 없고 공부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어는 어렵지 않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세 마디 중국어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만 하면 된다.

따라하다보면  중국어말문이 터지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본문에는 한자와 병음만 표기를 하고 문장과 어휘 살펴보기에는 중국어 병음을 한글로 표기했다.

cd가 있어서 발음을 잘 모르면 들어 보면 된다.

권설음 같은 건 우리나라에는 없는 발음이기 때문에 발음을 잘 들어야 한다.

용법이 다른 단어들도 알려 준다.

cd나 동영상도 볼 수 있어서 책에 나온 대로 따라하면서 활용하면 된다.

말빵세부록인 cd-오디오 듣기는 한중대화 듣기가 나온다.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 엄마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나온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같이 서로 따라해야 한다.

중국어대화듣기는 우리말 대사없이 중국어 대화만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이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다.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된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봐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게 된다.

한중챈트 듣기는 신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율동도 같이 해주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중국어챈트듣기는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다.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은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친다.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해보는 것이다.

말빵세 반주 음악은 신나는 크로스토킹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어보기는 중구어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된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로라도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 말고 중국어 문장을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우리말로 보기는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 보는 것이다.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상관이 없다.

만약 중국어에 흥미가 안 느껴진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봐도 된다.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온다.

영상을 보며 랩을 하듯이 중국어를 따라하면 된다.

중국어를 놀이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자막없이 보기는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없이 재생된다.

영상을 보며 주인공을 따라하는 역할놀이도 해보면 좋다.

대사를 따라서 크게 외치는 것이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이게 될 것이다.

동영상만 보는 것은 효과가 없다.

책과 오디오, 동영상을 전부 활용해야 한다.

먼저 책을 보고 오디오는 흘려듣기 할 수 있게 자주 듣는다.

그리고나서 책에 흥미를 잃은 듯 느껴질 때 동영상을 본다.

그러나 책을 보고 흥미를 못 느끼면 동영상을 먼저 보는 것도 좋다.

하지만 너무 오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 않다.

움직이는 그림에 익숙해지면 책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봐도 될 것 같다.

그림책으로 공부를 하고 뒷쪽에 정리되어 있는 문장이나 어휘를 복습으로 또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애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이런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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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 : 기초문법 편 발칙한 영어로 말하자
심진섭.레이나.김현주 공저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토익공부하는데 지겨워져서 살아 있는 영어공부를 또 하고 싶다.

뜨거운 사이다를 보면 사람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능력이 외국거, 자격증, 학벌, 학력이라고 했다.

 문제만 풀면 영어가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새로움이 없다.

그래도 mp3로 영어회화를 들을 때는 정말 좋다.

토익이나 영어가 힘들어도 중국어 간체자,.  일어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다시 외우니까 영어는 오히려 힘들지 않구나를 깨닫게  됐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자기만족보다는 나날이 발전해서 나중에 잘 살고 싶어서인 것 같다.

영어공부법도 수백가지를 보고 따라 했는데 저자의 책같이 무조건 쉬운걸로 하는게 최고같다.

미국에 살다 온 언니도 문법이 안되니까 회화를 잘해도 문법책을 다시 공부하고 있다.

 미국의 한인촌에 살던 부부는 한국에서 서울대 나온 약사였는데 교통사고가 났다.

그 부부는  911를 부를 영어가 안돼서 죽었다는 얘기도 들었다.

우라나라에서는 외국어 하나씩 할 때마다 연봉이 올라가지만 외국에 가면 생존과도 직결된 것 같다.

요즘은 글로벌 세상이고 예능도 외국인이 나오는 프로가 많다.

그럼 정말 영어나 중국어, 일어는 꼭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김영철이나 조혜련이 가르치는 영어, 중국어 방송을 보면 정말 부럽고 나도 외국어를 잘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저자의 책은 시리즈로 봤는데 재미있어서 영어공부를 계속하게 만든다.

영어공부를 한게 도움이 된게 엄마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미국에서 떼야 했는데 그때 내가 영어로 해서 뿌듯하고 길에서 미국사람을 보면 엄마는 무조건 말을 시키고 보는데 그때 내가 안 막히고 활약하는게 기분 좋다.

 집에서 책으로만 한게 헛수고가 아니라는 걸 알았다.

공부한건 나의 뇌속에서 푹 숙성되기만 하는게 아니고 나올 때는 나올 줄 아는구나를 알았다.

 그때 저자 책의 도움을 받았다.

저자의 영어는 문법을 기반으로 하는 말하기니까 살아있는 영어이다.

 미리 혼자 죽어있고 책으로 하는 영어라도 언젠가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로 부활한다는 걸 믿고 공부하고 싶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와 '나는 너를 좋아한다.'라는 구분하여 한국어 문법을 설명해내는 한국인은 저자의 주변에는 없다고 한다.

똑같은 말이 아닌가?

반면 '나는 서울( )산다.' 이 문장 괄호안에 들어갈 말이 뭐냐고 물어보면 '에'외의 다른 글자를 대는 한국인 또한 저자의 주변에는 없다고 한다.

왜 문법은 정답은 쉬이 알면서도 설명은 어려운 것일까,,,

한국어를 정확히 구사하지만 자기가 언제, 어떻게, 왜 이 언어를 정복했는지 모르듯이, 영어도 그렇게 연마해 나가야 한다.

그래도 문법이나 어법은 안 배운 적이 없다.

언제 어떻게 알게 되는지 모르는 수준으로 공부를 하라는 얘기,,,,저자의 얘기를 명심해야 한다,,,,

영어를  잘하는 영어선생님이니까 말이다.

문법은 차후의 문제라고 한다.

'나는 서울에 산다.' 대신에 '나 서울 삼'해도 된다.

영어는 섭렵하기는 어렵다는 얘기도 Difficult 라 해도 아주아주 훌륭하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명예가 중요한 한국인이다.

영어가 점잖게 나오지 않으면 왠지,,,,망신스럽다.

