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는 가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 그걸 찾아낼 수 없다면 잘되는 가게의 경영자도 될 수 없지.  - P75

중요한 건 ‘이거다!‘ 싶은 아이디어와 맞닥뜨렸을 때 곧바로 실행하는 것. 머릿속 파일에 집어넣어두는 것만으로 만족하면 보물을 가지고도 썩히는 게 돼. 나같은경우엔 생각이 떠올랐을 땐 다음날에라도 바로 시험을 해봐. -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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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이나 경영자에게 절대 빼놓을 수 없는것이 바로 ‘이미지화하는 능력‘이거든.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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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얼마나 떠내려가기 쉬운가. 무난하고 평범한 하루를 보내기는 얼마나 힘든가. 어떤 사람은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점점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 P17

여하튼 마음이 휩쓸려버리지 않도록 뭐라도 하고 싶은 것이다. 아니, 다시 말하자면, 쓸려도 빨리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뭐라도.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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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긴지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그시간 동안 뭘 할지야, 르네, 두려워할 것 없어." - P262

"가끔은 뭐가 진짜로 옳은 일인지 가늠하기 힘들 때도 있어. 그럴때면 옳다고 느끼는 쪽을 택해야 하는 거야." - P276

"거짓말이라고는 안 했는데, 이야기란 건 말이지, 어떤 이야기든간에, 네가 진실이라고 믿을 때에만 진실인 법이야." - P286

"바깥에서 무슨 일을 겪을지는 나도 모른다. 인생은 모름지기 실험이니까. 하지만 눈을 감을 때가 되면 우리는 알 것이다. 우리 삶을 마음대로 휘두른 것은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었음을, 우리가 거둔 승리도 우리가 저지른 실수도 온전히 우리 자신의 것이었음을." - P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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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비합리가 합리적이야. 주위의 모든 사람이 세상은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돌아간다고 믿는다면, 적어도 세상이 그렇게 돌아간다고 믿는 척이라도 하는 게 이롭단 말이야. - P91

나는 노년이 되면 여행을 하며 살 거라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여행은 젊은이를 위한 것이니까. 나이를 웬만큼 먹어서까지 여행에 나서지 못한 사람은 나 같은 꼴이 되고 만다. 태어나 자란 곳에 뿌리를 내리고 붙박이는 것이다.
내가 캠리슬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곳으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그저 이곳에서 평생을 보내 놓고 이제 와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 상상이 안 될 뿐이다.  - P184

사랑이 아빠를 묶어 놓았다. 엄마에게, 저 끈질긴 밀물에게. - P199

그렇게 답하며, 나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유대감을 느꼈다. 그것은 중력처럼 단단했다. - P201

삶이 의미를 얻는 수단이 바로 죽음이니까. - P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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