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는 욕망은 허무하다.
건강한 몸을 원하면 보약을 먹고 운동을 한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돈 걱정에서 벗어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올바른 주식투자이다.
《돈, 일하게 하라》, 주식농부 박영옥 지음, 프레너미, 2015년 - P14

기회는 지렁이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
- P32

주식투자로
두 배, 세 배 수익이 났을 때
투자 금액을 더 이상 늘리지 말아야 한다.

초짜 투자자들이 이익을 본 뒤
큰 실수를 하는 이유는
자신감은 커지고 긴장감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성공을 낙관하기보다
실패의 공포를 두려워하라. - P44

장세가 과열되어 있을 때는
대세를 타는 주식이 큰 이익을 준다.
- P66

대중은 진리보다 착각을 사랑한다.
몰려다니므로 사물을 깊게 보지 않는다.
- P86

그림자 먼저 생기고
나무 크는 법은 없다.
나무 먼저 크고 그림자 생긴다.
나무는 거래량, 그림자는 주가이다.
- P115

시장이 안 좋을 때는 현금을 보유하고 쉬면서
관망하는 것도 투자의 한 방법이다.
- P141

남들이 두려워할 때 과감히 매수하고
남들이 매수할 때 던져버리는 것.
이것은 용기이다.

목표치에 도달하기까지 기다리는 인내도
지독한 고독을 이겨내야 가능하다.
고독을 즐기는 자에게 대박이 온다.
- P156

주가는 한번 크게 떨어지면 투매 현상이 일어나서
계속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자.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 - P198

매매 기준은 대세 흐름을 봐야 한다.

상승세의 시작이라고 판단되면
주가가 아무리 많이 올라도 따라 사라.

천정을 치고 하락하는 주가는
아무리 싸도 매입해서는 안 된다.

주가의 수준보다는 주가의 흐름과
시장의 대세를 보고 투자하라.
- P217

매수가는 잊어라, 이미 과거지사.
현시점에서 더 오를지 더 내릴지 판단하라.

손해를 보고 있더라도 추가 하락이 예상되면
팔아야 하고, 이익을 보고 있더라도
추가 상승이 기대되면 보유하라.
- P226

강바닥이 보이면 얼음이 깨져도
발목이나 무릎까지밖에 물에 젖지 않는다.
죽지 않는다.

주도주를 중심으로
확실한 지지대가 확인되면
약간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과감히 매수해볼 필요가 있다.
- P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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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전략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청약은 무주택자로 지낸기간과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을 따져 사람마다 점수를 매겨 당첨자를 가려내는 방식인데, 그렇게 부여받은 본인의 점수를 가지고 당첨될확률이 가장 높을 것 같은 곳을 골라 신정하는 눈치싸움이다. 그러므로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신청하면 되는 것이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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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남긴 말입니다.
나는 장기적으로 성공한 단기 투자자를 본 적이 없다."
워런 버핏도 버크셔 헤서웨이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이런 말을했습니다.
"만일 어떤 주식을 10년 동안 보유하지 않을 거라면, 단 10분도 그것을 가질 생각을 하지 마라."
- P181

결국 주식투자는 ‘시간‘과 ‘확신‘의 문제입니다. 이를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갖는 부의 차이는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주식투자를 단순히 ‘정보‘라고 말합니다. 정보는 그 자체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투자자들이자신은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투자를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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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도 지지 않는 사람보다 더 센 사람도 있어."
"어떤 사람?"
"아무한테도 지지 않으려는 사람한테 일부러 져 줄 수 있는 사람."
의미심장한 말투였다. 하지만 단박에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그런 사람이 더 무섭거든. 목적을 위해 성질을 죽이는 사람, 태희는 그럴 수 있을까?"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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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은 투자를 하지 않음으로써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는 하되 안전자산과 현금성 자산의 비중을 조절함으로써 대비하는 것이다.
시장이 호황일 때 수익이 발생하는 자산과 불황일 때 수익이 발생하는 자산을 하나의 포트폴리오에 담으면 시장위험을 줄일 수 있다.
- P210

하지만 일반 직장인을 기준으로 봤을 때 매달 일정 금액은 우량주(또는 ETF)에 적립식 장기 투자, 모아놓은 목돈은 부동산이나 주식에 운용, 일정 비중의 현금, 안전자산 보유‘가 경험상 가장 심플하고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다. - P211

레버리지도 마찬가지다. 호황이 장기화되고 정점에 다가갈수록 점차레버리지를 줄이고, 불황이 정점을 찍고 경기가 회복되는 초입에서는공격적으로 레버리지를 늘려야 한다. 호황에서 욕심을 버리고 불황에서 두려움을 버리는 것, 이처럼 본능에 역행하는 투자 마인드와 포트폴리오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의 호황장이 아닌 다음에 다가올하락장을 준비하고, 지금이 하락장이라면 다음에 올 상승장을 준비하는 것이다.
- P120

시작이 늦다고 인생이 늦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방향만 맞는다면, 반드시 도달하게 되어 있다. 잘못된 방향으로가거나 뒤로 가지 말고,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고 꾸준히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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