I am not go인지, I do not go인지 순간적으로 아노미가 온 상황에서 Me? Go? No, no하기에는 그동안 쌓아온 아재, 행님, 언니로서의 공적이 와르르 무너질 것같은 두려움이 존재한다.

한 치과의사 친구가 해준 '미백 스케일링으로 눈부신 치아의 잇몸이 치주염으로 붓고 있다면 그 치아 허당'이라는 말이 영어에서도 공감되기도 한다.

그렇다.

티 안 나는 잇몸만 챙기는 것은 시간 낭비일 수 있듯이 너무 문법에만 치우치는 공부는 이 시대에는 더 이상 쓸데없다.

그러나 잇몸이 흔들리는 치아가 고민이 되듯이, 문법이 배제된 회화나 스피킹은 상대로부터의 동의와 이해를 얻는데 큰 공헌을 할 수 없다.

중국어나 일어를 공부하는데도 글자 문법 전부 공부해야 했다.

외국어는 문법이 빠지면 안되는 것이다.

빠지면 안되지만 너무 치우쳐도 안되는 것이다.

이 책은 무지 쉽다.

발칙한 시리즈에서 난이도가 가장 낮다.

그래서 좋다.

라라라라랄라라라랄라랄라랄~~~~

왕초보이다...

자신의 영어를 백퍼 자신 있어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정말 그렇다,,,,

모르는 어법이 담긴 문장이라도 만나는 경우엔 자신이 더 없어진다.

정말 맞다,,,,,맞어,,,,

완벽하다고 자만했다가 틀려서 실망했던 적이 많다.

영어앞에서는 겸손해질 수 밖에 없다.

발칙한 영어 시리즈 중 형님 격인 1권, 2권은 영어의 다양한 용도와 난이도의 문장들을 우리의 머리와 입에 쓸어 담아 넣을 수 있다.

이번 3권은 시리즈의 다음 편들인 발음과 작문, 비즈니스  편을 넘어가기 전, 우리가 습득한 문장들의 생성 이유를 스스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단계는 실수투성이 내 영어 인생이다.

기존에 내가 실수했던 문장들을 체크하는 시간들이 된다.

2단계는 심쌤의 10분 문법 강의이다.

이번 장에서 학습할 문장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있다.

저자의 유쾌한 어투로 작성된  강의 스크립트를 읽어본 후 본문 학습을 진행에 도움이  된다.

3단계는 난 그때 잘 할 수 있었다.

1단계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이다.

실수했던 부분을 바로 잡아보고 머리 속에 담아 둬야 한다.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다.

4단계는 영어문법을 스피킹하다이다.

우리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기초 문법들을 모았다.

앞으로 나올 문법들에 대한 재미있는 글을 읽으며 잠깐 쉬는 시간이다.

앞으로 해야 할 것도 많은데 그렇다고 푹 쉬면 안된다,,,,,






5단계는 문장 훈련/블록훈련

문법이 살아 숨쉬고 있는 일상 실용 문장들,,,,

발음은 한글로 표기하여 우리에게 친숙하게,,,,

문법 상식이야기도 간단하게 적어 본다.

6단계 중간 점검/ 총정리

중간 점검을 해보면 앞서 배운 주요 문장을 활용하여 길게 적어 본다.

긴~~~문법을 보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긴장부터 되는데 알고 보면 이미 배웠던 내용이 그대로 나온다.

문법 별로 정리되어 각종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책의 각장 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 어플로 찍어 보면 된다.

그 장의 배울 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챕터 1은 I go. Me go.

주어를 공부하는 것을 보면 내가 여기의 국모다라는 내용이다.

실수 투성이 내 영어 인생이다에서

영어는 이불 킥을 유발한다.

도대체 왜 현장에서 버벅대다가 자려고 누우려면 답이 생각나는 것일까,,,

필자나 필자 주위 사람들이 경험한 쉬운 영어,  틀려서 망신살 뻗친 실제 상황들을 생생히 소개한다.

하와이로 여행을 간 김달수 씨와 그의 와이프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다가 생긴 일에 대해서 회화가  나온다.

심샘의 10분 문법 강의는 영어 스피킹 책에서 문법을 구석구석 설명하는 것이 다소 생소하다.

그러나 이제 문법 몰라 영어가 안된다는 말하기는 없다.

저자와 저자의 책을 만났으니까 말이다.

초간단 문법 특강을 강행하면서 열심히 하니까 우리도 힘내야 한다.

문장에는 주인이 있다.

주어이다.

다음에 '은' ,'는','이','가'가 따라오는 그들 말이다.

'나는 천재다.'라는 친구 사라질 문장의 주어는 '나'다.

'네가 멋있어 보인다.'라는 돈 꾸기 전에 사용하는 문자의 주어는 '너'고, 심지어는 '부지런한 하루를 살고 있는 나의 동생의 친구는 미혼이다.'라는 문장의 주어 '친구'처럼 꼭꼭 숨어있기도 하다.

영어 문장에서의 주어가 될만한 인칭대명사들을 소개한다.

그걸 또 맞혀 보라고 한다.

난 그때 잘 할 수 있었다.

영어는 열심히 하면 시간이 길수록 늘겠지만 영어가 늘면 늘수록 과거 자신의 창피했던 경험은 오히려 더 당당해진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저자가 이 책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로 돌아가면 아래와 같이 근사하게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

하와이로 여행을 간 김달수씨와 그의 와이프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다가 생긴 일에 대한 회화에서

먼저 영어가 나오고 한국어가 바로 다음에  나온다.





영어문법을 스피킹라다는 우리가 가장 잘못 사용하는 기초 문법들을 정리했다.

이제부터 제 본색을 드러낸다.

이 쉽디쉬운 문법을 사용하는 스피킹 훈련!!!!!우리의 영어 말하기를 업그레이드시켜 보는 것이다.

I go. Me go.

저자는 언어에서 주어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일기에' 나는, 을' 많이 썼다고 선생에게 혼나 본 적도 기억나고, 실제로 영어 대화에서는 나와 너만 알아도 큰 무리 없으며, 또 국어에는 없는 He와 She가 헷갈려서 엄한 게이 만드는 경우도 있다.

