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의 핀볼 - 무라카미 하루키 자전적 소설, 개정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무라카미 하루키의 두 번째 작품. 1973년이면 연식이 좀 된 나조차도 태어나기 전. 하기야 하루키는 내 어머니와 동갑이니까...이건 아직도 이해가 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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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8-03-25 09: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루키의 작품 중 저는 몰랐던 게 많군요. 자전적 소설이라니 첫 작품과 함께 담아갑니다. 요즘 여기저기 날싸가 요상한데 그곳은 어떤가요 ^^

transient-guest 2018-03-25 10:08   좋아요 1 | URL
여기는 오늘까지는 비가 오고 다음 주부터는 제대로 봄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낮 최고온도가 확 올라간다고 나오네요. 하루키연보를 보면서 쓰인 순서대로 한 권씩 읽어볼 생각입니다.ㅎ

stella.K 2018-04-12 14: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는 님께서 늘 나이가 많으시다고 해서
진짜 한 60은 바라보시는가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73년이 님이 태어나시기 전이라고 해서 좀 웃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루키와 어머니가 동갑이시군요.
아직 젊으십니다. 오늘부터 어깨 쫙 펴시고 사십시오.ㅋㅋ
사람마다 체감 나이가 다른 걸까요?^^

transient-guest 2018-04-13 04:21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 나이는 상대적이라서...ㅎㅎ 그냥 정신이라도 젊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요즘은 어렵네요.ㅎㅎ 그때 서친분이 알려주셨는데 하루키가 49년생이라서 한 살 많습니다..ㅎ 스포츠과학이랑 영양학이 더 발전한 덕분인지 제대로 관리한 선수들 보면 50대가 한 40대 몸 같습니다..ㅎ 그런거라도 열심히 해야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