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멜론 슈가에서
리차드 브라우티건 지음, 최승자 옮김 / 비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또한 좋은 환상소설인지, 생태환경자연주의소설인지 정체가 모호하기도 하고 다면적이기도 한 작품. 역시 ‘독서만담‘에서 연결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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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호 2017-08-13 16: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닌데 나름 마니아팬이 많은 책이죠

transient-guest 2017-08-14 02:50   좋아요 1 | URL
아무래도 저자의 사상적 특성 때문에 가볍게만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마니아의 영역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