대충 손가락이나 제스처로도 나타낼 수도 있고,,,,

그러나, 교양이 하늘을 찌르는 영어를 만들려면 문법 체계는 필요하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게'주어'임은 분명하다.

문장 훈련은 우리가 완전 정복할,,,,

문법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일상 실용 문장들을 선전해 나열되어 있다.

발음은 한글로 표기하여 좀 더 우리 입 근육 구조에 다가가려 했고 문법, 상식이야기도 간단하게나마 아우른다.

이 책의 모든 문장들은 영어가 나오고 한국어가 나온다.

발음도 한국어로 써줘서 정확한 발음을 찾기 귀찮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블록훈련은 지금까지 이 책에서 갈고 닦은 내용을 굴비엮듯이 엮어 준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누적관리 없는 영어 스피킹은 전혀 진척이 없다.

공부는 누적관리,,,,,,

이 문장이 내 문장이라 생각되면 따로 따로 모아 두고 이를 연결해서 길게 말할 준비를 상상하고 있어야 한다.

어려워도 힘을 내야 한다.

또 문장들은 한국어가 나오고 영어가 다시 나온다.


뒷쪽을 보면 중간점검과 총정리가 나와서 혼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다.

mp3도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한국어와 영어를 벌갈아 들으면 된다.

하지만 영어나 한국어가 따로 있는 것은 조금 불편했다.

따라하는데 아주 쉬운 영어문장이 나오니까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다.

저자의 영어 지향점은 재미있으면서 쉽고 따라할 수 있는 영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난 토익책을 보고 나면 이 책을 또 반복해서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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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법조인 36인이 말하는 법과 오늘
김주미 지음 / 법률저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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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되려고  한 이유는 뭘까,,,

어릴 때는 법조인은 나와 상관이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츄리닝에 고시촌이라는 곳에서 공부만 하는 답답한 사람들이라는 이미지가 많았다.

어릴 때는 뭘할지 몰라서 물리에 빠져 있다가 물리학자가 돼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들이 전부 말렸다.

미래가 어둡다고,,,,

영문학을 전공하고 최연소로 졸업을 해서 직장에 가려고 했지만 여성이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어두웠다.

영문학을 전공한 이유는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인데 영어는 아직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직장을 가려다가 여러 장애물을 만나서 원래 공부하고 싶었던 물리학과로 학사편입을 했다.

물리학과는 여학생이 4명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나 남학생들이 잘해줬다.

리포트도 써주고 돌아가면서 고백도 서로 했다.

그래도 난 모솔과 하나님을 선택했다.

교수님도 밥도 사주시고 전공책이 비쌌는데 주시고 미래의 아인슈타인이 될거라고 칭찬해주셨다.

내가 지각을 하면 그 날은 지각체크를 하지 않으셨다.

내가 지각을 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여자가 적은 곳은 여성우월이라기보다는 남성의 목소리가 너무 컸다.

여학생들의 의견은 무시되기 일수이고 여자는 어떤 공부나 어떤 직장을 가지고 결혼을 해야 한다고 했다.

여성의 한계를 자신의 잣대로 그었다.

여자는 25살이 넘으면 꺽인 꽃이라고 하면서말이다.

물리학은 미래가 어두웠다.

그래서 경영학과로 다시 학사편입을 했다.

경영학과는 같은 학교라도 우대를 해줬다.

교수님은 여자는 회계사같은 자격증을 따서 감사원이나 금융감독원에 취직을 하면 좋다고 하셨다.

교수님의 얘기에 회계사를 준비했고 고시촌에 들어 갔는데 사시와 차별이 또 있었다.

같은 어려운 공부를 하는데 왜  더 우대를 받는지 불만이었다.

그래서 사시를 다시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병에 걸려서 공부를 쉬어야 했다.

그때 아빠는 대학총장이 횡령배임을 해서 교수님들과 총장을 상대로 소송을 하셨다.

그 소송을 한지 10년이 넘어간다.

아빠는 박사까지 공부하셨지만 방통대 법학과에 원서를 넣으셨다.

법학은 진입장벽이 높아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지 인터넷이나 주변에서는 질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없다.

아빠는 10년 넘게 소송을 하시는데 전검찰총장이신 임채진변호사님 사무실에서 서류들을 검토하고 계시다.

아빠는 임변호사님은 정직하시고 사람이 되었다고 하셨다.

겸손하시고 일도 잘하시고 홍차도 잘 타주시고 얘기도 잘 통한다고 하시면서 칭찬을 하셨다.

주변에서 법조인을 잘 보지는 못했다.

엄마 친척오빠도 건설부장관을 하셨는데 판사를 하다가 변호사를 하셨지만 친척이라고 해도 잘 어울리지 않는다.

계층사회라서 친척이라도 잘 만나지 못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만 겨우 볼 수 있다.

그래도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도와 주시기는 한다.

암튼 법조인은 우리 주변에서 너무 멀다.

상담비도 비싸고 법적인 정보는 더더욱 얻기 어렵고 소송비도 너무 비싸다.

그래서 그냥 내가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께서 10년 동안 너무 힘들어 하셨다.

법과 오늘을 보면서 여성법조인들에게 특히 관심을 많이 갔다.

물론 여성이라는 말을 앞에  붙이지 말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성평등이 아닌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책에 나오는 여성법조인들에게 눈이 가는 걸 막을 수는 없다.

법률저널은 고시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을 많이 주는 곳이다.



사시출신보다는 로스쿨출신들에게 관심이 많지만 지금은 사시출신들이 더 많아서 책에는 사시출신들위주로 나왔다.

여성, 로스쿨출신들에 대해서 찾아 봤다.

이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되어 있다.

법학을 전공한 김주미라는 법률저널기자가 인터뷰한 것을 책으로 옮겨 놓았다.

박준연변호사는 외무고시를 수석한 세계 최대 로펌 변호사이다.

박변호사는 2003년 25살 나이로 그 어렵다는 외무고시를 수석했다.

