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엔 그저 푹 자는 것 외엔 할 것이 없다. 그래서 오늘도 아침 늦게까지 쿨쿨 자고 여덟 시 반 정도에 회사에 도착했다. 하체운동에 중량으로 과부하를 걸고 싶은 날이라서 점심 때 잠깐 아주 찐~하게 하체와 어깨를 조금 하는 걸로 게으름은 오늘까지로 정리하기로 한다. 30분, 257칼로리. 아주 안 하는 것보다는 훨 낫지만 역시 걷는 거리가 너무 떨어졌고 달리기는 거의 폐업수준. 이번 주말로 원래의 시간이 돌아오니 일요일부터는 새벽에 해가 일찍 뜨는 시간으로 바뀐다. 다시 오전에 나가서 걷고 뛰고 뭔가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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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10-30 13: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몸이 쉬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면 저는 쉽니다. ㅋ
님을 응원 응원!!!!!

transient-guest 2020-10-31 02:37   좋아요 0 | URL
너무 쉬고 싶어해서 탈이지만 11월부터는 좀더 열심히 해보렵니다.ㅎㅎ 감사합니다.