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남자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86
빅토르 위고 지음, 이형식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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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에서 더 나아간 development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부연설명에 할애된 공간만큼 딱 story에 사용했더라면 어땠을까. 물론 고전이 왜 고전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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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0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15 03: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21-09-16 11: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웃는 남자, 뮤지컬로 봤어요. 길어서 중간에 휴식 시간을 주더군요. 좀 더 압축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그때 했었죠.

transient-guest 2021-09-17 01:40   좋아요 0 | URL
뮤지컬이 있군요. 책은 확실히 좀 장광설이 셉니다. 부연설명을 조금 뺐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