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자는 바람에 하루가 엉망으로 갈 수도 있었으나 다행히 생각했던 만큼의 업무를 처리했고 운동도 했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버린 탓인지 이젠 잠을 많이 설친 다음 날의 운동은 상당히 힘들다. 에너지 드링크를 끊으려고 하는 것도 이유가 될 듯. 


근육: 가슴, 삼두, 배 1시간 10분, 598칼로리.

걷기: 1.69마일, 33분, 171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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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디오 2021-01-13 11: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 운동을 쉬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컨디션 고려해서 탈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transient-guest 2021-01-14 01:39   좋아요 0 | URL
네 언젠가부터는 무리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더라구요. 항상 몸에 따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