부럽다,,,,,

거기서 끝나지 않고 또 미국변호사라는 타이틀도 달았다.

대단,,,대단,,,,멋지다,,,,

박변호사는 대단한 공무원으로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변호사가 되는데 어쩌다 그렇게 됐다고 한다.

어떻게 어쩌다 그렇게 된 걸까,,,,

거대 담론이나 정책, 전략을 다루기보다는 현실적인 것을 따지길 좋아한다고 한다.

자신의 성향에 비추어 진지한 고민을 한 것이다.

나도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인생이 달린 문제가 법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박변호사는 가벼운 마음으로 LSAT시험을 봤는데 생각보다 잘봐서 다른 지원 서류를 벼락치기로 준비했다.

박변호사는 너무 뛰어난 사람이라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직업을 갖는데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식보다 논리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LSAT는 초조함이나 스트레스가 걸림돌이 될 수 있는데 그녀는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해서 오히려 결과가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

원래 논리력이 갖추어져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세계적으로 10위권 내에드는 글로벌 로펌인 '레이섬 앤 왓킨스'에서 일하고 있는 그녀의 클라이언트는 주로 기업이다.

기업전문변호사인 것 같다.

담당하고 있는 기업 카르텔 정부 조사에서 클라이언트를 한 번도 형사처벌 받게 하지 않은 점을 가장 뿌듯한 순간으로 꼽았다.

그런게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성취가 컸을 것 같다.

뭔가를 해낼때 더 잘 살고 싶고 열정이 생기는 것이다.

미 법무부의 카르텔에 대한 엄격한 법 적용으로 인해 로펌들이 사법 거래의 일환으로 개인을 형사처벌 하도록 하는 상황도 있는데 그녀는 그런 타협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외무 공무원과 변호사는 어떻게 다를까,,,,

그녀는 외무공무원으로서는 국가와 국익을 위하는 자부심을  갖고 일했다면 변호사로서는 과분할 정도의 업무 지원과 충분한 연봉을 받으면서 업무의 질을 높이며 일한다고 한다.

한국에서 미국로스쿨을 진학하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는 시시각각 변하는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부터 진학 분위기 및 업계의 리스크까지 충분히 조사해 로스쿨 진학을 결정하라고 한다,

자신이 그리는 가장 멋지고 화려한 모습의 이면에는 미쳐 계획하지 않았던 소소한 일상이 항상 뒤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도 뭔가를 하면 핑크빛 인생이 기다리고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고난이 있을 때가 더 많았다.

인터뷰를 보면 왜 로스쿨인가----

로스쿨 교수님 중 한 분이 수업중에 이런 얘기를 하셨다고 한다.

우리가 왜 정치대학원에 안 가고 로스쿨에 갔을까,,,로스쿨을 졸업하면 돈을 더 많이 벌기는 하지만 우리가 더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또 일을 하면서 거대한 고민을 하고 전략을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이고 시시콜콜한 것을 따지기 좋아하는 것이 법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박변호사는 로스쿨공부가 힘들었지만 적성에 맞았다고 한다.

적성에 맞으면 공부가 힘들어도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로스쿨교수님은 문학의 언어와 법의 언어를 비교하면서 후자가 특별한 것은 언어 자체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정말 맞는 얘기같다.

경영학도 현실을 많이 반영하기는 하지만 법처럼 세상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실제로 삶을 살아 가는데 도움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법학은 그런 매력이 있는 학문이다.

LSAT공부는 기출을 풀면서 공부했다고 한다.

그런 점은 우리나라 로스쿨과 비슷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법학적성시험이 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기출을 풀고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정답에 이르는 사고 과정이 뭔지를 생각했다.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한 것 같다.

지식을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과정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오래 생각해도 정답이 왜 정답인지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어 갔다고 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서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로스쿨이 안돼도 외무고시에 붙었는데 걱정 1도 없었을 것 같다.

영어권에서 생활을 안 해서 지금도 영어를 쓰는데 어렵다고 한다.

서울, 뉴욕, 지금은 토쿄에 살고 있는데 세 도시를 비교해 봐도 될 것 같다.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미국 유학가지전까지 살아도 가본 곳만 알고 아니면 전혀 모른다고 했다.

뉴욕에 가서 로스쿨을 다닐 때는 전혀 여유가 또 없었다고 한다.

뉴욕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투어프로그램에 참석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됴쿄는 교환학생으로 와서 1년간 생활을 했다.

정말 멋진 인생이다.

세계의 유명한 도시는 다 살아 본 것 같다.

시간이 날 때 도쿄를 탐험할 생각이라고 한다.

로스쿨을 가면 힘든 점이 많기 때문에 유머감각을 잃지 말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한다.

로스쿨 2학년때 취직하고 모의법정을 준비했다고 한다.

로스쿨은 진학뿐만 아니라 졸업후 진로까지 생각해서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현재 재직하고 있는 '레이섬 앤 왓킨스'는 미국뿐만아니라, 유럽, 중동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에서 2000명이 넘는 변호사가 일하고 있는 전세계적 규모의 로펌이다.

여기서 또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최근 수입액 기준 통계로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로펌이지만, 운영상에서는 전세계의 오피스가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가 아니라, 하나의 회사로 클라이언트에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미국 주요 로펌의 어소시에이트 연봉은 회사별로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로펌의 1년 차 어소시에이트 연봉이 18만 불 정도이고 연차가 올라가면 금액은 점점 증가한다.

그 외에 업무 시간이나 업무 평가를 통해 별도로 연말에 보너스가 지급된다.

외무 공무원의 공적인 영역으로 있다가 사적인 영역으로 옮겼을 때 장단점은 기업 임직원을 돕고 있다는 보람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이 미국로펌에 들어 갈 때 채용과정에서 외국인이라는 불익이나 혜택은 없다.

미국변호사로서의 활동을 하는데 우리말과 글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우리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있어서 메리트가 더 있다.

법률 시장의 세계적인 흐름은 엠엔 에이나 파이낸스, 경쟁법, 부패방지법 분야에서도 글로벌화되고 있다.

