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걷기/달리기 5.59마일 1시간 41분 621칼로리

chest/shoulder/back 짧게. 36븐 31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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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4.74마일 1시간 22분 490칼로리

하체 43분 37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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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어깨/등 1시간 26분 743칼로리

걷기 1.07마일 22분 113칼로리

Treadmill running 2.75마일 0.5마일 walking 43분 45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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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심한 권력투쟁을 벌이게 되었을까. 검찰개혁, 내란척결, 극우매국적폐청산, 대법원 등등 할 일이 잔뜩 쌓여있는데...아무리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지만...


외연확장은 탄탄한 내면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실력있으면 아무나 데려다 써도 된다는데 그럼 자신을 지지해온 사람들 중에서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없나? 


권력의 향방을 따라다니는 것에 특화된 사람들을 자꾸 데려오는 이유가 뭘까?


주식이 지금보다 두 배로 올라간들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들이나 구킴지지자들이 이재명을 지지할까? 


당장 주변에서 소위 온건하게 '보수'를 지지한다는 사람들조차 극우폭력단의 난동을 보면서 "애들이 불쌍하다"라고 한다. 윤석열이 워낙 어마어마한 똥볼을 찼기 때문에 함부로 두둔하지 못하고 있을 뿐, 이 사람들의 기조는 바뀌지 않고 늘 양비론을 가져와서 모두에게 똥물을 바르는 것이다. 


언젠가 큰 헤쳐모여를 통해 민주당은 건전한 보수를, 그 대안세력은 진보연합을 만들어 한층 더 정치를 발전시키기를 바랬는데. 이대로 가면 김영삼의 3당야합과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것 같다.


뭔가 크게 잘못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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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6-23 21: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탕평의 늪에 빠진 듯 합니다.

transient-guest 2026-06-25 04:35   좋아요 1 | URL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에 와서 느끼는 건, 봉욱 같은 사람 민정수석에 앉히고 정성호를 법무무장관에 앉힌게 협치가 아니라 본래의 뜻이었다는 것 정도?
 

하체 1시간 31분 79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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