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 세트 - 전10권 - 개정증보판
시내암 지음, 이문열 평역 / 민음사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수호지] 9. 송강이 고군분투하며 전호의 난을 평정하자 천자는 명을 내려 큰 공을 세운 송강 등에게 벼슬 내릴 일을 의논케 했다. 그러자 채경을 비롯한 네 간신인 동관, 양전, 고구는 함께 꾀를 내어 송강에게 즉시 왕경의 난을 평정하러 가도록 조치했다. 송강은 불평 한 마디 없이 우주로 떠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