기업활동이 국제적으로 전개됨에 따라 이를 규제하는 정부도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담당하는 안건 중에도 미국외의 다른 사무소는 물론이고 해당 국가의 로펌과 함께 정부 조사에 대응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도 이런 흐름은 더욱 강화된다고 한다.

변호사업무는 매일매일 점점 더 어려워진다고 한다.

뉴욕에서 일할줄도 몰랐고 일본에서 일할 줄도 전혀 예측하지 못해서 조바심이 날 때도 있었다.

 일상이 장기화되는 만큼 다음 단계의 계획과 목표를 조금씩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변호사가 되기 전에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고 변호사가 됐을 때 업무가 어땠는지 자세히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됐다.

변호사가 되기전에 어떤 분야로 나가야 할지 궁금한 사람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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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오사카 교토 PLUS 고베 나라 - 2018~2019년 최신판/분리형 가이드북 리얼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황성민.정현미 지음 / 한빛라이프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JPLT자격증을 따려고 매일 일본어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일본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나중에 꼭 가고 싶은 나라이다.

저자들의 블로그와 이웃을 맺었다.

일본에 가면 책이 있어서 보면서 여행을 해야 할 것 같다.

처음에 일본어나 일본에 관심을 가진게 고시원에서 맨날 일본드라마를 보고 일본잡지를 보는 동생이 있었는데 힘든 공부를 하는데도 즐거워한다.

그래서 나도 일본영화나 일본 드라마를 봤는데 우리나라와는 뭔가 다른 정서나 재미가 있다.

그러다가 머리수가 많아서 미용실에 가면 파마를 해주면 원래 가격보다 만원을 더 내라고 하고 팔이 아프다고 불만을 얘기했다.

그래서 커트나 머리를 전부 솎아서 보기가 싫었는데 그 동생이 보는 일본잡지를 보니까 셀프로 머리를 자르거나 손보는 방법이 우리나라잡지와는 다르게 엄청 많이 나온다.

그러면서 일본잡지를 사서 보게 됐는데 글을 모르고 그림만 보고 따라하니까 답답하다.

그래서 독학으로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외우고 일본어한자를 외우는데 이 책,  저 책을 보니까 먼저 듣고 말로 일어를 배우라는 책도 있어서 그렇게 하다가 왠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글자 하나하나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는 방법으로 돌아 갔다.

일본어여행회화책들도 많이 봤는데 그래도 글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어를 쓰면서 외우니까 일본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고 일어로 된 책을 더 읽고 싶고 그러다보니 일본여행도 꼭 가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도 일본잡지를  보면서 헤어나 패션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일본여행을 가면 맛집들을 돌아 다니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와  학용품들을 사고 싶은 쇼핑을 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면 실용주의와 재미를 갖춘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하면 될 것 같다.

주변친구들이 패키지로 가면 새벽부터 일어 나서 일정을 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난 일어를 전부 마스터해서 내 마음대로 여행 하고 싶다.

다른 나라에 가면 꼭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고 싶은데 그런 것도 나오니까 꼭 갖고 싶은 책이다.

뉴스를 보면 숙소가 위험하다는 얘기도 듣고 교통도 잘 알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점들도 잘 나와있는 것 같다.

회도 정말 좋아하고 커피도 좋아하는데 일본에 가서 직접 먹어 보고 싶다.

일본에 디즈니같은데도 오사카에 있는 것 같은데 거기도 가보고 싶다.

유니버설재팬이  맞다.

실전여행코스도 보면 2박 3일, 3박 4일 테마가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줘서 골치 아프게 고민 안해도 자유롭게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가깝지만 먼 나라이기는 하지만 일본어를 우선 하니까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나의 생각이나 반경이 확장되는 것 같다.

나중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도 언어나 코스를 막힘없이 즐겁게 잘 하고 싶다.

책은 앉아서 여행하는 것이고 여행은 걸어서 공부를 하는 거라고  한다.

얼마전에 잠깐 짠내투어를 보니까 개그맨 박나래가 일어를 하는데 좋아 보였다.

나도 너무 짠내는 아니지만 자유롭게 말을 하고 자유롭게 가고 싶고 사고 싶은 걸 살 수 있는 행복한 여행을 가족들과 꼭 해보고 싶어서 읽었다.




이 책은 오사카, 고베로 분권화가 되어 있어서 가고 싶은 곳의 책만 들고 가면 돼서 편하다.

우선은 오사카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서 오사카를 가보고 싶다.

그 다음은 교토를 가고 싶다.

일본에 대한 뉴스를  보면 숙소를 잘못 잡아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호텔을 가거나 이 책에서 안내해주는 곳으로 가면 안전할  것 같다.

텔레비전의 예능에서 소개해 주는 일본을 보면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위험한 장소를 알려 주는 앱도 있다고 해서 미리 알아 보면 될 것 같다.

연예인들을  보면 여행도 하고 돈도 벌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 책은 2018~2019년 최신판의 여행가이드이다.

이 시리즈로 홍콩도 있는데 그것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실용주의, 재미주의, 현장주의를 지향한다.

저자들의 책은 작년에도 읽은 것 같다.

이 책이 실용주의인 이유는 여행에서 꼭 필요한 것만 담고 있고 재미주의는 즐거워야 여행이기 때문이다.

여행을 가서 너무 힘들면 싸우기도 하고 여독이 안 풀려서 고생하는 것도 봤다.

아는 언니는 몸이 약한데 개인이 가는 것보다는 패키지가 좋다고 한다.

난 패키지보다는 일본어를 어렵게 혼자공부하고 있는데 일본여행을 가서 써먹으면서 내가 직접 여행계획을 짜고 싶다.

현장주의는 일본 여행 전문가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일본 여행 전문가라면 그 쪽으로 정통하다는 거라서 믿고 보면 될 것 같다.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여행가기 전에 체크리스트대로 해보면 될 것 같다.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채워 보면 될 것 같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일본에 도착해서 이동하는 경로를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저자들의 블로그나 메일이 있으니까 일본여행을 갈때는 주변 사람들이나 인터넷 여기저기 동냥을 하지 말고 저자들에게 직접 물어 봐도 될 것 같다.

