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레 씨, 홀로 죽다 매그레 시리즈 2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전의 묘미. 여전히 매우 현실적인 경찰수사를 통해 얻은 단서와 영감으로 해결되는 사건. 매우 French스럽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얄라알라 2022-06-03 22: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 마음이 비뚤어졌나봐요....어쩌면

저는 걸레씨로 보고, 정치풍자소설인가 햇지 뭐예요^^;;;; 프랑스 이름이었던 것을...비뚤어진 마음에 비뚤어진 ˝ㅓ˝가 있네요. ˝ㅏ˝였던 것을.

transient-guest 2022-06-04 03:43   좋아요 2 | URL
세상이 비뚤어진 탓에 정상으로 봐도 뭔가 어긋나 보이는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걸레 씨, 홀로 죽다‘였다면 웃기는 제목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