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쁜 하루. 좋다.

gym에 갈 시간을 미루다가 결국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운동. gym이 열고나서 한달 반 정도를 다닌 것 같은데 확실히 사무실에서 저중량 고반복 할 때보다 힘이 좋아졌다. 


chest, back, arms, abs 1시간 8분. 585칼로리

저녁 후 걷기. 2.43마일, 46분, 246칼로리


이렇게 하면 내일은 하체와 어깨를 하고 토요일엔 정말 간만에 한번 달려볼 수 있겠다. 무려 봄의 여왕 5월이니 기념으로 열심히. 그리고 일요일부터 다시 반복.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얄라알라북사랑 2021-05-01 23: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봄의 여왕! transient님의 페이퍼에서 보는 이 문구가 굉장히 상큼하게 들려요. 상투적이 아니라! ^^
운동하면서 느끼시는 기분이 담겨 있어서 그런가봐요! ^^

transient-guest 2021-05-02 08:03   좋아요 0 | URL
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아마 자주 걸어서 그런 것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