일본에 대한 아이콘들이 나오니까 참고를 하면 될 것 같다.

일본에 가면 누구랑 갈까를 정해야 하는 것 같다.

가족, 미래의 남자친구랑 가고 싶다.

일본에 가서 뭘할까,,,,

일본의 가장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싶다.

일본패션을 좋아하니까 옷을 사고 싶다.

미술관을 가보고 싶고 커피를 좋아하니까 커피를 마시고 오고 싶다.

너무 붐비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장소를 가고 싶다.

온천은 꼭 갈까,,,

일본여행을 가면 테마를 정하고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는 건 꼭 먹고 나의 인생을 더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나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얻어 오고 싶다.

일본어를 외우면서 참 외울 것도 많고 며칠 안하면 까먹는데 일본여행 가서 불편하지 않으려고 계속 외워야 할 것 같다.

필수여행지들을 보면서 오사카성을 가보고 싶었다.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가 본인의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지은 것으로 규모면에서 일본 최고의 성이다.

겉이 하얗고 몇 층인지 모르겠다.

킨카쿠지도 사진만 봤을 때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교토 북부에 위치한 킨카쿠지는 외관이 황금으로 칠해져 있는 사찰로 현세의 극락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주변에 호수도 있는 것 같은데 멋있는 것 같다.

층마다 다른 건축양식이 반영된 3층 누각과 자연을 축소해 표현한 정원은 꼭 봐야 한다고 한다.

최고의 벚꽃  &  단풍의 명소인 아라시야마는 교토 서쪽에 위치했고 일본 사람들이 꼽는 최고의 장소이다.

호즈 강을 가로지르는 도게츠 교와 시원하게 펼쳐진 주변 풍광이 아주 인상적이다.

관광 유람선과  관광 열차를 타고 최고의 단풍을 즐길 수 있다.

영화 게이사의 추억으로 유명한 오렌지 빛 한자가 쓰여진 문은 후시미이나리타이샤이다.

3만개의 일본문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간사이역사도 나와 있어서 읽어 보고 같이 간 사람들에게 얘기해주면 될 것 같다.

도쿄사람들도 모르는 오사카 철도의 비밀이 나온다.

특급 요금에 대해서 궁금한데 추가 요금이 발생하는 것도 잘 알아 둬야 할 것 같다.

주요 도시간 이동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이 책만 잘 보면 된다.

오사카에서 교토를 가는 건 한큐 우메다역에서 43분이 걸리고 400엔이 든다.

한큐 가라스마, 가와라마치 역으로 간다.

오사카역에서 교토역으로 가는 건 29분이 걸리고 560엔이 든다.

요금이 비싼 특급보다는 쾌속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행을 하는데 교통패스를 선택하는 것도 어려운데 그것도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유용하다.

여행을 하는데 교통편이 가장 중요하고 잘 알아야지 불편없이 잘 다닐 수 있는데 그런 정보는 가득해서 도움이 엄청된다.

여자 혼자나 둘이서 여행하는 건 위험하지 않은지에 대한 정보도 있다.

일본의 치안상태는 세계최고이다.

여행자가 많은 관광장소는 안전하다.

너무 한적하거나 사람들이 적은 곳은 가면 안 될 것 같다.

오사카의 우범지대는 신세카이이고 역 주변에 저렴하고 깔끔한 호텔이 많은데 유흥가라서 밤 11시 넘어서는 나가면 안 된다.

3박 4일의 경비가 어느 정도 드는지 알려 줘서 참고해야 할 것 같다.





박물관 미술관은 꼭 가보고 싶은데 교토 국립박물관을 가보면 될 것 같다.

이곳은 일본 3대 박물관이다.

박물관내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있어서 그 안에서 먹으면 된다.

시립 동양 도자기 미술관에 가면 한국도자기들도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꺼 도굴해 온건 아닌지 모르겠다.

오사카역사박물관에 가면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다고 한다.

맞은 편에 오사카성이 있다고 하니까 역사박물관에 갔다가  가면 될 것 같다.

일본 음식과 관련된 영화와 드라마를 소개해줘서  나중에 찾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본 사람들은 음식을 통해서도 장인정신을 발휘한다고 한다.

방송을 보면 몇 대를 거쳐서 우동집을 했다, 카레집을 했다는 것도 본 것 같다.

일본음식용어도 히라가나, 카타가나, 한국어로  쓰여 있어서 시간날 때마다 읽어 보고 싶다.

일본어를 혼자 공부하는데 너무 할게 많아서 힘이 드는데 이 책을 보면서 머리를 식혀야 겠다.

일본에 가면 사실 음식여행을 하는게 주목적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많이 먹지는 못하지만 맛있는 건 엄청 먹고 싶다.

스시는 일본여행을 가면 꼭 먹어 봐야 하는 것 같다.

오사카의 전통 초밥은 상자안에 생선등의 재료를 깔고 밥을 얹은 후 눌러서 만드는 하코즈시가 대표적이다.

스시종류가 많은 것도 처음 알았고 사진을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 진다.

일본 가정식도 우리나라 가정식과 비슷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카레도 좋아하는데 우동과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한다.

맛집이 모여 있는 것도 알려 주니까 나중에 거기를 가면 될 것 같다.

텐진바시스지 상점가는 일본에서 가장 긴 상점가로 유명하고 길이민큼 많은 상점과 맛집이 몰려 있다.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오사카 대표 맛집 격전지인 만큼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다 맛이 보장된다고 한다.

여행을 다닐 때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가족들이랑 가서 많이 움직이지 않고 거기서거기인 가까운 곳만 다니고 싶다.

너무 많이 걸어서 힘들었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이다.

일본에 갔다.

한 도시만 가고 거기에 유명한 곳 가까운데만 잠깐 돌고 맛있는 것을 먹는다가 나의 여행계획이다.





