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 세트 - 전10권 - 개정증보판
시내암 지음, 이문열 평역 / 민음사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수호지] 3. 무송은, 형 무대 몰래 바람을 피우고 그를 독살까지 한 형수 반금련과 서문경을 죽여 원수를 갚은 다음 뚜쟁이 할멈을 고발하고 자신은 자수를 했다. 그리하여 귀양길에 올랐다가 이룡산으로 가서 노지심과 양지를 만나 한 패가 되었고 송강은 청풍산으로 가서 또 다시 말썽에 휘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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