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 세트 - 전10권 - 개정증보판
시내암 지음, 이문열 평역 / 민음사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수호지] 6. 양산박의 첫 번째 두령 조개가 증두시 정벌을 갔다가 독화살을 맞고 사망한다. 송강이 첫 번째 두령의 자리에 올라 조개의 원수를 갚게 되었고 여러 전투에서 투항하여 양산박으로 들어온 숫자를 합친 호걸들이 백여덟 명이 되었다. 송강은 직제를 정비하고 두령들과 맹세의 술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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