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드네의 목소리
이노우에 마기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난구조를 소재로 한 일본영화같은 느낌의 소설. 긴박하지만 그리 무겁지 않고 적당히 유쾌하며 감동까지 준다. 꿀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ㅣ 레이디가가
아라키 아카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관성 없는 캐릭터, 라이트노벨 보다 수준낮은 대사를 남발하는 지리멸렬한 여주캐릭터, 현실감각이 전혀 없는 인물들간의 관계, 답을 정해놓고 역으로 짜맞춘 티가 너무나는 개연성 부족한 갑툭튀 추리, 진상이 확실히 보이는 상황에서 아묻따 쓸데없이 늘어지는 전개, 난데없는 억지감동 교훈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메르의 거미
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의학, 생물학, 생태학, 설화, 괴수물, 액션, 반전 모든게 다 들어가있는 잡탕같은 느낌인데 조잡하지 않고 매끄럽다. 그만큼 빠른 페이지터닝과 스릴을 안겨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소년 농성
구시키 리우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동학대와 방임, 제도적 모순과 맹점을 설파하는 사회파 소설이긴한데 치밀하고 스릴넘치는 인질협상을 기대했다면 대실망. 어이없을 정도로 아무것도 하지않는 인질극 상황이 매우 비현실적이다. 이야기의 큰 틀은 두가지 상황이 병행되며 진행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소설이 돼버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죽음에 이르는 꽃
로카고엔 지음, 민경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해하다못해 뒤로 갈수록 조현병스러운 전개로 끝난다. 어설프게 있어보이려는 명장병 걸린 작가가 쓴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