돈카츠도 좋아하는데 메이지시대 이후 일본에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서양요리역시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일본인들은 서양 요리를 일본화시켜 발전시켰는데 그 대표적인 요리가 포크커틀릿의 일본식 변형인 돈카츠이다.

만제라는 곳은 일본 최고의 돈카츠  가게로, 맛집 랭킹 1, 2위를 다툰다.

각종 매체에 소개된 텃에 3~4시간 대기는 필수이다.

맛있어서 먹어 보고 싶지만 너무 많이 기다려서 제껴야 겠다.

돈카츠라는 곳을 가야 겠다.

 그 곳은 두꺼우면서도 부드러운 돈카츠를 맛볼 수 있다.

오사카 주유 패스 소시지 10%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음식점이라서 분명히 맛있을 것 같다.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는 곳을 꼭 가봐야 겠다.

커피중독이 되어 있는데 일본이 디저트와 커피가 유명하다고 한다.

녹차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거기서도 커피를 먹을 수 있다니 꼭 가보고 싶다.

일본은 디저트와는 왠지 어울리지 않지만 디저트천국이다.

서양문화가 발달하기 이전에도 화과자같은게 발달되어 있었다고 한다.

오사카는 전국에서 유명한 디저트 가게가 많다고 하니까 기대가 된다.

라비뉴는 세계 초콜릿 마스터 대회 우승자가 운영하는 곳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초콜릿을 맛 볼 수 있다.

세계 최고가 운영하는 곳은 어떤 맛일지 가히 궁금하다.

그런 곳은 상상할 수가 없는데 가게 되면 꼭 먹어봐야 할 것 같다.

일본은 녹차로 잘 알려져 있지만 커피와 홍차로도 유명하다.

드립 커피로 유명한 가게가 또 많다고 한다.

홍차는 영국귀족들이 즐기던 티문화를 그대로 받아 들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1위인 마루후쿠 커피점은 오사카 커피 역사를 대변하는 곳이다.

80년,,,,,,동안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헉,,,,,점심에는 비프 스튜와 빵 세트도 판매한다.

80년 동안 커피를 파는 집을 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도 정말 오래된 빵집이 있기는 하는데 맛도 없고 사람들이 항상 많아서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일본은 어떤지 궁금하다.

요지야 카페는 철학의 길에 위치한 카페로 정원이 이름다워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요지야 캐릭터가 그려진 녹차라떼가 인기다.

우지엔은 일본 우지 녹차를 이용한 카페로 전통적인 일본 녹차를 경험할 수 있다.

신사이비시 메인 상점가에 위치해 있다.

일본 커피의 시작은 1700년대 네덜란드와의 무역을 통해서이다.

상류층과 외국인이 주로 마시던 것이 개화기인 1888년에는 일본 최초의 커피 전문점 가히차칸이 도쿄에 생겼다.

나같은 커피 마니아라면 UCC커피박물관에 가보면 될 것 같다.

고베 베이커리어에는 세계 최초로 캔 커피를 만든 UCC가 세운 커피 박물관이 있다.

커피의 기원과 원두 생산에서부터 일본 커피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국이 가이드 지원이 가능하고 시음 코너에서 오늘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예산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면 체인 맛집을 가면 된다.

스키야는 일본의 3대 규동 첸인 중 가장 후발 주자로 메뉴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규동에 다양한 토핑을 올려 맛볼 수 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치즈규동이다.

체인 맛집도 알아둬야 겠다.

일본 편의점음식이 유명한데 가수 성시경이 자주 계란 샌드위치얘기를 해서 그 샌드위치는 꼭 먹어 보고 싶다.

콘비니로 불리는 일본의 편의점은 여행 중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다.

우리나라 편의점과는 달리 높은 퀄리티의 도시락, 디저트 등을 판매해 편의점 아이템 인기 랭킹도 존재한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편의점 인기 아이템들도 알려 준다.

모치푸냐를 보니까 맛있을 것 같다.

100엔이고 쫀득쫀득한 식감의 생지와 부드럽고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이 잘 조화된 슈크림으로 2017년 편의점 디저트 상위권에 랭킹되었다.

몽블랑은 270엔이고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디저트 메뉴로 이탈리아 밤을 이용해 만든 진한 몽블랑 크림과 말론 크림, 휘핑크림과 조화가 환상적이라고 한다.

오사카 주요 역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보고 찾아 다니면 될 것 같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대한 것을 많이 봐서 어떻게 가는지 궁금했는데 오사카시내에서 가는 방법이 나온다.

다른 나라에 가면 야경도 즐기고 싶은데 오사카 최고의 야경 명소는 우메다 스카이 빌딩이다.

높이 173cm, 40층짜리 쌍둥이 건물로, 오사카에서 일곱번째 높다.

JR교토 역을 지은 일본 건축가 하라 히로시가 설계를 맡았으며 1993년 완공되었다.

파리 개선문처럼 두 건물 꼭대기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전면이 유리로 뒤덮여 맑은 날이면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근사한 풍경을 연출한다.

39~40층에 위치한 공중정원 전망대는 우에다 최고의 야경을 자랑한다.

다른 전망대와는 달리 사방이 전부 오픈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 속에서 더욱 생생하게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닥에는 수많은 조명이 별처럼 반짝이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지하 1층에는 1900년대 초기 오사카 거리를 재현한 카티코지 식당가가 있다.

전방대에 갔다가 지하 1층에 가서 식사를 하고 1층 연못도 보면 될 것 같다.

일본여행을 가는데 패키지가 아니고 혼자나 친구, 가족들과 가겠다고 했을 때 막막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그 막막함이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

자신이 스스로 계획을 세울때  가고 싶은 장소와 먹고 싶은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정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일본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고 일본에 막상 가도 어색함없이 다닐 수 있고 헤매지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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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0을 위한 50세 공부법 - 현실이 된 75세 현역 사회에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다
와다 히데키 지음, 최진양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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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30초 공부법책을 읽었는데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좋았다.

오늘도 뉴스를 보는데 70살인데 내일 수능을 본다고 한다.

