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드네의 목소리
이노우에 마기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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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구조를 소재로 한 일본영화같은 느낌의 소설. 긴박하지만 그리 무겁지 않고 적당히 유쾌하며 감동까지 준다.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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