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김훈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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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특유의 문장과 시간, 공간과 사건의 배치로 다시 태어난 숨가쁜 이야기. 친일파의 후손들과 동조자들의 신종친일로 득세하는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친일파의 아들이 돼통령인 세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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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11-24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