내 주변에도 나이가 드셨는데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 분의 특징을 보면 지적이고 나이가 들수록 분위기가 있고 멋져 진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공부가 성형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잘해서 지금 누리고 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이 책의 저자처럼 정말 해내고 싶다.

내가 지금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공부를 잘하는 건 엄청난 능력이고 사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좀 다른 인생을 살고 싶은데 그게 너무 힘들고 어떤 계기와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알고 싶다.

성과를 얻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평생공부는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했다.

공부만 잘하거나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자격증이 있어야지 경제활동도 하고 평상시 생활이나 노후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할 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잡아 내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하면 된다.

 나이가 들어서 평생하는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도  궁금했다.

공부법에 대한 책은 안 읽은게 없다.

경험이 많다고 실수가 적어지는 건 아닌 것 같다.

과거의 경험이 새로운 경험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경우가 요즘에는 대부분인 것 같다.

새로운 문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공부법도 과거의 공부법으로는 요즘의 공부를 해결할 수 없는 것 같다.

나의 엄마도 보면 연습장으로 깜지를 만들어 가면서 공부를 하시는데 그래가지고는 엄청난 공부의 양을 해결을 못할 것 같다.

저자도 원래 공부를 못하다가 의대를 갔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기적을 이룬 것 같다.

일반 사람들은 못하는 거니까 이렇게 책도 썼겠지만 그래서 읽을 만하고 나한테 써먹어야 하는 것 같다.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

가장 대우를 받고 돈도 많이 안 들고 성공할 수 있다.

공부를 하는데 목표나 의식은 다들 비슷한데 공부습관이 공부의 신을 결정하는 것 같다.

나도 평생 독서를 하고 공부를 하는 인생이 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이가 든 공부법은 어떤지 미리미리 알아 두고 싶다.


 

75세 현역사회가 현실인 인생 후반전을 준비해야 한다.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제는 공부법도 달라져야 한다.

지은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공부전문가이자 정신과의사이다.

저자는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85년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등을 거쳐 현제 국제의료복지대학교 교수 (임상심리학 전공), 가와사키 사이와이 병원 정신과 고문, 와다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을 맡고있다.

정년 후에 더욱 필요한 친구 만드는 법을 알아야 한다.

공부법과 무슨 관계가 있나 싶겠지만 공부를 잘하려면 고독사하지 않을 대비도 해야 하는 것 같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군자라든지 나이가 들어도 다른 사람들이 넋을 잃을 정도로 용모가 뛰어나든지, 널리 알려진 유명인이라면 딱히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주위로 모여들지 모른다. 하지만 평법한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적어도 저자에게는 무리였다.

매력적인 사람에게는 언제나 재미있는 화제가 있어서 함께 있으면 자극을 받기 마련이다.

또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자극을 주는 사람도 많이 만날 수 있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서 세상이 넓어진다.

공부를 하면 우리도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노후의 인간관계를 넓혀가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좋아지는 지능도 있다.

명석함을 여러가지로 정의내릴 수 있듯이, 지성 역시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에는 단순 기억력이나 정보처리 속도처럼 젊을수록 유리한 지능이 있는가 하면, 나이가 들어도 거의 변화하지 않거나 오히려 좋아지는 지능도 있다.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는 지능가운데 하나가 '인지적 성숙이다.'

쉽게 말해  '한가지 질문에 몇 개의 답을 생각해 낼 수 있는가' 를 측정하는 지적 능력이다. 

'경험 법칙의 덫' 에 걸리지 않는 방법인 인지적 성숙도는 50세 전후로 퇴행하는 경향이 있다.

전두엽이 노화하면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사고의 노화 현상이 있다.

사고가 노화하는 속도는 개인차가 커서 젊은 사람들 사이에도 노화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회경험을 쌓아 세상의 복잡함을 이해하는 한편 시행착오 끝에 바람직한 방법을 찾으면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믿게 된다.

고령자가 젊은 세대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사용하지 않았을 때 쇠퇴와 회복에 걸리는 시간이다.

쇠퇴하지 않으려면 전두엽의 혈류를 늘려야 하는 것이다.

다만 전두엽의 혈액순환이 잘되는 것이 노화방지에 직접적으로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기능이 쇠퇴한 부분을 회복시키려면 많이 쓰는 것이 기본이다.

다리가 약해지면 많이 걷고 독해력이 떨어지면 독서를 많이 하면 된다.

거꾸로 생각하면 나이가 들었다고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순식간에 기능이 저하된다.

전두엽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쇠퇴해 버린다. 

중년의 공부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우울증' 이다.

고령대의 사람들은  우울해지기 쉽다.

여성은 물론 남성도 이른바 갱년기 장애가 시작돼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지고 체력 저하나 노화를 실감하게 되는데, 한층 더해 일반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여러 변화가 찾아 온다. 

더욱이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그 반대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우울해지기 쉽고 면역력이 높으면 정신건강도 좋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나이가 들어 유지해야 하는 것은 운동기능이 아니고 액티비티다.

또한 건강한 고령자들은 모두 수다쟁이다.

건강하면 기운도 있고 말하고 싶은 일이 끝없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멋있다고 생각한다.

바꾸어 말하면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동안만큼은 건강하게 살게 된다는 뜻이다.

50세에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1, 단순히 지식을 쌓는게 아니라 독자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2, 지금의 답이 10년 후의 답은 아니다.

3, 모든 일을 넓고 깊게 파헤쳐야 한다.

4,공부는 하나의 답이 아니라, 다양한 답이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함이다.

5, 그동안 쌓은 지식을 자신의 지혜로 만들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6,공부하는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

7,영어는 정보 수집과 외국인과의 교류 수단으로 배워 둔다.

8, 올바른 모국어를 다시 익혀야 한다.

어법은 매해 바껴서 틀린 맞춤법을 쓰는 어른들이 많다.

 9,책은 폭넓게 부분 속독법으로 읽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최종 목적지는 죽는 순간이나 바로 그 직전쯤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을 때까지 공부를 하고 책을 봐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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