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부터 계속 걷는 운동을 못하고 있다. 일단 날씨가 너무 더운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오늘도 낮 최고 화씨 101도를 가볍게 찍고 있으니 해가 질 무렵에도 화씨 90도를 넘는 푹푹함에 더위가 무서워 도저히 나갈 엄두를 못 내고 있다.


하체/어깨 48분 41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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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2-09-09 10: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그곳은 더운가 봅니다.
저는 2018년 여름이 정말 몸서리 치도록 더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제 그곳도 그만 선선해진 때도 된 것 같은데…
암튼 여기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는데 어찌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

transient-guest 2022-09-10 02:39   좋아요 1 | URL
오늘부터 좀 나아지고 내일부터는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 주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더워지니 정말.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