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금요일 오후 근처에 있는 펍에서 점심을 겸한 Irish red beer 한 잔을 주문하고 카운터에 앉아 있다 내 주제를 생각하면 이 정도 하고 사는 건 참으로 신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이걸 함께 나눌 친구 하나 정도만 있다면 더 바랄 곳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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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1 10: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04 0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7-04-01 15: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친구 있지 않으십니까? 있으실 것 같은데요...^^

transient-guest 2017-04-04 00:50   좋아요 0 | URL
다들 일하니까 점심 때 만나서 식사를 겸해서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는 없어요.ㅎ

2017-04-02 21: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04 0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